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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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배 aT 상임감사, 양파농가 일손 돕기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9일 감사실 직원들과 함께 신안 임자도 양파 수확 현장을 찾아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제한되어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수확기를 맞은 지역 농가의 양파 수확 작업을 돕기 위해 이뤄졌으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한편, aT는 농번기를 맞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돕기 위해 본사·사업소·지역본부를 통해 전사 차원에서 지역 농가 일손 돕기를 전개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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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투기근절 위한 윤리헌장 선포 및 고위직 청렴교육 실시
GH는 9일 공사 사옥에서 이헌욱 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GH 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최근 공기업의 반부패 윤리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기에,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부패방지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여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윤리헌장의 내용은 △부동산 투기근절 및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고객 제일주의 △이해관계자와의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번영 추구 △임직원 차별대우 금지와 공정한 평가 △적극적인 공익활동 참여와 가치창조 △생명존중과 환경보호 등 6가지로 구성된다.선포식에 이어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부패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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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경기도와 지역난방 안전실버지킴이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경기도,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열수송관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난방 안전 실버지킴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역난방 안전 실버지킴이’ 사업은 지역난방 열수송관 노후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고양·분당·수원·용인 4개 지역에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약 60명의 어르신에게 공익형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범 사업이다.동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분들은 아파트 단지, 공원 등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보구간의 ▲열수송관 인근 스팀 및 지열발생 확인, ▲열수송관 인근 도로 침하여부 확인, ▲맨홀 상부 물건적치 등 이상여부 확인,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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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51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9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1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운영되어 왔다.공사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각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은만 회장, 한국화훼단체협의회 임영호 회장 등 중앙운영대의원 14명과 공사 임직원이 참석했다.회의는 △2021년 공사 주요 업무현황 △KRC농어촌 ESG2030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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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선ㆍ익산역 등 3개역사 승강장 대합실 운영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호남선 익산역, 전라선 전주ㆍ순천역에 승강장 대합실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공사에 착수했으며, 호남선 익산역, 전라선 전주역에 각 2개소, 전라선 순천역에는 여수방향 승강장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승객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김남진 호남본부장은 “이번 승강장 대합실 설치공사로 이용객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도시설개량을 적극 추진해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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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장애인 인권 119 긴급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은 9일 공단 본부에서 한국아동복지협회와 미등록 장애아동의 복지 및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장애인 인권 119 긴급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아동복지협회는 아동·청소년 복지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1952년 설립돼 전국아동복지시설의 합리적 운영관리를 지원하고 교육·홍보·후원사업 등 전문적인 아동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양 기관은 최근 학대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미등록 장애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한 ‘장애인 등록’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공단은 앞으로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협업해 대상자 발굴, 장애심사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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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1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 개최
한국전력은 지난 7일 나주 본사에서 '2021년 제 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10명의 감사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감사자문위원회는 2018년에 시작되어 4년차를 맞았으며, 2021년 감사자문위원은 감사, 법률, 회계, 경영, 기술 등 5개 분야의 외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한전은 올해부터 감사자문위원회의 개최 주기를 반기에서 분기 단위로 확대해 실효성을 높이고, 위원수를 기존 5명에서 10명으로 증가시키면서 여성위원 3명을 위촉해 양성평등정책의 이행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감사자문위원회는 위촉장 전달, 한전 및 감사업무 소개, 주요 경영현안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ESG경영 구현과 사회적 가치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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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LNG 복합화력 대기오염물질 제거 기술 개발 착수
한국전력은 발전자회사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와 함께 LNG 복합화력 발전소에서 발전기 기동시에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LNG 복합화력은 발전기 정상운전 시에는 대기오염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기동 시에는 일시적으로 오염물질이 발생하고 있다. 발전기 기동 시에는 운전 시보다 낮은 배출가스 온도로 인해 환원제 산화 환원 반응에서 자신은 산화되면서 같은 반응 내 다른 물질을 환원시켜주는 물질과의 반응성이 낮아 대기오염물질 제거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이번에 개발할 LNG 복합화력 대기오염물질 제거 기술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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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한국 : 입체적 상상’ 전시 개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등 한류 대표 콘텐츠를 활용한 융복합 실감콘텐츠 전시회 ‘한국 : 입체적 상상(Korea : Cubically Imagined)’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오는 7월 6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국제연합(UN)이 올해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 창의경제의 해(이하 창의경제의 해)’로 지정함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재편될 새로운 미래에 대한 한국의 상상력을 세계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유네스코 사무국 문화다양성 협약 부서의 공동주최로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주관을 맡았다.이번 행사의 대표 콘텐츠는 방탄소년단의 <BTS MAP OF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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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실내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사업 모집 마감
코로나19로 매출 감소와 고용 위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 민간체육시설업계를 지원하는 고용지원사업이 모집이 마감됐다. ‘실내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이 함께 시행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스포츠산업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위기 극복을 위해 내놓은 추가 지원 대책이다. ◆ 총 9461명 지원, 수도권 업체와 태권도장 가장 많아... 공단은 4월 26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모집 결과 총 9461명 8876개 업체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접수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수도권이 58%로 가장 많았으며 경상권 21% 전라권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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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ESG경영 + 국민 생각’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ESG경영과 공공혁신 부문의 과제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ety), 지배구조(Governance)에 관한 비재무적 성과지표인 ESG 경영 추진을 위해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딥체인지(근본적 혁신) 경영으로 도약하기 위함이다. 공모전은 2개 분야 4개 부문으로 추진된다. ESG경영 부문은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부문에 대한 경영과제 아이디어를, 공공혁신 부문은 국민 편익과 공공혁신을 위한 적극행정, 규제개선 및 지역·사회단체 등과의 협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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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출범 후 첫 단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노사는 지난 8일 오전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박영수 원장, 이성우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위원장, 허춘근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답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 10일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 간 통합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이 출범한 후 첫 단체협약이다. 국토안전관리원 노사는 지난 3월 8일 제1차 본교섭 후 모두 8차례의 교섭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PC-OFF제, 육아시간 및 난임휴가 확대 운영 등 모두 19개 조항에 대해 합의하고 단체협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노사 협력을 통한 사회공공성 강화, 국민안전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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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정비사업 진출에 경남권·경인권 이해 충돌
경남 사천미래경영정책연구원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정비사업(MRO) 진출이 불법이라는 내용의 청원을 올리자 경남권과 경인권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불법으로 추진하는 항공 MRO(항공기 정비업) 사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께 국민청원을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됐다.사천미래경영정책연구원 측은 "지난 2015년 1월 '항공기 정비산업 육성방안'이 발표되면서 사천시와 경상남도, KAI(한국항공우주산업) 3자가 MOU를 체결해 단독으로 MRO 사업을 신청했다"며 "신청 이후 국토교통부는 14명의 민관 전문가로 평가위원회에서 3년간 심의 결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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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프로 농구단, 첫걸음 내딛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9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한국프로농구연맹(KBL)과 ‘프로 농구단 인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이정대 KBL 총재, 유도훈 감독 등 관계자 20여 명이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날 프로 농구단인수를 최종 확정하고, 성공적인 프리시즌 준비와 프로 농구 진흥을 위해 KBL과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021-2022 시즌 우승을 목표로 훈련계획 수립, 선수단 구성 등 관련 절차를마무리하고 9월 중 정식으로 창단한다.또한 유소년 농구 활성화 및 지역 농구팬을 위한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국내스포츠 산업 진흥에도 힘을 쏟는다.가스공사는 당초 이번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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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홍대, 음악지원사업 뮤지션 공개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신인·경력 뮤지션과 음악레이블까지 음악계 전반을 아우르는 ‘2021 KT&G 상상마당 홍대 음악지원사업’에 참여할 뮤지션을 6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는 총 4개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먼저, 아마츄어 뮤지션을 대상으로 하는 ‘밴드 디스커버리’ 부문은 온라인에서 검색 가능한 자작곡을 3곡 이상 보유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최종 2팀을 선정하며, 상금 각 200만원‧싱글 앨범 제작비‧ 기성 뮤지션과의 합동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기성 뮤지션이 경쟁하는 ‘상상 펀딩 콘서트’ 부문은 미니앨범 1장 이상 및 공연 이력 보유, 그리고 자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단독콘서트를 희망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2팀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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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시민참여혁신단 대국민 공모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25일까지 2021년 시민참여혁신단 대국민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 전반에 걸쳐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시민참여혁신단을 모집한다.공단에 따르면 시민참여혁신단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사업제안, 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모니터링, 기타 주요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자문, 채용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교통안전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제출된 지원서는 내부 심사 등을 통해 6월 중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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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국민 사과…‘혁신방안’ 차질 없이 이행할 것
LH가 정부에서 발표한 ‘LH 혁신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세부 실천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8일 본사·지역본부 본부장급 간부 전원이 참석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진행에 앞서 LH 김현준 사장은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등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또 “정부에서 발표한 혁신방안에 따라 LH를 혁신해서 LH가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탈바꿈하도록 하겠다”며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조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주택공급, 주거복지, 2·4 대책 추진 등 LH 본연의 업무에 더욱 매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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