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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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4년 연속 A등급 달성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고용노동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용노동부는 최근 `22년도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실시해 171개 대상기관의 기관별 등급(S-A-B-C-D-E)을 공개했다. 한전KPS는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활동, 안전보건성과 등 4개 평가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종합등급 A등급이 매겨졌으며, 동일 평가그룹(산업진흥․서비스) 및 전력그룹사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이는 지난해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 최고 등급에 이은 정부 안전평가에서 얻어낸 쾌거로, 이로써 5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Zero’ 목표 달성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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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풍력설비 공장 출하 전 검사’ 시행
신재생에너지를 대표하는 풍력발전설비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이달 22일부터, 풍력 설비 주요제품인 블레이드, 나셀, 타워를 대상으로 공장 출하 전(前) 제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기안전관리법과 전기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현행의 ‘풍차 교체 시’에만 이뤄졌던 변경공사의 사용전검사 범위가 ‘블레이드, 나셀, 타워 등 주요 제품 교체 시’로 확대됐다. 또한 풍력발전설비의 주요 제품의 제작이 완료된 후, 공장 출하 전 검사하는 ‘제품검사’에는 총 35개의 검사항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공사는 제도가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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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반지하 퇴출 위한 매입 공고..."올해 3450호 매입"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재해취약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총 3,450세대의 반지하주택 매입을 추진한다. SH공사는 11일 반지하주택 매입 공고를 내고, 반지하주택 총 3450호를 매입한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이번 공고는 장마철 침수 등 재해에 취약한 반지하주택을 점진적으로 없애 나가겠다는 서울시 방침에 따른 것으로 재해취약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모집은 서울시 모든 자치구 내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등을 동별 일괄 매입하는 사업으로, 해당 주택에는 건축물대장 상 지하층의 용도가 주택으로 등재되어 있는 반지하주택이 존재해야 한다. 다세대, 연립주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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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정책 원스톱 서비스 ‘소상공인24’ 개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원스톱 지원 서비스 플랫폼인 ‘소상공인24’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소상공인24는 '제2차 전자정부 기본계획' 중 중기부 주관 ‘소상공인 비대면 기반 정책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과제로, 산재된 소상공인·전통시장 관련 정책지원을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지난 3일 접수를 시작한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9개 사업을 제공하고, 오는 2025년에는 37개 사업까지 확대해 정책지원 시스템을 통합해나갈 계획이다.소상공인24에서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정책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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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화물차 속도제한장치 해제 차량 집중 단속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국토교통부·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불법 구조변경 및 법규위반차량 단속, 운전자 안전운행 교육, 취약 교통환경 점검 및 개선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화물차 사고다발지점과 통행량이 많은 항만·공업단지를 중심으로 5월까지 국토교통부, 경찰, 지자체 합동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판스프링 불법 장착 등 불법 구조변경 차량과 정비 불량, 적재중량 초과, 중앙선 침범 등 법규위반 차량이다.특히 과속으로 인한 화물차 사고 치사율이 전체차량 및 화물차 사고 치사율보다 각각 약 20배, 12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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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장애인의 날 기념 ‘글판’ 새단장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자폐인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제작된 글판(시·노래가사 등 글귀와 디자인이 접목된 옥외 현수막)을 본사 외벽에 게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4월 2일)과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의 재능재활을 지원하고, 장애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자폐인 디자이너의 디자인 교육과 고용, 진로 지원 등을 수행하는 사회적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글판의 일러스트 및 서체 디자인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창작으로 제작됐으며, 특히 자폐인 디자이너의 시각에서 한국부동산원 본사 전경을 다채롭게 표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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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정승일 사장, 도미니카 부통령 면담..."전력사업 포괄적 협력 논의"
한국전력은 정승일 사장이 지난 7일 서울 롯데호텔 컨퍼런스룸에서 라켈 페냐 도미니카공화국 부통령과 안토니오 알몬테 에너지광물부 장관 등 고위 인사들을 만나 양국 간 전력산업 전반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한전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2011년 이후 4차례에 걸쳐 세계은행 등의 자금지원으로 발주된 ‘전력 설비 개선을 위한 배전망 건설 사업’을 수주해 현재까지 약 3000C-km 이상의 노후 배전망과 전주 4만 4447기, 변압기 7663대를 교체한 바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송배전손실률이 약 30% 수준에 달해 노후된 전력인프라 개선과 전력공급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미니카는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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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유엔해비타트와 ODA 중점협력국가 대상 전기안전관리 지원 약속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유엔해비타트(UN-HABITAT)와 손잡았다. 공사 박지현 사장은 지난 6일, 케냐 나이로비에 있는 유엔해비타트 본부를 방문하여 라파엘 투츠) 글로벌솔루션 본부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서 공사는 ▲사회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지원, ▲도시 안전 및 재건을 위한 에너지 정보와 노하우 공유, ▲에너지 사업 종사자의 역량 강화, ▲공동협력 사업 추진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박지현 사장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필수”라며 “국제사회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전기안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도시정주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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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투명한 업무처리를 위한 법무행정서비스 전면 재정비 추진
국가철도공단은 수준 높은 법률행정 처리로 국민들께 공정하고 투명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송사무처리규정 개정 등 법무행정서비스를 전면 재정비한다고 10일 밝혔다.주요 재정비 내용으로는 ▲ 법무행정의 근간인 소송사무처리규정 개정 ▲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 법무정보시스템 개선 ▲ 주요 리스크 사전 발굴에 따른 예방대책 수립 등이 있다.소송사무처리 규정 개정은 법률고문과 수의계약 시 '수의계약 제한여부 확인서'제출을 신설해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로 업무의 공정성을 제고하고, 명확한 자문료 지급상한 설정으로 예산낭비를 방지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하며 지난 3일부터 시행했다.그리고 '공정한 경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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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전체 공공기관 중 위험도에 따라 2022년 17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활동, ▲안전보건성과 4개 분야, 총 25개 평가항목을 종합평가와 현장작동성 평가를 통해 확인했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에 부여된 역할과 더불어 안전에 대한 사회적 책무 및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는 노력을 요구하게 됐으며 이렇게 형성된 공감대를 토대로 관련 제도를 정비해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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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첫 대상경주 주인공은 누구?
2023년 대상경주의 포문을 여는 스포츠월드배가 오는 19일과 20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다. 예선전 참가 선수 선발 기준은 지난 1회차부터 14회차까지 성적 상위자이며 1일차 예선전(특선 2경주)을 치룬 12명의 선수 중 최종 6명이 2일차 15경주 결승전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기 위한 최종 접전을 벌인다.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이번 스포츠월드배는 기존 강자와 더불어 신흥 강자들의 우승을 향한 강력한 의지가 엿보이고 있어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현재까지 성적으로 비추어 예선전 출전이 유력한 선수로는 조성인, 김완석, 김효년, 주은석, 김응선, 김민천, 김민준, 박원규, 손지영, 이재학,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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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시즌 초반 배당률 흐름은?
올 시즌 경륜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편성 방식 변경이다.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경주 편성이 취지다.이에 지난 달 까지 열린 광명 592개 경주의 분석을 통해 올 시즌 변화된 모습을 지난 시즌과 비교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쌍승식 평균배당률은 낮아 졌지만 체감배당률은 높아졌다대다수 경륜 팬들은 예선이 펼쳐지는 토요일뿐만 아니라 금요일, 일요일 편성이 지난 시즌 보다 훨씬 어려워졌지만 다양한 베팅 승식 전략과 함께 재미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올 시즌 쌍승식 평균배당률은 22.4배로 지난해 26.3배에 비해 조금 낮아졌다. 이중 금요일 쌍승식 평균배당률은 13.4배로 지난 시즌 23.1배 보다 대폭 낮아졌고 일요일 쌍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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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日 JERA와 LNG 분야 협력 확대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한·일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4월 7일 세계 최대 LNG 구매력을 보유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JERA社와 ‘LNG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JERA는 2015년 LNG 연료 조달을 위해 일본 동경전력과 중부전력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일본 전체 전력의 30%를 공급하며, 연간 37백만 톤(‘22.3월 기준) 규모의 LNG 거래 실적을 보유해 가스공사와 세계 1, 2위를 다투는 글로벌 LNG 기업이다. 두회사는 앞으로 △LNG 공동 구매 및 트레이딩, △수송 최적화를 위한 상호 간 선박 활용 등 에너지 안보를 위한 수급 대응 협력체계 구축, △LNG 프로젝트 정보 공유, △프로젝트 참여 기회 공동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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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에 적용할 중소기업 신기술(자재) 찾는다
LH가 오는 13일 중소기업의 우수한 신기술을 발굴하고 LH 건설현장에 적용해 초기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차 LH인증신기술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공모대상은 정부인증신기술 또는 국내 특허를 받은 신기술·신자재를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LH에 적용실적이 없는 신기술(자재)이어야 한다. 공모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SOC 기술마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심사 결과는 6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접수된 신기술(자재)은 신기술심의위원회에서 현장 적용가능 여부,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채택여부를 결정하며, 채택된 신기술(자재)은 LH 현장에 적용(구매)된다.아울러 SOC 기술마켓 공동검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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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농수산식품산업 ‘현장소통’ 광폭 행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7일 농수산식품산업 현장을 찾아 안전한 먹거리의 안정적 공급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aT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북 익산시 소재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뒤, 안전하고 안정적인 학교‧공공급식 식재료 공급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을 만나 김치의 종주국은 한국임을 알리는 ‘김치의 날’ 제정 확대와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인 ‘그린푸드 데이’ 등 ESG 실천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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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모아타운 활성화 위한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서울시의회와 함께 현장점검을 추진,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선다.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지난 7일 박석 의원과 도봉구 쌍문동, 신동원 의원과 노원구 월계동 모아타운 일대를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김 사장은 지난 3일에도 김태수 의원과 성북구 석관동 모아타운을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김 사장은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 사업지를 지속 방문함으로써, 현장을 점검하고 노후주택정비사업의 성공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시의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현장점검은 서울시가 지난달 8일 선정해 발표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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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LH와 ‘파키스탄 주거환경개선 연계 온실가스감축사업’ 양해각서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한준)와 ‘파키스탄 주거환경개선 연계 온실가스감축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한다. 양사는 지난 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영찬 동서발전 사업부사장과 박동선 LH 지역균형발전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파키스탄 주거환경개선 연계 온실가스감축사업은 파키스탄 정부가 승인한 청정개발체제(CDM)의 일환으로, 파키스탄 최대 도시인 카라치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와 탄소배출이 적은 건강한 환경을 제공해 향후 10년동안 약 136만톤의 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다.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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