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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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116년된 경인선 안춘천교 상판 철도박물관에 기증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116년 동안 서울과 인천을 이어준 경인선 안춘천교 교량 상판 2기와 레일과 침목 등 부속품 45점을 철도박물관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증식은 김한영 이사장과 나희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사업관리단과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기념석 제막, 안춘천교의 역사적 의미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공단이 이번에 기증한 안춘천교 상판과 부속품은 1899년 국내 최초로 개통한 노량진~제물포 구간에 위치했으며 당초 목제로 시공됐다. 이후 1906년 철제로 재시공 된 후 100년 이상 철도가 운행됐으며 지난해 콘크리트 개량공사 완료로 철거됐다. 기증된 안춘천교 상판 2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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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 신규원전 수주 위한 ‘팀코리아 공동협력 협의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7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체코 신규원전사업 수주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한 ‘팀코리아 공동협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체코 신규원전사업 입찰 개시에 따라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팀코리아 각 사 대표들이 참여해 입찰 개시에 따른 수주 경쟁력 확보 방안 및 수주전략 등을 논의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유럽 내 에너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됨에 따라 원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가운데 체코를 시작으로 유럽 진출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지난달 체코를 방문해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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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사내명장 육성 통해 발전소 품질 경쟁력 확보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사내명장 양성을 통해 발전소 품질경쟁력 확보와 국가품질명장 배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달 31일 올해의 KOEN 품질명장 2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남동발전 품질명장은 발전기술 품질 향상을 위한 분임조 활동, 제안활동 등 품질경영활동에 헌신해 온 사내 직원에 대한 면밀한 평가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사내 명장은 모두 여성 직원이 선정되었으며, 남동발전은 제도 도입 이후 최초의 여성명장을 배출하게 됐다. 선정된 명장은 올해 11월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가품질명장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남동발전의 품질명장 제도는 지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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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건전 경마 위한 ‘국민참여 모니터링단’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22일까지 불법경마 예방 및 확산을 막고 건전한 경마문화 정착을 위한 2022년 ‘건전경마 국민참여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활동단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포상금도 지급한다.마사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합법 경마가 주춤한 사이 불법경마 시장은 크게 확대됐다. 해외 경마나 타 스포츠로 외연 확장에 나선 온라인 불법경마 사이트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며 불법경마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수많은 불법 사이트를 자체적으로 단속하기에는 시간과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한국마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민참여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국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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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1년 사감위 건전화평가 A등급 획득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도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평가'는 경마·카지노·경륜·경정·복권·체육진흥투표권·소싸움 등 9개의 사행산업 시행기관의 사행산업 건전성 증대 및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매년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주관으로 실시한다. 취득점수에 따라 평과결과를 5개 등급으로 나눠 우수기관에는 매출총량 증액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한국마사회는 ‘매출 총량 준수율’, ‘불법사행산업 모니터링 실적’, ‘전자카드 확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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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벚꽃길 8일부터 개방
‘벚꽃 맛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서울경마공원 벚꽃길이 3년 만에 무료로 개방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공식 축제는 열리진 않는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 간 오전 10시~오후 8시에 서울경마공원 벚꽃길을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으며,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서 개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서울경마공원의 대표 축제인 ‘야간 벚꽃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도 시행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오랜만에 경마공원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여러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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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수소 연계 집단에너지 사업 위한 기술개발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수소를 활용한 지역난방 기술개발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난은 민간과 협업해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소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난은 지난해 두산중공업과 탄소중립을 위한 국내 기술기반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발전소 기술 실용화에 대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이 협약을 통해 한난은 친환경 열병합 발전소 실증을 위한 테스트 베드 제공, 노후화된 열병합 발전용 가스터빈의 수소터빈 개체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협력하고, 두산중공업은 수소터빈 기술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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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대재해 예방 위해 안전관리 투자 강화 나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하동빛드림본부 ‘야외저탄장 옥내화 사업’ 등의 안전관리비를 법정 요율보다 대폭 증액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건설 현장 조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야외저탄장 옥내화 사업’은 정부 환경정책에 따라 비산 먼지의 원천 차단을 위해 축구장 20개 크기인 15만㎡의 야외저탄장에 지붕을 덮는 공사로 철골 고소작업과 이를 설치하기 위한 다수의 대형장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공사다.남부발전은 획기적인 안전분야 투자 강화를 위해 해당 법령과 고시 기준을 바탕으로 안전관리비 초과 정산에 대한 세부 기준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당초 법정 요율로 반영된 안전관리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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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민연금 빅데이터 포털' 서비스 시작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7일 국민연금 빅데이터 포털을 오픈하고 대국민·협업기관·금융혁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빅데이터 포털은 국민연금 데이터 제공을 통해 국민 알 권리 충족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구축됐으며, △대국민 빅데이터 서비스 △협업기관 빅데이터 서비스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3개의 메뉴로 구성됐다.대국민 서비스는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사업장가입자 현황·노령연금 현황 등 124종의 국민연금 통계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공공데이터 요청’ 및 ‘분석아이디어 제안’ 참여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협업기관 서비스는 공단과 데이터 관련 협약을 체결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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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2년도 ‘ISMS-P 신규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시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2022년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의 신규 인증심사원 자격검정을 7월에 실시하고, 이에 앞서 서류전형 접수를 오는 18일부터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는 지난 2018년 기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를 통합한 제도로써, 안전한 정보통신서비스의 운영과 개인정보 유출 및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업·기관에서 수립·관리·운영하는 정보보호 체계의 적합 여부를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이다.ISMS-P 인증심사원은 인증을 신청한 기업·기관의 ISMS-P 인증기준에 따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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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美 현지 진출 위한 'K-콘텐츠 인터뷰 영상 시리즈' 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의 북미시장 진출을 돕고자 미국 현지 미디어기업과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미국비즈니스센터 유튜브에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콘진원 미국비즈니스센터는 ‘한국 콘텐츠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총 18편의 영상을 제작했다. ▲애덤 스테인먼(Adam Steinman) 부사장(워너 브라더스) ▲이동훈(Sebastian Lee) 대표(엔터미디어 콘텐츠) ▲박근희 대표(코코와)가 출연해 콘진원 주성호 미국비즈니스센터장과 함께 미국 방송영상콘텐츠 시장 동향과 현지진출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특히 잇달은 K-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성공으로 인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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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강원ㆍ경북지역 산불 피해 구호성금 기탁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7일, 전력거래소 본사 강당에서 강원ㆍ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구호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구호성금 공식 접수처인 대한적십자사에 빛가람 사회적가치 협의회 기관인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과 공동으로 1,2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전력거래소 사회적가치추진팀 유 석 팀장, 농기평 이대열 연구원, 한국적십자사 이거재 나눔기획팀장 및 각 기관 실무자가 함께 하였다.전력거래소는 전 임직원의 자발적 성금 모금 참여를 통해 모은 금액과 기관의 기부금을 1:1로 매칭한 금액을 기부함으로써 성금 전달의 의미를 더했다.전달식 종료 후에는 대한적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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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 LX여수지사서 본사ㆍ본부ㆍ지사 합동점검
“비가 지나가면 지반이 물러지는 데다 급경사로 인한 낙석 위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해서 안전하게 측량해야 합니다.”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이 지난 6일 LX여수지사를 방문해 본사ㆍ본부ㆍ지사의 합동 안전점검을 지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김정렬 사장은 김영욱 광주전남지역본부장, LX여수지사 이상록 팀장과 함께 여수 돌산읍 평사리 지적측량 현장을 찾아 인명피해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해빙기 현장의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김영욱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신축공사 현장에서 비탈면 낙상사고, 옹벽 주변 사고, 공사장 낙하물 위험방지 등을 유의하여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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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자동차 내압용기검사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최근 보급이 증가하고 있는 수소자동차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CNG내압용기검사소 22개소를 수소·CNG 복합내압용기검사소로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현재까지 CNG내압용기검사소 16개소에 수소차 전용 검사 장비를 도입했으며, 올 연말까지 6개소에 대해 추가적으로 복합화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복합내압용기검사소는 수소, CNG, LNG자동차의 내압용기검사가 모두 가능한 시설로, 증가하는 수소차 검사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편리한 검사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공단에 따르면 최근 수소자동차 등록대수는 △2015년 29대 △2017년 17대 △2019년 5083대 △2021년 1만9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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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실시간 수급안정 운영협의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42개 회원사 중 32개 회원사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6일 전력거래소 본사 대강당에서 실시간 수급안정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실시간 수급안정 운영협의회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2년 만의 전력거래소와 회원사 간 대면 모임으로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간헐성 증대와 경직성 전원의 발전비중 증가 및 미세먼지·온실가스 등 환경급전 강화에 따른 석탄발전 감축운영 등 에너지 전환기 계통운영 환경변화로 실시간 수급 및 발전기 운영에서 직면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계통의 해법을 도출하고자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본 협의회에서는 전력거래소의 강원지역 산불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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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국토정보교육원, 협력업체 안전관리 강화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윤동호ㆍ이하 LX교육원)이 지난 6일 자회사ㆍ협력업체가 참여한 ‘안전운영협의체’를 발족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LX교육원의 안전운영협의체는 △시설물 안전 △보건위생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공동실천수칙을 정립하고 매월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LX교육원과 자회사ㆍ협력업체가 원-하도급 구조를 갖는 만큼 하도급 관계까지 고려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LX교육원 윤동호 원장은 “원ㆍ하도급 관계에서 종사자에 대한 안전ㆍ보건 확보 의무를 원청과 하청 경영책임자 중 누가 이행하고 책임져야 하는지 아직은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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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민 안전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우리 국민의 84%는 일상생활에서 안전함을 느끼지만 안전사고 발생 소식을 접하면 93%가 ‘내게도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느끼는 것으로 7일 나타났다. 지난 해 가장 기억나는 안전사고로는 광주 철거건물 붕괴사고와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사고가 손꼽혔고,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기준과 책임자 처벌을 모두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높았다. 이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실시한 안전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이번 설문조사는 3월 15일부터 1주일 동안 연령과 지역에 관계없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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