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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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김회천 사장, 폭염대비 현장 안전경영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은 3일 김회천 사장이 분당발전본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경영활동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시행했다.이날 김회천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연료전지 방음벽 설치공사 현장 등 발전소내 폭염취약현장을 직접방문하여 점검하고, 발전소 내에 설치된 무더위 쉼터를 찾아 무더위 속에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또한 폭염 장기화에 따른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다용도 아이스팩과 아이스넥쿨러를 상주협력사 근로자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김회천 사장은 “비가오고 난 이후 습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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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하계전력수급 대비 고리·새울본부 특별점검
한국수력원자력이 3일 고리원자력본부와 새울원자력본부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지난달 월성, 한울, 한빛원자력본부 특별점검에 이어 시행된 이번 점검에서 정재훈 사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하계전력수급에 대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여름철 특별 현장점검을 시행했다.특히, 계획예방정비 중인 고리3,4호기의 상황을 점검하고, 신고리5,6호기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대비 등 산업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무더위 등 어려운 환경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협력업체 직원 등 근무자들에게 시원한 간식을 제공하며 격려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현재 진행중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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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전 직원 대상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달 30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좋은 일자리 아이디어가 국민에게 더 많은 일자리 제공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에는 국민이 공감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민이 직접 일자리를 기획하는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던 것에 더해, 올해는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사업화하고 일자리로서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아이디어 모집 대상을 한국수자원공사 전 직원으로 확대해 진행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6월부터 2달에 걸쳐 진행됐으며, 수도, 수자원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업역과 연계한 일자리를 포함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등 총 5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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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배민쇼핑라이브서 샤인머스켓·천도복숭아 판매 첫방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오는 4일 12시부터 1시간 동안 배민쇼핑라이브와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다양한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의 확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여름을 날려줄 천샤가 필요해’라는 주제로 경북 김천의 샤인머스켓과 경북 경산의 천도복숭아를 판매한다. 샤인머스켓은 고급 포도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으며, 당도가 높고 씨가 거의 없어 껍질째 먹기 편하다. 또한 천도복숭아는 털이 없어 복숭아털 알러지가 있어도 먹을 수 있으며, 더운 여름에 입맛을 돋우는 특식으로 제격이라는 설명이다.방송은 배달의 민족 앱의 배민 쇼핑라이브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방송 중 샤인머스켓을 구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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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한국RE100위원회, 한국기업 RE100 달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과 한국RE100위원회는 에너지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한국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RE100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RE100에 가입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와 국가를 개발단계에서부터 파악하고, 국내기업들의 니즈에 맞추어 국내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구조이다. 이를 통해 국내 RE100 가입 기업들은 그들이 조달해야 하는 전세계 전력소비처를 대상으로 중부발전의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청정에너지를 공급 받을 수 있다.중부발전은 RE100 가입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신규 신재생 에너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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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포스코와 '발전용 강재국산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포스코와 '발전용 강재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보령 4호기 탈황설비 친환경개선건설사업에 기존 일본·유럽산 위주의 내부식성 스테인레스강 소재를 대신해 포스코에서 생산한 소재로 적용함으로써 정부의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추진정책에 적극 부응할 수 있게 됐으며, 포스코의 소재 국산화는 발전용 강재 국산화 추진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박영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발전설비 소재분야에서의 활발한 기술교류와 협력으로 기술자립 100%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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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화종합화학과 ‘수소 혼소 발전 실증 연구개발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수소 연료를 사용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수소 혼소 발전’ 기술을 실증한다.서부발전과 한화종합화학은 3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서부발전 본사에서 ‘수소 혼소 발전 실증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연장선상으로, 수소 혼소 발전 기술개발과 실증을 구체화한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국내 유일 수소 가스터빈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첫 걸음인 셈이다.수소 가스터빈은 가스터빈에서 수소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로 H2GT(Hydrogen To Gas Turbine)로도 불린다. LNG를 단독 연료로 사용하는 기존 가스터빈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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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화성동탄2 A94BL 후분양제 공공분양주택 본격 착공
GH는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A94BL 부지에서 1227세대 규모의 민간참여 공동주택을 본격 착공한다고 3일 밝혔다.GH는 8만 2000㎡ 규모의 해당 부지에 총 4579억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25층 높이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GH공사 최초로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한다.분양 후 3년을 기다리는 선분양제와 달리 후분양제는 분양권 전매 차단을 통해 투기 수요를 억제하고 수요자가 완공된 주택을 보고 구매를 결정함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권이 강화된다. 또한 시공품질에 대한 사후 분쟁 여지가 감소하는 등의 이점을 가진다. 지난달 30일 본격 착공해 2024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해당 블록은 지하주차장 100%로 설계된 지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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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 부산 에코델타시티 청년 작가정원 공모’ 접수
한국수자원공사는 미래형 도시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진취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불어 넣기 위해 오는 9월 3일까지 ‘2021 부산 에코델타시티 청년 작가정원 공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정원 - 청년의 꿈을 응원하다'이다. 참가자는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만의 특징과 장소성을 가지고, 청년들의 꿈과 에너지를 담은 개성 있고 참신한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공모 자격은 창작 기반과 경험 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년 문화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만 19세에서 34세까지의 청년으로 하며, 개인 또는 최대 5인의 단체 자격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정원이 조성되는 곳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창업혁신공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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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개최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9월 5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창립 7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개최한 ‘특별사진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전영율, 김종희, 손희승, 고경철, 남승원 등 화폐 디자이너와 화폐 조각가들의 디자인, 조각, 회화 작품 22점이 전시된다.전영율 기술연구원장은 “화폐 디자이너와 조각가들이 함께 참여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풀고 마음의 휴식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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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청렴교육 및 이해충돌 방지 청렴 서약식’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일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청렴교육 및 이해충돌 방지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서 정경미 원장직무대행을 비롯한 콘진원 임직원들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직무관련자 우대 및 차별 금지 ▲사적 이익추구 금지 ▲이해충돌방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 실천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날 서약식은 전라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또한, 청렴의식 제고 및 자발적 청렴 실천유도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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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제로에너지건축물 셀프 인증 논란에 "에너지사용량과 ZEB 인증 결과는 비교대상 아냐"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관리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을 포함한 ZEB 본인증 건축물들을 1년 뒤 재조사하자 인증 당시 기준보다 낮게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ZEB 인증 건축물에 대한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를 '셀프 인증'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자, 공단 측은 건축물 운영 상의 에너지사용량 결과와 성능 기반의 ZEB 인증 결과는 단순 비교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명을 내놓았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국토교통부가 준공 후 1년 이상 경과한 ZEB 본인증 건축물 1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9월에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5개소(38.5%)가 인증 당시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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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건전화를 위한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사업 건전화와 과몰입 예방을 위해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천안지점을 방문하여 경륜경정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경륜경정 이용문화 정착과 건전성 강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행사로 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 소속 전문 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자가진단테스트와 1:1 현장상담을 통해 고객들의 과몰입 예방과 중독치유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진행되는 캠페인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와 신용회복위원회 협업으로 도박문제 뿐 아니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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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본부터 알고 가보자, 어떤 전법이 좋을까?
전법의 사전적인 의미는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상대를 이기기 위해 싸우는 방법이다. 수면위의 격투기라고 불리는 경정 역시 전법이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렇다면 경정 선수들이 구사할 수 있는 전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첫 번째 전법은 인빠지기다. 유일하게 1코스에서만 운영할 수 있으며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간다면 인빠지기와 인돌기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인빠지기는 경정 전법의 기본으로 1코스에 배정받는 선수가 1턴 마크를 제일 먼저 선회한 후 그대로 선두를 유지하는 전법이다. 1코스는 스타트 라인 통과 후 1턴 마크까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코스여서 이점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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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기록으로 보는 정종진과 임채빈, 대상경륜 결과는?
‘경륜황제’ 정종진과 ‘괴물’ 임채빈의 대결이 오는 6일부터 시작될 온라인 발매 SPEED-ON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 결승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경륜은 전법과 전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마지막 스퍼트가 중요한 사이클 종목이다. 이들은 대결 없이 연승에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자존심을 건 기록 단축 경쟁도 열기를 더했다. 속도를 높이는 요소로 공기저항, 지면 마찰, 무게 등 3대 요소를 극복해야 하는데 여기에 경기운영의 요소도 갖추어야 한다.그랑프리 4연패 챔피언 정종진이 2021년에는 더욱 긴장하게 됐다. 정종진의 아성을 위협할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괴물’ 임채빈이 지난 해 데뷔부터 이어져 올 해도 무서운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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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굿둑 시설물 안전등급 ‘양호’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낙동강하굿둑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양호)로 평가됐다고 3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있는 낙동강하굿둑은 염해 방지와 홍수 조절 등을 위해 1987년에 건설되었다. 낙동강 하류를 댐처럼 가로막은 둑으로 길이는 2,400m이다. 2001년에 준공 이후 처음으로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됐으며 이번까지 다섯 차례 모두 B등급을 받았다. 낙동강하굿둑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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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사회적가치연구원과 ESG 생태계 가치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8월 3일 사회적가치연구원(원장 나석권)과 ESG 생태계 내 가치창출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측은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가치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ESG 측정․평가 관련 지표 고도화 공동연구, △공동 발간물 발행, △성과 데이터 공유, △공동 세미나 및 포럼 개최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최근 ‘G7 임팩트태스크포스(ITF)’의 한국 민간을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선임된 바 있다. ITF는 지난 6월 영국에서 개최된 G7 정상회담 결과 결성된 조직이며 ESG 투자 활성화와 ESG 평가․공시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글로벌 표준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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