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 회장은 “해양환경 보전은 사소해보이지만 생활 속에서 행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바닷가에서 야외활동 후 쓰레기를 꼭 되가져오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바다를 9해줘’는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자 해양경찰청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실천 행동’ 중 한 가지를 선정해 해당 메시지를 수기로 작성한 후 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임 회장은 9가지 실천 행동 중 ‘야외 활동 후 쓰레기 되가져 오기’를 약속했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지난 5월 ‘바다의 날’을 맞아 제주도 인근에서 어업인들과 침적쓰레기 수거를 진행하는 등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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