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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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4회, KOGAS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1년 제4회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진행해왔다.이번 공모는 ‘한국가스공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세요’라는 주제로 이미지(일반·청소년), 영상 부문으로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가스공사는 36개 작품을 최종 선정해 총 상금 2,960만 원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공모전 취지에 맞게 홍보관 전시 및 SNS 채널 게시 등을 통해 자사 홍보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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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해체공사 안전관리 개선 T/F’ 가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광주광역시 학동에서 발생한 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건축물 해체와 관련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5월 「건축물관리법」이 새로 시행되면서 그 전까지 신고로만 가능했던 건축물 해체공사는 해체 허가신청서와 함께 해체계획서를 첨부하여 관할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도록 바뀌었다. 8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인 국토안전관리원의 T/F는 해체계획서 작성을 비롯한 건축물 해체와 관련한 제도의 개선 및 현장 이행력 강화 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T/F는 또한 광주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한 중앙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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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고교생들에게 특수교 관련 강연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4일 전남 영암 삼호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상 특수교량과 관련한 강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한국의 다리, 과학과 미학’을 주제로 ‘2021 전남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삼호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특수시설관리단 목포사무소장이 강사로 나섰다. 삼호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강연은 지난 5월 신안군에 있는 천사대교를 방문한 학생들이 ‘교량 건설의 원리를 공부하고 싶다’며 강연을 요청해온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강연에서 교량 건설의 원리와 함께 특수교 유지관리 등 기관의 업무와 관련된 내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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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우기 대비 지하개발사업 안전관리 리플릿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비가 잦은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건설공사현장 등에서의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반 국민들도 쉽게 활용하도록 제작한‘여름철 우기대비 지하개발사업 안전관리 리플릿’을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 홈페이지와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해 회원 가입 등 별도 절차 없이 열람과 내려받기가 가능한 리플릿은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굴착공사 안전관리 요령’과 ‘굴착공사 현장 시공관리 자가 점검표’로 구성돼 있다. 굴착공사 안전관리 요령은 공사 전⋅중 수방대책, 우기 시 지하굴착공사 특별 관리대책, 계측관리기준 초과 시 조치요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굴착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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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전력산업 변화와 혁신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
한국중부발전은 14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전력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전기위원회 강승진 위원장의 특강과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강승진 위원장은 특강에서 전력산업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에 대한 요구로 전력산업의 패러다임과 정책기조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력시장 제도의 변화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전력수급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정책을 반영해야 하며 기존의 설비확충 위주의 계획에서 벗어나 전력정책계획에 대한 비전과 방향제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재생에너지의 발전 변동성에 대한 대응으로 풍력발전 출력제어 완화 방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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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미래철도정책 자문단' 출범식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탄소중립 2050과 K-뉴딜 실현을 뒷받침하고, 장래 국토공간 다변화 대응 등에 따른 새로운 철도정책 발굴을 위해 '미래철도정책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은 경제․경영, 4차 산업, 교통, 환경 등 7개 분야 약 43여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자문위원들은 미래 철도정책을 기획․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한반도를 잇는 남북철도를 넘어 향후 유라시아 철도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남북, 물류분야 전문가도 위촉했다.김한영 이사장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철도중심의 교통체계 실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미래철도 전략수립에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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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5개 지자체와 원도심 거주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GH는 광주시, 하남시, 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등 5개 지자체와 ‘노후주택·주민공동이용시설 개보수’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노후주택·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사업은 GH와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협약을 맺어 경기도 원도심 내 사회취약계층의 거주·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GH는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 488호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55곳을 개보수 했다. 올해 새로 체결된 협약에 따라 GH는 사업의 총괄 관리와 기부금 지급을 담당하고 5개 지자체는 지원가구, 시설 모집과 사회복지단체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아동 주거빈곤 가구, 한부모 가족, 조손 가족 등 사회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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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드론 활용 현장 안전점검 시행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교량과 터널 등 위험 작업지점을 드론을 활용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은 각 분야 공사관계자가 참석한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3공구 노반공사 현장'에서 교량 및 터널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드론 시범운영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사적으로 시행 중인 3.3.3 안전운동과 4.4.4 예방운동을 강조하는 등 중대재해를 적극 예방하자고 다짐했다.3.3.3 안전운동은 사고발생 위험시간인 오후 3시에 3가지를 점검(나, 동료, 주변)하면 3가지 행복(나, 가족, 회사)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4.4.4 예방운동은 4일(개인보호구 중점점검), 14일(안전설비 중점점검), 24일(건설장비 중점점검) 등 월 10일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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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분야 R&D 대국민 공모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혁신과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7월 9일까지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R&D)’ 과제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개방형 혁신 R&D’는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공모 사업으로, 국민 참여형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기술 확보와 다양한 물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연구기관 등의 물관리 기술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공모는 물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지정과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등 창의적 아이디어를 위한 ‘자유과제’, 유역별 현안 해결 및 공동체 참여를 위한 ‘정책과제’ 3개 분야로 구분하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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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외부 채용감사인 제도 도입
한전KDN이 상반기 공채에 외부 채용감사인을 투입하여 면접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이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도입한 채용감사인 제도는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외부 면접전문위원을 참여시킴으로써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채용절차에 대한 프로세스 및 문제점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한전KDN은 외부 채용감사인에게 △지원자 및 면접위원 사전소집 안내과정 △면접장소 별 면접위원의 면접진행과정 △ 진행요원의 면접 준비실 운영과정 △면접 후 평가자료 검증과정 △지원자 배려 조치 등 면접 전반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다.이에 따라 지난 4월28일부터 진행된 2021년 상반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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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가양8단지에 ‘책마당 SH작은도서관’ 개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 강서구 가양8단지내 일부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 커뮤니티공간인 ‘SH작은도서관’으로 탈바꿈시켰다.SH공사는 서울 강서구 가양8단지에 ‘책마당 SH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책마당 SH작은도서관’은 가양8단지 내 오래되어 사용하지 않았던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향후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H공사는 ‘책마당 SH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과정에서 구조보강과 인테리어를 통해 노후화된 건물을 깔끔하게 탈바꿈시키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을 조성했다. 또한 100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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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 설명회·상담회’ 개최
KOTRA가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반도체 분야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동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1년 4900억달러로 전년 대비 9.3%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4차산업혁명 주요 분야인 5세대 이동통신(5G),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등 보급 확대에 따라 시스템반도체 시장도 2023년까지 연평균 4%대의 성장이 예상된다.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으로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기술진보에 따른 산업 고도화 및 융·복합화와 맞물려 어느 분야보다 중요하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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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포스트 코로나 해외 투자진출 포럼’ 개최
KOTRA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1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포스트 코로나 해외 투자진출 포럼(부제: 그린·디지털·ESG를 중심으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한국판 뉴딜로 주목받는 그린·디지털 시장 진출 희망 기업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포럼의 주요 의제는 △그린·디지털 산업 △글로벌 ESG 경영이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그린·디지털 경제 전환과 ESG 경영이 새로운 화두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의 그린·디지털 세션에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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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 공모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舊,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공모 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3회째 진행되고 있는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은 국내 최대의 작가·창작자 대상 정부 포상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로 사업화 가능한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 스토리 부문’은 ▲공연 ▲만화(웹툰) ▲애니 ▲영상(드라마, 영화 통합) ▲출판 총 5개의 사업화 희망 분야로 구분하여 접수 받으며, 기성 및 신인 불문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및 팀/법인이라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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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통합전산실 고도화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기 고양시 수도권지사에 있는 전산기계실을 첨단 데이터센터로 업그레이드 하는 ‘통합전산실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올 1월부터 6월 초까지 진행된 사업에는 총 1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통합전산실 고도화 사업은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으로 업무 영역이 확대되고 5개 지사체제가 새로 가동되면서 늘어난 정보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0년 12월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에 따라 강화된 건설안전, 기반시설관리 및 시설안전 분야 정보화인프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고도화사업은 착수되었다. 이번 고도화 사업에서는 통신장애 발생에 대비하여 기반시설과 네트워크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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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1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 우수기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다산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종합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은 기관이 제출한 공적조서와 평가단이 수집한자료를 기초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각 영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가스공사는 ESG 관련 총 117문항을 기준으로 심사한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직원 보건 및안전 보장 여부, △고객 만족도, △인권기준 적용,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실적, △회계·세무, △부정부패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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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부분 재개장 한 경정은 춘추전국시대
◆ 선수들의 열기 초여름 날씨 못지않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잠시 멈췄던 경정이 지난 2일 제18회차를 시작으로 다시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인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지방(대전, 천안, 창원, 부산 본장, 서면, 광복, 김해) 7개 지점에서 정원의 20% 고객만 입장이 가능하다. 하루 총 8개 경주로 온라인 스타트 방식 2개 경주와 플라잉 스타트 방식 6개 경주로 운영되고 있다. 비록 경주 수가 줄고 경주가 열리는 미사 경정장에 고객은 없지만 선수들의 열기 만큼은 초여름 날씨 못지 않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강자의 독주가 아닌 춘추전국시대 양상 보여 그 대표적인 증거가 매 경주 쏟아지고 있는 혼전 양상이다.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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