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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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김회천 사장, 현장 찾아 그린뉴딜·현장안전경영 강조
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신재생 현장에 이어 곧장 발전소 현장을 찾는 등 논스톱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남동발전은 김 사장이 지난 26일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 후 이틀만인 28일 새만금을 찾아 군산수상태양광 현장,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현장 등 한국남동발전의 주요 신재생에너지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았다고 30일 밝혔다.이는 김회천 사장의 그린뉴딜·탄소중립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취임 당시 밝힌 ‘미래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이라는 경영방침을 직접 실현하기 위한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풀이된다.특히 전원의 약 86% 가량이 석탄화력으로 구성된 남동발전은 전원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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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이사진, 청렴토론회·반부패 청렴서약식 시행
한국남부발전 이사진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솔선수범을 약속했다. 공직사회 부패 척결은 물론,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이사진부터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에서 ‘청렴 토론회’를 개최, 이승우 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전원이 조직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반부패 청렴 서약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반부패, 청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조직내 청렴윤리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청렴 토론회’는 ▲청렴 특강 ▲청렴도 향상방안 토론 ▲청렴 서약식 순으로 진행됐다.청렴특강에서는 브라이트 법률사무소 소속 김유리 변호사가 최근 발생한 공공부문의 부패 이슈와 관련 법률 쟁점 등을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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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금연지원센터, 금연문화조성 MOU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금연지원센터는 지난 29일 JDC 공공임대주택 금연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양사 사무실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JDC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주택 간접흡연 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복지서비스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JDC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 제공 △흡연 예방 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 △코로나19 감염예방 비대면 온라인 및 전화(교육,상담) 서비스 △건강상담(월1회) 등을 운영한다. 강지언 제주금연지원센터장은 “JDC와 협력해 금연문화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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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iN 나의건강기록 서비스 리워드형 이벤트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The건강보험’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건강iN 콘텐츠 내 ‘나의건강기록’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별 리워드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공단은 건강iN 콘텐츠를 통해 ▲ 빅데이터와 통계모형을 활용해 개인별 질병 발생 위험도를 예측해주는 ‘건강예측서비스’ ▲ 날씨, 환경, 빅데이터 등을 융합해 지역별 질병위험도를 제공해주는 ‘국민건강알람서비스’ ▲ 건강검진정보와 진료 및 투약정보를 제공하는 ‘나의 건강관리’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iN ‘나의건강기록’ 서비스는 운동, 혈압, 혈당, 식사, 체중, 걸음 수를 기기 연동이나 직접 기록하는 방법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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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4대 사회보험료 납부내역 국세청 홈택스서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세청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중 납세자들의 소득 신고 편의를 위해 2020년 4대 사회보험료 납부내역을 오는 5월 1일부터 ‘국세청 홈택스’에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개인사업자 또는 세무대리인은 국세청홈택스에서 보험료 납부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주가 부담한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납부금액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55조에 따라 사업소득의 필요경비로 공제가 가능하다.종합소득세 신고용 4대 사회보험료 납부확인서는 ▲사업장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개인은 공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과 발급이 가능하다.전국 시·군·구 민원실, 지하철역, 터미널 등에 설치된 4400여 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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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아파트 노후변압기 교체 지원사업 시행
한국전력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압 아파트 자체변압기(수전변압기)의 노후 및 용량부족으로 인한 정전사고를 적기에 예방하기 위해 '아파트 노후 변압기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 설치한지 15년 이상 경과 변압기 ▲ 세대당 계약전력 5kW이하 ▲ 5억 7000만원 이하인 아파트 중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된 아파트이며, 교체 시 변압기·저압차단기 자재가격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아파트 구내에 설치된 변압기 등의 수전설비는 아파트에서 소유·관리 하고 있으나, 한전은 정전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변압기 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지난 2018년 폭염으로 인한 전기사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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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 한해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2021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후보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해외진출유공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게임산업발전유공 총 3개 포상부문으로 나누어 훈장, 대통령표창 등을 비롯해 총 21명에게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해외진출유공’ 부문은 콘텐츠 수출, 한류 확산 및 기반마련, 국제 문화교류 등 해외 진출을 통한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추천 접수를 받는다.‘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부문은 지난해 3월 26일부터 2021년 3월 25일까지 연간 방영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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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대학생 학점취득 공동캠퍼스 운영 협약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한전KPS(사장 김범년),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새로운 오픈 캠퍼스 모델인 “빛가람 에너지밸리 공동캠퍼스”과정의 공동 주관을 위한 협약을 지난 29일에,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전력거래소에서 지역 거점 대학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던 빛가람 학점과정과 전국 단위의 유니온 학점과정을 통합하여 한전KPS, 한전KDN과 공동주관하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시행이 가능하도록 개편한 과정이다.“빛가람 에너지밸리 공동캠퍼스”과정은 전력거래소와 한전KPS, 한전KDN이 전력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공동 개설한 과정으로 학기 중 온라인 교육과 방학 중 집합교육을 병행하여 전력분야 직무에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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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주)LG 지주사, 사명분쟁에서 상생협력으로 시동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사명 분쟁으로 갈등을빚었던 ㈜LG 신설 지주사와 상생협력의 길을 열었다.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LG 신설 지주사와 ‘LX’ 사명을 양사가함께 사용하며 공존과 상호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구체적인 상생 협력을 위한 실무진 협상도 재개된다.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앞서 ㈜LG 신설 지주사의 ‘LX’ 상표사용을 놓고 내용증명서 발송(21. 3. 23.), 특허청에 이의 제기(21. 3. 31.), CEO-특허청장 면담(21.4. 14.), 공정거래위원회의 불공정거래행위 신고(21. 4. 14.) 등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다.더욱이 ㈜LG 신설 지주사가 5월1일 출범 후 법원에 상표 사용금지가처분 신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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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노사, 직원 안전 위해 맞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 노사가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본격화하기 위한 노사공동안전 협약을 맺었다. LX 김정렬 사장과 LX노동조합 정광희 위원장은 30일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노사안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면서 안전보건경영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노사는 안전보건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확립하여 현장 중심 사고 예방대책 마련과 안전문화 확산에주력할 방침이다. LX 김정렬 사장은 “안전보건경영은 노사 모두의 공통된 의지인 만큼 직원들의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X노동조합 정광희 위원장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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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염호열 신임 상임감사위원 임명
LH가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염호열(58) 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앞으로 2년간이다. 염호열 신임 감사위원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일회계법인 등을 거쳐 2000년부터 감사원에서 공직을 시작해 재정·금융, 공기업분야 등에서 감사성과를 거둔 바 있다.염호열 신임 감사위원은 “지난 22년간 감사원에서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LH 내부통제 강화, 공직윤리 및 내부기강 정립, 내부감사 신뢰 회복에 매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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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폐플라스틱 업체와 폐기물 활용 ‘W2H 사업’ MOU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폐기물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W2H 사업’ 추진을 위해 폐플라스틱 처리업체인 에코크린과 ‘W2O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W2H(Waste to Hydrogen)사업은 폐비닐·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나오는 청정오일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으로서, 1단계 청정유생산(W2O, Waste→Clean-Oil)과 2단계 수소생산(O2H, Oil→Hydrogen)으로 구성된다.본 사업은 기존에 단순 소각 매립되고 있던 폐비닐 플라스틱 처리의 혁신적 대안으로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기존 소각공정 대비 약 50%의 CO2 발생량을 감축할 수 있으며, 청정유, 수소 등을 순환에너지로 재활용 할 수 있는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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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ESG경영 선도 위한 위원회 신설
한국남부발전이 이사회 산하에 ESG 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기획관리본부장을 단장으로 ESG 실무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친환경과 사회적 가치 중심의 경영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남부발전은 29일 이승우 사장 취임 후 처음 열린 이사회에서 ESG 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본격 추진을 위한 경영진 집중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ESG 경영의 조기 정착과 실행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해커톤에서는 친환경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남부발전은 이사진(상임이사 2인, 비상임이사 3인)이 직접 위원회를 신설해 ESG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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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하나은행과 외국인근로자 인도적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사에서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근로자 인도적 지원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근로자 사망자에 대한 장제비 지원 확대, 국내 체류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경제교육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산재·상해보험 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E-9) 사망자에 대해 1인당 300만원 한도로 장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나, 최근 유해 항공운송료 인상 등으로 장제비용이 늘어 추가비용을 유가족이 부담할 수밖에 없었다.이런 유가족의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하나은행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을 통해 1인당 100만원 한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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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주한 덴마크 대사관,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9일 JDC 본사에서 주한 덴마크 대사관과 환경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JDC는 이번 협약으로 환경분야 모범국인 덴마크의 선진적인 기술과 리더십을 통한 최상의 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주한 덴마크 대사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JDC의 환경 프로젝트인 폐기물의 자원순환과 미래농업센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제주 환경 자산의 가치와 위상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JDC 폐기물 자원순환 프로젝트의 에너지 자원순환 모델 전략 수립 ▲미래 농업분야 순환경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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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국내 최초 해상풍력 국산화비율 반영제(LCR) 시행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해상풍력의 ‘국산화비율 반영제(LCR)’를 시행한다.국산화비율 반영제(LCR)은 국산부품 사용요건, 자국산 부품 사용의무화 등의 의미로, 자국 내에서 생산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혜택을 제공하고자 활용하는 자국 산업보호 정책수단이다.남동발전은 오는 2030년 풍력 17.7GW 보급의 정부목표에 발맞추어 2025년까지 4GW 이상의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해상풍력 국내 터빈·부품사 보호와 글로벌 터빈사의 국내 생산 시설 투자·유치 및 국내부품 사용유도를 통한 국내 해상 풍력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상풍력 국산화비율 반영제(LCR)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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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김호빈 사장, 보령발전본부 안전관리 현황 점검
한국중부발전은 김호빈 사장이 29일 첫 번째 사업소 방문을 발전설비 정비공사가 진행중인 보령발전본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취임한 김호빈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사람이 안전하도록 사장 주도로 안전 최우선 현장경영 구현”하겠다는 경영의지를 표명했으며 이의 실천을 위해 사업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그리고 이날 현장 안전점검에 함께한 협력기업 관계자로부터 청취한 안전관련 현장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중부발전 뿐만 아니라 협력기업 직원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시행하여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한편 중부발전은 취약설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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