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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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동서발전,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
한국도로공사는 30일 한국동서발전과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울산 상천리에 위치한 약 6000㎡ 규모의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은 연료전지 8MW, 태양광 1MW 규모의 융복합 발전소를 건설 후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해당 발전소는 연간 66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약 5만 명이 가정에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위해 LNG 공급 배관을 설치하게 됨으로써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도시가스 공급배관 구축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사업부지 인근 신안·상천마을의 도시가스 보급 문제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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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1차 ESG 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친환경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골자로 한 ESG 경영전략 수립으로 ESG 경영실천에 본격 박차를 가한다.남부발전은 30일 화상회의로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어 ESG 경영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ESG 경영위원회는 ESG 전략을 심의, 의결하고 그 성과를 점검하고자 지난 5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신설된 ESG 경영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남부발전 사내․외 이사로 구성돼 있다. 남부발전은 국제적으로 중요도가 높아지는 ESG 영역에서 역할을 다하고자 위원회를 설립했다.30일 열린 제1차 위원회에서는 ‘친환경 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기업’이란 ESG 비전 아래 ▲클린(Clean)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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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1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30일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하 충남플랫폼)과 함께 공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문제 해결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2021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미세먼지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사업' ▲야생동물로 인한 농산물 피해 예방을 위한 '주변지역 생태계 보호사업'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비대면 환경 구축을 위한 “포용적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사업”등에 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충남플랫폼은 시민사회가 주도하여 지역의 복잡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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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 발족
국가철도공단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철도 중심의 지속가능한 대중교통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는 김한영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기획본부장, 미래전략연구원장 등 공단 경영진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장수은 교수 등 전문성을 갖춘 외부위원을 포함한 총 16명으로 구성했다.본 위원회는 미래정책․그린 뉴딜․ESG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철도 수송분담률을 획기적으로 높여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을 검토․논의할 계획이다.세부 추진 방향으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미래철도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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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ESG경영 10대 혁신과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이 ESG 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역점사업 발굴과 신속한 추진으로 ESG 경영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30일 진주 본사에서 ESG 경영을 조기 구축하기 위한 ‘ESG 10대 과제’ 발굴 및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약 30여명 임직원이 참석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의 경영 트렌드를 공유하고 ESG 과제보완, 실적관리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이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에서 10대 과제가 선정됐고, 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 에너지 생산부터 공급까지 全 밸류체인의 디지털 전환, ▲ Smart Energy Leader KOEN, 에너지 신기술 선점 Blue Print 제시, ▲ 근로자 최우선의 안전경영체제 구축 ▲ 투명·공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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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1년도 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1년도 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열린 안전경영위원회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인력공단 등 대내·외 전문가 22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따른 중대재해처벌법과 한전KPS의 안전활동 수준평가 정착을 위한 개선방향 등이 논의됐다.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전KPS 발전전력사업본부 봉석근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문화가 현장에 뿌리 내리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한전KPS 김홍연 신임사장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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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I 물류 스타트업 센디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0일 나주 본사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산물 물류 효율화를 위해 AI 물류 스타트업 주식회사 센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와 ㈜센디는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고, 물류 효율화를 실천하는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농산물 유통정보, 교통·물류 데이터 등 각종 데이터를 공유하고, 농식품 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데이터 상품 개발 등 다양한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센디는 국토교통부 지정 창의혁신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화물운송 시장의 다단계 구조를 축소하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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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올 여름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한국남부발전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준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남부발전은 하계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비해 경영진 발전소 현장경영과 자체 전력수급 상황실 운영 등으로 설비운영에 만전을 기한다고 30일 밝혔다.국내 경기회복과 폭염 예보 등으로 올 여름은 사상 최고치인 9400만kW 전력수요가 예상돼 공급역량의 확보와 더불어 발전설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이승우 사장은 지난 28일 발전현장을 우선 찾았다. 비상시 보고 체계와 취약개소 보강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고, 불시고장 예방을 위한 조치 등을 보고받았다.하동본부 중앙제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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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청년 창업인 대상 행복주택·창업공간 결합공급
GH는 청년 창업인이 행복주택에 거주하면서 행복주택 단지 내 사무공간과 상가를 활용해 창업 또는 사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년 창업인을 대상으로 행복주택과 창업공간을 결합해 공급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GH는 다산 지금A5 경기행복주택의 청년세대 중 일부를 자유 창업인, 전용상가 창업인, 온라인 창업인 세 가지 유형으로 모집했다. 6월 중 자유창업인 6호와 전용상가 창업인 1호, 온라인 창업인 6호를 계약하였으며, 청년 중 벤처기업에 재직 중인 핵심인력에 대해 7호를 계약했다.자유 창업인은 단지 내 상가에 설치되는 공유오피스 내에 정보통신업, 연구개발업, 사회적기업 등을 위한 전용사무공간을 제공받으며, 온라인 창업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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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불법스팸 방지 및 인식제고 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전자적 전송매체를 이용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사업자를 대상으로 ‘2021년 불법스팸 방지 및 인식제고 설명회’를 KISA 서울청사에서 오는 13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KISA는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자가 전자적 전송매체를 이용해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경우 준수해야 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내용과 수신자의 사전 동의를 받지 않고 광고를 전송하는 등의 법 위반 유형 및 행정처분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설명회는 코로나19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를 고려하여 온라인 동시 생중계로 진행되며, 참석 신청 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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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사회적가치 구현 위한 ESG경영 추진계획 수립
한국동서발전은 30일 탄소중립 실현과 국민이 공감하는 사회적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4월 울산 동서발전 본사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열어 노사가 함께 ESG경영 선포식을 시행한 바 있다. 이번 추진계획은 ESG경영의 틀 안에서 회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워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서발전은 ‘환경, 사회 중시와 투명경영을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이라는 ESG 비전 아래, △친환경 선도를 위한 선제대응, △신뢰받는 사회적가치 실현, △소통 중심의 투명한 관리체계 확립 등 3대 추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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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신안산선 학온역 신설 위한 업무협약 체결
GH는 지난 29일 광명시, 국가철도공단, 넥스트레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문화복합단지 PFV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내에 ‘학온역(가칭)’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오는 2026년 말 준공 예정인 광명학온지구는 서울 중심부에서 16km, 서울 접경과 약 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상지 인근의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내에 광명종합터미널과 KTX 광명역이 있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신안산선 복선전철 광명역과 시흥시청역 사이에 위치하는 학온역이 신설되면, 시흥시청역에서 여의도까지 53분 거리가 22분(급행기준)으로 대폭 줄어들게 됨에 따라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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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사천시와 '항공부품 시험평가 시험·인증 수수료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경남 사천시와 함께 사천시 소재 항공부품제조업체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항공부품 시험평가 시험·인증 수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시험·인증 수수료 지원 사업의 활용 지속적 개발 △제3자 시험 활성화를 통한 부품 품질 및 신뢰성 향상 △시험평가, 개발지원, 제품인증 등의 종합적인 기술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항공부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항공부품은 항공기 탑승자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품질관리가 중요하며, 가공된 부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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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한국주거학회와 공공임대주택 32주년 기념 세미나 공동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임대주택 건설 공급 32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SH공사는 지난 29일 중구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한국주거학회와 공동으로 ‘미래지향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세미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SH공사는 공공임대주택 32주년을 맞아 3차례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주거학회와 공동 개최한 세미나(1차)에 이어 한국주거환경학회(제2차), 한국주택학회(제3차)와 함께 순차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SH공사 공공임대주택의 그간의 성과와 미래지향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역할을 모색할 계획이다.이번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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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NH농협은행, 소상공인 육성과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소상공인 육성·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경숙 상임이사와 김관호 상권분석실장, NH농협은행 이상래 부행장과 배태권 기업디지털금융Cell 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 간 디지털 플랫폼을 연계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시스템 활용 협력, △NH은행 소상공인 경영 지원 플랫폼 활용 협력,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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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직원 대상 경영현안 설명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9일, 전력거래소 본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1년 제1차 경영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경영현안 설명회는 기관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전사적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임직원 간 협업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추진됐다.이번 설명회는 ▲'21년 연차휴가 촉진제도 운영계획 ▲직장어린이집 및 주차빌딩 건설 추진 ▲'20년 경영평가 결과 환류 및 향후 계획▲체력단련장 운영계획 ▲'20년 임금인상 결과 보고 ▲차기 전력시장 개선방향 등 총 6건에 대해 실무 담당자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는 등 기관이 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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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창사 44주년 맞아 ESG 선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창사 44주년을 맞아 ESG 경영 원년을 삼겠다고 30일 선포했다. LX공사는 30일 전주 덕진구 LX 본사 강당에서 창사기념일(7월1일)을 맞아 ESG 경영 선포식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전주시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것으로,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영의 투명성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경영 패러다임이다. ‘미래를 ON하고 사회를 溫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선포식에는 김승수 전주시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남영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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