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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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ANF) 연간 보고서 첫 발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2023년 작년 한 해 동안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이하 ANF)의 주요활동과 성과를 담은 'ANF 2023 Annual Report'를 14일 발간했다고 밝혔다.KTL에 따르면 'ANF 2023 Annual Report'는 ANF 설립 이래 처음으로 발간한 연간 보고서다. KTL은 이번 보고서 발간으로 ANF 주요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 각 기관의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KTL에 따르면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Asia Network Forum, ANF)란 아시아 지역 인증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 시험·인증결과 상호인정 촉진, 수출기업 지원 및 역내 교역 활성화 구현을 위해 2000년 설립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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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주요 출자회사 혁신 공유대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내 주요 출자회사를 대상으로 혁신방안과 경영목표를 보고받았다.서부발전은 지난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동두천드림파워, 신평택발전, 청라에너지, 코웨포서비스 등 출자회사에 새로 임명된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각 사 대표이사는 서부발전에 현안 해결을 위한 경영혁신 전략과 임기 동안 달성할 경영목표를 보고했다.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인 신평택발전과 동두천드림파워는 연료 도입 경쟁력 확보를 통한 수익성 제고를 최우선 해결과제로 정하고 세부 실행전략을 밝혔다.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청라에너지는 동절기 비상열원 확보와 부채비율 획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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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도로교통공단과 ‘물절약 협력 및 홍보’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과 ‘물절약 협력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절약전문업(WASCO) 활성화 등을 통해 소중한 물의 가치 확산 및 물 수요관리 체계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회, 지자체, 대학교, 군부대 등에 2021년부터 물절약 사업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공사에 따르면 물절약전문업(WASCO)은 물절약전문업 등록기업이 관로 누수저감, 절수기 설치 등 수도시설 개선에 투자하고 절감되는 수도요금으로, 사업비를 회수하는 방식의 사업으로 물절약 수단 중 하나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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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전국 1850여 개 전통시장 동행축제 참여"
살맛나는 행복쇼핑! 동행축제에 전국 1850여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이하 전통시장)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참여한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는 5월 동행축제를 맞이하여 가정의 달, 가족·연인·친구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동행축제는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다채로운 행사(구매인증 이벤트, 야시장, 어린이장보기 등)로 구성했다. 축제기간 동안 1850여 개 전통시장에서 누적 5만원 이상 전통시장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충전식 온누리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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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국 귀환 사할린동포 정착 주거지원 나서
LH(사장 이한준)는 지난 4월부터 입국한 영주귀국 사할린동포 및 동반가족 122세대, 총 210명을 대상으로 ‘안산 고향마을’ 등 LH 임대주택에 보금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지원 대상은 재외동포청을 통해 2023년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세대다. 영주귀국 사할린동포에 대한 임대주택 지원 사업은 일제강점기 당시 러시아 사할린에 강제동원 등으로 이주했으나, 광복 이후 고국으로 귀환하지 못하고 사할린에서 살아온 사할린동포와 그 동반가족의 영주귀국과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LH는 사할린동포의 영주귀국과 고국 정착을 위해 지난 2000년도부터 ‘안산 고향마을’ 입주를 시작으로, 20203년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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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숨은 매력 알린다”…에스알, 사내유튜버 발대식 개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4일 사내 유튜버 발대식을 개최해 유튜브를 통한 고객 소통 확대에 나섰다. 에스알 사내 유튜버는 영상을 직접 기획·출연·촬영하는 1인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며 직원 일상, 여행, 열차 이용방법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올해 사내 유튜버로는 승무, 안전, 청렴 등 다양한 분야와 폭넓은 연령대로 이루어진 직원 13명을 선발했으며, 올해부터는 행사 등 현장중계와 기획취재를 전담할 사내리포터도 함께 활동한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사내유튜버들이 가진 개성과 재능이 돋보이는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과 유쾌하고 진솔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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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중부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14일 경북 김천시 TS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중부대학교와 미래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TS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기술 교류를 통한 자율주행차, 전기차, UAM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 연구 활성화, 산업발전을 위한 공동과제 수행 등을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TS 권용복 이사장, 오태석 자동차검사본부장, 중부대학교 이정열 총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모빌리티, 교통안전 등을 위한 심화 커리큘럼을 마련하는 등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만들 예정이다.구체적으로 TS는 미래 모빌리티 전문가 과정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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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권용복 이사장, 넥타이 풀고 경력직과 ‘소통’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14일 CEO와 경력 신입직원들이 함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하고 TS의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TS 권용복 이사장은 이날 브라운백 미팅(Brown Bag Meeting)에서 경력 신입직원 10여명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점심을 먹고 대화를 나누면서, TS의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 자리에서 권 이사장은 국내 유일의 교통안전 종합 전문기관인 TS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TS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경력 신입직원들이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경력 신입직원들은 TS의 업무 추진과 관련된 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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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R&D 시스템 대전환 위한 창립 15주년 특별포럼 개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오상록), 한국정책학회(회장 윤지웅), 기술경영경제학회(회장 김연배)와 공동으로 오는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 ‘새로운 혁신의 길, R&D 시스템 대전환’을 주제로 특별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재단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혁신적․도전적 연구사업에 직간접으로 참여한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의 현황과 한계점을 최초로 분석 및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 발제에서는 혁신적ㆍ도전적 R&D 추진의 현황 및 한계점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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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충북도 에너지분야 우수 중소기업 발굴‧육성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지난 10일 오후 충청북도 도청에서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탁송수)과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충북지역 에너지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로 맞춤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기업성장이 필요한 중소기업에는 에너지 효율화 전환과 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을 돕고, 최종적으로는 성장 잠재력이 높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매년 1개씩 ‘충북스타기업’으로 지정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하여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동서발전과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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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노‧사(이사장 양영철, 위원장 서주환)는 지난 10일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로부터 노사문화 개선 유공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JDC와 JDC 노동조합은 노사 리더십의 강력한 노사관계 개선 의지를 동력으로 노사 공동 ▲합리적 노사문화 내재화 ▲복지시장 조사를 통한 복지관행 혁파 및 정부 지침 내재화 ▲다자간 협력으로 국제자유도시 공적개발원조 실행 ▲적극적 대외 공유 활동 등으로 노사문화 개선 유공을 인정받았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사갈등 발생을 예방하고자 적극적 소통 및 실질적 협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서주환 JDC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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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경정은 도구를 가린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라고 하지만 남들보다 좋은 장비가 있다면 기량을 더 수월하게 뽐낼 수 있다. 경정도 마찬가지이다. 입상을 위한 여러 요소가 많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모터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자라고 해도, 좋지 못한 모터를 배정받으면 고전하기 마련이고, 좋은 성능의 모터를 배정받으면 하위권 선수라도 공격적으로 주도권 장악을 노릴 수 있다. 올해 지난 19회차까지 착순점이 높은 모터를 살펴본다면 14번 모터가 단연 최고다. 총 30회 중 1위 13회, 2위 9회, 3위 4회를 거뒀다. 1회차에 14번 모터를 배정받아 우승 1회, 2위 2회를 기록한 김현덕(11기, B1)이 100% 입상률로 그 포문으로 열었고,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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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륜 30년, 최고의 명승부 5선은?
1994년 10월 개막한 한국 경륜은 1기 112명을 시작으로 28기까지 선수 수가 은퇴 선수까지 총 1,187명에 달하며, 과거 잠실 경륜장과 현재 광명스피돔에서 시행된 경주가 무려 6만 경주에 육박한다. 꽤 오랜 시간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경륜 전문가, 경륜 선수,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들의 가슴속 깊이 남아있는 ‘한국 경륜 30년, 역대 최고의 명승부 5선’을 선정해 보았다. ‘10년 이상 시대를 앞서간 경주’라 평가받는 1998년 경륜 올스타전 94년 말 개막한 경륜은 95년 3월부터 본격적인 경주가 시작되었다. 이때 경륜 2기로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직행한 김보현(은퇴), 원창용(은퇴), 정성기(2기, B3, 일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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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중소기업 계약 ‘선금보증수수료’ 특별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계약 수수료 중 ‘선금보증수수료’에 대해 총 3억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재정을 조기집행해 협력사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협력업체가 계약 선금지급 신청 시 발행하는 보증보험증권 발급수수료를 소기업은 75%, 중기업은 50%까지 지원한다.현재 코레일은 물품 및 공사‧용역 등 계약을 체결한 업체에게 계약금액의 최대 80%까지 선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로 선금 지급 신청 시 소요되는 추가 비용도 업체당 최대 500만원 경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코레일에 선금신청 및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이다.박영숙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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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표창 수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3일 부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4년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등 합리적 노사문화 구축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두형 노사협력부 팀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종국 캠코 경영지원부문 총괄이사는 “노사 간 소통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과 헌신이 정부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며“향후에도 지속적인 노사 간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통한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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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2024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 실시
신용보증기금이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기관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제도개선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4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5월 13일부터 내달 30일까지이다. 공모 내용은 정부 혁신 방향과 신보 비전체계를 반영한 ▲고객 맞춤(Customization) 혁신 ▲DDP(Digital, Data, Platform) 혁신 ▲지속가능(Sustainability) 혁신의 3개 부문 총 9개 주제로 구분된다. 참가자는 이 중 1개 주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신보는 시민 참여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3명(팀), 장려상 5명(팀)의 수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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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밀양역 신축 임시 역사 5월 14일 사용 개시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는 경부선 밀양역 신축을 위한 임시역사를 5월 14일부터 사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시역사에서 기존 육교계단으로 연결되는 통로를 이용해 승강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임시역사는 매표창구 2개와 안내창구 1개소, 별도의 화장실 및 수유실 등 필수시설을 갖추고 있어 고객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현재 경부선 밀양역사 신축공사(사업비277억원)를 시행중에 있으며, 기존역사는 철거 후 다시 건축된다. 밀양역 신축역사는 2025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신축역사는 지상 3층 규모로 3층 맞이방에서 연결통로를 이용해 승강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구조로 설계, 최근 신설되는 육교 공사를 위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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