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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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2차 ESG위원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일 제2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4월 발전공기업 최초로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구성해 ESG경영 확산을 위한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지난달 5일 제1차 ESG위원회를 통해 석탄재 재활용 사업계획을 심의한 바 있으며, 이번 제2차 위원회에서는 ESG관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ESG(녹색)채권 발행계획을 심의했다.한국남동발전의 ESG위원회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 관련된 사업을 검토·심의하는 기구로 이번 제2차 위원회에서는 ‘환경부 녹색채권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ESG채권 발행 대상사업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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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소비자시민모임, 2021 로컬푸드 지수 측정계획 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지난 8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2021년 로컬푸드 지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설명회는 올해 로컬푸드 지수 측정대상인 전국 159개 시·군의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세부측정계획과 측정기준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컬푸드 지수는 지역별 로컬푸드 확산 노력과 활성화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올해는 기획생산 지원 현황·지역가공 활성화 정도 등 17개 지표에 대해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는 7월 중 지자체의 서류접수 기간을 거쳐 8~10월에 서면·현장평가를 실시하고, 11월에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보여준 지자체 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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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세계은행, GCCD 후속 사이버보안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몬테네그로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정보보호센터(GCCD) 후속 사이버보안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GCCD(Global Cybersecurity Center for Development)란 KISA가 주도해 지난 2015년 6월 설립한 정보보호 역량강화 전담기구로, 개도국 대상 사이버보안관련 교육 및 기술지원을 제공한다.이번 세미나는 KISA, 세계은행(WB), 옥스퍼드(Oxford) 대학이 동유럽 권역의 사이버보안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공동 협력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프로젝트는 KISA와 WB가 협의를 거쳐 2021년도 사이버보안 협력대상 국가를 선정 후, 옥스퍼드대가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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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나은행, 한전과 ESG 금융 플랫폼 기반 탄소중립 공동추진 MOU 체결
하나은행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한국전력공사와 'ESG 금융 플랫폼 기반 탄소중립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에너지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 ▲대국민 절전 캠페인 실시 ▲절전 프로그램 참여 제고 ▲검침 데이터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하나은행은 한국전력공사가 제공하는 세대별 전력 소비량 데이터를 하나원큐 앱을 통해손님에게 제공하고, 전기 절약을 실천한 세대에게 금리 우대 등의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연내 출시 할 예정이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손님에게 금융혜택을 제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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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B증권 한국가스공사 8억 달러 글로벌본드 주관 발행
KB증권은 한국가스공사가 발행하는 미화 8억달러 규모 글로벌본드 발행에 공동대표주간사로 참여해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지난 2009년 합병 전 현대증권 당시 한국가스공사의 해외채권 발행에서 인수가 없는 주간사단으로 참여한 인연이 있었으나, 이번 딜에서는 인수까지 수반하는 실질적인 주간사로는 처음으로 한국 공기업의 해외채권 발행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발행에서 KB증권은 국내외 주간사단과 함께 글로벌본드 대표주간사단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발행은 한국가스공사가 2년만에 발행하는 글로벌본드로, 모집금액의 3.9배가 넘는 최종 유효수요 도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KB증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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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서비스,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법원에 신고"
한국도로공사의 통행료 수납 관련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내부 직원들이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정황을 적발해 이들을 법원에 신고했다. 9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도로공사서비스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 1월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식사비와 선물을 주고받은 내부 직원들에 대해 징계 및 경고조치를 내리고 이들 모두를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법원에 신고했다.도로공사서비스 A 센터장과 센터직원들은 지난 2019년 말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있었던 1375여명의 임금 소송에서 승소해 판결금을 받자 여러 차례 수십만원대의 식사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돌아가며 식사비를 지불한 것으로 파악됐다.올해 1월 A 센터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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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경계점표지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지적측량에 사용되는 경계점표지를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저탄소 경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LX공사가 수행하는 지적측량에 필요한 경계점 표지가 한해 평균 302만 개로, 여기에는 플라스틱 보호캡과 페인트가 사용됐다.이에 LX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통해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 지적재조사 측량규정을 개정함으로써 경계점 표지에 사용되는 80t 분량의 플라스틱 보호캡을 폐자원으로부터 얻어진 원료를 사용하고, 몸체 도장에 사용된 15t 분량의 페인트 작업을 생략한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LX공사는 친환경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연간 80t의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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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올 여름철 차질없는 전력공급 준비 완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올 여름철 차질없는 전력공급을 위해 ❶여름철 전력수급 전문가 자문TF 운영, ❷실무자급 전력수급 협의회, ❸기상청 협업, ❹정부합동 전력수급 점검회의, ❺태양광연계 ESS 활용방안 간담회, ❻발전기 정비일정 조정 및 추가 예비자원 발굴 등 공급능력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그중 하나가, 태양광연계 ESS의 충방전시간을 전력수요 패턴에 최적화하여 공급능력을 확보하는 방안이다. 현재는 10시부터 16시까지 충전하고 통상적으로 18시이후에 방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전력피크 기여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아왔었다. 이를 개선하여 충전시간을 6시부터 15시까지로 변경하고,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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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한건설협회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LH가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계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LH는 9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김현준 사장과 대한건설협회 김상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LH-대한건설협회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그동안 양측은 건설업계 애로사항 공유와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고, 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경기 회복 등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지속해 오고 있다.이번 간담회에서 대한건설협회는 △간접노무비율 현실화 △건축공사 기술자 배치기준 완화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최소화 △공동주택용지 공급 시 경쟁공급 방식 도입 최소화 △ 표준건축비 현실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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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보공개 및 데이터 개방 국민옴부즈만 발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보공개·데이터개방 국민옴부즈만(이하 옴부즈만)을 발족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비대면 위촉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제1기 옴부즈만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대학생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국토안전관리원의 행정정보 공개 현황과 시설 및 건설안전 데이터 개방 실태를 모니터링 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영수 원장은 “건설 및 시설안전 분야의 데이터 개방 요구에 부응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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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역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가 전라북도 중소기업과 함께 경제상생에 앞장섰다.LX공사는 8일 전라북도 내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전북개발공사와 함께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X공사 본사 사옥과 전북개발공사 사옥에서 동시에 개최된 이번 상담회에는 그리티션, 보이고, 서광, 미동체어, 플라츠, 주왕산업, 삼정디씨피, 아큐미디어, 전주오피스, 루미컴 등 전북지역 10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중소기업제품, 사회적기업제품, 기술개발제품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상담회에서 LX공사와 전북개발공사의 공공구매 담당자들은 중소기업 담당자에게 1대1 상담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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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표지기술원, 직장 내 갑질 논란 증폭...고용부 개선지도에도 이의신청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의 현 원장이 산하기관인 국립등대박물관 재직 직원들에 부당전보 등 직장내 괴롭힘을 자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이를 확인하고 개선지도를 통보했음에도 기술원 측은 이의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8일 국민청원에는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원장의 갑질을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되어 있다. 청원인은 항로표지기술원의 원장이 부당전보와 함께 직원들 간의 분위기를 저해하며 2차, 3차 가해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청원인은 "지난해 국립등대박물관 당시 A 팀장에게 사무실 내부의 일을 관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건너뛴 직보를 주문해 A 팀장이 이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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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시와 ‘도시첨단산단 혁신성장센터 구축’ 업무협약
LH는 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광역시와 첨단센서산업 육성을 위한 ‘대전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혁신성장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약 7만3000㎡ 규모의 국내 최초 ‘첨단센서 특화 산업단지’로, 올 하반기 산업단지계획을 승인받고 오는 2022년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며, 대전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혁신성장센터는 오는 2023년 설계 및 착공을 목표로 한다.LH와 대전광역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에 혁신성장센터를 건립하고, 센터 내에 ‘첨단센서 신뢰성 지원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먼저 LH는 대전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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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노사합동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7일 경북 김천시 소재 공단 본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공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사합동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는 공단 권용복 이사장과 박원덕 노조위원장이 직접 참여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 공단은 헌혈 참여자에 대해 내부 복리후생포인트 추가 지급 등을 추진해 헌혈 캠페인의 더욱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공단이 ESG 경영 실현을 위한 행보로 지난 6월 17일 실시한 ‘ESG 경영 실현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의 연장선으로 시행한 것”이라며 “공단은 지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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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이노비즈협회와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7일 부산시 문현동 본사에서 이노비즈협회와'이노비즈기업 ESG 경영 도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보와 협회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이노비즈기업에 대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도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기보와 협회는 이노비즈 인증기업의 ▲ESG 경영 도입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 ▲ESG 경영 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ESG 경영 우수기업에 대한 혁신성장 지원 ▲ESG 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수행 등을 통해 기술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윤모 기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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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반성과 혁신’시동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반성과 혁신' 에 시동을 걸었다고 7일 밝혔다.LX공사가 김정렬 사장 체재 이후 디지털 혁신을 통한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했으나 관성화된 조직문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갈등, 부서 협업 미흡 등으로 인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LX공사는 내부 혁신에 대한 반성 차원에서 지난 7월6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임원진, 12곳 지역본부장과 169곳 지사장 238명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참여 가능한 열린 토론을 벌였다.이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아 그동안의 관성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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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개소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7일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인 그린리모델링을 실무적으로 주관할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개소식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국토안전관리원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의한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박영수 원장,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등으로 참석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미관 등을 신축 건물 수준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문을 연 ‘창조센터’는 그린리모델링 관련 사업 공모 및 설명회, 설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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