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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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제5기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 500명 모집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4월 8일까지 공공개발사업(기술분야)의 자문 및 심의를 담당할 ‘제5기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 500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기술자문위원은 캠코에서 시행하는 공공개발사업 관련 각종 건설기술에 대한 자문,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용역자 선정 심사, 관급자재 선정 심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모집 분야는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기계설비 △전기설비 △통신설비 △토목 △조경 △도시계획·환경 △품질·안전 등 총 10개 분야이며, 총 50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캠코는 내달 8일까지 3주간 이메일을 통해 후보자 신청 접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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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내벤처 1호’ 출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자체 도로의 예방적 유지관리를 주된 사업으로 하는 ‘국토안전관리원 사내벤처 1호’(스마트 도로관리팀)가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3명의 직원이 참여한 사내벤처는 지난해 12월 사업계획 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사내벤처의 사업 아이템은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으로 도로포장과 관련한 과학적 조사·분석을 토대로 도로의 예방적 유지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김일환 원장은 이날 일산청사에서 사내벤처 지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양측은 안전산업 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며, 관리원은 최대 3년 간 독립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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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AI빅데이터분석센터로 경쟁력 높인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가 AIㆍ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강화해 데이터ㆍ플랫폼 전문기관으로 나아간다. LX공사는 LX공간정보연구원 내 AIㆍ빅데이터분석센터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2026년 세종에 880억 원 규모로 구축 예정인 LX국토정보통합센터 내 데이터분석센터 조성을 위한 밑그림으로, 국토 분야의 도시ㆍ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국토정보 분야의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시각화해주고, 딥러닝을 통한 서비스 모델 발굴ㆍ고도화를 추진할 전망이다. 일례로 지난해 LX공간정보연구원은 AI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도입하여 개발제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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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 공무원 대상 ‘건설안전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17일 수원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은 관리원과 수원시가 함께 실시한 시내 30개 소규모 건설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수원시청 및 관내 구청의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컨설팅은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체계, 인·허가과정상 안전관리계획 검토 매뉴얼, 점검결과에 따른 안전관리 조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관리원과 수원시는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전 관련 기술 교류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현장 안전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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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자립형 에너지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공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지난 16일 한국전력공사, 나주교육지원청, 나주행복마을학교네트워크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자립형 에너지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MOU를 통해 한국전력공사와 ‘전기에너지교실’을 공동주관하여 나주지역 초·중학생에게 전력산업 기초지식과 진로·직업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혁신도시 기관이전으로 생긴 경력단절여성을 상기 교육을 위한 에너지전환 전문강사로 육성하여 지역 사회 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전력거래소 KPX교육연구원 위성철 원장은 금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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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통신 분야 소통·청렴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안전과 청렴, 소통 문화 확산과 올해 사업추진 방향 공유를 위해 통신 분야 12개 협력사와 ‘소통·청렴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공단은 협력사 대표단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ZERO 및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시행하고, 통신 분야 설계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상호 토의했다.아울러, 협력사 애로사항을 청취와 주요 업무계획 공유 등 통신 분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통신 분야 현안에 대한 상호 논의하며 상생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소통해 안전·청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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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기재부 공공기관 혁신과제 우수기관 선정
한국중부발전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열린 2021년 혁신·협업·시민참여 과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우수과제로 선정된 중부발전의 '풍력이용 P2G 그린수소 기술 개발로 수소 신산업 육성' 사업은 한국중부발전과 지필로스, 수소에너젠, 아크로랩스 등 9개 기관 공동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연구과제로 발전사 최초 그린수소 생산이라는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선정사례는 정부 '2050 탄소중립' 정책 5대 기본 방향 중 '깨끗하게 생산된 전기·수소의 활용 확대' 달성과 재생에너지와 청정수소 중심의 에너지 공급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및 ESG경영 구현에 기여함에 큰 의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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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말레이시아에 동남아 거점 협력본부 설립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가 글로벌 물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 신남방지역인 동남아시아로의 물산업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연방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 동남아시아협력본부를 설립하고, 1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립된 동남아시아 협력본부는 첫 번째 해외 지역총괄사무소로, 물 분야 기업의 동남아시아지역 진출을 위해 동남아 지역의 물 관련 사업 니즈를 파악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이자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한국수자원공사 동남아시아협력본부 개소식에는 이종진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및 주중철 주 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 총영사, 말레이시아 환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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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 설계 완료 보고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7일 국내에서 문을 여는 네 번째 경마장이 될 영천경마공원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 완료 보고회를 임원 및 주요 실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한국 경마산업 성장기반 확충을 위해 지난 2009년 12월 경상북도 영천시를 신규 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후 경상북도∙영천시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세 차례의 경마공원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사업자의 역할을 분담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지자체는 토지수용을 통해 지난해 5월 최종 사업부지를 확보했으며 한국마사회는 2018년 10월 설계용역에 착수하여 올해 1월에 완료했다.영천경마공원은 경상북도 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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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2년 힐링승마 지원사업 개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승마로 국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이를 토대로 공공성을 실천하는 ‘힐링승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들이 승마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말과 함께 호흡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비용 부담은 낮춰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 힐링승마는 말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신체의 고른 발달을 촉진하는 치유형 승마 프로그램으로 드림마차 지원 사업, 용산장학관 운영 등과 더불어 한국마사회가 추진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국민들의 우울감과 피로감이 증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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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작은 성공 사례 만들기(S‧S‧S) 캠페인’ 전개
조폐공사가 전사적으로 ‘작은 성공사례(S‧S‧S:Small Success Story)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조폐공사는 화폐를 뛰어넘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전 사업장에 ‘S‧S‧S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작은 성공 사례들이 누적되면 더 큰 혁신을 이뤄낼 수 있다면서 본부별로 현장 상황에 맞는 S‧S‧S 사례들을 자율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공사는 올해 혁신적인 업무 개선을 달성한 임직원들에 대한 특별 승급과 모범 직원 해외 연수 추진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도입했다.반장식 사장은 지난주 화폐본부, 제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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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AS지원 위한 고객센터 이원화 운영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중소기업 공동 AS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4일 컨택사업 전문기관인 케이티씨에스와 함께 염창동에 두 번째 고객센터를 개소하고 AS고객센터를 이원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새롭게 개소한 염창동 고객센터는 목동 고객센터와의 유기적인 상담시스템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여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중소기업유통센터는 “고객센터 이원화를 통한 ‘한자리 띄어앉기’ 시행으로 사무실 밀집도를 최소화해 상담사 보호와 근무환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또한 감염병 확산으로 한쪽 고객센터가 폐쇄되더라도 이원화된 고객센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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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에 69억원 투입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협력기업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지키기 위해 69억원을 투자해 대대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72억원을 들여 추가 환경개선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2019년부터 협력기업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 걸쳐 작업환경과 위생·편의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해왔다. 협력기업 근로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서부발전은 지난 3년간 총 69억원을 투입, 올해 3월 기준으로 태안과 평택, 서인천, 군산 4개 발전본부에서 총 30건의 개선작업을 마무리했다. 우선 작업환경 개선에 총 49억원을 투자했다. 태안발전본부 고소지역 석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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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게임더하기’ 사업 지원게임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게임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2022 게임더하기’ 사업 지원 게임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게임더하기’는 국내 게임개발사의 게임 해외 진출 시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게임사는 오픈 마켓 형태의 전용 플랫폼인 ‘게임더하기 플랫폼’에서 컨설팅, 마케팅, 더빙, 번역, 테스트 서비스, 인프라 등 자신에게 필요한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를 직접 검색 및 조회하여 사용할 수 있다. 콘진원은 본 사업을 통해 국산 게임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중소게임기업 역량 강화를 기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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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강원도-춘천시와 ‘레고랜드 테마열차’ 업무협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7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춘천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LKR)와 함께 ‘레고랜드 홍보 테마열차 운영 및 연계 관광상품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희승 코레일 사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재수 춘천시장, 김영필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네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오는 5월 5일 춘천에 문을 여는 레고랜드 코리아의 홍보를 위한 테마열차 운행과 연계 관광상품 발굴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코레일은 4월부터 5개월간 용산과 춘천을 오가는 ITX-청춘 열차 1편성의 내·외부를 레고랜드와 강원도의 주요 관광명소 이미지로 랩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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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열차 지연배상금 신청 절차 개선…앱에서 계좌이체 가능
앞으로는 현금으로 SRT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도 역 창구 방문 없이 SRT 앱에서 지연배상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열차가 지연된 경우 고객이 배상금을 신청하는 절차를 이같이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SR은 SRT 열차가 기상악화 등 천재지변으로 인해 지연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20분 이상 지연되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정한 금액을 배상한다. 신용결제 등 카드로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은 지연 다음날 자동으로 배상금이 환불되지만, 현금으로 결제한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계좌이체를 신청하거나 역 창구를 방문해 승차권을 제출해야 배상받을 수 있었다.그러나 이번 현금구매 고객을 위한 지연배상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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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소방본부와 재난안전관리 강화 맞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와 함께 재난대응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나선다.동서발전은 16일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울산소방본부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남준 동서발전 안전보건처장과 정진석 울산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안전 체험교육 등 재난대응역량 강화 지원 △울산안전체험관 교육‧전시‧체험 콘텐츠 제공 △화재‧재난의 예방‧대응‧분석‧평가 전문성 강화 등에 협력한다. 김남준 동서발전 안전보건처장은 “올 상반기 중 관리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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