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경륜, 기부 천사 50명 "두 바퀴에 희망을 싣고 달린다"
지난 21일 오후, 광명스피돔 페달 광장에 자전거를 탄 기부 천사 50여 명이 모였다. ‘장애아동 후원을 위한 자전거 타기 행사’를 위해 모인 사람들이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20일), 자전거의 날(22일), 4월 마지막 주인 스포츠 주간을 기념하여, 자전거 문화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경륜경정총괄본부에서 준비한 행사다. 행사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 광명시 자전거 동호회, 광명스피돔 자전거 교실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나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2관왕에 빛나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선수단 소속 이주미 선수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행사 개회식에서 이주미 선수는 “뜻
-
경륜, 올해 두 번째 대상 경륜 '등급별 최강자 총출동'
올해 두 번째 대상 경륜인 제28회 스포츠조선배 대상 경륜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특선급 대상 경륜으로만 열렸던, 올해 첫 대상 경륜(스포츠서울배)과는 달리 이번 대회는 선발, 우수, 특선급 최강자들이 총출동하여 금요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3일간 총성 없는 전쟁에 돌입한다. 28기 신인들은 김준철(A1, 청주), 박건이(A1, 창원 상남), 성용환(A1, 금정), 최정환 등이 선발급을 제패하고 우수급으로 특별승급을 했으나, 여전히 많은 수의 선수가 선발급에 남아 있다. 특히 선발급 최다승인 14승을 기록 중인 김태율(B1, 창원 상남)은 생애 첫 대상 경륜 우승과 함께 특별승급까지 달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경륜·경정 사업, 2024년 고객만족도 조사 고득점 획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7일,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지난 1~2월 시행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PCSI)결과 경륜 사업이 96.5점, 경정 사업이 96.8점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제13조 제2항)'에 따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국민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다.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고객이 매우 만족할 때까지’를 고객 만족 목표로 삼아, 경주 품질향상, 고객 편의시설 개선, 고객 자문위원단 운영 등 고객 서비스 향상에 힘써 왔고, 이
-
에스알,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청렴컨설팅 업무협약’ 체결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청렴업무 상호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업무 협력 및 벤치마킹 △부패취약분야 발굴·개선 △청렴 워크숍 개최 및 공동교육 △청렴관련 우수정책 공유 등을 함께해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업무 역량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에스알은 이번 업무협약이 에스알의 청렴인식 개선 및 조직운영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평가하는 ’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등급을 받아 공기업 대상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벤치마킹을 통해 청렴도 제고에 나설
-
KTL, ‘EU AI법(AIA) 이해와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지난 달 유럽연합(EU) 의회에서 AI 법(AI Act, 이하 AIA)이 가결됨에 따라, 'EU AI 법의 이해와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디지털 전환(IDX) 적합성 인증 및 실증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법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방안을 적기에 모색하기 위해 산업부가 주최하고, KTL과 한국프로세스심사협회의 주관 하에 개최됐다.KTL에 따르면 EU의 AI 법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광범위한 활용에 따른 잠재적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법이다. 위험 수준에 따라 인공지능 시스템을 4가지 범주로 분류하고 각 범주에 대한 개발
-
지역난방공사, 분산에너지 활성화와 열에너지 정책 개선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분산에너지와 열에너지의 시장성과 잠재력을 알리는 동시에, 해당 분야에서 집단에너지의 역할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한난은 19일 오후 양재 엘타워에서 한국자원경제학회와 공동으로 ‘분산에너지 활성화와 열에너지 정책 개선을 위한 집단에너지 역할’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난은 분산에너지의 효율성과 시장성, 열에너지가 가진 탄소저감 에너지원으로서 잠재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서의 집단에너지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학계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난에 따르면 분산에너지는 에너지 소비 지역 인근에서 생산·공급하는 에너지로서
-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범천건널목서 철도 교통 안전캠페인 가져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4월 18일 부산 범천건널목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코레일테크와 함께 ‘철도교통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철도건널목을 이용하는 차량과 통행자를 대상으로 △건널목 통과 시 일단 정지 좌우를 살피고 안전하게 건너가기 △차단기‧경보기 작동 시 진입금지 △선로 무단횡단 금지 등 철도건널목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함께 QR코드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철도이용에 대한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봄철은 교통량
-
경륜·경정, 광명시 장애인단체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9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명시 장애인단체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광명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최강식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랜 기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도움을 준 경륜경정총괄본부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
-
경정 황제 심상철 선수, 올해 첫 대상 경정 '우승'
올해 첫 대상 경정인 제16회 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의 주인공은 심상철이었다. 심상철은 지난 16회차 4월 18일 15경주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인빠지기로 선두를 꿰차 다시 한번 본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로써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이번 대상 경정은 여러 가지 관전 요소가 있었던 만큼 고객들의 기대 또한 상당히 컸다. 우선, 예선전부터 결승전과 다름없을 정도로 편성이 빡빡했고, 수 싸움 또한 치열할 것으로 예상돼 어느 때보다 추리의 묘미가 있었다. 현재 경정에서 배를 가장 잘 타는 최상위권 12명의 강자가 총출동했고, 박진감을 더하기 위해 최상의 모터를 배정했다. 특히 가장 큰 관심은 17일 14,
-
TS, 2024년 언론홍보자문위원회 발족…자문위원 8명 구성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홍보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된 언론홍보자문위원회는 교통과 언론, ICT(정보통신기술), 법률, 국제협력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 2년간 국민소통형 홍보정책 자문활동을 펼쳐나간다.특히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별로 국민의 공감도를 높일 수 있는 언론홍보 전략 제시, 기관 인지도 향상, 교통안전 분야 제도개선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언론홍보자문위원장에는 이창운 인프라경제연구원장이 뽑혔다.이창운 언론홍보자문위원장은 “TS는 국내 유일의 교통안전 종합전문기관으로서
-
가스공사, 미쓰비시상사와 LNG · 저탄소 에너지 협력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8일, 대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일본 미쓰비시상사(Mitsubishi Corp.)와 ‘KOGAS-미쓰비시 제20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스공사와 미쓰비시는 2006년 ‘LNG사업 정보공유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한 이후 총 19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꾸준히 교류해왔으며, 이번 회의는 코로나 사태 이후 5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제20차 정례회의에는 조강철 가스공사 해외사업본부장, 토루 가와바타 미쓰비시상사 LNG 미주·개발 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사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서의 가스 산업 현황, △해외 LNG 투자 사업 현황, △저탄소 LNG 및 CCS
-
에스알, 네팔 오지마을 아동 교육환경 개선 나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국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네팔 소외계층 어린이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철도망이 닿지 않는 등 열악한 환경으로 필요용품 구비가 어려운 네팔의 오지마을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엄홍길휴먼재단’을 통해 교복, 가방을 비롯한 학용품을 지원하는 등 휴먼스쿨 프로젝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에스알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난민에게 의료·식량 지원을 위한 기부금 770만원 전달을 시작으로, 지난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긴급지원금 700만원 및 SRT 굿즈 양말 1000족 전달 등 국제적 사회공헌사업에 나서고 있다.이종국 에
-
코레일 부전역, 생애 첫 KTX 체험 해피트레인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부전역은 18일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해 연제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생애 첫 KTX 체험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해피트레인은 부산경남본부의 사랑의 성금을 활용, 사회적약자 및 취약계층에게 열차 체험을 제공하는 코레일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부산 연제구노인복지관 어르신 25명은 부산역에서 동대구역까지 KTX를 타고 대구 아쿠아리움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규명 부전역장은 “KTX 개통 20주년 기념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KTX 기차 여행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를 이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3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우수기관 선정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시행된 2023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기관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올해 조사는 183개 공공기관(공기업해 21개, 준정부기관 52개, 기타 공공기관 110개)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진흥원은 지난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목표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중장기(2023~2027) 비전전략체계를 발표하고, 사업 및 기관 운영 전반의 고객 중심으로의 전환을
-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봄철 선로변 무단경작 단속 강화'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봄철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고 무단경작 등을 근절하고자 철도부지 내 방호시설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부산경남본부는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최근 봄철 행락객 증가, 선로변 무단경작 등으로 민간인의 선로진입이 우려되는 주요개소를 합동점검하고, 원상복구에 시일이 소요되는 도심지 일부 시급개소는 자체적으로 윤형철조망 등 방호시설을 추가 설치해 선로변 진입을 예방했다.열차가 고속주행하며 통과할 때는 열차 주변의 공기흐름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무단경작을 위해 선로변에 접근하는 경우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아질 뿐만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열차 안전운행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또
-
건보공단,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8년 연속 A등급 달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 사업 목표 달성’으로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공단은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고객만족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만족도 조사를 통해 고객접점 별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찾아 개선하고 있으며, ‘국민 제안’, ‘청원제도’, ‘고객의 소리(VOC)’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 사회보험료 전자수납‧전자고지 확대 등 디지털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해 국민 편익을 높이고자 했다.공단 김선옥 징수상임이사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도
-
전기안전공사, ‘대용량 고출력 무정전전원장치 위험성평가 및 안전기술 개발’ 주관기관 선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16일 ‘대용량 고출력 무정전전원장치 위험성평가 및 안전기술 개발’ 국가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지난 2022년 10월 발생한 판교 데이터 센터 무정전전원장치(UPS) 화재사고를 계기로 리튬이온 배터리 기반 무정전전원장치의 안전성 강화와 신뢰성 검증 기술 개발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와 수주를 위해 노력했다.이에따라 올해 공고된 국가사업에 응모해 300억원(국비 200억, 민자 57억, 지방비 40억)규모 연구개발사업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수주했다.본 사업은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의 안전성 평가 시스템 구축하는 것으로 에너지 손실 최소화를 통해 세계 최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