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SR, 미래 철도산업 인재 양성 오픈스쿨 ‘제2기 대학생 멘티’ 모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와 철도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인 ‘SR 오픈스쿨’에 참여할 제2기 대학생 멘티를 24일부터 모집한다. SR 오픈스쿨은 지난해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SR 직원과 철도학과 대학생을 매칭해 온라인 취업 멘토링, 철도산업 직무교육, 기업설명회 등을 제공하며 취업역량 지원과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철도산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표회를 개최해 우수작을 선발·포상하는 등 공동과업을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는 게 SR의 설명이다.SR 오픈스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중심
-
전력거래소,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살리고 소극행정 혁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6월 22일 적극행정 추진동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2021년 적극행정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적극행정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적극행정 운영체계 구축 ▲국민체감형 적극행정 추진 ▲적극행정 직원 보호 및 지원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이라는 5대 추진방안과 11개 중점과제를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7월부터 적극행정위원회를 설립·운영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는 특히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적극행정 우수직원에 대한 특별승진 및 포상휴가 등 실질적 인센티브를 마련하여 ‘적극행정의 성과는 반드시 보상받는다
-
LX한국국토정보공사 혁신안전허브,‘교통안전캠페인’합동 실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전북혁신안전보건허브 기관이 합동으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및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LX공사는 전북혁신안전보건허브 기관(국민연금공단, 전기안전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과 함께 24일 혁신도시 내 교통 위험구역 교차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각 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LX공사와 만성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와 횡단보도 등에서 진행됐으며 안전현수막 게시 및 안전구호를 담은 피켓 활동을 펼쳤다.또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 지킴이 활동 등 출근길 교통안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캠페인
-
국토안전관리원, 정보시스템 모니터링 이중화 체계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CSI) 등 기관이 관리하는 주요 정보시스템을 수도권지사 통합전산실과 진주 본사에서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모니터링 이중화 체계’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017년 경남혁신도시(진주)로 이전했지만 통합전산실은 경기도 고양시 수도권지사에 잔류하며 각종 정보시스템을 관리해왔다. 이로 인해 시스템 관리 업무가 수도권 지사로 집중되는 반면 대부분의 인력이 이전한 진주 본사는 모니터링 기능이 미비한 상태였다. 전산실 고도화 사업에 이어 진주 본사에도 모니터링 체계를 추가 구축함으로써 주
-
전력거래소, 제주본부 신사옥 에너지효율등급 '1+++ 등급' 취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현재 제주시 도남동 일대에 신축 예정인 제주본부 신사옥에 대하여 에너지효율등급(예비인증) 1+++ 등급과 제로에너지빌딩(예비인증) 3등급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이란 관련 법령에 의거 신축 주거용 이외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완공 전 설계도서에 근거하여 연간 단위 면적당 1차 에너지소요량을 산출하고 이에 따라 예비인증 등급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제주본부 신사옥의 단위면적당 1차 에너지소비량은 64/㎾h/㎡·년으로 이는 총 10개 등급 중 최상위 등급에 해당한다. 또한 제주본부 신사옥은 제로에너지건출물 예비인증과도 관련하여 전체 5개 등급 중 중간등급인 3등급(ZEB3)을 획
-
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식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4일, 서울시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토교통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등과 함께 건설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 건설의 날’ 기념식에 이어 열린 슬로건 선포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국 주요 건설현장에 온라인 생중계 된 슬로건 선포식은 관련 영상 시청, 슬로건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슬로건은 “안전 베테랑은 현장정리부터”로,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기본인 정리정돈부터 실천하자는 간결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국토안
-
한국표준협회, 현대글로비스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24일, 현대글로비스의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대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제3자 검증을 수행하고, 온실가스 검증성명서 전달식을 가졌다. 현재 다수의 국내 기업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또는 목표관리제 등의 감축의무가 없는 Scope3 범위에 대해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에 소홀한 실정이다.하지만 현대글로비스는 화석연료 연소와 같은 직접 배출 (Scope1), 외부 전기 사용에 따른 간접 배출(Scope2) 외에도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해상 운송 시 발생하는 외항선박의 직접배출량과 연안해송, 출장의 간접배출량(Scope3)까지 자발적으로 관리하며,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제3자 검증까지 수행해 주목을
-
전력거래소, LG U+ 및 ENCORED社와 국산계량 인프라 확산 ‘맞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4일 주식회사 LG유플러스 및 주식회사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社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국산 계량 인프라의 보급,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향후 설비용량 500kW미만의 소규모 신재생발전기의 전력시장 진입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협약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국산 계량 인프라를 조속히 보급, 확대하여 국가 에너지전환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4월 누리플렉스社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2개월여 만에 관계기관과 연이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다각적인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
한국표준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과 23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서울 영등포구)에서 한국산업표준(KS)-국가직무능력표준(NCS)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급속한 산업발전으로 인한 신산업분야 표준 개발 강화의 필요성과 코로나 팬더믹 및 ICT 발달로 인한 비대면 교육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이에 양 기관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전 국민의 평생고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인적자원개발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산업표준과 NCS 연계를 위한 공동 협력
-
수은, 20억달러 규모 글로벌 본드 발행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3일 새벽 전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 2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채권은 3년 만기 7.5억달러, 5.5년 만기 7.5억달러, 20년만기 5억달러로 구성된 트리플 트랜치(Triple Tranche) 구조의 고정금리채 형태로 발행됐다. 이날 수은이 발행한 글로벌본드에는 한국계 금융기관 최초의 20년 만기 장기물이 포함됐다. 수은 관계자는 “수은의 이번 20년 만기 장기물 채권 공모 발행 성공은 전세계 투자자들로부터 한국경제와 수은에 대한 건실한 대외신인도를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수은이 그동안 발행한 장기물 채권의 만
-
서부발전, 비대면 신입사원 입사교육 시행
한국서부발전이 코로나19로 집합·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신입사원 입사교육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교육과정은 입문교육과 발전기초교육으로 나눠 시행된다. 입문교육은 지난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진행됐고, 발전기초교육은 5월 31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기존에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 등 연수원에서 2~6주간 현장 합숙교육을 시행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이번 신입사원 교육은 직전 입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위
-
GH, 스마트리더십 역량강화 교육 실시
GH는 23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중간관리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GH 핵심가치 공유 ▲중간관리자 리더역량 강화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법 ▲디지털 스마트워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교육생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학습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의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이헌욱 사장은 “우리 공사는 3기 신도시 및 도민 주거복지 사업의 혁신적 추진을 위한 전환점에 있다” 라며, “기본주택 도입을 통해서 시급한 주택문제를 해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공사의 허리인 중간관리자들이 막중한 책임
-
남동발전, 통영시·굴수산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버려지던 굴 껍데기가 발전소의 탈황흡수재로 재탄생한다.한국남동발전은 23일 통영시청에서 통영시,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와 함께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 구축사업을 통한 탈황흡수재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통영시에서는 매년 15만 톤의 굴 껍데기가 발생되고 있고, 이중 비료 등으로 재활용되는 물량을 제외하면 약 3만 톤 가량의 굴껍데기는 야적 및 해양투기로 환경훼손과 민원발생 등의 문제를 야기했다.이러한 통영시의 오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동발전은 통영시, 굴수협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탈황흡수재 사용을 위한 기술지원 및 현장실험을 통해 기술규격 마련 등 굴 껍데기 자원화사업 성
-
지역난방공사, ‘순환경제도시 구축 실증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50 탄소중립 달성과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기후변화센터, 한국에너지공단, SK에코플랜트, GS파워와 ‘순환경제도시 구축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 주요내용은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 확산과 관련 제도개선 연구, 우수 사업사례 창출과 공동사업 추진을 담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폐기물 에너지화에 대한 역할을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함께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범적인 협업 사업모델로서, ESG 경영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난은 한국판 뉴딜 40대 중점 프로젝트로 선정된 W2H(Waste→Clean Oil→Hydrogen) 사업을
-
소진공, 교육부와 고졸취업 청년과 우수 소상공인 연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3일 오전 서울 드림스퀘어에서 교육부와 '서비스 분야 직업계고 고졸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식조리, 제과제빵, 미용 등 서비스 분야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백년가게 등 우수 소상공인업체에 직업계고 학생들을 연결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소진공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고졸 청년이 선호하는 우수 소상공인 업체 일자리 연결, △고졸 청년 인재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소상공인 업체 대내외 인지도
-
동서발전, ‘에너지 환경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울산환경운동연합과 공동 주최로 ‘에너지 환경사진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 울산박물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울산시 남구의회 김현정 의원, 한국동서발전 이승현 안전기술본부장, 울산환경운동연합 한상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동서발전은 앞서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에너지와 환경의 균형 있는 발전’을 주제로 한 시민참여형의 에너지‧환경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공모전에는 환경보호, 환경파괴 등 환경보전 메시지, 환경과 공존하는 에너지산업을 표현한 100여 점의 사진이 접수됐으며,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60점의 작품이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울산박물관에서 전시됐다. 동서발전은 전시
-
남부발전, 동반성장 우수사례 공유
정부 주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남부발전이 영남권 소재 공공기관에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비결을 공유했다.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상승효과로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남부발전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부산 본사 강당에서 영남권 35개 공공기관을 초청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우수사례 공유회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공기관의 사례를 권역별로 공유해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이 자리에서 남부발전은 2020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