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국토안전관리원, 지난해 전국 90개소 건축물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 90개소 건축물에 대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이란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내진성능이 확인된 기존 건축물에 대해 인증서 및 인증명판을 교부하는 제도이다. 관리원은 인증을 희망하는 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 여부를 심사하고 일반 국민이 지진안전 시설물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증명판 및 누리집 등으로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지난 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받은 공공분야 시설물은 한국잡월드 숙련기술체험관(경기도 성남) 등 16건, 민간분야 시설물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백화점(대전광역시 서
-
경정,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22년 첫 대상경주, 우승 트로피를 향한 담금질!
올 시즌 첫 대상경주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누가 주인공인 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 시점의 성적으로 우승선수를 예측해 본다. 우선 올 시즌 19회 출전 중 14승을 기록 중인 김종민(2기 A1 46세) 선수로 2021년 쿠리하라배와 그랑프리 대상경주를 싹쓸이하며 다시 한 번 예전의 강자다운 모습으로 돌아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조성인(12기 A1 35세) 선수 또한 현재 11승을 달리고 있고 지난해 쿠리하라배와 그랑프리 결승전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에 대한 갈망이 큰 만큼 그 어느 선수보다 강한 승부의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김현철(2기 A1 54세) 선수는 현재 8승을 기록 중에 있다. 올
-
경륜, 북광주팀 26기 삼총사, 광주권 생명수는 누구?
2022시즌 경륜에 세대교체가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북광주팀 26기 신인 삼총사의 활약이 주목을 끌고 있다. 현재 전남 광주권은 25명의 광주팀, 12명의 북광주팀, 4명의 광주개인, 2명의 전남개인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그 중 북광주팀은 2019년 5월 8일부터 신설된 훈련지역으로 당시 2010년 그랑프리 챔피언 송경방과 준우승 노태경, 2011∼12년 그랑프리 챔피언 이명현, 2011년 그랑프리 준우승 김민철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다. 현재 김민철, 이명현(이상 특선), 송경방(우수)만 남아 있으며 그 뒤를 김다빈, 김이남, 윤진규, 이기한, 이주현, 이태운, 전경호, 주현욱(이상 우수)과 이한성(선발) 등 12명이 구성원이다.한 때 수도권, 충
-
LX , 2년간 동해안 특별재난지역에 수수료 깎아준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동해안 특별재난지역의 개인이나 기업체가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받는다.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는 재난발생일로부터 2년 간 산불로 고통 받는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해 동해안 산불지역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경북 울진ㆍ강원도 강릉ㆍ삼척ㆍ동해 지역이다. 시설물이 전소ㆍ반소된 지역에 지적측량을 의뢰할 경우 수수료가 전액 감면된다. 또한 시설물이 없더라도 피해복구를 위한 지적측량이 이뤄질 경우 수수료가 50% 감면된다. 다만 지적측량 의뢰 시 행정안전부 또는 자치단체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 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정부ㆍ자치단체
-
LH, 내일 올해 첫 ‘주거복지 미래포럼’ 개최
LH가 지난해에 이어 우리나라 주거복지 정책방향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토론하는 ‘2022년 1차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오는 22일 개최한다. LH는 지속적인 주거복지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보다 효과적인 정책 의제 제안을 위해 올해부터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정례화해 매 분기마다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집’의 기능이 더욱 다양해지고 중요해진 만큼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관점에서 미래 주거복지의 발전방향을 논의한다.포럼은 한국주거학회, 한국주택학회, 대한건축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가 주관하며 유튜브 채널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생중계한다. 관심 있
-
SR, 열차 내 안내방송 실시간 수어영상 제공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1일부터 SRT 모든 열차에서 휴대폰을 통해 청각장애인에게 수어영상과 문자메시지로 안내방송을 실시간 전달하는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는 열차에서 방송되는 열차 출발 전 안내, 정차역·환승역 안내 등 운행정보는 물론 화재, 지진과 같은 응급상황 안내방송까지 사용자 휴대폰에서 수어영상과 문자로 실시간 제공한다. SRT를 이용하는 청각장애인이 열차 객실통로에 있는 QR코드를 모바일 앱 ‘수어통’을 통해 인식 후 체크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R은 2020년 9월부터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를 SRT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서 운영하며
-
한국교통안전공단, ‘케이블카·모노레일’ 등 안전 강화 제도개선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을 이용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궤도시설 관리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공단은 궤도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시험운행 적정성 검토, 정기검사, 종사자 안전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최근 스키장 리프트 역주행과 모노레일 탈선 등의 사고가 잇따라 발생,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특히 케이블카, 관광곤도라 등과 같은 시설은 고공에서 운행돼 잠시만 멈춰도 이용객은 극도의 공포감을 느낄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가 중요하
-
코레일, 상반기 채용에 3만3102명 몰려…평균 경쟁률 ‘28.3대 1’
올 상반기 코레일 신입사원 모집에 3만3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15일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290명 선발에 3만3102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모집 유형별로 경쟁률은 일반공채 분야 1140명 모집에 3만2250명이 지원해 평균 28.3대 1을 기록했다.직무별로 보면 사무영업 278명 모집에 1만6517명이 지원해 59.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권역별로는 부산경남권 사무영업 일반분야가 6명 모집에 2312명이 지원해 385.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사회형평적 고용을 위한 보훈분야 모집에는 50명 선발에 434명이 지원했고, 장애인 분야는 100명 채용에 418명이
-
한수원-코하이젠, 수소융복합사업 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수소 공급 전문기업인 코하이젠과 손잡고 수소 전주기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연료전지 발전사업 중심인 기존 수소사업에 대한 밸류체인 다변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이를 위해 두 회사는 지난 18일 서울 코하이젠 본사에서 ‘경쟁력 있는 수소에너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수소 산업은 크게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충전, 활용 단계로 구성된다. 지금까지 한수원은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통한 수소의 ‘활용’에 집중해 왔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소 ‘충전’ 분야로 밸류체인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연료전지 등 청정 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 및
-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근로자 생명지키기 Check ONE 안전수칙’ 시행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본부장 양인동)는 중대재해 발생 확률이 높은 3대 사고(추락, 끼임, 부딪힘) 예방 강화를 위해 ‘근로자 생명지키기 Check ONE 안전수칙(이하 Check ONE 안전수칙)’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Check ONE 안전수칙’은 최근 5년간 철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분석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소 1가지의 안전 조치를 재해 유형별로 선정한 것이다.강원본부는 총 20건의 ‘Check ONE 안전수칙’을 소책자로 제작하여 전 현장에 배포하고, 해당 공종이 있을 경우 관리자 승인 후에 공사를 시행하는 등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양인동 강원본부장은 “Check ONE 안전수칙이 현
-
한수원, 2022년 제1차 ESG 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지난 18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2022년도 제1차 ESG 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분야별 ESG 경영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7월 ESG 경영체계 도입 이후 쉼 없이 달려온 한수원 ESG 경영성과를 돌아보며 올 한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들에 대해 사내·외 위원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특히, 내실있는 ESG 위원회 운영을 위해 EU·국내 택소노미와 같은 최신 동향과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예방과 같은 주요 이슈들로 안건을 구성해 심도 깊은 회의를 진행했다.또한 원전본부 자체 ESG 경영활동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자율적인 ESG 활동의 분위기가 전사로
-
KISA, 국민 생활 밀접 비대면 서비스 보안 점검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하는 중소·영세기업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틈타 전 세계적으로 랜섬웨어 공격 및 정보 탈취 목적의 사이버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은 사이버 공격 발생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인 피해 예방 및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이에, KISA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중소기업의 보안수준 강화를 위해 보안 취약점을 발굴하고 조치하기 위해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
-
남부발전, 국제정세 대응 위한 탄소중립 정책포럼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라 급변할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망 파악과 함께 이에 대응하는 토론의 장을 열었다. 정부 목표보다 앞선 ‘KOSPO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내부 구성원의 국제 정세에 대한 시야를 틔운다는 취지에서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조성봉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초청해 경영진을 비롯한 주요 구성원과 함께 ‘제2차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선도를 위해 외부전문가와 남부발전 경영진이 상호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2차 포
-
대한상사중재원, 오는 23일 '국제분쟁 대응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 국제중재센터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제3회 에너지 자원 공기업 대상 국제분쟁 대응전략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대한상사중재원(KCAB)의 국제중재센터 KCAB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열렸다. 국제투자중재의 절차와 동향 등을 구체적 사례를 주제로 하며, 에너지·자원 공기업의 법무, 계약, 해외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산업통상자원부 윤창현 국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법무법인 태평양 김우재(42·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국제투자중재 절차 일반 및 에너지/환경 관련 국제투자중재의 동향'을 발표한다. 이어 태평양 김세진(미국 뉴욕주) 외국
-
국토안전관리원,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시설물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4일부터 10일 동안 이어진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과 강원 지역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17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된다. 관리원은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로 점검팀을 구성해 경북 울진과 강원도 동해·삼척·강릉 지역의 공공 및 민간 피해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붕괴 등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화재로 수목이 소실된 비탈면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
-
국토안전관리원, 건설 안전문화 정착 위한 '안전협의체'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류호상)는 18일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호남지역 안전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호남지사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 건설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해빙기 안전점검, 안전컨설팅 및 관계자 교육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류호상 지사장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건설현장 점검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작년 국민이 찾은 철도안전 위험요인 총 70건”
[로이슈 최영록 기자]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2021년 ‘철도안전 자율보고’를 운영한 결과 총 70건의 철도안전 위험요인을 찾아냈다고 18일 밝혔다. 철도안전 자율보고는 안전 사각지대 제거와 자발적 안전관리 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20년 10월 최초 시행된 것으로, 전 국민이 철도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는 모든 위험요인을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제도이다.공단에 따르면 2021년 자율보고 운영결과 총 89건이 접수됐고, 이 중 철도사고 등 의무보고 사항 및 단순 민원을 제외한 67건을 분석한 결과, 신고자 현황은 국민 45건(67.2%), 철도종사자 22건(32.8%) 순으로 철도 이용자인 국민의 참여도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