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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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게임에 ‘정조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와 (재)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최용석ㆍ이하 진흥원)은 게임을 통한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LX공사 최송욱 본부장과 진흥원 최용석 원장은 지난 29일 전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메타버스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메타버스형 기능성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공모전을 함께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LX공사는 디지털트윈* 데이터를 제공하며, 참여 업체들은 이를 활용해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아바타를 통해 현실경험을 확장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수 메타버스 게임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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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감사 자문위 확대해 ‘현미경 감사’나선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이하 LX공사)가 감사 전문성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감사자문위원회를 확대했다. LX공사 감사실은 감사품질, 내부통제, ESG분야에 서재효(법률), 최지영(사회적책임)씨를 추가로 선임해 전문성 보완과 다양성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감사자문위원회는 회사의 지속가능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계획과 이행성과 등을 토대로 자문하여 투명성과 적정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한다. 감사자문위원들은 “ESG경영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데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기관이 당면한 법적 리스크가 늘고 있어 다양한 관점으로 현안을 점검하고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한 관리ㆍ감독 등에 노력하겠다”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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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토목의 날’ 우수안전관리상 시상
국토안전관리원은 김일환 원장은 30일 대한토목학회 주관으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25회 토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박주경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장과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에 우수안전관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두 수상자는 건설·시설물 안전 확보와 유지관리에 기여해온 공로로 개인 및 기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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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과천지식정보타운 ‘주택개발 공모리츠’ 사업자 공모
LH는 30일 주택 분양사업으로 발생한 개발이익을 국민과 공유하는 ‘주택개발 공모리츠’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4월 18일부터 참가 의향서를 접수한다. ‘주택개발 공모리츠’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용지 공급제도 개선안’에 따라 추첨제 중심의 공동주택용지 공급방식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없애고, 개발사업 이익을 공유하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지난해 6월에 1차 시범사업을 공모·실시한 바 있다.LH에 따르면 ‘주택개발 공모리츠’는 기존 주택개발리츠에 주식공모를 확대해 국민과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사업이다.건설사·금융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민간사업자가 리츠(REITs)를 설립하고, 리츠에서 LH 공동주택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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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6.5억 호주달러 캥거루본드 발행 성공
한국수출입은행은 29일 호주에서 6.5억 호주달러(미화 약 5억달러 상당) 규모의 캥거루 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美연준의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자 수은이 투자자 다변화를 위한 이종통화 발행에 최적의 타이밍을 포착한 것이다.올들어 호주 자본시장은 지정학적 이슈에서 벗어나 있고, 발행조건이 양호한 덕분에 발행기관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실제로 호주 캥거루본드 발행규모는 지난해 1분기(65억 호주달러)와 비교해 올 1분기(92억 호주달러) 41.4%나 증가했다.이번에 수은이 조달한 호주달러는 한국 기업이 최근 수주한 호주 인프라 분야 민관협력사업(PPP)에 호주달러 그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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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적극적인 정보 공유로 사회적 가치 제고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국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적극적인 정보 공유로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한난은 적극적인 공공 데이터 개방을 통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고품질의 데이터 생산 및 활용을 기반을 마련했고, 국민에게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지역난방설비 열효율 현황 등 지역난방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한난은 국민과 민간기업의 데이터 수요를 파악하고 제공하기 위해 대국민 설문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련 데이터 등 24건을 신규로 개방했고, 개방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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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2022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지난 28일 당산동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2022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12명(경영진, 안전·보건관리자, 노동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조형익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이 각각 사용자와 근로자 대표로 참석했다.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이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주요 안건으로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 중대재해예방 관리규정 제정, 근로자 건강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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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코레일과 ‘LTE-R 상생톡톡(Talk Talk) 협의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통합무선망(LTE-R) 사업의 현안 해결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코레일과 ‘철도통합무선망(LTE-R) 상생톡톡(Talk Talk)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철도통합무선망(LTE-R)은 4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LTE를 철도환경에 최적화한 열차무선시스템으로 실시간 영상 전송, 그룹 통화 등을 통해 관제사, 기관사, 역무원 등에게 정보를 동시에 제공해 유지보수 편의성과 열차 운행 안전성 확보에 기여한다.이날 협의회에서 양 기관은 ▲ LTE-R 망을 활용한 열차 운행 권역별 통화그룹 자동전환 ▲ 선로변 안테나 설치 방법 최적화 ▲ LTE-R 기지국 설치 우선 반영 등 19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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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안전점검의 날 및 재난대응훈련‘ 시행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윤혁천)는 중대재해 예방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및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영남본부는 이날 경부선 동대구∼경산역간 중산지하차도 신설공사 현장을 찾아 고소작업 및 지하구조물 안전 점검을 본부장 주재로 시행했다.또한 지하차도 구조물 견인 작업 중 전철주 전도로 인한 열차 운행장애 사고를 가정해 한국철도공사, 사업관리사, 시공사와 합동으로 재난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윤혁천 영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과 ‘재난대응훈련’을 내실있게 시행해 안전문화 확산과 신속한 재난대응 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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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이해충돌방지 경영 선포식 시행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상임감사위원 최영호)은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청렴한 한전 구현을 위해 이해충돌방지 경영을 선포했다고 29일 밝혔다.한전은 이날 나주 본사에서 '이해충돌방지 경영 선포식'을 시행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해충돌방지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이해충돌방지 경영 위원회’를 신설하는 한편, 경영진들은 이해충돌방지 실천 서약을 실시하고 솔선수범하여 직무수행의 '공평무사(公平無私)'를 다짐했다. 선포식에는 정승일 사장, 최영호 상임감사위원 등 경영진 및 처‧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이 시행할 ‘청렴도·이해충돌방지 종합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이해충돌방지 경영 실천 서약식을 시행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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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빌드업’ 프로젝트로 마을재생 활성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28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2022년도 빌리지 드림업(이하 빌드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빌드업 프로젝트는 서부발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국토교통부와 함께 마을공동체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조성하는 마을재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2020년 8월 1차년도 프로젝트에 착수한데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차 사업은 충남 태안, 전북 전주, 경북 안동, 경남 거제, 경남 진주 총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커뮤니티 활성화와 돌봄문제 해결, 마을재생 전문가의 교육 및 컨설팅 등으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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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충청권역 연구기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29일 충청권역 연구기관과 함께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소진공 본부(대전 소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대전·세종·충청지역 주요 전문연구기관인 대전세종연구원(원장 정재근),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 충남연구원(원장 유동훈)이 참여했다.공단은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업무적 자원과 역량, 축적된 경험을 활용하여 소상공인·지역상권 분야에 대한 연구 확대와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약내용으로는 공동연구 및 상호 연구자문, 학술세미나·토론회 공동개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초정보(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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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사천시와 항공우주제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경남 사천시와 함께 사천시 소재 항공부품제조업체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2022년 사천시 항공부품기업 시험인증 수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29일 서면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에 의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항공 관련 시험·인증 수수료 지원사업의 지속적 개발 △제3자 시험 활성화를 통한 부품 품질 및 신뢰성 향상 △시험평가, 개발지원, 제품인증 등의 종합적인 기술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항공부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지난해 KTL은 사천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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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우수 국민제안’ 반영해 서비스 개선 추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지난해 접수한 '국민제안' 중 공단 업무 및 제도 개선에 기여도가 높은 아이디어를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은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연금 제도 및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국민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활용도가 높은 제안은 매년 우수 국민제안으로 포상하고 있다.지난 한 해 동안 총 287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은상 3편(50만 원 상당 상품), 동상 4편(30만 원 상당 상품)을 선정했다.수상작은 △ 미납 보험료에 대한 안내 강화(은상) △ 홈페이지 예상 연금액 조회 메뉴 추가(은상) △ 콜센터 상담 대기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은상) 등이며,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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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반려동물 전시회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은 오는 4월 10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반려동물그림 작가들의 하이퍼리얼리즘 작품전 ‘반려(伴侶) & 교감(交感)’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11인의 반려동물초상작가들이 그린 반려 동물 그림을 전시해 숨 가쁜 일상 속에서 일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전시는 아주 작고 세밀한 붓으로 오랜 시간 공들여 사진보다 더 사진 같은 그림으로 완성하는 이른바 하이퍼리얼리즘 전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수없이 많은 붓질과 정성으로 완성된 강아지와 고양이들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 생동감이 넘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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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자율주행 산업 발전 위한 산학연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지난 28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자율주행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R&D현장의 의견수렴을 위해 ‘자율주행 산업 발전 산학연 간담회’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자율주행 관련 부품⋅서비스 기업, 스타트업 등을 포함해 자율주행 관련 산학연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 출시’를 앞두고 그동안의 자율주행 핵심부품 R&D 성과를 발표하고,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 출시 이후 2027년까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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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유보
한국전력은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가 동결됐다고 29일 밝혔다.한전은 지난 16일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33.8원/kWh으로 산정하고 소비자 보호장치에 따른 분기별 조정상한을 적용해 3.0원/kWh으로 정부에 제출했다. 그러나 정부로부터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적용 유보 의견을 통보 받으며 현재 연료비 조정단가가 유지된다.한전은 국제 연료가격 상승 영향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을 겪으며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5조 8601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정부는 "국제 연료가격 상승 영향으로 연료비 조정단가 조정 요인이 발생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높은 물가상승률 등으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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