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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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사원증 도입 운영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사내업무에 활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사원증을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사원증은 분산신원증명(DID:Decentralized Identifier)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기존에 중앙서버와 온라인을 통해 수집되고 통제되던 개인정보를 개인이 직접 관리하도록 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한 신원확인 기술이다. 기보는 DID기술을 바탕으로 직원의 스마트폰을 블록체인에 연동시키고, 스마트폰에 사원증 정보와 개인정보를 담아 키를 입력해 증명하는 방식으로 위변조 우려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내업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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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국형 가스터빈 설치착수 기념식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5일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소재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한국형 가스터빈 설치착수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하영 김포시장,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설계용역을 담당한 한국전력기술과 터빈제작사인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서부발전은 외산에 의존한 가스복합발전에서 벗어나 한국형 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민·관 합동으로 발전용 가스터빈 기술개발에 착수했고, 2020년 12월 가스터빈을 설치할 김포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나섰다. 김포열병합발전소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독자기술로 제작한 270MW급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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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청렴 문화 정착에 전사 역량 집중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상임감사위원 황찬익, 이하 ‘한난’)는 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받는 깨끗한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고자 전례 없는 고강도 청렴 정책을 시행하는 등 청렴 문화 정착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먼저 한난은 지난해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례 없는 고강도 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솔선수범하는 청렴 정책 추진 ▲선제적 내부통제 강화 ▲청렴 문화 확산 및 소통 강화를 3대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할 9개의 중점과제를 수립했다.특히 한난은 전 임직원이 합심해 반부패·청렴 정책 이행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 내부적으로는 경영진이 19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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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조선대와 청년 해외취업 지원 협력 강화
KOTRA(사장 유정열)와 조선대학교가 5일 광주시 조선대학교에서 청년 해외취업 지원 확대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조선대학교 학생의 해외취업 역량강화 △KOTRA의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취업 기회 지원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주춤했던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선대는 K-MOVE 사업을 통해 103명의 졸업생을 미국 등 국가에 해외취업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해외취업 특성화 학과로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학과를 신설해 싱가포르 등에 20여 명의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KOTRA는 청년 구직자의 해외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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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창립 21주년 맞아 조직문화 비전 선포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조직문화 비전을 수립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한다. 서로의 경계를 허물어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적응하고 도전에 나설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5일 부산국제금융센터 4층 대강당에서 사창립 기념과 함께 조직문화 비전 선포식을 개최,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작을(Beyond Borders, Challenge Next)”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슬로건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사창립 21주년을 맞아 전사 의견 청취를 통해 오랜 관행을 조사·타파함과 동시에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앞두고 내부 구성원의 도전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은 조직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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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 ‘시니어 스마트센터’ 2호점 오픈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시니어 스마트센터’를 확대해 어르신의 디지털 환경 적응을 돕는다.동서발전은 지난해 10월 울산북구노인복지관에 시니어 스마트센터 1호를 구축한 데 이어 5일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 2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앞서 지역주민,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울산 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어르신 디지털격차 해소가 실행의제로 선정되자 시니어 스마트센터 구축을 지원하고 나섰다.시니어 스마트센터에는 키오스크‧스마트폰‧태블릿 PC 등이 비치돼 있으며, 디지털 튜터가 상주해 스마트폰 인터넷 뱅킹과 식당 내 키오스크에서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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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노-사-감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 노사와 감사 부서가 손을 맞잡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한전KPS는 지난 4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노-사-감(노동조합, 회사, 감사실)이 모여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 및 화합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홍연 사장과 장종인 노조위원장, 강동신 상임감사는 노-사-감이 함께하는 ‘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주요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했다.협약에는 ▲반부패․청렴 실천문화 안착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 현장 소통을 통한 부패취약분야 공동 발굴․개선 ▲부정청탁 및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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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계약제도 혁신 TF’ 2022년 개선과제 본격 추진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중소기업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안전사고와 근로자 생명과 직결되는 운행선 인접공사 등에 대한 입찰참가 요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계약제도 혁신TF’ 개선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계약제도 혁신 TF’는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해 공단이 지난해 4월 발족했으며, 올해는 관련 협회로 구성된 ‘고객소리반을’ 추가해 실효성 있는 개선과제를 추진 중에 있다.공단은 동반성장 실현, 기술력 제고, 공정계약 정착 등 ‘계약제도 혁신TF’의 3대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2022년 세부 개선과제 36건을 선정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 신기술 개발품 참여기회 증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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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식목일 맞아 그린힐링 행사 개최... ESG경영 적극 실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지난 2월 선포한 노·사공동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내 나무 갖기, 플로깅 등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힐링(Green Healing)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KISA는 탄소중립(Net-Zero) 실천을 위해 나주본원 옥상정원 내 ‘나무심기’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사무실 환경 개선과 코로나19로 쌓인 피로도 해소를 위해 직원들 대상으로 미니화분을 분양하는 ‘내 나무 갖기’ 행사도 진행했다.또한, KISA는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 일대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봉사 활동도 펼쳤다.KISA 이원태 원장은 “KISA는 제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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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임대수탁사업 임대인 공고 통해 선정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오는 7월 1일부터 농지임대수탁사업의 임차인을 공고를 통해 선정한다고 5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농지임대수탁사업은 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로 직접 농업경영이 어려운 농지를 농지은행이 임대를 위탁받아 농지를 필요로 하는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당초 임차인 선정은 공고를 통해 진행하도록 되어 있으나 농지임대수탁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0년 5월부터 농지소유자가 기존 임차자와의 계약을 원하는 경우 공고를 생략할 수 있는 예외를 인정해 왔다.공모 절차 생략으로 농지소유자의 농지은행 임대 수탁 물량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지만, 정작 청년 농업인에게 지원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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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분동 교정 분야 자동화 시스템 국산화 성공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계량 측정기술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5~20kg 분동(F1급) 교정 자동화 시스템'을 국산화했다고 5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분동은 질량의 표준이 되는 물질로서, 정밀한 질량 측정이 요구되는 제약, 의학, 식품과 같은 산업 현장에서 정밀·정확도와 신뢰도 확보를 위해 필수로 활용된다.분동 교정은 한국인정기구(KOLAS)의 지정을 받은 기관이 보유한 기준 분동과 기업체에서 의뢰한 교정 대상 분동의 무게를 지속적으로 비교해 오차값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통상 약 24개월 주기로 교정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그간, 교정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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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중소벤처기업 기술이전·창업지원 등 ESG 경영 확대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 6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관련 기술 특허 12건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광역시와 조폐공사는 지난해 무상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해 조폐공사의 주요 특허 등을 지역 중소기업에 이전하기로 한 바 있다. 조폐공사가 중소벤처기업에 이관한 기술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신분증 확인 기술 △은선 시트 제조방법 △위변조방지 기능을 갖춘 보안용지 제조 기술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기술 △디지털 잠상을 이용한 위변조 식별 기술 △적외선 흡수물질을 이용한 위변조 판별 기술 등 12가지 기술이다. 조폐공사는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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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전력중개사업 위한 자원 230MW 확보
한국중부발전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수익향상과 계통안정을 위한 전력중개자원 230MW를 모집했다고 5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전력중개사업은 가상발전소(VPP)의 첫걸음으로 중개사업자가 전국에 분산되어있는 태양광, 풍력자원을 모아 전력중개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 참여를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설비용량 20MW 이하의 소규모 전력자원은 집합자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20MW 초과 개별자원은 위탁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중부발전은 지난해 전력중개사업 및 발전량 예측제도 시행을 위한 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였고, 분산에너지 통합 관제를 위한 신재생모아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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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상생형 미활용 열 거래로 ESG 생태계 조성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상생형 미활용 열 거래를 통해 탄소배출을 감축하는 동시에 운영이익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한난은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자체 운영하는 열병합 발전소 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발전 폐열(버려지는 열), 소각열 등 다양한 저가 열원으로부터 열을 회수해 난방에 활용하고 있다.먼저 한난은 연료전지 발전 사업자와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잉여열에 대한 거래 계약을 체결해 기존 열수송관 네트워크를 활용하면서도 저가의 열을 확보하고 있다.이를 통해 연료전지 사업자는 버려지는 열을 판매해 얻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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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2년도 장기요양 서비스 모니터링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장기요양 급여비용 가산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제공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2022년도 장기요양 서비스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대상기관은 ‘인력 추가배치 가산’, ‘맞춤형서비스 제공 가산’ 등 장기요양급여비용 가산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이며, 그 중 전년도 최초 가산 진입기관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실시한다.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1900개소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 모니터링 실시 결과 미흡기관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추가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이 제도는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급여비용 가산을 받은 기관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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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스웨덴 수소 파트너십 투자유치 포럼’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오는 6일, 스웨덴 글로벌 기업의 한국 수소산업 투자 진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스웨덴 수소 파트너쉽’ 투자유치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웨덴 수소협회와 한국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간의 업무협약(MOU) 체결식 ▲한-스웨덴 수소 산업 정책 세미나 ▲경제자유구역청 수소산업 투자환경 설명 웨비나 ▲스웨덴 대표 수소기업 발표로 구성된다.KOTRA 스톡홈름무역관이 EU 탄소중립 선도국가 스웨덴의 수소협회와 국내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 가운데 한국-스웨덴 양국 수소산업 상생 협력이 기대된다. 유럽통계청(EUROSTAT)에 따르면,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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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 및 게임벤처4.0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2년 제1차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게임벤처4.0 예비 창업팀을 총 29곳 내외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8~9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 게임기업과 창업 1년 미만 개발사, 예비 창업자가 역량을 갖춘 게임개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는 국내 중소게임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최소 상주 근무인력에 따라 중형(23~30평형), 소형(7~19평형) 등 다양한 크기의 독립된 사무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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