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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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SSG랜더스와 다자녀가정의 날 행사 개최
LH는 지난 25일 SSG랜더스와 주거복지향상 및 스포츠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다자녀가정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임대주택 입주민 및 어린이 경기관람 지원 △주거복지 등 정책 사업 홍보 △야구꿈나무 지원 등에 협력한다.이날 행사에서 LH는 다자녀가정 어린이에게 키즈클럽(시즌회원권 등)을 지원하고, 어린이 시구·시타, 임대주택 입주민 단체관람 등을 진행했다.이한준 LH사장은 “SSG랜더스와 함께 스포츠를 통해 주거복지향상에 기여하고, 다자녀가정 아이들에게 야구경기 관람기회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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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 연구 성과 한국분석과학회 발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의 도핑검사소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분석과학회가 주최한 춘계 학술대회에서 최신 반도핑 검사법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국내 분석과학 분야를 이끄는 한국분석과학회는 설립연도인 1988년부터 매년 춘계와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로 70회차를 맞이한 춘계 학술대회에는 화학, 환경, 재료, 약학, 보건, 식품, 원자력, 바이오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지식과 경험을 교류했다.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는 25일 진행된 법과학분야 심포지움에 초청되어 경주마 도핑검사와 관련된 최신 기술을 발표했다. 발표를 맡은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 유준동 부장은 말, 소, 사람 등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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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산업기술기획평가원'으로 명칭 변경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연구개발(R&D)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기관 명칭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으로 변경하는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안)'이 25일 국회에서 의결됐다. 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 따르면 향후 정부의 법률개정 공포가 있게 되면,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8월 말에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연구개발(R&D) 전담기관이 과제기획에 보다 충실하고 연구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 명칭에 '기획'을 포함하고 '관리'를 생략하는 요구가 지속됐다. 이와 함께 기관 명칭 변경에 따른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혁신성장 및 산업대전환 정책 지원을 확대할 필요성도 제기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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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기연구원과 전력분야 디지털 기술 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한국전기연구원과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개발, 전력분야 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서부발전은 지난 24일 전기연구원 안산 분원에서 전기연구원과 ‘디지털 기술협력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서부발전이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에서 생산되는 빅데이터와 테스트베드(화순풍력)를 제공하면 전기연구원은 디지털트윈을 개발·실증한다. 발전량을 정확히 예측해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재생발전 설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다.디지털트윈은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현실세계의 기계, 사물 등을 구현해 모의시험을 벌이는 기술을 말한다. 상용화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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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T, 데이터기반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4일 한전 본사에서 KT와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한전은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대상자 확인 및 시스템 등록, 서비스 운영 및 비용정산을, KT는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신데이터 제공 및 시스템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전과 SKT가 사회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원격검침계량기(AMI)를 통해 전력 및 통신 데이터를 분석하고 휴대폰 사용이력을 확인해 생활 패턴을 파악한다. 이상 상황이 감지되면 복지 담당 공무원이 수신된 알림메시지를 확인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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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쏘카와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와 파트너십을 맺고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코레일유통과 쏘카 양사 대표는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 성수동 소재 쏘카 서울오피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모빌리티기반 사업혁신 및 확장을 위한 복합공간개발, 이용고객 편의제고, 공동 마케팅 등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철도역 인근 카셰어링 및 전기차 충전 공간을 마련해 철도와 카셰어링, 공유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한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균관대역사 내 카셰어링 및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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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행축제 뒷받침 위한 점검회의 개최..."현장지원 집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축제의 성공적인 뒷받침을 위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권대수 소진공 부이사장 주도로 이날 오후 2시, 공단 대전 본부에서 동행축제 관련 부서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성과점검과 남은 과제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에 따르면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범정부차원에서 진행되는 소비활성화 캠페인으로써,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모든 유통주체가 참여하는 대국민 이벤트이다. 올해는 5월 대전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9월, 12월까지 총 3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소진공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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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23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국가핵심기반시설인 5개 LNG기지 등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국민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안전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전국 5개(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LNG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165개소를 선정해 집중안전점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국민 관심도가 높은 LNG기지의 경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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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드론활용 측량 경진대회로 사업 가속화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주최·주관하여 ‘제2회 드론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22일∼23일 충남 공주시 LX국토정보교육원)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재조사를 담당하는 공무원, LX공사, 민간 지적측량 수행자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에 드론 활용을 확대하고 고해상도 정사영상 제작과 토지의 경계추출, 면적계산, 경계 및 면적조정 등 신기술을 활용한 업무역량을 평가했다. 시·도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공무원, LX공사, 민간 총 33개팀은 직접 드론을 조종하며 영상품질과 위치정확도 및 성과물을 업무영역에 맞게 작성한 결과 고득점을 받은 각 2개 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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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플로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5월 24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유치를 기원하며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에서 플로킹(쓰담걷기) 활동을 통해 생활쓰레기 130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쓰담걷기’는 ‘플로킹’의 대체어이며, 여기서 ‘쓰담’은 ‘손으로 살살 쓰다듬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고, ‘쓰레기 담기’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플로킹은 ‘이삭 줍기’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우프(Plocka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발견되는 쓰레기들을 수집, 건강과 함께 자연을 보호하는 세계적인 환경보호활동이다. 걷기운동을 겸한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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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팀네이버와 '디지털 트윈 기술 물관리 분야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24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클라우드 및 네이버랩스와 디지털 트윈 기술의 물관리 적용 분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디지털 트윈’은 가상모형에 실제 기상 현상이나 사물을 쌍둥이처럼 구현해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예측·최적화 등 모의실험을 통해 현실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로,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물관리 복잡성 및 불확실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를 물관리에 접목, 적극 활용하고 있다.지난해 3월 섬진강 유역을 시범으로 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물관리 플랫폼인 ‘Digital GARAM+’를 최초 공개한 이후 한강, 금강, 영산강,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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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3 ‘국산밀데이’ 참여 단체급식소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오늘은 국산밀과 함께! 2023년 국산밀데이’ 행사를 추진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급식소를 6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의 ‘국산밀데이’ 사업은 단체급식 등 대량 수요처에서 국산밀 제품 사용을 유도해 국내 밀 생산과 식량자급률을 높이고자 기획됐으며, 학교와 공공기관 단체급식소에서 국산밀 식단 편성 시 식재료비 일부와 국산밀 홍보 물품을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공공기관이며 ‘국산밀 식단 편성 계획’과 ‘추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총 50개의 단체 급식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단체급식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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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확대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안철수 의원, 김병욱 의원, 한국주거환경학회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공급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안철수 의원, 김병욱 의원, 한국주거환경학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 개최된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활성화 모색 토론회-고덕강일3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사례를 중심으로’의 후속 행사로,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확대의 필요성을 분석하고, 관련 정책 방향을 제언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김선주 경기대 교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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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 산업 종사자 통합 상담창구 ‘고상한 상담소’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 종사자의 권리 보호와 건강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종합 상담창구 '고상한 상담소'를 신설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고상한 상담소'는 콘텐츠 업계의 고충을 상담한다는 의미로 법률, 노무, 성평등 등 분야별로 분산되어 있던 상담 기능을 통합해 산업 종사자들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불공정행위 예방 및 피해 구제를 위한 법률 상담 ▲인사관리·직장 내 괴롭힘·안전일터 구축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노무 상담 ▲성폭력 피해 및 법·제도·신고기관 안내 등 분야별 전문가 1:1 상담을 지원한다. 콘진원은 '고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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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행사 공간 무상지원으로 지역상생과 ESG경영 실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0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광명시 주최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 공간, 사용 전력, 편의 시설 등을 무상으로 지원해 지역상생과 ESG경영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장은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재사용 중고물품 판매,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 등을 위한 부스 100여개와 1000여명으로 방문객으로 가득 채워졌다. 녹색나눔장터는 광명시가 운영하는 친환경 시민장터로 시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재사용 중고물품을 서로 교환․나눔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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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불법감시 모니터링단 위촉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0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2023년 경륜경정 불법감시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불법 사설경주 근절로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주관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에 위촉된 불법감시 모니터링 단원은 총 59명(온라인 감시 20명, 현장 감시 39명)으로 경찰조직에서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했던 경험자가 다수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묘해지고 있는 불법 사설경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44명)에 비해 감시 인원을 대폭 늘려 효과성을 높일 예정이다. 온라인 감시 모니터링단은 경륜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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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K‐eco, 감사 역량 선진화 위해‘맞손’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한국환경공단(상임감사 이세걸·K-eco)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K-eco 이세걸 상임감사는 지난 23일 LX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기법 우수사례 공유ㆍ벤치마킹 ▷특화‧공통 업무 분야 교차감사 실시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풀 공동 구성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는“중요한 것은 윤리의식과 책무성”이라면서 “투명성을 높여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핵심 사업을 통해 공익적 책무성까지 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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