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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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설 특별방역대책 실시…오미크론 확산 방지 총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올해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변이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SRT 역과 열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우선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동안 SRT 좌석은 창측좌석만 운영하며 모든 열차에 입석 승차권은 판매하지 않는 등 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다.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강화 안내를 위해 설 특별수송기간 중 차내 질서유지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마스크 착용, 객실내 음식물 섭취 자제, 손 소독 등 개인방역을 철저하게 지키며 SRT를 이용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특히 열차표 없이 승차하지 않도록 고객 안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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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 일원화 후 1181호 첫 공급
LH는 27일부터 통합공공임대주택 최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과천 지식정보타운 S-10BL 605호, 남양주별내 A1-1BL 576호 등 총 1181호이다. LH에 따르면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영구·국민·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의 유형으로 통합한 주택으로, 입주자격을 확대해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울려 거주 가능하며, 유형별로 달라 복잡했던 기존 입주자격 등도 단순해졌다.소득·자산 기준은 중위소득 150% 이하, 자산 2억9200만원 이하로 일원화 돼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입주 가능하며, 임대료는 신청 세대의 소득 수준에 따라 다르게 책정된다. 아울러 다양한 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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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와 설연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손해보험협회와 오는 2월 2일까지 8일간 설연휴 ‘지켜주면 안전하호(虎)’ 교통안전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교통량이 급증하는 설연휴 기간동안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이벤트 참여는 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URL주소에 접속한 후 교통안전 퀴즈를 풀고 교통안전 다짐 메시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고 설명했다.교통안전 퀴즈는 총 네 가지로, 안전운전 관련 단어에 대한 설명과 초성 힌트를 통해 답을 유추할 수 있다. 또 안전한 운전과 보행을 약속하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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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노사 공동 봉사활동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매결연 시설과 지역사회를 위한 노사 공동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 25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전통시장 장보기, 자매결연 복지시설 방문, 인근 군부대 위문 및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위한 마음동행키트 언택트 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나주목사고을시장에서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하여 생필품과 고기, 과일 등을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 및 사회적경제기업 명절선물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지원했다. 전통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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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대행자 워크숍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국토교통부와 지적재조사대행자 상생·협력 워크숍을 개최해 동반성장의 마중물로 거듭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22년 지적재조사사업에 참여하는 민간대행자 1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울ㆍ부산ㆍ전주를 순회하면서 정책방향 공유와 협업을 위한 장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제도 도입 결과 민간업체의 참여율이 10배 이상 증가(약 10개→120개)했고, 참여 수행자가 20배 이상 증가(약 50명→약 1,000여 명)하는 등 민간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 생태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LX공사는 민간업체의 경쟁력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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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1분기 수출 전년동기대비 15~16% 증가" 전망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는 26일 올해 1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16% 증가해 1분기 최고 기록인 1690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은 이날 발표한 '2021년 4분기 수출실적 평가 및 2022년 1분기 전망‘에서 1분기 수출선행지수*가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상승하고 있어 수출 증가세는 유지되겠으나, 상승 폭이 축소됨에 따라 수출 증가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수은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수출물가가 상승하고 있지만, 기저효과 감소와 주요국 경기 상승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수출 증가세는 완화될 전망이다 ”면서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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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청년인턴 채용 ‘공영 챌린지 프로그램’ 진행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은 1월 24일부터 4월 23일까지 3개월 간 청년인턴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인턴 ‘공영 챌린지 프로그램’ 통해 공공기관 홈쇼핑 현장경험공영홈쇼핑은 지난해 12월에 청년인턴 채용 공고를 내고 434명의 지원자 중 10명을 선발했다. 이번 공영 챌린지 프로그램은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청년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층의 취업난 완화를 위한 청년인턴 채용 확대, 직무 체험기회를 통한 취업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이번에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직무 적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공 및 관심분야, 부서별 요청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모바일서비스기획, SNS마케팅, CRM마케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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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의료지원 협약 맺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운영하는 스포츠단은 경기도 하남시 소재 올쏘정형외과(원장 박진웅)로부터 의료지원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0일 미사리경정공원 회의실에서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이맹규 경륜경정건전화본부장과 박진웅 올쏘정형외과(이하 ‘의료기관’)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지원 서비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이클, 펜싱, 다이빙 등 7개 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는 공단과 공단 스포츠팀 선수들의 진료를 지원하는 의료기관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상생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협의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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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얼면 안 돼”, 지금 미사리는 얼음과의 사투 중
경정은 경주용 보트를 이용하여 수면 위에서 빠른 속도로 순위 경쟁을 펼치는 스포츠로 경주 중 얼음조각 등 이물질이 튄다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요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한파가 여러 날 지속되면서 경정 경주가 열리는 미사리경정장 수면이 얼음으로 뒤덮여지고 있다.지금 미사리경정장은 얼음과 전쟁 중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안정적인 경주를 진행하기 위해 직원, 선수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수면 결빙 방지와 얼음 제거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미사리경정장으로 사용하는 수면의 총 면적은 8만4000m2(가로 600m×세로 140m) 정도이고 이는 축구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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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부터 공로패 수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이행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LX공사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생태 교통 확산, 전주시와 수소충전소 공동 구축, 상생희망펀드 확대 조성, LX지속가능발전대학 등을 통해 협력과 포용성, 기후위기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환경ㆍ경제ㆍ사회통합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각국이 공동으로 설정한 목표로, 유엔이 17개 분야의 SDGs를 검토해 실천방향을 잡고 과제를 도출해오고 있다. 특히 LX공사는 자전거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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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안전보건경영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중대재해처벌법 1월27일 시행을 앞두고 현장밀착형 안전경영에 드라이브를 걸었다고 25일 밝혔다. LX공사는 중대재해 제로와 안전사고 35% 감축을 목표로 전국 지역본부ㆍ지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재정립을 위한 지침안을 마련하고 노사가 안전보건경영에 방점을 두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원ㆍ하청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게 중대재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화한 것이 핵심 골자다. 이에 LX공사는 안전관리처를 사업총괄 부사장 직속으로 개편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ㆍ보건관리 시스템과 실행력을 강화했다. 전국 13개 지역본부, 167개 지사의 현장 상황에 따른 실시간 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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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논문 모집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부동산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30일 발간 예정인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제8권 제1호에 수록할 논문을 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논문주제는 부동산 정책, 공시, 통계, 투자, 금융, 개발, 평가, 경영, 관리, 산업, 녹색건축 등의 분야로, 관련 전문가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투고 가능하다. 논문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한국부동산원 정희남 연구원장은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을 통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논문들을 게재함으로써 부동산 정책발전을 위한 폭넓은 학술교류의 장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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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최고등급’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부중앙부처 및 공기업, 기초자치단체 등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양호(90점 이상), 보통(70점 이상 90점 미만), 미흡(70점 미만) 3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SR은 2018년 첫 평가에서 74.7점을 획득 후 2019년에는 81.5점, 2020년에는 89.43점으로 상승한데 이어 지난 2021년에는 92.9점을 획득, 4년 만에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구체적으로 SR은 총 13개 평가지표 중 10개 지표에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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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설 명절 기간 프로모션 특판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등 전국 주요 KTX 역사에서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특판 행사는 지역 대표 특산품 브랜드 상품을 10~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귀성객에게 쇼핑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기획됐다.실제로 서울역 고향뜨락 매장에서는 설 특판 기간 동안 명품 3단멸치, 한방조청선물세트, 낙지젓갈 세트 등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에서는 미역세트, 전복세트, 황태선물세트 등을 시중가 대비 10~30% 할인해 판매한다.또한 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 광주송정역에 위치한 중소기업 명품마루 매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해 도라지배즙, 고려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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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 참여 조합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은 오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은 소상공인 또는 협동조합 간 협업을 촉진하고, 사회적 가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총 209개 조합을 지원해 소상공인협동조합의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간편조리식품(밀키트) 전문 A조합은 지난해 공단의 지원을 통해 생산설비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했고, 원가절감 및 생산효율화를 통해 전년 대비 61.8%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올해부터는 협동조합의 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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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일본과 의약품 정보공유 및 약가제도 발전 웨비나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4일,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와 함께 양국의 의료 효율화를 위한 정보공유 및 제도발전을 위한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는 1993년 일본 후생노동성 인허가로 설립된 기관으로 주로 의료분야 기초연구 및 연구 성과의 실용화를 위한 지원업무를 맡고 있으며, 최근 후생노동성 위탁사업으로 한국 의료제도에 관한 최신정보를 연구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회의는 건보공단 글로벌협력실, 약제관리실 및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 치바대학 등 의료보험제도 및 의약품 관련 전문가들의 참여 하에 진행됐다.공단은 의약품의 가격결정 시스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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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H공사, 분양주택 후분양 강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앞으로 분양하는 주택에 대해 전국 최초, 건축공정률 90% 시점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2021년 4월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 사항에 따른 것으로, 기존 건축공정률 60~80% 공급에서 90% 공급으로 후분양을 강화해 서울시민의 주거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앞서 지난 2006년 9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80% 완공 시점 후분양 시행’이라는 주택정책을 발표했으며 SH공사는 설립 이래 2020년까지 총 8만 7416세대를 후분양으로 공급했다.SH에 따르면 후분양은 선분양과 달리 부실시공 발생 시 부작용과 미분양 위험 등을 오롯이 공급자가 지게 되기 때문에 공급자의 자발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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