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공기업·공공기관

농어촌공사,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2021-06-12 15:51:40

농어촌공사,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영농철을 맞아 5월, 6월 두 달 간을 농번기 일손돕기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지금까지 전국 80개부서 1168명의 직원이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 입국제한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영농도우미 활동을 하고 있다.

영농도우미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작업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배 솎기, 양파 및 마늘수확 등 일일이 수작업이 필요한 활동을 지원했다.

김인식사장은 “농촌 인력난이 심해진 상황에서 고령 농가는 일손구하기가 더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전사적 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