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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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전북사회적협동조합, 탄소중립 캠페인 실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전주시협동조합협의회(회장 오춘자)는 지난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을 통해 사람과 지구를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LX공사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4일 전주 본사 1층에서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고자 1회용 친환경 컵에 다육이를 심는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이날 사용된 컵은 LX공사가 운영하는 ‘카페120’에서 사용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재활용한 것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후행동 중 하나인 1회용품 줄이기를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LX는 이날을 계기로 개인컵 이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장바구니 이용하기, 다회용기 사용하기 등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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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여름철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안내서’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활용하도록 ‘여름철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장 점검 때도 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소책자로 제작한 안내서는 공사장 주변, 배수공, 흙막이 지보공, 거푸집 설치 상태, 장비․자재 관리 상태 등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분야별 점검사항을 상세히 열거하고 있다. 안내서가 권고하는 ‘집중호우 대비 중점 관리 및 확인 사항’은 지반침하로 인한 공사장 주변 도로의 이상 징후, 추락 방지 또는 접근 금지를 위한 안내 표지판 및 안전 펜스 설치 여부, 배수로나 배수공이 막혀 있는지의 여부, 감전에 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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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부분 재개장 직후 경주분석 결과는?
◆ 김민천, 박정아, 정주현, 류석현 등 강자의 모습 보여줘... 지난 10회차(4월7∼8일) 경주를 끝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경정이 18회차(6월2∼3일)를 시작으로 또 한 번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속적인 경기를 하지 못해 의외의 변수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강자들은 흔들리지 않고 제 몫을 해냈다. 직전 회차와 마찬가지로 총 36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자웅을 가렸는데 출전 선수 중 강자로 인정됐던 김민천(2기 A1 46세)이 플라잉 스타트와 온라인 스타트 경주에 3회 출전해 1착 2회 2착 1회를 기록하며 2021시즌 총 8회 출전해 5승을 거두며 강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 뒤를 이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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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도장 깨기 임채빈, "이제 정종진만 남았다"
"임채빈 선수가 페달에 모터를 달았습니다. 야아∼ 기가 막힙니다. 임채빈의 페달은 이젠 정종진을 향해서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일) 광명 결승전 임채빈(25기 S1 수성 30세)의 중계를 맡은 김찬호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한껏 격양되어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임채빈이 슈퍼특선급 정하늘(21기 동서울 31세)과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수도권 선수들이 포진해 5:2의 수적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선행을 무기 삼아 독주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이날 정하늘은 지난 3월 14일 또 다른 슈퍼특선급 성낙송 (21기 상남 31세) 황인혁(21기 세종 33세)이 임채빈 뒤를 차례로 추주하고도 차신을 좁히지 못하며 완패한 것을 의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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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6월 7일(월) 본사 삼성동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여성기업 혁신성장 지원 및 여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특화하여 지원프로그램 개발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1세기 미래 경제리더인 여성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국가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하여 여성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여성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애로사항 문제해결, 여성기업 지속성장을 위한 판로지원과 수출활성화 지원, 여성경제인 CEO외 임원의 혁신성장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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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국민 참여 ‘제4기 고객평가단’ 모집
한국철도(코레일)가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철도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는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 제4기 고객평가단은 7월부터 1년간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하며 철도서비스 전반을 살피고 평가한다. 철도 관련 각종 규정과 정책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새로운 서비스나 상품의 파일럿 테스트에도 참가한다. 전국 8개 지역본부별로 활동하고 활동실적에 따라 열차할인쿠폰 등 소정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모집 인원은 160명 규모로, 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다. 평소 한국철도 역과 열차를 이용하며 철도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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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CNG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8월 23일까지 여름철 버스의 안전성 확보와 내압용기 파열사고 예방을 위한 ‘수소·CNG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제작사, 운수회사와 합동으로 약 110명의 수소·CNG 자동차 전문가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했으며, 공단은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점검매뉴얼을 배포하고, 운수회사 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정비 및 점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시내·마을·전세버스 등 전국 약 2만5000대이며, 이번 점검에서 버스에 연료를 공급하는 △내압용기의 결함 △가스누출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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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서울대병원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4일 서울대병원과 '방사선의학 공동연구 및 방사성동위원소 활용 치료' 등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MOU를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양해각서를 통해 두 기관은 앞으로 3년간 방사선의학분야, 디지털 헬스케어 및 방사선생명과학 등 연구개발, 임상진료 및 치료에 관한 사항, 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를 활용한 첨단의료 진단 및 희귀병,난치성 질환 치료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한수원이 보유한 방사성동위원소 이용시설 및 방사선의학장비를 서울대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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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단체급식요리 경연대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1 단체급식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본 대회는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규모인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와 연계한 행사로 열리며, 단체급식요리 경연에는 학생·조리사·일반인 등 사전 예선을 통과한 22개 팀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농업생산 과정에서 농업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하는 ‘친환경농산물’과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이동을 최소화하여 환경친화적인 ‘로컬푸드’를 활용해 사람과 환경에 모두 건강한 단체급식 메뉴 개발을 취지로 열린다. 대회는 친환경농산물(4일)과 로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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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베스타스-씨에스윈드와 해상풍력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한국남동발전과 세계적인 풍력터빈 제작사인 덴마크 베스타스, 국내 풍력타워 제작사인 씨에스윈드가 손잡고, 국내 풍력산업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4일 주한 덴마크 대사관저에서 덴마크 베스타스社 , 국내 풍력타워 제작회사인 씨에스윈드와 국내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 헨릭 앤더슨 베스타스 CEO,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이 참석해 열렸으며,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발전 공기업과 세계적인 풍력기자재 전문기업간 상호협력으로 해상풍력 제조시설의 국내 설치를 통한 국내 풍력산업 활성화, 해상풍력 주요 기자재의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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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시설관리, 안전분야 공동협력 협약 체결
한국마사회와 자회사인 한국마사회 시설관리는 지난 3일 산업 재해 예방·감축과 안전 중심의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모-자회사 안전분야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기관이 보유한 안전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 자회사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업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조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됐다. 협약서에는 ▲안전 환경 조성 ▲안전교육, 안전 콘텐츠 개발 ▲시설물의 안전성 점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공생협력프로그램, 재난안전협의체 운영 등 안전수준 협력분야에서 모-자회사 간의 기술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협약식에 참여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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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 제조 부산물 친환경 순환사업 추진
한국조폐공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차원에서 화폐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순환사업에 나선다.조폐공사는 지난 4일 대전 본사에서 친환경 종이소재 가공업체인 펄프산업과 화폐 제조 부산물 친환경 순환사업 추진을 위한 성과공유과제 수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조폐공사가 종전 폐기물로 처리했던 파지, 지설(종이 부스러기) 등 화폐 부산물을 면섬유의 특성을 활용한 산업자재로 재활용하고, 화폐제조 전 공정을 친환경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게 된다.이를 위해 조폐공사는 펄프산업에 화폐 부산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기술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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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광주광역시 소촌 건널목 지하차도 개통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소촌 철도건널목 지하차도 입체화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922년에 건설된 소촌 철도건널목은 광주선, 경전선 등 2개 철도노선을 통과하는 건널목으로, 노후되고 안전에 취약했을 뿐 아니라 열차 운행 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에 공단은 광주광역시와 함께 2015년부터 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왕복 2차선 연장 185m 길이의 지하차도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이번에 개통하게 됐다.김남진 호남본부장은 “이번 소촌건널목 지하차도 입체화 공사로 광주시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뿐만 아니라, 열차 안전 운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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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건축분야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토목분야 시공사, 시스템 협력사 간담회에 이어 철도 건축 및 기계분야 협력사와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건축 및 기계설비 분야 11개 협력사가 참석하여, 공단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단의 철도 건축분야 사업계획을 공유했으며, ▲안전한 철도 건설현장 작업환경 조성방안 논의 ▲안전ㆍ기술력 중심의 평가체계 강화 방안 등 제도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반부패ㆍ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관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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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고양관광문화단지 단독주택용지 6필지 공급
GH는 고양관광문화단지 내 단독주택용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고양관광문화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523번지 일원에 도시개발법에 의해 조성되는 사업으로 면적은 99만 4756㎡이며 사업지구 내 테마파크시설·숙박시설·방송시설 등이 계획되어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단독주택용지 6필지로, 공급면적은 164㎡ ~230㎡이다. 해당 필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100%로 최고 3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공급 예정가격은 ㎡당 약 450만원 수준이며 최고가 응찰로 낙찰자를 결정한다.사업지역 인근에는 킨텍스가 인접해 있고, 동남쪽으로는 일산테크노밸리, 남쪽으로는 방송영상밸리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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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제8기 '기보벤처캠프'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보벤처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육성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8기 기보벤처캠프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데모데이에는 기보가 발굴한 기술혁신창업기업 12개사가 기업IR에 참여하였으며,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을 비롯한 투자관계자가 IR를 지켜보았다. 데모데이 기업 IR영상은 기보 유튜브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보벤처캠프는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맞춰 혁신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그동안 축적한 기술창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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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윤대희 이사장 연임
신용보증기금은 윤대희(尹大熙) 현 이사장이 1년 연임되어 임기가 2022년 6월 4일로 연장됐다고 4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윤대희 이사장은 지난 2018년 취임 후 ‘신보 혁신 5개년 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에도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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