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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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솔라시도, 발전량 예측 사업계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재생에너지 사업 수익 극대화와 안정적 전력계통 운영을 위해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대표이사 문옥식, 이하 `솔라시도 태양광`)와 함께 발전량 예측 사업에 나선다.남부발전은 22일 솔라시도 태양광과 함께 미래 가상 발전소(Virtual Power Plant) 운영기술 확보를 위한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량 예측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사가 이번에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사업자 등이 발전량을 하루 전 미리 예측치를 전력거래소로 제출해 일정 오차율 이내를 기록하면 전력거래소로부터 추가 정산금을 받는 제도다.재생에너지 전원의 발전량을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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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2021년 개통사업 합동 점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대구선 복선전철 등 지난해 개통한 8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공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다음달 25일까지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개통 전 시행한 각종 시험과 검사, 성능의 인수인계 여부와 개통 후 발생하는 보완사항 등 철도 시설물의 안전 위험요인에 대해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른 위험요인과 개선사항은 집중 분석해 관련 기준과 규정에 반영하고, 건설 중인 사업에 선제 적용해 안전관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실시되는 첫 합동점검인 만큼 안전관리 책임을 한층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열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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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물부족 겪는 월동작물 농가에 급수 지원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겨울 가뭄이 우려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물부족 지역을 중심으로 마늘, 양파 등 월동작물에 대한 선제적 급수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최근 2개월간 전국 강수량은 평년대비 9.8% 수준에 불과한데다, 전남, 경북, 경남의 경우 누적강수량이 현저히 부족해 밭작물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용수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공사는 저수지와 양수장 시설을 활용해 물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급수를 지원하기로 했다.먼저, 공사관리 저수지의 영농급수에 지장 없이 추가 공급할 수 있는 용수공급량을 파악하고, 양수장 가동을 위한 전기연결과 시설점검 등을 신속하게 시행해 우선 공급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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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SNS로 차량운전자 안전교육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2일 사업장 내 부산물과 화공약품 상하차 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동영상 교재를 제작,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 비대면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동영상 교육자료는 석탄재와 탈황석고 반출작업 등 6개 분야로, ▲상하차 작업 시 위험요인 안내 ▲보호장비 착용 ▲작업절차 등을 담고 있다. 교육영상은 유튜브에서 ‘서부발전 상하차 안전교육’으로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서부발전은 부산물과 화공약품을 옮기는 운전자들이 손쉽게 교육영상을 접할 수 있게 SNS를 활용하고, 발전소 출입 시 간단한 퀴즈를 통해 교육이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서부발전 관계자는 “부산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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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ICT 부문 경력직 채용
ICT 부문으로 업을 전환중인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디지털 핵심 역량을 갖춘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조폐공사는 ICT(정보통신기술) 사업 부문 경력직원(정규직) 13명을 채용키로하고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예정인원은 △IT PM 및 서비스기획 7명 △시스템 및 응용SW 개발관리 5명 △클라우드운영 1명으로 3개 직무 총 13명이다. 조폐공사는 모바일운전면허증, 전자서명공통기반인증(간편인증), 지자체 모바일 결제 플랫폼 ‘착(chak)’등을 통해 ICT 부문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중인데 이번에 채용될 핵심 인력들은 관련부문 기획, 개발, 인프라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조폐공사는 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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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규양수 3개소,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동시 통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추진 중인 영동․홍천․포천 신규양수 건설 사업이 지난 21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동시에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한수원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전국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 자율유치 공모를 통해 2019년 6월 신규양수 건설지역 3곳을 선정했다. 이후 3곳에 대한 예비설계를 수행했고, 지난해 5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가 시작됐다. 평가결과 3곳 모두 정책적, 경제적 면에서 ‘사업 타당성 있음’으로 평가됐고, 이를 기반으로 영동․홍천․포천 신규양수 건설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한수원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등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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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3.1절 기념 화요이벤트경주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3월 1일 화요일 “3.1절 기념 이벤트 경주”를 포함해 3일 경정(화,수,목)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이벤트경주는 1919년 2.8 독립선언과 3.1 만세운동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기 위해 28세와 31세 선수들로 구성된 일명 “독립만세” 경주와 2022년 임인년에 착안점을 두고 호랑이띠인 1974년생과 1986년생으로 구성된 “임인년 흑범대항전” 경주를 편성하여 진행한다.1-16경주 중 13경주와 14경주로 진행되는 이벤트 경주는 각각 해당되는 선수의 최근 성적 상위자로 편성하고 경주 출발방식은 플라잉스타트로 운영된다.한편 올해 선거일인 3월 9일과 6월 1일은 경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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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안전 최우선 경영'CEO 특별 안전점검 시행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은 지난 10일 대구 혁신도시 수소충전소 건설공사 현장과 동내~경산 주배관 건설공사 현장에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지난 1월 박기영 산업통산자원부 차관이 주재한 에너지시설 유관기관 안전상황 특별점검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채희봉 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고위험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이행 현황을 특별 점검했다. 이날, 채희봉 사장은 건설공사 현장에 직접 방문해 협력업체를 비롯한 모든 근로자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어 작업하도록 당부했으며, 중대재해 예방은 공사와 협력업체 직원이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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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 변신 LX공사 ‘랜디’…토이어워드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캐릭터 랜디를 활용한 굿즈로 홍보역량을 인정 받았다 LX공사는 지난 21일 한국완구협회에서 주최한‘제8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에서 LX공사 캐릭터 랜디를 주인공으로한 ‘랜디 저금통’이 공공캐릭터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LX공사의‘랜디 저금통’은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의 협업 홍보활동 등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공공캐릭터로는 유일하게 수상 무대에 서게 됐다. 대한민국 토이어워드는 한국완구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완구시상식으로 완구 개발 및 기획, 디자인, 홍보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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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고객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위생용품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고객참여 SNS 기부 이벤트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과 여성 장애인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SR은 최근 SR 인스타그램에서 ‘SRT와 함께하는 나눔 이벤트’를 통해 게시물 좋아요 1개당 2000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을 모금했다. 총 1469명이 참여해 총 293만8000원의 지원금을 적립했고, 이를 지난 16일 서울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SR 고객들의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성모자애복지관’ 여성 청소년 및 여성 장애인 60여명을 위한 생리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고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은 덕분에 소외된 이웃에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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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G경영 기반 ‘자재·공법 선정 연간계획’ 공개
LH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올해 토목 및 조경분야에 적용될 2022년 자재·공법 선정 계획을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LH는 중소기업에게 동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기업이 보유한 신기술 등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토목·조경 등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자재 및 공법 선정 계획을 매년 공개하고 있다.올해에는 109개 토목·조경 공사에 적용할 391건의 자재와 공법을 선정할 예정으로, 전년도 대상공사 건수 대비 175%, 선정건수 대비 230%로 선정 규모가 대폭 늘었다.한편 LH는 투명하고 공정한 자재·공법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기술을 보유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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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코데이터(KoDATA)’로 사명 변경
한국기업데이터가 사업 다각화 등을 위하여 ‘코데이터(KoDATA)’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KoDATA에 따르면, 이번 사명 변경은 사업 범위의 변화를 반영하고, 데이터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2005년 설립된 한국기업데이터는 중소기업 전문 신용평가기관으로서 역할을 해 왔으나 2020년 신용정보법 개정 이후 기업과 개인, 개인사업자 CB업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하고, 지난해부터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도 시작하면서 신용평가사업의 영역을 확대해왔다. 국내 최대 규모인 1,100만 개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데이터 활용 신사업도 추진하면서, 기업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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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현장 점검
국가철도공단은 김한영 이사장이 21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건설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무재해 철도건설을 당부했다고 밝혔다.김 이사장은 무안국제공항 정거장 신축 현장을 집중 점검하고 “공항 지하에 건설되는 복잡한 구조인 만큼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극 활용해 안전과 품질을 확보한 명품 역사 구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지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은 호남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나주에서 목포까지 44.1k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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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루마니아원전 주변압기 출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국내 원전기업인 일진전기와 협업해 지난해 8월 수주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원전 주변압기 공급사업’의 주변압기 2대와 보조 기자재 제작을 완료하고 지난 18일 출하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약 700만 EUR(약 100억원) 규모로, 한수원은 사업관리 및 품질관리를, 기자재 설계 및 제작은 일진전기가 맡았다. 주변압기는 발전기에서 생산된 전기의 전압을 높게 변환시켜 전력계통에 연결하는 원전의 핵심설비로, 이번 사업은 한수원이 원전의 대형 기자재를 해외로 수출한 첫 사례다.한수원은 루마니아에서 삼중수소 제거설비 및 방폐물저장고 건설사업 등 후속 대형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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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KT와 AI실무자격 인증 정기시험 시행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기업 AI 실무 자격인증 ‘AIFB(AI Fundamentals for Business)’를 본격적으로 민간에 공개해 오는 3월 첫 정기시험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AI에 관심이 있고 AI 활용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증 받고자 하는 누구나 자격 제한 없이 AIFB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제1회 AIFB 정기시험의 접수는 AIFB 홈페이지에서 오는 3월 18일까지 진행하며, 시험 시행일은 3월 26일이다. 향후 매 분기 정기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이번에 시행되는 정기시험 트랙은 AIFB의 3개 트랙 중 중급 수준인 어소시에이트 트랙이다. 베이직 및 프로페셔널 트랙도 순차적으로 연내에 시행된다. AIFB는 KT가 임직원의 실무 AI 활용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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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해외사업 매출 2000억 돌파..."창사 이래 최대"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해외사업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한전KPS의 2021년 해외사업 매출액은 연결결산 기준 전년 대비 약 31% 성장한 2094억원을 기록했다.지난 1982년 이라크 BSPS 화력 계획예방정비공사로 첫 발을 딛고, 1998년 인도 GMR 디젤발전소 O&M 사업을 수주하며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한 이래 2009년 500억원, 2014년 1천억원, 2020년 1천500억원 돌파에 이어 지난해 해외매출액이 급성장하며 2천억원을 가뿐히 넘어섰다.2012년에는 요르단에서 창사 이래 단위 해외공사 최대 규모인 IPP3 600MW 디젤발전소 O&M 사업(약 1조1천억원)을 수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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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기관 서비스혁신 우수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환경과 국민 중심의 서비스 혁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ESG 경영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차세대 친환경 선박 건조로 국산기술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조선해양산업에 활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최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공기업학회 주관 ‘제3회 공공기관 서비스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공기업학회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대응과제를 연구하고 전파하기 위해 구성된 학술단체로, 공공기관 경영시스템과 정부 정책 개선에 적극 참여하고 공공기관의 궁극적 목표인 대국민 서비스를 혁신한 기관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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