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본사 박지현 사장이 지난 10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SKI 환경과학기술원 ESS 설치 현장을 방문해 충전율 준수여부와 안전조치 이행상황을 확인하는 등 안전관리 실태점검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 주재로 열렸던 ‘안전상황특별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최근 잇달아 발생한 ESS 화재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박 사장은 이날 SKI 환경과학기술원, SK온 등 관계자들과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ESS가 다양한 분야로 보급되고 있는 만큼 ESS 산업의 진흥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 주재로 열렸던 ‘안전상황특별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최근 잇달아 발생한 ESS 화재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박 사장은 이날 SKI 환경과학기술원, SK온 등 관계자들과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ESS가 다양한 분야로 보급되고 있는 만큼 ESS 산업의 진흥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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