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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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선수, 그랑프리 아픔 딛고 스포츠조선배에서 우승
경륜 최강자 임채빈(25기 32세 SS반)이 다시 웃었다. 임채빈은 지난 23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제27회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에서 폭발적인 막판 질주를 앞세워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다. 이로서 임채빈은 지난해 그랑프리 석패(3위)의 아쉬움을 달래며 다시금 최강자로서 확고한 위치를 재확인시켰다. 올해 선수 중 유일한 승률 100%도 이어갔다. 이번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은 2023년도 두 번째 빅 이벤트였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날의 이벤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한 ‘스페셜 게스트’를 초청했다. 역대 대상경륜 최초로 1980년대 복싱계를 호령했던 장정구 전 챔피언을 결승경주 시총과 시상자로 초대한 것이다. 장정구 전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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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체험교육도 본격 가동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국내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드론교육센터’ 활성화 행보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7월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시민체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 후 이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시흥배곧지구 내에 위치한 국가시설인 드론교육센터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비행장 등 시설을 개방해 시민의 드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여를 강화하기로 했다.공단에 따르면 시설 개방은 관내에 드론을 보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운영되며, 외부 비행장 4개 라인을 오전·오후로 나눠 참가자들에게 드론 조종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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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경제적 표준운전법’ 적용 등 최대 수요전력 관리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이 경제적 열차운전과 역사관리를 통해 전기료를 줄이고 탄소배출도 최소화하는 ‘SRT 경제적 표준운전법’을 운영, 눈길을 끌고 있다. 에스알에 따르면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SRT의 전기요금은 연간 441.8억원(2022년)에 달한다. 이 가운데 약 82%는 선로관리 운영사를 통해 납부하고, 수서에서 평택지제까지 SRT만 운행하는 전용구간 전기요금은 에스알이 직접 납부한다. 우선 고속열차 전기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에스알이 집중한 것은 ‘최대 수요전력 관리’다. 한국전력은 연중 전기를 가장 많이 쓴 구간을 기준으로 기본요금을 책정하는데, 에스알 관리구간의 현재 최대 수요전력은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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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자전거 트랙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 문화․건강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자전거 트랙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24일부터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최대 돔경륜장인 광명스피돔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자전거 트랙아카데미는 자전거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좌기간동안 참가자들은 벨로드롬과 트랙경기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맛볼 수 있다. 6기째를 맞이한 올해 강좌의 모집규모는 120명으로 지난해(30명)와 비교해 획기적으로 확대됐다. 이는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코로나19 극복과 자전거 타기 문화 붐업을 통해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보탬이 되고자 기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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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성기청 감사, 고위공직자·부패취약분야 종사자 교육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고위 공직자·부패취약분야 업무종사자 청렴교육’을 20일 본사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위공직자·부패취약분야(예산, 인사, 채용, 계약 등) 업무종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이후 법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상세한 설명으로 직원들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감사실 장정아 팀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취지와 목적, 위반 사례,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신고·제출 의무(5개), 제한·금지 행위(5개) 등을 소개했다. 성기청 상임감사는“부패 취약 업무 종사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청탁과 유혹에 흔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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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효년 선수, 스포츠월드배 8년 만에 우승
2023시즌 첫 빅 이벤트인 제15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타이틀은 노련한 2기 강자 김효년(2기 A1 50세)이 차지하며 상금 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김효년은 16회차 4월 20일 목요일 15경주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유리하지 않은 4코스를 배정받았음에도 강력한 스타트와 차분한 찌르기로 빈틈을 파고드는 작전을 성공시키며 지난 2015년 스포츠월드배 우승에 이어 8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상받는 순간이었다. 이로서 김효년은 역대 대상경주 3회 우승 중 2회를 스포츠월드배에서 차지하는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다. 최근 대상경주 우승자들은 김민준, 김완석, 조성인 등 비교적 젊은 선수들이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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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이 21일,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위치한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는 동호대교(도로교 및 철도교) 현장을 방문해 교량 시설물과 작업자들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1984년 준공된 동호대교는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하는 전담하는 시설물로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도로교와 철도교로 나누어져 있다. 관리원은 구조·시공·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 평가 등을 진행한 후, 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동호대교관리주체인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각각 제시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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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연구원, 연구개발기관 7곳과 MOU 체결
LX공간정보연구원(원장 곽희도)은 지속가능한 공간정보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일. 대강당에서 주관 연구개발기관 7곳과 ‘2023년 산학협력 R&D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R&D 사업은 공간정보 성장지원과 지역상생 발전 등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다양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을 접목시켜 도로시설물 위험지역 예측·탐지, K-주소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주소 DB 자동 생성, 우회전 등 교통 위험지역 분석 등 현안사항 해결을 지원할 방침이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18년부터 추진해온 120억 원 규모의 산학 협력 R&D를 통해 전북지역 산·학·연 등과 공간정보 기반의 혁신 기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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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달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건보공단에 따르면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상생협력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평가로 총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5개 등급으로 나뉜다. 공단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동반성장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납품단가 제값받기 지원 ▲ 기업성장응답센터 신규 개소▲혁신제품 구매 등 판로지원 ▲ 협력기업 상생결제 제도 신규도입 및 협력이익공유 확대 등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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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8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중부발전은 유일하게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중부발전은 지난 8년간 중소기업을 위해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공정개선, ESG 확산 지원펀드 200억 조성 등 협력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노력해왔다. 특히 로봇 기술개발에서 해외시장 판로 확대까지 발전분야의 로봇 성장 생태계를 조성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또한 중부발전은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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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중대재해 예방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9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경주로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모·자회사 합동 안전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마사회 김홍기 경마본부장은 지난 동절기간 안전하고 원활한 경마시행을 위해 노력한 경주로 및 시설관리 분야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안전경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워크숍을 기획했다. 합동 안전워크숍은 한국마사회와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시설 및 안전분야 담당자 47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모자회사 직원들은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2023년 사업계획과 현안을 공유하는 등 안전경영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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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인프라 중복 투자 방지 나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과 ‘가스공사 환상망 및 서부발전 전용배관시설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의 환상 배관망 건설 사업과 서부발전의 구미 천연가스 발전소 전용배관시설 건설 사업을 연계해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서 구미시를 거쳐 군위군에 이르는 천연가스 공급 배관망 공동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부발전은 2025년까지 북삼~구미 구간의 천연가스 공급설비를 먼저 건설하고, 가스공사는 2030년까지 구미~군위 구간에 대한 천연가스 환상망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제14차 장기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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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광명시 ‘맞손’…디지털트윈 통해 재난재해 등 선제 대응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LX플랫폼으로 3기 신도시의 효율적 정책을 지원한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과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2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디지털트윈 플랫폼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LX공사와 광명시가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의 ‘2023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연장선으로, 광명시의 시급한 현안인 3기 신도시 개발, 폭우·산사태 등 재난재해 대응 등을 위한 효율적 의사결정을 위해 마련됐다. LX공사는 광명시 담당자들에게 디지털트윈 기반의 LX플랫폼을 통해 구축된 도시계획·침수예측 등 행정 서비스를 시연했으며, 체계적인 정보공유체계를 확립키로 했다. 두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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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수서역서 교통약자 SRT 철도교통안전 체험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일 장애인의 날과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지역 교통약자를 초청해 수서역에서 SRT 안전체험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함께 수서동 주민센터 동장,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승차권 키오스크 이용과 SRT 승하차 등 교통약자 도우미 체험을 했다. 또 승강장에서 화재 대피요령 등을 체험하며 고속철도 이용 중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했다.아울러 신분당선 운영사 네오트랜스(주)와 협력해 광교차량기지와 안전체험관을 견학하며 철도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중요성도 체험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보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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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심리안정 서비스’ 확대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이달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회복을 위한 ‘심리안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심리안정 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증, 불안감 등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가족들에게 원만한 가정생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2094가정에 심리 상담과 치료를 제공해왔다고 공단은 설명했다.또 지난해 심리안정 서비스에 대한 효과를 분석한 결과 피해가족의 정신건강 수준이 ‘위험’ 범위에 해당하는 비율이 34.3%에서 서비스 지원 후 22.9%로 11.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올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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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년 연속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하는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aT에 따르면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공공기관의 주도적인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노력을 통해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평가제도로 중소벤처기업부는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판로지원 등 51개 지표로 구분된 동반성장 활동 노력과 성과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공사는 지난 2021년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ESG경영을 선포하고 사업 전반에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반영했으며, ▲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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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민간철도 운영관리 7개 기관과 철도정보 공유 협약체결
국가철도공단은 민간철도 운영관리 7개 기관과 철도정보 상호공유 및 대국민 서비스 확대를 위해 ‘철도산업정보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철도산업정보센터는 현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18개 철도유관 기관으로부터 기술자료, 해외철도정보, 역 편의정보 등 약 37만여 건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철도산업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철도 운영관리 기관들로부터 철도운영 자료 등을 제공받게 돼 철도 정보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국가철도공단 성영석 경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산업정보를 더욱 내실화할 수 있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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