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KOTRA, 해외 진출 스타트업 198개사 해외 창업 현황 조사
해외에 진출한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꼽은 해외 진출 목적은 해외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서비스의 론칭인 것으로 조사됐다. KOTRA(사장 유정열)가 2021년 12월 한 달간 전 세계 해외무역관을 통해 29개국에 소재한 한인 스타트업 198개사의 진출 현황을 조사한 결과다. 소비자와 고객층을 늘리기 위해서 진출했다는 응답은 39%, ‘해외 투자유치가 용이해서’와 ‘해외파트너와 협력하기 위해서’는 각각 4.5%로 나타났다.24일 KOTRA에 따르면 해외 진출 스타트업 4개사 중 1개사는 북미에 진출하고, 이 중 60%는 실리콘밸리를 선택했다. 해외 진출 스타트업 중 46%는 한국에 모기업 없이 해외에 바로 창업한 본글로벌(Born Global) 스타트업으로
-
콘진원, 설 맞이 'ON THE K×쇼미더머니10 Festival'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실감공연 시리즈 <ON THE K>의 네 번째 기획공연 <ON THE K×쇼미더머니10 Festival>를 오는 27일 오후 10시 콘진원 음악채널 ‘KOCCA MUSIC’ 유튜브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콘진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공연 전문 스튜디오 ‘KOCCA 뮤직 스튜디오’와 대한민국 대표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이하 쇼미10)’가 협업했다. 이번 무대를 통해 ‘쇼미10’ 의 인기 히트곡 라이브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아우르는 래퍼들의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무엇보다 우승자 ▲조광일과 준우승자 ▲신스를 비롯,
-
경정, 2022시즌 전반기를 이끌어갈 트로이카! 손동민, 조규태, 홍진수를 주목하라!
해가 바뀌면서 새롭게 2022년 경정 시즌이 시작됐고 지난주까지 3회차를 소화했다. 아직까지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한파까지 매섭게 불어 닥쳐 매주 수면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바짝 끌어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있어 미사리 경정장과 장외 지점을 찾는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전년도 주인공이었던 2기 김종민과 12기 조성인이 각각 5연승과 5승을 거머쥐며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믿을맨’으로 맹활약 중이며 나머지 선수들도 선배와 후배 기수를 가리지 않고 시즌 초반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최근 돋보이고 있는 전
-
경륜, 새해 들어 복귀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접전양상 보여
지난해 하반기 출전하지 않았던 선수들이 쏙쏙 복귀하고 경륜 팬들도 정상 입장하면서 경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공백기 이후 출전하는 복귀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경쟁 양상 속에 예년에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이어지자 경륜장은 매 경주 환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까지의 경륜은 종합득점이 높은 선수 앞뒤로 도전 선수들이 포진하면서 단순한 전개와 결과로 흥미가 반감된다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그러나 해가 바뀌고 공백기를 가졌던 다수의 선수들이 유입되자 경기양상은 180도 바뀌었다. 특히 복귀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맞붙는 편성에서는 어김없이 정면승부가 펼쳐지면서 쉽게 결과를 예측할 수
-
SR, 중대재해 예방 ‘안전실천 결의대회’ 열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24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SR은 이날 이종국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수서역 맞이방 고객들 앞에서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최우선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결의문 낭독 후에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들이 차량센터를 방문해 취약개소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상부작업대 계단, 이동통로경사지 등 낙상사고 우려가 있는 개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SR은 이날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매월 24일을 ‘전사적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철저한 점검에 나서 중대산업재해와 시민재해
-
올해 전기차 안전 강화…자동차검사 제도 개선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올해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 확대에 발맞춰 고전원 전기장치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하는 등 운행 안전성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과 국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의 안전 강화를 위해 친환경자동차에 사용되는 고전원 전기장치 및 경고음발생장치의 작동여부 등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한다.그동안 자동차검사 시 전기차의 육안검사 및 절연저항 검사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기차의 누전 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고전원 전기장치와 배터리의 절연·작동상태와 같은 이상 유무를 전자장치 진단기 등으로 점
-
캠코, 국유부동산 50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총 5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3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7건이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한수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안전 간담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 안전 간담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한수원과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한화건설 등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이 자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 안전경영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남요식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이 한수원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패(牌)를 시공사에 전달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전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들
-
한전산업개발 김평환 대표, 현장 안전경영 실시
새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등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무거워지는 가운데 한전산업개발 김평환 대표가 안전 시스템 점검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근무에 나섰다.한전산업개발에 따르면 김평환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보령사업처를 찾아 ‘CEO, 현장에서 함께하는 안전다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CEO, 현장에서 함께하는 안전다짐’ 은 CEO가 직원들과 함께 현장 근무를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의 안전 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김평환 대표는 19일 오후 사업처 정비실에서 열린
-
한전KDN, 2022 AI‧SW 교육강사 양성과정 진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3일부터 3주간의 일정으로 AI‧SW교육 선순환 학점과정의 일환으로 '2022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한전KDN의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특성을 살려 전남·전북지역의 SW중심대학인 조선대와 원광대, 도교육청과 협력하여, AI·SW코딩교육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2018년 전국 최초 산·학·관 협력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올해 5년째 진행되고 있다. 금번 과정은 조선대·원광대의 각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 AI체험실에서 조선대 18명, 원광대 17명 등 총 35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로봇활용 코딩, 스크래치, 파이썬, AI자율주행, 코딩지도사1급, 교수설계, 개
-
SH공사,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획득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1등급은 SH공사가 평가를 받기 시작한 이래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전년대비 2개 등급이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개발공사 중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SH공사를 포함해 2개 기관 뿐이다.SH에 따르면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청렴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기관이 제출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총 8가지 영역에 대한 추진실적
-
남부발전, 2022년 ABC 전략으로 일자리 창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과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이 함께 협력해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일자리 창출 전략 수립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20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노사 합동으로 2022년 제1차 좋은 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KOSPO ABC 일자리 창출 전략’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남부발전의 일자리 창출 전략은 양질의 일자리(Add-Value), 핵심사업 기반 일자리(Business-Oriented), 협업형 지속가능 일자리(Co-Creation) 창출 등 3대 주요 추진방향 아래 12대 실행과제로 구성됐다.남부발전은 국민이 체감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A)을 위해 ▲일자리 나누기를 통한 채용 확대 ▲비정규직 운용 최소화
-
캠코, 26일까지 67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2건을 포함한 672억원 규모, 68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80건이나 포함됐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6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설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시행
전력거래소 경인지사(지사장 김태훈)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상생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에 기부활동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세움터는 희귀난치성질환아동 케어는 물론 그 형제자매의 교육과 복지지원 등 종합적인 도움을 주는 장애통합지역 아동센터다.기부금 활동에 참석한 김태훈 경인지사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망세움터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에 문경식 희망세움터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전
-
국토안전관리원, 분당터널 서현~정자 구간 안전등급 ‘양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분당터널 서현~정자 구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철도터널인 분당터널(왕십리~오리, 연장 32,400m)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1종 시설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되어 있으며, 이번 정밀안전진단 구간은 서현~정자 간 2,150m이다. 1994년 준공 후 4회째였던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터널라이닝의 변상과 결
-
LX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대전환 시대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디지털 전환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따라서 강력한 리더십을 토대로 직원들의 역량 강화, 조직 문화 개선이 뒤따라야 비로소 디지털 혁신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국회ㆍ국토교통부, (사)대한국토ㆍ도시계획학회가 주최ㆍ주관하고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후원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1월20일 국회의원회관)가 개최된 가운데, 조응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사회 환경 변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조 의원은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조사결과 895개 기업 가운데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룬 기업이 30%에 불과했다”면서 “대다수가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고
-
SR, 2021년 ‘뉴딜 10대 우수 과제’ 성과 발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뉴딜과제에 대해 성과평가를 하고, 집행실적과 파급성이 높은 10대 우수과제를 선정해 21일 발표했다. 이번 SR 뉴딜과제 성과 평가는 지난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전체 과제에 대한 점검을 통해 환류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SR에 따르면 최우수과제는 그린뉴딜 과제인 ‘AI 기술을 활용한 공기질 관리 및 녹화사업’이 선정됐다. 지하역사인 수서역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식물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최적의 실내공기질을 유지하고, 고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 점이 국민 체감성, 파급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밖에도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며 정부의 공공데이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