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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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사회적 가치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우수한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사회적 가치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며,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보전을 주제로 영상 기획안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시민으로부터 기관 운영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콘진원의 ‘시민참여혁신단’에서 발굴한 의제를 수렴한 결과로, 날로 높아지는 ESG의 중요성을 반영하여 ‘환경보전’으로 선정했다. 또한, 올해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개인 또는 단체로 공모대상을 확대한다.이번 공모전은 기획안을 바탕으로 총 10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팀은 최대 10분 길이의 숏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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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중진공,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일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스마트 물류센터의 사업운영자 및 테스트베드의 입주기업 선정 등을 추진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해당 사업에 대한 홍보, 참가기업 추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설투자 우선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물류산업은 4차 산업기술 발달과 함께 첨단기술이 집약된 대표산업으로 성장 중이며, 우리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간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 물류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함께하는 스마트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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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광주 건물 붕괴사고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지난 9일 오후 광주광역시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발생한 5층짜리 건물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사고는 해체공사 계획 및 시공 절차 등이 부적절하여 철거 중이던 건물이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박영수 원장은 “건물 해체 도중의 붕괴사고는 이번처럼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해체계획 수립과 시공 순서 등 안전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련 기관들과 협조하여 사고원인 규명과 유사사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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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편견 없는 채용’에 앞장선다
LX공사는 10일 LX 본사에서 ‘신입사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맞춤훈련을 수료한 6명을 LX인으로 맞았다고 10일 밝혔다. LX공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맞춤훈련과정을 개설하여, 2019년, 2020년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맞춤훈련은 ‘21년 1월부터 5개월간 지적자격증 취득과정과 채용을 연계한 공공기관 최초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훈련생들은 지난 1월부터 이론·실기수업을 통해 지적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공사 근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내용의 이론과 현장실습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그 결과 채용과 함께 현장배치가 가능해져 재교육에 대한 시간과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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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자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한국공항공사(KAC)·SK텔레콤 등과 함께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의 도심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2017년부터 개발한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 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 충돌방지 등을 지원하는 드론교통관제시스템이다. LX공사를 비롯한 7개 기관은 K-드론시스템 실용화를 통해 공항, 도심, 장거리·해양 분야를 중심으로 ▷드론물류서비스 ▷드론 방호시스템 ▷도서지역 의료 서비스 ▷건설 현장 공정관리 등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LX공사는 장애물 제한이 없는 지역에 국산 고정익 드론과 수직이착륙기를 투입, 도심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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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맞춤형 모델 네이밍 공모전 결과 발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맞춤형 모델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그리니’(Greeny)가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밖에‘그린나비’‘그린드리움’‘그리밍’‘새뜻이’‘함께 그린’ 등 5편이 우수작 및 장려상을 받게 됐다. ‘그린리모델링 맞춤형 모델’은 지자체들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과 관련한 의사결정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35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명칭 공모전을 5월31일까지 진행했다. 공모 결과 제안된 작품은 모두 121건이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직원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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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도봉구 3곳 ‘역세권 공공주택 복합사업’ 착수
LH는 지난 9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내 3개 구역에 대한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지정 제안을 위한 주민동의 서류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봉구 3곳의 후보지는 쌍문역 동측, 쌍문역 서측, 방학역 인근으로, 지자체 제안 절차를 통해 2·4대책의 핵심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역세권)’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지난 3월 말 선정된 바 있다.이후 지구지정 제안을 위해 해당구역 토지 등 소유자들이 동의서를 모집해 지난 8일 기준 쌍문역 동측 70%, 쌍문역 서측 58%, 방학역 인근 55%의 주민동의를 얻어 서울시 역세권 선도사업 후보지 20곳 중 처음으로 LH에 사업추진을 요청한 것이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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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GPC인증원과 “심사 경력 인정(AGC) 교육과정”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GPC인증원과 지난 4일(금) 한국표준협회 본사(DT센터)에서 ISO 9001 인증심사원 자격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심사 경력 인정(AGC : Auditor Graduate Course) 교육과정”의 운영 및 자격관리 전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체결식에는 한국표준협회 박진성 인증본부장, GPC인증원 공원주 부원장 등이 참석하였다.본 협약은 한국표준협회와 GPC인증원이 인증심사원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 퇴직(예정)자, 인증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본 교육과정을 통해 심사원의 실질적 적격성과 형식적 적격성 검증을 동시에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여 실시 및 운영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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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지제역, 취약계층 아동에 위생키트 전달
SRT 지제역(역장 박민규)은 평택 지역 내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을 위해 위생키트 20박스를 직접 제작하고, 지난 9일 국제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에 전달했다. 이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 키트’ 만들기는 SRT 지제역 직원들로 구성된 ‘징검다리 봉사단’ 단원들이 직접 우레탄 줄에 비즈를 꾀어 만든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과 마스크, 휴대용 손소독제, 천연비누 등을 담아 제작했다.‘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 키트’는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평택 지역 내 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SRT 지제역 징검다리 봉사단은 지난 1월에도 ‘기부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에 모든 단원이 참여해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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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안전모 착용 의무화 한 달…여전히 미흡
[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부분의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이 안전모 착용 의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달 13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을 위해 강화된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시행 전·후 전동킥보드 이용 실태를 조사했더니 6명 중 5명은 여전히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공단은 이번 조사에서 개정법 시행 이후 전동킥보드 1697대의 이용자 행태변화에 대해 △승차인원 준수 △안전모 착용 △전조등 설치 등 3가지 항목으로 서울 2개 지역에서 개정법 시행 전과 후 각각 4일간 관측조사로 진행했다.그 결과 안전모 착용은 시행 전 4.9%로 가장 저조했고, 시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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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공사…인근 임시주차장 이용 당부”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1일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신축 공사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광주송정역 주차빌딩은 현재 제1주차장 부지에 지상 7층, 총 1580면 규모로 조성되며, 내년 10월 완공되면 주차공간이 기존(401면)보다 약 4배 확대된다.이에 따라 한국철도는 현재 운영 중인 제1주차장을 폐쇄하고, 역 인근 임시주차장 6개소(717면)를 확보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 인근 광주역·극락강역·평동역 주차장 이용 후 광주역↔광주송정역 간 셔틀열차나 평동역↔광주송정역 간 지하철을 이용하면 된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이번 주차빌딩 신축으로 광주송정역 이용객들의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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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1년 신입·전문계약직 38명 공개 채용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21년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SR은 이번 공개채용에서 ▲신입직원 36명 ▲사무영업, IT, 기술(차량·시설)분야 인재 31명 ▲보훈특별전형 5명 ▲노무·회계(세무) 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업무 경력자를 대상으로 전문계약직 2명을 각각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채용전형은 서류-필기시험-면접 순으로 이뤄지며,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사진, 학력, 가족관계, 출신지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사항의 기재를 금지하고, 직무관련 자격·교육·경험 등 직무 관련 필수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소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인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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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포마송 국민임대주택 712호 입주자모집
LH는 김포마송 B-7블록 국민임대주택 712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29㎡ 214세대 ▲37㎡ 142세대 ▲43㎡ 194세대 ▲51㎡ 162세대 등이며, 일반공급은 158호,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은 488호, 고령자 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약자용 주택’은 66호 등이다.임대조건은 37㎡형 기준, 임대보증금 1900만원, 월 임대료 17만8000원 수준이다. 또 전환보증금 제도를 활용해 임대보증금을 4000만원으로 올릴 경우 월 임대료는 7만3000원으로 낮아진다.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인 지난 4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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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광주‧전남지역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본원 김춘진 사장이 9일 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를 방문GO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김사장은 “광주‧전남지역은 국민 식생활과 직결되는 배추, 마늘, 양파 등 채소류의 주산지며, 이를 비축‧보관해 가격안정 및 수급조절을 현장에서 중추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김, 전복, 김치, 파프리카 등 농수산식품 수출이 지난해와 비교하여 26%나 크게 증가한 것도 현장에 맞는 수출지원정책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소비를 촉진하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사장은 전남 나주 김치 수출업체인 삼진지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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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디지털전환 그랜드 챌린지 온라인설명회 성료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일 온라인으로 ‘디지털전환 그랜드 챌린지’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서부발전은 오는 28일까지 발전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협업연구 프로젝트인 ‘디지털전환 그랜드 챌린지’를 공모 중이다.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발전 빅데이터를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계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서다.챌린지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접수 ▲데이터 제공과 종합 기술지원 ▲연구 모델 도출·평가 ▲후속 연구개발 수행 순으로 진행된다. 우수한 연구모델을 도출한 9팀을 선발해 2100만원의 상금과 과제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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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3000만원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9일 원주 본부 건강홀에서 '2021년도 적십자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에 3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최소한의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적십자회비는 국내·외 이재민, 위기가정 긴급지원, 의료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건보공단은 대한적십자로부터 인도주의 사업에 공헌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대한적십자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적십자회원 유공장은 적십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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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창원시, 수소·에너지 융복합 메카 공동 조성 협력
한국수력원자력이 9일 창원시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에서 창원시와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수소 및 에너지 융복합 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상생 분산형 및 대규모 연료전지 융복합 사업(단계적 블루수소화)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사업 공동 참여 ▲에너지자립(탄소중립) 스마트도시 및 RE100 그린산단 조성사업 ▲바이오가스 기반 하이브리드 수소 융복합 사업 ▲그린에너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조성사업 ▲SMR 및 수소 관련 창원 관내 산업 생태계 육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허성무 창원시장은 업무협약 체결 후 수소에너지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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