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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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산1터널 · 수락산터널 안전등급 ‘양호’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노고산1터널과 수락산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B등급(양호)’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했지만,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고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노고산1터널과 수락산터널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옛 서울외곽순환도로) 일산과 퇴계원 사이에 있는 터널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1종 시설물이다. 두 시설물 모두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약 10개월에 걸쳐 두 터널의 본선, 부대시설물,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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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작은학교 살리기’ 힘 보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역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결정하고 16일 진주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시 문화도시지원센터 등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는 소멸위기 마을과 폐교 위기의 작은학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상남도와 경남도교육청이 협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부분의 작은학교는 설립된 지 30년이 넘어 시설물이 노후화된 데다 재학생이 소수에 불과해 체육복을 제작·납품받는 데도 애로를 겪고 있다. 이에 국토안전관리원은 진주시 소재 작은학교의 시설물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교직원과 학생 대상 안전교육 등을 추진키로 했다.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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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이해관계자 선정 국내 산업별 ESG 중요이슈 발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이해관계자가 직접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산업별 중요이슈를 분류한 ’KSI Materiality Map’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투자자가 주도하는 ESG 트렌드에서 산업별 중요이슈(Materiality)에 기반한 공시 및 대응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KSI Materiality Map’은 우리나라의 48개 산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총 5,900표본의 이해관계자가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였다.이해관계자 조사는 각 산업의 이해관계자가 ISO 26000(조직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표준)의 7대 주제 및 하위 항목 중 해당 산업에 중요한 상위 이슈를 선정하도록 설계되었다. 이해관계자 조사를 통해 도출된 산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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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의무경찰·해양경찰·의무소방도 SRT 할인 적용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6일부터 군 장병의 복지혜택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기존 육·해·공군 장병에게만 적용되던 군 장병 할인을 전환복무자인 의무경찰·해양경찰·의무소방 근무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SRT 군 장병 할인은 병역 의무를 수행 중인 육·해·공군 장병만 SRT 이용 시 열차운임의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이번 군 장병 할인 확대로 의무경찰 등 군 전환복무자도 부대 담당자에게 할인승차권 구매를 요청하면, 소속부대 계정을 통해 SR홈페이지에 접속해 할인승차권을 구매 할 수 있다.또 올해 하반기에는 의무경찰대원이 포상휴가, 외박, 외출 시 후급할인도 적용할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더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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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사내벤처 ‘비앤써’, 부동산 혁신기업으로 발돋움
한국부동산원의 제2기 사내벤처인 ‘비앤써(Be answer)’가 수익 사업화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비앤써(Be Answer)’가 지난 3월 분사창업(Spin-off)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 15일 부동산거래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와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비앤써는 이번 계약을 통해 거래위험 진단, 부동산 데이터 분석, 원스탑 공부 발급 서비스 등을 다방에 제공해 부동산 소비자가 부동산 사기, 불합리한 거래 등의 위험 없이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안전한 플랫폼 환경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특히 부동산 거래사고 등 사회적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방식의 사회적가치실현 모델이 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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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김경숙 상임이사, 대전중리전통시장 화재 피해 현장 방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김경숙 상임이사가 15일 대전 중리전통시장 화재 피해 발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전 중리전통시장 화재는 지난 14일 저녁 7시 19분경 시장입구에 위치한 점포의 전기장치로부터 발생, 인명피해는 없으며 2개 점포 전소 및 노점에 피해가 발생됐다. 중리전통시장 관계자는 “상인회에 설치된 화재감지시스템 활용 등 평소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침착한 초기대응이 가능했다”며 “인근 상인들이 매립형 소화전을 이용하여 1차 진압을 도왔고, 이후 소방차가 바로 도착하여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현장에 방문한 김경숙 상임이사는 피해현장을 둘러보며 “직?간접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분들이 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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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충남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앞장
한국서부발전이 충남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서부발전은 15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본사에서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 함께 서부공감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사업인 ‘프로젝트(Project) 상생’ 업무협약을 온라인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프로젝트 상생’은 충남에 위치한 사회적 경제기업의 창업, 제품개발, 홍보, 판로개척을 지원해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회적 경제기업의 발굴에서 자립단계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가 이번 사업을 주관한다.서부발전은 총 3억원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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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공사채 발행 통해 3기 신도시 본격 추진
GH는 오는 15일 공모를 통해 공사채 1500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GH의 공사채 발행은 2014년 10월 이후 약 7년 만이다.공모는 만기 5년 일시 상환조건으로 오는 22일 전자입찰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인수를 희망하는 기관은 모두 참여 가능하다. 낙찰 결정방법은 단일금리방식(Dutch 방식)이며, 단일금리방식은 각 낙찰자가 입찰시 제시한 금리 중 최고금리를 발행금리로 하는 방식이다.GH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공사채 9500억원을 승인받았다. 공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3기 신도시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로부터 승인받은 9500억 중 잔여금액 8000억원은 보상시기에 맞춰 올해 순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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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산업안전 강조기간 안전경영 강화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5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을 맞아 안전한 일터조성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우선 지난 5일 태안발전본부를 비롯한 전 사업소에서 안전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안전경영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서부발전은 유공직원 감사패 전달, 안전쉼터 휴(休)머니즘 개소, 사업소장 특별 안전교육, 협력사 대상 안전신고센터 가입 이벤트 등을 시행했다.특히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지난 13일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석탄이송설비, 지하전력구 등 주요설비의 안전대책을 직접 점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더불어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서부발전은 ▲사업소 고위험장소․안전취약설비 특별점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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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통합무선망(LTE-R) 설치사업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
국가철도공단은 경부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매설치 사업의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영향으로 화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공단과 6개 공구 현장 감리단, 시공사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여했으며, ▲ 안전모 식별이 가능한 지능형 CCTV 설치 ▲ 긴급구조 호출용 스마트 손목밴드 도입 등 운행선 인접공사 현장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또한 금품과 향응 제공 근절 등 다각적인 청렴활동 추진으로 건설현장의 부패 척결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청렴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공단과 현장 관계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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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한화-BNK와 부산시 수소경제 성장기반 조성
한국남부발전이 부산지역에 수소경제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수소에너지 중심 新산업 육성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전환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선다.남부발전은 15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한화에너지, 한화솔루션, BNK 금융그룹과 “탄소중립 전환도시 실현을 위한 수소경제 성장기반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수소에너지 생산·저장, 활용·실증산업 등 수소 생태계 조성 ▲태양광·연료전지 보급을 통한 그린산단 조성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사업관련 인·허가 등 행정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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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산업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전력혁신본부' 신설
한국전력은 전력공급체계의 전면적인 혁신을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고 전력산업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15일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전력의 탈탄소화, 분산화, 지능화 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전력계통의 유연성과 탄력성 제고 등 혁신적 변화가 요구된다.한전은 이러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전사에 분산되어 있던 탄소감축 기술개발, 재생 및 분산전원 확산을 위한 계통운영전략 수립, ESG 경영 확산 등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전략 수립과 정책 조정을 전담하여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전력혁신본부를 신설하였음. 전력혁신본부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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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국가 균형 발전 신규사업 건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15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을 만나 공사의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설명하고, 농어촌과 국가 균형 발전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식량ㆍ식품 콤비나트 건설과 주민 참여 공유경제형 스마트팜 등 신규사업 추진에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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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바로마켓, 오는 21일까지 휴장
한국마사회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서울 경마공원에서 열리는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을 지난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주간 임시 휴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간 이동의 특성이 있는 직거래 장터의 특성을 감안해 상인 및 지역주민 보호를 위한 조치다. 한국마사회가 주관하는 바로마켓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로,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농수축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도농상생의 장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도입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농가의 판매 활로 역할을 해왔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농가의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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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수출기반과 글로벌화 위한 ‘소상공인 수출센터’ 개소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 소상공인 수출기반 마련과 글로벌화를 위한 ‘소상공인 수출센터’를 최초 개소했다고 밝혔다.‘소상공인 수출센터’는 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수출 소상공인 네트워크 구성·운영, 수출 사례 전파 등 소상공인에게 수출기회와 성공경험을 제공하는 전문 센터로 소상공인 해외 판로개척의 초석을 제공할 전망이다.특히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민관합동 체제 구축으로 ‘수출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연계하고, 소상공인과 해외바이어를 매칭해 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바이어 상담회’도 정기적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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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폭염 속 전력수급 안정 총력
전국적 폭염특보로 올 여름 전력수요 급증이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남부발전이 경영진 주재로 설비 안정운영 점검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여름철 전력피크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비상대책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전력예비율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을 세워 소내 전력 절전, 발전기 최대출력 운전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본사 전력수급상황실을 찾은 이승우 사장은 “올 여름 계속되는 폭염으로 냉방부하가 급증하고 있음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며 “돌발상황 대비 등 철저한 대응 체계 확립으로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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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포럼 공동 주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속가능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공공부문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함께 사회적 가치 확산·공유에 앞장서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한난은 앞서 ‘We 포레스트’, ‘푸르메여주팜’ 등 ESG가 연계된 지속가능한 사회가치 혁신 모델을 창출했으며, 지난 3월 경영활동을 통해 창출한 비재무적 성과인 사회적 가치를 화폐적 가치로 계량화한 ‘한난형 사회적 가치 측정 모델’을 개발했다.특히 한난형 사회적 가치 측정 모델은 한난의 설립목적에 따른 고유성과와 안전, 일자리, 지역상생 등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공통 사회성과를 통합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한난의 사회적 가치는 5926억 원으로 측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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