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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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슈] 기보, 전북바이오진흥원과 지역 우수 기술창업기업 발굴 지원 업무협약 체결 등
◇기보, 전북바이오진흥원과 지역 우수 기술창업기업 발굴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진흥원’)과 24일 전북 전주시 소재 진흥원에서 '우수 농생명·바이오기업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우수기술을 보유한 전북지역 중소기업 발굴 및 기술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그린바이오 창업기업에 대한 기술이전과 기술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등 진흥원 보유 기술 상용화를 촉진함으로써 전북지역 농생명·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협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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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복지 3대 실현과 사회인프라 연계방안’ 세미나 개최
LH는 24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주거복지의 3대 실현과제(안정·안전·안심)와 사회 인프라 연계·발전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최근 임차인의 최대 주거불안 요인인 전세 문제를 비롯해 청년 주거 확대, 노인세대의 에너지 빈곤, 공공주택 복합화 방안 등을 다루며,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서로 진행된다.주제 발표는 진미윤 LH 토지주택연구원 정책지원단장, 이현경 LH 수석연구원, 양홍석 LH 수석연구원, 남지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맡는다.진미윤 단장은 ‘주거복지를 넘어 집에 대한 정의로움을 정책하기’에서 저금리 추세가 장기화되면서 전세 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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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불법의심행위 신고 의무부과 등 제도개선 추진
LH는 건설현장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공기지연, 안전사고 발생 등 불법행위로 발생되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불법의심행위 신고 의무화 등 제도개선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우선 5월 중 불법행위 신고의무 내용을 건설사업관리용역의 과업내용서, 건설공사의 현장설명서에 반영하고 오는 6월에는 신고 의무화 항목을 공사 계약조건에 반영한다.불법행위 신고에 참여한 건설사에게는 신고 횟수에 따라 입찰시 가점을 부여한다. 오는 6월부터 화성동탄2 C-14BL 및 남양주왕숙 A-16BL 등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에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에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건설현장 불법행위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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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대비 SRT 공급좌석 확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에 맞춰 SRT를 추가로 투입한다. 에스알은 오는 6월 5일과 현충일 당일인 6일까지 가족단위의 여가통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20량 복합연결열차를 8회 추가로 투입해 공급좌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이로 인해 SRT 10량 열차에 10량을 추가로 연결하는 복합연결열차를 늘리면 운영좌석이 410석에서 820석으로 2배 확대돼 3280석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다.이종국 대표이사는 “현충일 연휴 동안 빠르고 편안한 SRT로 즐거운 나들이길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국민이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기간에는 공급좌석을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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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건설참여사와 화합·협력 강화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도로공사는 2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함진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건설참여사 CEO와 임원진을 초청하여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현황과 더불어 금년도 발주를 준비 중인 사업에 대한 소개 및 건설사의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공사는 최근 발주물량 감소에 대한 건설사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서산-영덕 고속도로 대산-당진구간 건설공사 및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구간 확장공사 등 총사업비 협의가 완료된 사업부터 순차적으로 발주를 추진하고, 정부정책에 발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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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국토부 주관 혁신도시 발전 우수사례로 2년 연속 선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22일 발표된 국토교통부 주관 ‘2002년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이행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썸머페스타 개최, 이웃 공유우산 보급 등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ESG경영의 창의적인 사례를 이끌어내며 전북혁신도시 발전에도 새 길을 다졌다는 평가다. 공사는 지난해 여름, 사옥 유휴공간을 활용해 간이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로 개방하며 큰 호응과 발걸음을 불러 모은 바 있다.특히 축제기간 중에는 중고물품을 활용한 자원재순환 기부 캠페인과 소외계층 지원 나눔장터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에게 환경과 사회적 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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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입찰담합근절을 위한 인공지능시스템 도입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전자조달시스템을 연계한 AI기반 입찰담합포착시스템을 도입해 전사에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불공정 조달행위의 대표적 사례인 담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발전 5사가 전력연구원에 개발을 의뢰해 구축했다. 지금까지 발전사가 축적한 전자입찰 데이터 DB화 및 분석, 담합패턴 도출, 의심모델 정형화, 포착 알고리즘을 통한 AI학습기능을 최적화 해 개발됐으며, 입찰업무 담당자들은 품목별, 업체별, 기타 조건별 정보조회 기능을 통해 입찰공모 상관관계, 투찰편차, 담합의심지수 등 파악이 가능하다.기존에는 부당공동행위 매뉴얼을 통해 담합여부 평가기준 및 프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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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18일, 인천기지본부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 상황에 대한 안전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가스 누출 상황에서 드론 공격으로 인해 가스 화재 및 제어망 마비가 발생한 신종 복합 재난을 가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신속 가동 여부 등을 평가하는 불시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스공사는 최근 강원 동해시 인근 해역에서 수차례 발생한 지진과 군사‧산업시설 공격 능력을 갖춘 드론 등 새로운 위협 요인을 고려해 훈련 주제를 선정했다. 특히, 지진 관련 119 신고량 급증, 도로 기반시설 파괴로 인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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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창업기업 ESG 확산·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ESG경영 확산과 공간정보 (예비)창업기업의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해 ‘제2회 국토정보 창업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공모 분야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초격차 스타트업 10대 분야에 공간정보 기술을 접목시키는 것으로 확대됐다. 10대 분야는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 ▲사이버보안·네크워크 ▲우주항공·해양 ▲ 차세대원전 ▲양자기술이다. LX공사는 1·2차 심사를 통해 5개 (예비)창업기업을 선발하여 대상에 3000만 원 등 총 1억 원을 지원한다. 선발된 (예비)창업기업에는 LX공간드림센터(전주시 신산업융복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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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중소기업 판로 지원 ‘TS 기업 홍보창구’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해 ‘TS 기업 홍보창구’를 신설하고, 19일부터 홍보를 희망 기업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TS 기업 홍보창구’는 공공기관 공공구매 제도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공단에 홍보를 원하는 기업들의 판로지원과 공단과의 거래 이력이 없는 기업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또 내부 인트라넷에 기업 홍보 전용 공간을 신설해 물품 또는 서비스 구매를 희망하는 공단 담당자가 확인 후 계약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공공기관 공공구매 제도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을 포함해 총 12가지의 확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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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소·천연가스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혹서기 온도상승에 따른 연료용기 손상 등 사고예방과 운행안전성 강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수소·천연가스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한국천연가스충전협회, 자동차제작사, 운수회사와 협업으로 실시하며, 연료용기 손상·가스누출 등 결함이 발견된 차량은 안전조치 후 운행토록 할 방침이다.점검대상은 수소와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전세버스, 관용버스, 군용버스 등 전국 약 2만5000여 대이며, 점검항목은 △내압용기 손상 여부 △연료장치 가스누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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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서역, 복지관 어르신과 화담숲 봄나들이 나서
SRT 수서역 봉사단은 지난 18일 수서명화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 화담숲으로 나들이 행사를 펼쳤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수서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근 지역 어르신들에게 숲 산책을 통한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서역 봉사단과 행사 참석자들은 무궁화원, 철쭉원, 진달래원, 수국원, 이끼원, 소나무원 등 5월의 생기가 넘치는 화담숲에서 봄의 기운을 만끽했다. 수서역 문제홍 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여 조금 더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공헌 활동을 기획했다”며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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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안전 청년제보단’ 발대식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8일 광명역 라까사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안전한 철도환경 조성을 위해 선발한 ‘2023년 철도안전 청년제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청년제보단은 철도안전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부터 만 39세 이하의 대한민국 청년 50명으로 구성됐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철도 이용 중 접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찾아 철도안전 자율보고 제도를 이용한 신고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공단은 다양한 청년 구성원의 입장에서 철도안전 위험요인을 발굴하여 신속하게 해소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철도안전 자율보고 제도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청년제보단을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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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손지영 선수, 2023년 미사리 메이퀸 등극
손지영이 지난 17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 ‘메이퀸 특별경정’에서 우승해 500만원의 상급과 함께 미사리 여왕이라는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올 시즌 1회차부터 18회차까지 여자선수부문 성적상위자 1∼6위를 기록한 손지영, 이지수, 안지민, 박설희, 김인혜, 반혜진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이주영, 박정아, 김계영 등 간판급 여전사들이 대거 제외돼 아쉬움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 메이퀸 특별경정에서는 각 기수별로 고르게 출전 자격을 얻었다는 점에서 주인공 자리에 대한 경정 팬들의 관심은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당초 1코스 출전이 확정된 손지영의 관심 요소는 당회차에 어떤 모터를 배정 받는가 였다. 화요일 지정훈련까지만 해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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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산림청, MOU 통해 탄소중립 서비스 모델 구현 한뜻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탄소 중립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에 뜻을 모았다. LX공사 김정렬 사장과 남성현 산림청장은 18일, 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탄소 중립·산림공간 디지털 플랫폼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인 ‘산림공간 디지털 플랫폼 구현의 추진전략 기술지원 협력’ 실현을 위한 것으로,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산불·산사태에 대한 효율적 대응과 과학적 산림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LX공사는 산림청 담당자들에게 디지털트윈 기반의 LX플랫폼을 통해 구축된 도시숲 시뮬레이션, 바람길 분석 등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재난재해 관련 행정 서비스를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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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민부담 경감 위한 비상경영 선언
한국서부발전은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국민부담을 줄이기 위해 혁신적인 발전원가 절감과 고강도 자구노력 추진을 위한 노사합동 비상경영을 선언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비상경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사는 발전원가 절감, 재무건전화, 조직·인사 효율화, 에너지 효율화 등 4대 핵심 현안을 선정하고 현안별 고강도 자구노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먼저 발전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유연탄을 국제가격 대비 60% 이내의 비용으로 조달하고 구미와 공주, 여수 등 신규 복합발전소에 필요한 액화천연가스(LNG)를 조달할 때 직도입을 포함한 다방면의 원가절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서부발전은 비상경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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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1조 1279억원 자구노력 통한 비상경영 추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16일 부산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그룹사 고강도 자구노력에 동참하고 국민 고통 분담과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KOSPO 비상경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은 이날 비상경영대책회의에서 기존 정부 재정건전화계획에 2026년까지 5년간 비핵심자산 적기 매각, 안정적 전력공급 범위 내 투자비 절감 등 사업조정, 경영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익 확대 등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담아 4396억원의 자구책을 추가로 마련해 총 1조 1279억원의 비상 재무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또한 이번 수립한 비상재무경영 계획의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매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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