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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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부동산원 선진 감사를 위한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한국부동산원(상임감사 이성훈·REB)이 감사 전문성 강화 및 청렴성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REB 이성훈 상임감사는 22일 LX공사 7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협업을 확대하고 감사 업무 선진화를 위한 우수성과 발굴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 확대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한 인력풀 공동 구성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공유 ▷청렴문화개선·사회가치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는 “ESG 경영이 강화되면서 윤리경영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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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천시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역 주민들의 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천시 시설관리공단 등과 함께 사천시 하수처리시설(공공하수처리시설 5개소, 소규모하수처리시설 23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6일부터 18일까지의 현장 점검과 30일까지로 계획된 점검 보고서 작성 및 공유의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이 규정한 1, 2종 시설물에 해당하지 않는 소규모 하수처리시설도 포함됐다. 에너지 자립화 차원에서 하수처리시설에도 가스 관련 시설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여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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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1년 제1회 기업구조혁신포럼’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성장금융이 후원하고 한국증권학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1회 기업구조혁신포럼’이 23일 오후 3시 캠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는 서울회생법원, 금융회사, 신용평가사, 회계법인, 자산운용사 등 기업신용평가·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이후 기업 신용도 및 신용상태 변화 추이 등을 분석하고, 시사점에 대해 논의한다. 사회는 이동엽 국민대학교 교수가 맡고, 안영복 나이스신용평가 본부장, 백승남 나이스디앤비 실장이 각각 ‘코로나19 상황 하의 국내기업 신용도 변화 및 향후전망’, ‘코로나19에 따른 기업재무상태 변화분석’을 주제로 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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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이지스엔터프라이즈와 디지털금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산업은행은 21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이지스엔터프라이즈㈜와 '디지털 고객 서비스 확대 및 금융상품 개발판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산은에 따르면 이지스엔터프라이즈㈜는 전국 3만3000개 단지의 공동주택/집합건물의 건물관리 솔루션 및 관리비자동이체 중계를 제공하며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 ’아파트 아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거 관련 종합 데이터 기업이다. 양사는 본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상호 강점을 활용하여 금융비금융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대고객 서비스를 확대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상품서비스 공동개발 및 마케팅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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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경영실적평가 ‘A등급’ 획득
신용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총 6단계 평가등급 중 최고 등급인 탁월(S)을 받은 기관은 없으며, 전체 대상기관 131개 중 23개 기관이 올해 가장 높은 평가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신보가 속한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12개 중에는 신보를 포함한 4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신보는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빠른 경제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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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역 회의실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7월 재가동
지난해 3월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임대를 중단했던 기차역 회의실 화상회의 시스템이 내달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7월부터 서울, 용산, 영등포, 신도림, 광명, 대전, 익산, 서대전, 여수엑스포, 순천, 동대구, 부산, 신경주, 천안아산, 광주, 목포, 울산, 마산 등 전국 18개 기차역 24개 회의실에 비대면 화상회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새로 설치된 화상회의 시스템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동시에 20인 이상 접속 가능하며, 회의실 이용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한국철도는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회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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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밝은 눈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역인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주민의 눈 건강을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밝은 눈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진행된 협약에 따라 한수원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협조로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역 노인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망막검사 등 눈 검진을 무료로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 결과 백내장이나 망막증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계층에게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수술비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권택규 한수원 양수건설처장은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기적인 검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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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농어촌 마을회관 40곳에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
한국동서발전이 농어촌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원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회공헌에 박차를 가한다.동서발전은 21일 울산 울주군 소재 중평마을회관에서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이선호 울산광역시 울주군수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동서발전이 본업과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 사회공헌 활동으로, 울주군 농어촌 공동체 활성화, 에너지 복지 지원 등 농어촌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동서발전은 앞서 울주군 소재 마을회관과 경로당 총 400여 곳을 대상으로 지원 필요성, 설치 적정성, 요금 절감효과 등을 분석하고, 40곳을 최종 선정해 총 200kW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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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50 탄소중립 달성 토론회 개최
KOEN 한국남동발전이 자체적인 탄소중립 비전을 설정하고,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에서 남동발전은 ‘ACTIVE NEW KOEN TO 2050 NET ZERO’ 라는 탄소중립 비전을 설정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핵심목표로 제시했다. 기본 방향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전환, 에너지 신기술 신산업 육성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배려, 윤리적 추진 등 저탄소사회로의 전환시 사회적 발전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탄소 에너지 전환, CCUS 기술개발 및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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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동남아 온라인 플랫폼 쇼피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1일 서울 aT센터에서 동남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쇼피(Shopee)와 K-Food의 해외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와 쇼피는 한국 농수산식품의 동남아 시장 전자상거래 진출 확대, 정보교류 활성화, 온라인 인프라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쇼피는 동남아 6개국 및 대만, 브라질에 거점을 두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지에서 쇼핑앱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남아 최고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번 업무협약으로 K-Food의 동남아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안병희 해외사업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향후 한국 농수산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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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친환경 플라스틱제품 사회적가치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은 2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환경품질처장,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플라스틱제품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남동발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이 폐자원을 재활용한 친환경 플라스틱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 환경보전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게 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지난해 남동발전은 PE(폴리에틸렌),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배관, 생활용품 등 다양한 플라스틱제품에 석탄재를 10~30% 대체하여 생산하는 기술을 중소기업과 함께 국내최초로 개발한 바 있으며, 플라스틱 배관,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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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특별점검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국가 핵심기반시설인 원자력발전소 및 양수발전소에 대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관리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남요식 한수원 품질안전본부장 주관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5개 원전본부 및 4개 양수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에서는, 행동매뉴얼 현행화, 재난관리자원 관리, 시설물 보수보강 상태점검 및 산업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남요식 품질안전본부장은 "자연재해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며, 재난예방 및 대응체계가 완벽히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이를 위해 재난대응 행동매뉴얼 숙달훈련 시행 및 주기적 현장점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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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도로교통공단과 ‘모바일운전면허증 도입’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도로교통공단과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조폐공사는 21일 강원도 원주시 도로교통공단 사무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및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운영 등 서비스 활성화 및 홍보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가 2019년 10월에 수립한 ‘디지털 정부 혁신 추진계획’과 2020년 7월에 발표한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아 기존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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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근로자 건강 위한 ICT 기반 건강증진실 개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JDC 및 자회사 JDC파트너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업무상 질병 예방 및 생활 속 건강관리를 위한 ICT 기반 건강증진실을 개소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실은 JDC 노사가 공동으로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구축됐다. IC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헬스맥스와 협업하는 시범사업이다. 개인의 지정맥 인증을 거쳐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24가지 주요 신체 항목을 검진기기를 통해 자동 측정하고, 앱과 웹 그리고 키오스크로 데이터를 전송받아 근로자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비대면 방식으로 자율 시간대에 자가 검진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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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서강대와 미래 기술 분야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서강대학교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신뢰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선다.조폐공사는 서울 마포구 서강대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심종혁 서강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기술 분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디지털 신뢰사회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관련 기술 개발 △기술경영 분야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 지식 교류 △디지털 화폐·신분증 등 인증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공유 △기타 산학 공동 연구개발 프로그램 및 산학협력 활동 수행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조폐공사는 화폐·신분증 등 국가 보안제품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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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제 기후변화 공동대응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과 녹색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녹색기술센터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기후변화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기술센터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산하 기술메커니즘 이행기구인 기후기술센터 네트워크(CTCN)의 국가지정기구 전담지원기관이다. 기후기술의 개도국 진출을 위한 수요 파악, 타당성 조사, 기후기금 연계 등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해외에서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구축하고,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자 이번 협약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해외 기후변화 대응 신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개도국을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서부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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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문성·안전성으로 사내복지기금 관리 강화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해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옵티머스펀드에 투자한 30억원을 전액 환수했으며, 이를 계기로 투자절차의 전문성, 안전성을 높이는 제도개선으로 사내기금 운용의 신뢰도를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5월 26일 옵티머스펀드의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이 금감원 분쟁조정위 권고에 따라 투자금 반환을 결정하면서 농어촌공사 사내기금은 투자금 30억원을 전액 환수하게 됐다.공사는 사내기금 투자금 환수를 위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에 앞서 NH투자증권을 상대로 계약취소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히 대응해왔다.또한 공사는 지난 1월 사내기금 자금운용에 대해 △전문기관 위탁운용 또는 자문절차 △사전투자자문기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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