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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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행안부, 드론 띄워 폭우심각지역 현장조사 실시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재산 피해가 심각한 전남 남해안 수해지역에 드론이 출동했다.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지난 9일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하천‧제방 유실, 양식장‧도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전남 해남과 강진군에 2개 드론팀을 급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LX공사와 행정안전부가 지난 4월 재난관리 분야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연장선이다.드론팀은 해남, 강진 등 호우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하천 시설물, 농경지 유실·매몰 등의 공공·사유 시설 피해를 조사하고 있으며, 지적도와 결합한 피해조사 결과를 지자체와 공유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조사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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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록대교 계측시설 새로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전남 고흥군 소록대교의 노후 계측시설을 개선하는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수교에 설치된 계측시설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은 국토안전관리원이 특수교 유지관리 업무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소록대교가 처음이다. 이번 재구축 사업은 지난 2009년 소록대교 준공 때 설치한 계측시설이 법정 내용연수(최대 10년)를 초과하여 노후화 한 데 따른 것으로, 7개월 간 총 3억 6000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이 관리하고 있는 전국 29개 특수교의 하나로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과 소록도를 잇는 연륙교(連陸橋)인 소록대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탑과 상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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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한국지역난방공사 녹색채권 발행 주관
NH투자증권은 공사 최초 발행된 ESG채권인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의 녹색채권 단독 발행 주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채권 발행 예정 규모는 당초 1200억원 수준이었지만, 수요예측에서 투자자가 몰리면서 1600억원으로 확대됐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녹색채권’의 모집금액은 2년물 600억원, 3년물 1000억원 등 모두 1600억원이다. NH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이자 단독 인수사로 참여했다. 당초 모집금액은 1200억원이었지만 수요예측에 5700억원의 자금이 몰리면서 흥행하자 발행액을 확대해 1600억원 규모로 채권발행을 결정했다. ESG 채권에 대한 시장의 높아진 관심으로 4.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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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삼다수 횡령 추가 적발..."QR 코드 안찍고 손쉽게 무단 반출"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도개발공사 직원이 지난해에도 삼다수를 무단방출하려다 적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삼다수를 빼돌리는 수법이 매우 간단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2일 공사 제주개발공사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삼다수를 무단 반출한 사건에 대해 특별업무보고를 받았다.조훈배 의원은 "중간 책임자부터 밑에 있는 직원까지 무려 여섯 사람이나 공모해서 삼다수를 무단방출했다"며 "전에 이런 사건이 없었을 것이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김희현 의원은 "현장에 갔는데 (CCTV가) 두 달 전까지만 녹화돼 있었다. 그 이전은 확인이 안 된다는 것 아니냐"며 "무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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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공모
LH는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도 LH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스마트공장’는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생산과정을 ICT(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지능형 공장이다.구체적으로 공정관리·품질관리·설비관리 등 공장 전반의 운영을 자동화하는 생산관리시스템(MES), 입고·생산·출하·재고관리 등 기업 자원 관리를 자동화하는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 등에 IoT, 5G, AI 등 첨단기술을 공장에 적용해 제품설계, 생산공정 등을 개선하는 것이다.LH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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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윤리경영·동반성장 추진, ESG 경영 앞장설 것”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2일 개최한 ‘제2차 경영성과점검회의’에서 혁신조직을 위한 ESG 경영을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한국부동산원은 ESG 경영실천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신(新) 윤리준법경영 실천 결의 및 동반성장 비전을 발표했다. 또 ESG 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 세부 추진과제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고유사업의 친환경 관련 과제 발굴 ▲전사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키로 했다.특히 한국부동산원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부응하기 위해 윤리준법경영 관련 제도 점검 및 전면 개편 등 신 윤리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또 사회적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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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Net Zero 탄소중립추진위원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12일 진주 본사에서 2050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KOENNet Zero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위원회는 2050 한국남동발전 탄소중립 로드맵 및 세부 이행방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업무계획을 함께 토론하면서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본사 및 전 사업소를 화상으로 연결하여 위원회 구성원과 더불어 사업소장, 1직급 간부직원 및 SPC사장도 함께 참석하면서 2050 탄소중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사적 자원 및 아이디어를 모으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위원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3430 전략 및 국제 연료 시장 대응전략 등 탄소중립 전략과 연동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토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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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업무 담당자 대상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분야 고객기술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 인식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 유도를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지난 8일 한난 미래개발원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난방 사용 고객과 최일선에서 소통하는 고객기술 업무담당자들의 청렴의식 고취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해당 업무 담당자들은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고객기술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서약서에 서명함으로써 정직하고 투명한 업무수행과 부정부패 근절을 다짐했다.정상천 한난 사업본부장은 “고객기술업무 담당자의 청렴의식 고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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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의료기관 비상 발전설비 진단 프로그램 ‘KPS-CARE‘ 2단계 시행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의 지역 의료기관 비상발전 설비진단 프로그램인 ‘KPS-CARE'가 2단계 사업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Covid-19 Aid Renewal Emergency Generator의 앞글자를 따 명명한 ‘KPS-CARE'는 의료시설의 비상발전 설비를 기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 코로나19 확산과 같은 비상시에도 의료설비가 정상작동을 할 수 있게 하는 한전KPS 고유의 사회적 가치창출 프로그램이다. 한전KPS의 KPS-CARE 1단계는 2020년 12월, 전라남도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 2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KPS-CARE 2단계는 2021년 7월부터 헤아림요양병원, 광주 보훈병원, 목포시의료원 3곳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추진됐다.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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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슬로베니아원전 기자재공급 사업 연이어 수주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6일 슬로베니아 원자력공사(NEK)가 발주한 ‘크르슈코 원전 2차기기 냉각수 열교환기 공급’ 사업의 수주전에서 2차 입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약 120만 유로 규모로, 발전기 고정자 냉각기 등 원전의 2차기기 냉각기로부터 열을 제거하는 주요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한수원은 사업관리 및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기자재 설계 및 제작은 국내 중소기업인 마이텍이 수행하며 시공 및 시운전은 슬로베니아 현지 업체가 맡을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슬로베니아에서의 복수기 자성이물질 제거설비(이하 MSRD) 공급사업, 주제어실 경보계통 및 사고후시료채취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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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1년 기존주택 매입임대 3차 매입 실시
GH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저소득층 및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가구주택 등에 대한 매도신청 접수를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GH가 주택을 매입하여 개·보수 후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청년 등 무주택 서민에게 시세의 30%~50% 수준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매도신청 대상주택은 매입 대상지역 내 호별 전용면적 85㎡ 이하 다가구주택 및 공동주택(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도시형생활주택)과 호별 전용면적 40㎡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매도신청 주택을 대상으로 입지여건과 주택품질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친 후 현장심사, 매입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매입대상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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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청렴의식 향상 위한 릴레이 교육 실시
한국남부발전은 청렴 조직문화 확산과 전 직원 청렴 의지 함양을 위해 찾아가는 릴레이 청렴교육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본사 윤리준법부 주관으로 지난 5월 시작해 최근까지 진행된 ‘릴레이 청렴교육’은 본사 및 발전소별 환경, 연령대, 직급분포, 조직특성 등을 고려, 소그룹으로 나눠 맞춤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병행됐다.남부발전은 전 직원 윤리의식 수준을 점검 후 청렴 취약분야 및 부정부패, 공공부문 갑질 징계사례를 소개하고 청렴한 예산집행기준과 사내 부패신고제도 설명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이와 더불어 갑질, 부당한 업무관행 등 타파해야 할 부패행위를 계란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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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1 KEPCO 옴부즈만' 신규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시행
한국전력은 지난 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고객 고충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 2021년 'KEPCO 옴부즈만' 신규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한전은 발생이 예상되거나 발생한 민원을 제3자의 입장에서 독립적으로 검토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처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KEPCO 옴부즈만'을 시행하고 있으며, 옴부즈만 위원은 분기 1회 정기회의를 통해 관련 제도나 업무처리 절차의 개선사항을 발굴해 권고하고 있다.올해 위촉된 9명의 옴부즈만 위원은 전기, 경영, 회계학, 법학, 행정학 분야 전문가로, 앞으로 2년간 KEPCO 옴부즈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한국전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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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1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 130명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 중심의 블록체인 서비스 발굴을 위해 '2021년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KISA는 블록체인 기술발전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공공선도 시범사업’과 ‘민간주도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올해엔 시범사업 수를 대폭 확대해 다양한 영역에서 블록체인의 활용성을 검증하고, 3개월 이상 서비스 실증 기간을 운영해 사업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운영되는 국민 참여단은 KISA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으로, 일반 국민들이 참여해 ▲블록체인 시범사업 서비스 체험 및 개선의견 도출 ▲SNS를 활용한 서비스 경험 공유 등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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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기관 최초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획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2021년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은 채용에 편견적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 중심으로 공정채용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경영인증원이 심사를 통해 부여한다.JDC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블라인드 채용을 기반으로 채용을 시행하고, 특히 면접전형시 갑질신고센터를 운영하여 면접전형에서의 갑질행위를 방지함과 아울러 공정성, 투명성 등을 확보하고 있다.그 결과 JDC는 지난해 진행된 정규직 채용에 대하여 3개 부문, 9개 평가 항목, 59개 세부 항목에서 평균을 상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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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2021년도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아이디어 선정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고객이 제안한 우수 아이디어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한다.SH공사는 ‘2021년도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아이디어는 실제로 SH공사 서비스 개선에 활용된다.SH공사는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1년도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5일까지 제안을 받았으며, 그 결과 101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참가자들은 정보제공, 주택관리, 청약, 층간소음, 설계, 하자처리 등 공사 업무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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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T맵과 '결합 전기차 서비스' 출시
국내 최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보유한 한국전력은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기차 충전소를 검색하고 예약 및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차징플래너(Charging Planner) 서비스를 제공해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한전은 지난 9일 티맵모빌리티 본사에서 국내 내비게이션 업계 1위인 티맵모빌리티와 '전기차 충전사업을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전-T맵 결합서비스인 '차징플래너(Charging Planner)'는 네비게이션을 활용해 경로상 가까운 위치, 충전기 상태, 충전요금 정보를 감안해 최적의 전기차 충전소를 추천해 주고, 이용자가 희망하는 시간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예약 기능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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