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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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천 다짐대회 개최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인 조폐공사가 임직원들의 정보보안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대전 본사에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보안 의식과 역량 강화를 위한 각 부서별 릴레이 캠페인을 올 연말까지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반장식 사장을 비롯한 조폐공사 임직원들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실천 다짐 선언문’을 통해 고객 정보를 △ 적법하게 수집하고 소중하게 관리하며 △ 처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 외부의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고 △ 플랫폼 보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 정보보안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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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3년 연속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인류 문화유산을 통해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하기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는 사업이다.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부터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우주인을 위한 안내서’를 주제로 제주도 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자유학기제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유망 산업분야인 우주개발에 대해 다양한 체험 및 토의 등 입체적인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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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2 상생협력형 프랜차이즈화 지원 참여업체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오는 4월 15일까지 ‘상생협력형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상생협력형 프랜차이즈화 지원’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불공정 관행을 해소하고,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지원사업이다. 중소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나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 구축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협동조합 등 개인 또는 업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하는 ‘상생규정형’ 유형은 중소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상생모델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형태다. 이를 통해 가맹본부가 직접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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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여수 화태대교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지난 23일 전남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 여수분소 현황 청취 및 화태대교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김 원장의 현장 안전점검에는 관리원 호남지시장 등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2016년 3월에 준공 된 화태대교는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와 화태리를 잇는 해상교량으로서 총연장 1,345m, 주탑 높이 130m인 사장교 형식이며 주경간장은 500m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화태대교는 정밀안전점검을 위해 점검차량을 이용한 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김 원장은 해상교량은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시설물로서 섬주민들이 이용하는 만큼 더 정밀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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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030 청년이사회(Blue Board) 구성, MZ세대 관점에서 이야기를 듣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3일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등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2030 청년이사회(Blue Board)”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경륜경정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 중 MZ세대로 구성된 “2030 청년이사회(Blue Board)”는 조직, 청렴, 경륜경정 사업 등을 포함하여 폭 넓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개진하고 개선 가능한 방안을 현업에 적용하는 등 소통 다각화를 통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구성됐다.이날 청년이사회는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사무실이 아닌 외부 카페에서 만남을 가졌으며 조직 활성화방안, 업무추진비 사용 등에 대해 심층 깊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조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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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공공주택 15만호 등 총 18만4000호 공급
LH가 올해 공공주택 15만호를 포함한 총 18만4000호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LH가 올해 신규 공급하는 주택은 총 12만4000호로, 지난 5년간의 연평균 신규 공급물량인 11만8000호 대비 약 6000호 증가했다. 공공분양주택은 총 2만5000호를 공급하며, 지난해 사전청약이 실시된 성남복정 등 8개 단지에 대한 본청약도 시행된다.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복지도 더욱 강화한다. 건설임대주택은 총 3만5000호를 공급할 예정으로, 이 중 신혼희망타운 임대형주택 2000호 등 총 5000호는 조기공급 물량 확보 노력에 따라 기존 일정 대비 약 1년을 앞당겨 공급하게 됐다.매입임대주택의 경우 총 3만호를 공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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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사고 등 운행 비상상황, 카카오지하철 앱에서 확인 가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4일부터 비상 시 고객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지하철’ 앱과 열차중지 등 전철운행에 관한 주요 정보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열차사고, 천재지변 등으로 전철운행이 중지되면 약 3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지하철’ 앱을 통해 중지구간과 사유 등을 긴급 공지한다. 아울러 코레일과 카카오는 지도 앱 ‘카카오맵’에서도 전철운행 관련 이례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서건귀 코레일 광역운영처장은 “빠르고 정확한 운행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민간 앱 운영사와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코레일은 ‘지하철종결자’ 등 민간 업체, 경기도 등 지자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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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 제도 개선으로 안전한 운행환경 조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21년 자동차검사를 통해 결함이 발견된 278만대의 자동차에 대해 시정을 완료했으며, 이 중 34만대는 자동차검사 제도 강화에 따라 추가로 발견된 결함에 해당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자동차 요인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조등(하향등) ▲창유리 가시광선투과율(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 ▲판스프링(화물자동차) 등에 대한 자동차검사 항목을 추가했으며, 자동차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자동차 중 약 12.2%(33만9800대)는 2021년부터 신규로 도입된 검사항목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공단은 주행 시 운전자의 시야 확보 및 상대방 차량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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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노르웨이 Rv.555 고속도로 프로젝트'에 2200억 금융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K-SURE')는 SK에코플랜트가 참여하는 노르웨이 Rv.555 고속도로 건설 프로젝트에 약 2200억원의 금융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노르웨이 제2의 도시 베르겐과 도서지방 외가든을 연결하는 총 연장 10km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이번 사업에는 역대 노르웨이 정부 프로젝트 중 최대 사업비 규모인 2조 2000억원(NOK 161억)이 투입될 예정이다.SK에코플랜트가 호주 맥쿼리홀딩스, 이탈리아 위빌드(Webuild S.p.A)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주로 참여해 시공까지 담당하는 프로젝트에, K-SURE가 총 사업비의 10%의 금융을 지원한다.이번 프로젝트는 북유럽 민관협력사업에 대한 K-SURE의 최초 금융지원 사례로, K-SUR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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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전국 소상공인, 벤처, 중소기업 육성”…공공사업단 본격 사업추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공영홈쇼핑은 소상공인, 벤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판로, 마케팅 등 실질적 지원을 위해 공공사업단을 발족하고 공익사업 추진에 나섰다.□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직접 챙기는 공공사업단, 본격 사업추진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소상공인, 벤처,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TV홈쇼핑 및 라이브커머스 판로, 마케팅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편성하여 공익사업을 확대,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조성호 대표이사 취임 직후인 지난해 10월 공익사업팀을 신설하고 상생협력팀과 2개 팀으로 공공사업단을 구성해 발족했고, 조성호 대표이사가 직접 단장을 맡아 챙겨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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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재기지원 활성화 캠페인’ 실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채무자의 재기지원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20일까지 2개월간 ‘재기지원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상환능력이 결여된 상각채권 채무자를 대상으로 하며, 채무감면 범위 확대, 상환기간 연장 등 완화조치를 통해 채무자의 상환부담을 줄이고 조기 변제를 유도하여 채무자의 신용회복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보는 금번 캠페인 기간 동안 채무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하는 채무자에게 채권평가, 채무자의 상환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추가 감면율을 적용하여 채무자의 상환의지를 고취할 계획이다. 또한, 성실하게 분할상환 중인 채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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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교육원-고양시, 현안 해결 위한 연구‘맞손’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윤동호ㆍLX교육원)이 고양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급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 협력에 시동을 걸었다. LX교육원은 올해 특례시로 새롭게 출범한 고양시,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23일 고양시청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실증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구 109만 명 특례시 규모에 맞는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고양시 행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연구, 교육 협력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양시ㆍ시정연구원은 보유한 빅데이터에 공간정보기술을 접목해 복지ㆍ교통ㆍ환경ㆍ인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데이터와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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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부산권 건설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관내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상구청 등 지역 지자체와 함께 이달 중순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점검에서는 낙석, 토사 유실 등으로 해빙기 건설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지반 변형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건설 사망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가설비계와 추락방지 시설 등의 설치 여부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오영석 지사장은 “해빙기에 접어들어 공사가 활발해지는 점을 감안하여 건설현장 안전검검에 최선을 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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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현대이앤에프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3일 현대이앤에프㈜(대표이사 김명현, 이하 ‘현대E&F’)와 대산 LNG 열병합 발전소(290MW)에 2026년부터 9년간 연 32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총 물량 기준 40만 톤)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E&F는 지난해 10월 가스공사와 개별요금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한 지 5개월 만에 최종 매매계약을 마무리했다.이번 계약으로 가스공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산하 발전소 3곳 등 총 7개 발전소와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서를 체결함으로써 천연가스 공급물량 연 200만 톤을 돌파했다.현대E&F는 현대오일뱅크가 집단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자 설립한 자회사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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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국무총리 및 국방부장관 표창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3일 광주․전남지역을 관할하는 31사단장(소장 최순건)이 기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2021년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으로 “국방부장관 표창”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우리나라 전력계통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 중요·보안시설로서 비상대비 물자·장비 세트화 및 교육훈련으로 직장민방위대 및 예비군 업무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크게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특히 전력거래소가 안전한국훈련에서 최초로 실시한 사이버테러에 대비한 전력계통 운영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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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캠코, 감사 전문성 강화 위해 손 잡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상임감사 이인수·캠코)가 감사 전문성 강화와 윤리경영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캠코 이인수 상임감사는 23일 LX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율적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위험관리역량을 높이기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기법 우수사례 공유ㆍ벤치마킹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한 인력풀 공동 구성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채널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연장선에서 LX공사가 추진 중인 ‘상호인식 프로그램’(다면평가), 감사자문위원회, 옴부즈퍼슨제도 고도화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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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단지 영구임대주택 ‘서울 수서1단지’ 특별안전점검 실시
LH는 23일 서울 강남구 수서1단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서1단지는 1992년 10월에 입주한 2565세대(14개동)의 대단지 영구임대주택이다. 김현준 사장은 임대주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준공된 지 30년 넘은 수서1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김 사장은 전기실, 기계실 등 입주민 안전과 밀접한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에게 시설 등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또 관리소 및 유지보수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입주민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LH의 안전경영 의지를 전달했다.김 사장은 “입주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단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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