공기업·공공기관·협회
-
경륜경정, 제재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경주 공정성․투명성 강화와 선수 인권보호에 앞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11일 광명스피돔 회의실에서 “경륜․경정 제재심의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선수 인권보호와 규정위반 선수에 대한 제재 결정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위원은 변호사, 경찰행정학․재활의학 교수, 언론인, 스포츠계 등에 오랫동안 몸담은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외부위원 인원을 확대하고 전체위원(8명)의 과반(5명)을 외부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외부 참관인 제도를 도입하는 등 내․외부적 이해관계 사전 차단과 양형의 중립성, 위원회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제재대상자가 제재처
-
홈앤쇼핑,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방송 긴급 편성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오는 12일 ‘래피젠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방송은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공급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자가검사키트의 수급 안정화를 위해 기획됐다. 홈앤쇼핑은 오는 12일 오후 5시 35분부터 ‘래피젠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65분간 방송한다.이번에 판매하는 래피젠 자가검사키트는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 허가가 아닌 정식 품목허가를 받은 첫 자가검사키트 제품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20개가 한 세트로 구성된 자가검사키트를 약 8만원에 판매한다. 개당 가격은 4천원 꼴이다. 수급 불안으로 가격이 불안
-
코레일, 지하역사 고농도 미세먼지 차단 ‘총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오는 3월까지 전국 지하역사 내 미세먼지 농도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코레일은 계절관리제 기간 역사, 터널, 차량 등 철도 시설물의 미세먼지 규제기준 준수를 위해 평소보다 공조설비와 지하역사 공기청정기 가동시간을 기존대비 25% 늘리고 역사 내 물청소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아울러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지하역사 초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예방가동시스템도 도입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권평수 코레일 환경경영처장은 “전국 지하역사에 공기질 관리 예방시스템 운영, 공조설비 개량사
-
코레일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 한달 간 135만명 이용”
지난해 말 개통한 동해선 광역전철이 운행 한 달 만에 부산과 울산지역을 오가는 대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았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동해선 2단계 구간(일광~태화강) 개통 후 부산 부전~울산 태화강역 광역전철을 이용한 고객이 지난 1월 26일 기준 135만여명이라고 11일 밝혔다.이는 하루 평균 4만5038명이 이용한 것이다. 1단계 부전~일광 구간은 3만6630명으로 개통 전 3만819명에 비해 18.9% 증가했고, 새로 개통한 일광~태화강은 8408명이 이용했다.특히 기존 무궁화호만 32회 운행하던 일광~태화강 구간은 광역전철이 100회, 무궁화호는 28회 운행하며 이용객이 2360명에서 9319명(전철 8409명, 무궁화호 910명)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
-
LH, 5300억원 ESG 채권 발행…임대주택 건설에 사용
LH는 ESG 채권 중 하나인 사회적채권 5300억원을 발행했다 LH는 지난 8일 ‘ESG 경영 선포식’을 시작으로 ESG 경영을 전면 도입할 것을 선언한 데 이어 ESG 분야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 이번 사회적 채권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한 ESG 채권 중 3년 및 5년물은 시장금리 수준으로, 30년물은 시장금리 대비 0.02%p 낮게 총 5300억원의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다.최근 국내 채권시장은 미국 등 주요국의 기준금리 인상 및 국내 추경 이슈로 국고채 금리가 연일 상승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채권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돼 투자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다.이런 상황에도 LH가 대규모의 채권 발행에 성공할 수 있었
-
나희승 코레일 사장, ‘인종차별 반대’ 릴레이 캠페인 참여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나희승 사장이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글로벌 캠페인 ‘리브 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브 투게더’ 챌린지는 코로나19와 맞물려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지난해 4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챌린지는 국제사회의 연대를 위해 포용의 메시지를 담은 보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희승 사장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추천해주신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고
-
튜닝 전문인력 양성 ‘산-학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0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두원공과대학교, 세경고등학교 등과 함께 자동차튜닝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튜닝시장의 전문성 강화 및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해 자동차튜닝 산업 예비종사자를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개설, 튜닝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추진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원공과대와 세경고는 교육과정에 ‘TS 튜닝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원활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의실과 실습실 등을 제공하며, 공단은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내·외부 강사 지원 등 교육진행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TS 튜닝 아
-
홈앤쇼핑, 신규 고객 확보 위해 다양한 행사 진행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14일부터 7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3000명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홈&할인질주’행사가 진행된다. 본인인증 및 마케팅 수신동의를 완료한 전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3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신규&휴면고객을 위한‘웰컴혜택 3종 쿠폰팩’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홈&쇼핑에서 최근 1년 이내 구매이력이 없는 고객이라면 총 4만원 웰컴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도 2월 전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아이러너 런닝머신 Z3’를 증정하는‘홈&쇼핑 질주’경품 이벤트 및 루이비
-
국토안전관리원,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수습 지원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광주시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실종자들에 대한 구조가 마무리됨에 따라, 그 동안의 구조 지원활동을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등에 대한 기술지원으로 전환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리원은 9일 오후 광주 현지에서 박영수 원장 등이 참여한 간부진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관리원은 지난 1월 11일 사고 발생 직후부터 잔해물 낙하에 대비한 안전조치 강화 등 실종자 구조작업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해왔다.박영수 원장이 주재한 9일 회의에서는 벽체와 기둥, 바닥 등 사고 현장의 콘크리트 잔해물 제거 시 안전 확보에 필요한 기술을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사고 아파트에 대한
-
경륜경정, 사업장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국민체육진흥공(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달 27일 시행에 들어간 중대재해처벌법에 발맞춰 경륜ㆍ경정 사업장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사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최근 3년간 산업재해 발생현황, 수급근로자 근로환경 등 다양한 유해ㆍ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22년에는 “중대 시민재해 Zero, 중대 산업재해 Zero”를 목표로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적극적 실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에 지난 1월 경주사업총괄본부 안전관련 의결기구인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와 안전근로협의체를 개최하였으며,
-
한국교통안전공단, 보행자 생활권 안심도로 조성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제한속도 준수율이 낮은 도로를 대상으로 생활권 도로의 안심도로 조성을 위한 집중관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생활권 안심도로는 국민의 직접통행이 이루어지는 생활권 도로 중 다양한 이동수단간(보행자, 자동차, 이륜차, PM 등) 안전성과 공존성이 확보된 도로로, 이를 위해 공단은 안전속도로의 유도를 위한 속도운영 전략 마련, 사고예방을 위한 도로시설 개선, 보행자를 우선 보호하는 교통문화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도시부 속도하향 정책 시행 이후 제한속도 준수율은 78.5%(지난해 12월 기준)로 조사됐다. 도로별 제한속도 준수율을 살펴보면 시속 50km 도로에서는
-
국토안전관리원, 2022년도 대학생 직무체험 과정 ‘오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8일부터 2주 동안 진행되는 경상국립대학교 동계 계절학기를 개강하면서 올해 대학생 직무체험 과정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대학생 직무체험 과정은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면 협약을 맺은 대학의 정식 학점을 인정받는다. 관리원이 올해 개설한 직무체험은 전공과정(시설안전 개론·시설안전 현장실무·시설안전 심화), 교양과정(국토안전관리원 직무 이해), 계절학기, 현장실습 등 모두 6개 과정이다. 올해는 시설안전 현장실무 과정이 신설된 가운데 교육 인원도 지난해보다 25명이 늘어난 120명으로 계획돼 있다.직무체험은 재건축안전진단
-
경륜, 제27기 경륜선수 후보생 입학식 열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9일 경북 영주시 경주훈련원에서 제27기 경륜선수 후보생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부 귀빈과 후보생 가족들의 방문 없이 내부 최소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에 입학한 경륜선수 후보생은 최근 5년 최고의 경쟁률(3.4 : 1)을 뚫고 합격한 18명이다. 특히 이번 기수는 다른 기수와 달리 합격자가 전원 선수출신으로 구성되는 특징을 보여 앞으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전체 접수인원 중 선수출신은 49명, 비선수출신은 13명이다. 후보생 중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디슨 2위와 2019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 메
-
한국부동산원, ‘실거래조사 고도화 업무협약’ 체결
부동산 이상거래, 보조금 부정수급 조사·분석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부동산원과 한국재정정보원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9일 한국재정정보원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국가재정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부정수급 조사‧분석방법 및 부동산 실거래 조사‧분석방법 공유 △국유재산 가치평가 개선을 위한 정보공유 △부동산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기능 제고를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투명한 국가재정 운영·관리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며 “부동산 불법·
-
수자원공사, 탄소중립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논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저에너지형 수돗물 생산체계 구축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정읍·고창)이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대한상하수도학회, 상수도발전위원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전 지구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 강화 기조에 세계 각국의 ‘2050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에너지형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과 실행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 및 제도 개선, 기술 개발 등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
콘진원-정책학회, 미래 콘텐츠산업 정책방향 제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한국정책학회(이하 정책학회)는 8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나주 본원에서 ‘미래의 콘텐츠산업 정책방향 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비한 정책방향 제시로 콘텐츠산업의 회복과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콘텐츠산업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 교류, ▲ 코로나19 등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정책대안 공통 모색, ▲ 참여와 소통의 콘텐츠산업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디지털 전환시대 콘텐츠 산업 정책개발 공모전’개최 협력, ▲ 메타버스, NFT, ESG 경영 등
-
조폐공사, ICT 기업 전환 본격 추진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올해 모바일 신분증 및 전자 서명 전문기관으로 화폐 제조 기업을 뛰어 넘어 ICT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반장식 사장은 8일 취임 1주년을 맞아 ‘Small Success Heroes’ 와의 간담회를 갖고 2022년은 첨단 위변조 방지 기술 적용 확대와 모바일 신분증 및 전자 서명 전문기관으로 확실히 자리 매김해 조폐공사 業(업)의 전환이 가시화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Small Success Heros’는 공정개선, 품질 혁신, 원가절감 등을 통해 업무에서 작은 성공사례를 창출해 표창을 받은 직원들이다.조폐공사는 현금 없는 사회가 본격 도래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급선무라고 판단 △모바일 신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