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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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광주역 경기행복주택 자격완화 추가모집
GH는 경기광주역 경기행복주택에 대해 소득 및 기간요건을 완화해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약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다.행복주택은 청년, 대학생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경기행복주택은 GH에서 공급하는 경기도에 특화된 행복주택이다.경기광주역 경기행복주택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 소재한 단지로 인근에 경강선 경기광주역 지하철역이 있어 뛰어난 주거 및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세대는 총 244세대로 청년 223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16세대, 주거급여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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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서울시·에코피스아시아와 기후변화체험교육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환경교육 콘텐츠 '따소미 에코스쿨'을 교육 일선 현장에 제공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에코피스아시아와 기후변화 체험교육 시범사업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따소미 에코스쿨'은 한난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자 친환경 미래세대 육성에 주목, 국제환경 NGO인 에코피스아시아와 함께 개발했으며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과학 과목과 연계한 친환경 교육 콘텐츠이다.동 콘텐츠는 일방향적 교육이 아닌 학습자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반응형 게이미피케이션 콘텐츠, 교실형 방탈출 게임 등의 교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면과 비대면으로 모두 교육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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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대전경찰청과 범죄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은 대전에서 발생한 범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돕기 위해 대전경찰청과「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공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원을 기탁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철도변 취약계층 피해자 등 대전경찰청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긴급 생계지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범죄 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사회가치 실현 및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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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체험형 재난안전교육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토요일을 이용해 한서대학교 부설 재난안전교육원에서 총 3회에 걸쳐 태안군민 270여명에게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상시 재난안전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태안군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사전에 가족단위로 신청자를 모집해 전문 재난안전교육기관과 연계해 교육을 진행했다.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지진대피 체험 ▲건물탈출 체험 ▲선박탈출 체험 ▲항공기 탈출 체험 ▲ 재난안전 뮤지컬 공연 등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평소 체험하기 힘든 재난대응요령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게 특징이다.교육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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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SWEET 2021’에 신규 솔루션 출품
한전KDN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SWEET 2021'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15회째를 맞는 ‘SWEET(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은 주전시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국제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 올해는 245개 기업 550개의 부스 규모로 수많은 에너지분야 전문가가 참가했다. 한전KDN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 ▲유무선 복합형 Smart-DCU(데이터집중장치) ▲광전송 암호화 장비 ▲MG-EMS(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종합관리시스템)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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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임대료 감면 연말까지 연장
한국농어촌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사 소유 부동산에 대하여 임대료 감면 및 동결 등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대상은 공사 소유 부동산을 임차하여 임대료를 지불하고 사용 중인 영업 피해 취약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감면기간을 추가 연장한다.지원 규모는 월임대료 50%감면 및 다음차수 1년간 임대료 동결과 확진자 발생이나 방문으로 인한 임시휴업 업체에 대해서는 해당기간 동안 임대료를 면제해주거나 임차인 희망시에는 계약기간을 연장해 준다.공사는 코로나19가 확산된 작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374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게 약 2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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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보장성확대 체험수기 공모전’ 당선작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3일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건강보험 보장성확대 체험수기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의료비 경감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긍정적 체험 등을 주제로 총 117편이 접수되었으며,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0편을 선정했다.수상작은 건보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으며 당선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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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ITER 기자재 입찰사업 수주
한국수력원자력과 정우산기는 지난 1일 ITER 기자재 입찰사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ITER(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이란 EU, 미국, 러시아, 한국 등 7개국이 공동투자 해 프랑스 남부 카다라쉬 지방에 건설 중인 세계 최대 핵융합실험설비로서 오는 2025년 최초 플라즈마 생산울 목표로 하고 있다.본 입찰은 ITER 냉각수계통 질소 습분분리설비 2종을 공급하는 사업으로서 한수원이 ITER 입찰 경험이 있는 정우산기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정수필터가 하도급으로 참여하는 전형적인 중소기업 동반성장 모델을 활용한 것이다.정우산기는 국내 원전에 복수기 관 세정장치 등 보조 설비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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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16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으로 ESG 경영 가속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사 최초로 탄소 감축, 에너지 효율화 등 친환경 녹색사업 용도로만 활용가능한 ‘녹색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한난은 당초 1200억 원 규모의 녹색채권 발행을 추진했으며, 한난 녹색채권에 대한 시장의 관심 증가로 채권 수요예측에 5700억 원의 자금이 몰려 계획보다 400억 원 확대한 1600억 원 규모로 채권발행을 결정했다.동 채권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지역난방 공급시설 개선에 사용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녹색채권은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한난의 다양한 ESG 경영활동과 지역난방을 통한 환경개선 기여도가 반영되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최고평가등급인 ‘G1’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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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호국보훈의 달 기념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인사관리실 김태윤 과장이 국가유공자 취업지원에 대한 유공을 인정받아 국가보훈처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국가보훈처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자 모범 국가유공자와 대외유공인사에 대해 표창하고 있다.JDC 인사관리실 김태윤 과장은 인사와 채용업무 담당자로 국가유공자의 취업지원을 통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안정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JDC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이행을 위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취업지원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 채용에서도 국가유공자 채용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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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기념메달 인기 고공행진...대한민국 브랜드 홍보
한국조폐공사가 내놓는 기념메달의 인기가 고공 상승중이다. 지난 5일 선보인 ‘손흥민 선수 공식 기념메달’은 공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완판됐다.기념메달은 특정 인물이나 사건, 행사, 문화유산 등을 기념하기 위해 제조‧판매되는 메달이다. 소재에 따라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 등으로 나뉜다. 조폐공사는 주요 문화유산, 세계적인 인물은 물론 예술가, 한류 드라마 주인공, 스포츠 스타 등 문화콘텐츠를 주제로 한 기념메달도 꾸준히 선보이며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인 기념메달로는 손흥민 박세리 김연아 박항서 등 스포츠 스타 메달을 비롯, △‘조선의 어보 시리즈’(태조, 세종, 정조, 명성황후) △‘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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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현장맞춤형 재난대응훈련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실전 대응력 강화와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현장맞춤형 재난대응훈련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최근 영월발전본부를 시작해 삼척발전본부를 끝으로 발전본부별 재난대응훈련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재난대응훈련은 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개별 발전본부별로 재난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 ▲산불발생에 따른 대응훈련(영월본부) ▲제어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하동본부) ▲풍력발전 관련 설비 화재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남제주본부) ▲석탄취급설비 화재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삼척본부) 등 개별본부별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상황에 대한 훈련을 완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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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S/S 패션코드’ 참가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2022 S/S 패션코드'가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와 통합개최, 참가사를 오는 7월 16일까지 공동모집한다. ‘2022 S/S 패션코드'는 국내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열린 행사다. 특히, 올해는 최근 K팝을 발판 삼아 해외 인지도를 높인 국내 패션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해외 진출 극대화를 위해 서울시의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와 손잡고 역대 최대 규모의 패션행사가 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패션코드’는 매년 패션과 다양한 문화 장르를 결합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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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경주의 이모저모
세계 최초의 모터보트는 1885년 독일에서 가솔린 엔진을 보트에 달아 달리게 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영국과 미국에서 모터보트 경주의 세계선수권 대회라고 할 수 있는 제 1회 골드컵을 개최하였으며, 모터보트 산업의 발전과 함께 일본은 1952년 경정경주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정경주는 2002년 6월 미사리경정장에서 최초로 시행됐다. 경정은 모터보트 경주에 승자투표권을 발매하고 적중자에게 배당금을 주는 레저스포츠로 6명의 선수들이 600m 거리를 3바퀴 돌면서 순위경쟁을 펼치는 레저스포츠다. 스타트를 시작으로 치열하게 펼쳐지는 1턴 마크 경쟁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정만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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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최강 모터 베스트 TOP 3'은 누구?
경정의 승패를 좌우하는데 있어 모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아무리 실력이 우수한 강자라 해도 열성 모터를 받으면 맥을 못 추기도 하고 노련미가 부족한 신예 선수도 상급 모터를 손에 쥔다면 공격적으로 선두권을 공략하기 때문이다. 매 회차 배정받는 모터 성능에 따라 선수가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며 경정 팬 또한 최상급 모터의 출전 여부가 관심 사항 1순위로 손꼽힌다. 상위 10위권에 속한 호성능 모터들은 출전 자체만으로도 경정 팬들에게 입상에 대한 신뢰감을 준다. 최근 9경주 모터 착순점을 기준으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은 30번 모터다. 누적착순점은 8.63이며 웬만한 조종술을 갖춘 선수라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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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 디지털 혁신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가 디지털트윈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수집에 나선다. 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는 지난 12일 LX 본사 7층 회의실에서 ‘도시문제 해결형 디지털트윈 플랫폼’ 서비스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인텔리전스는 IoT 기반의 실내‧외 데이터를 수집, LX디지털트윈 플랫폼 연계를 위한 솔루션(Neo IDM Server)을 지원한다.LX공사는 한컴인텔리전스의 NeoIDM Server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디지털트윈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데이터 공유 기반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한다.앞서 LX공사는 디지털트윈과 IoT를 연결, 실시간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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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다목적댐 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다목적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안동댐과 섬진강댐은 B(양호), 남강댐은 C(보통)로 각각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안전등급 B는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C등급은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나 주요부재의 내구성과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하거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이들 3개 댐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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