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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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실채권펀드’ 위탁운용사로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선정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 지방은행의 자산 건전성 제고를 위해 조성하는 ‘부실채권펀드’의 위탁운용사로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지방은행의 고정이하 여신비율이 6월 말 기준 0.65% 달하는 등 건전성 저하가 예상됨에 따라, 지방은행 부실채권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원활한 인수·정리를 지원함으로써 부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부실채권펀드를 조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문성 있는 운용사 선정을 위해 캠코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위탁운용사를 공개 모집했으며, 자산운용사의 운용역량과 투자운용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을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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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4 한국에너지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4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 산업발전 및 효율향상의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사용 환경개선 및 재생에너지 산업 고도화 등 국가에너지정책에 부응하여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에너지부문 최대 규모의 정부포상이다. 기보는 탄소중립 실현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KIBO Net-Zero+ 2030’의 탄소중립 비전을 수립하여, 독자적인 탄소가치평가와 K-택소노미에 기반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지원을 통해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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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망 확충 역량결집 전사 다짐대회 개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18일 나주 본사에서 '전력망 확충 역량결집 전사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다짐대회는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전력망 확충의 중요성에 대한 사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실행에 대한 한전의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로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동철 사장은 “전력망 적기확충은 한전 본연의 업무인 ‘안정적 전력공급’의 핵심이고, 반도체·인공지능 등 국가 미래 첨단산업을 뒷받침하는 필수 국가과제”라면서 “회사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미래 전력망 확충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전은 56.5조 원 규모의 '제10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을 수립하고 20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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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4년도 청렴리더상 시상식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8일 나주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aT 청렴리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aT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부장 이상 관리자부터 임원까지 ▲ 직무 청렴성 ▲ 청렴 실천 노력 ▲ 솔선수범 등 총 15개 지표에 대해 상위·하위·동료 평가단의 엄정한 심사로 개인 청렴도를 다면평가하고 있다. 또한 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 청렴도가 우수한 3년 연속, 2년 연속 만점자에게는 포상을 수여해 전사적인 청렴 문화 확산과 고위직 솔선수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기관장과 상임감사가 함께 참여해 시상자로 나섰다. 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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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25년 KOEN Together 사회공헌사업 대국민 공모전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국민들이 필요로하는 사회공헌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KOEN Together 사회공헌사업 대국민 공모’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한국남동발전이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구현’으로 정부의 국정목표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들이 실제 필요로하는 사업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미래세대 육성사업 △사회적약자 일자리사업 △지역환경 조성사업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지역현안 해결사업 △기타분야 사회공헌사업 등 7개 주제에 걸쳐 공모를 진행하며, 관심 있는 국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1월 1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6주간이다. 한국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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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사 최초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4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연차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이 수상한‘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에 공적이 지대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포장으로, 누적기부금액 5억원 이상의 최고등급의 상이다. 발전공기업 중에서는 최초 수상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1억원을 기탁하고 울산시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당진시 김장 나눔 등 다양한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대한적십자사와 공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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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시흥과선 보도육교 개량 통한 교통약자 편의 제공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교통약자와 철도이용객들의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경부선 금천구청역 시흥과선 보도육교’ 개량 및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를 착공한다고 18일 밝혔다.노후화된 시설물 개량과 교통약자 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 보도육교 구조물의 보수·보강, 마감재 개선, 24인승 엘리베이터 2대 설치 등의 실시설계를 지난 8월에 완료했고, 오는 2025년 12월 사용개시를 목표로 철저한 안전관리와 고품질의 시설개량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영환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이번 개량공사를 통해 경부선 금천구청역의 서측 지역인 광명시와 독산동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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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기차 안전 한 단계 UP…‘검사·정비 기술 혁신 세미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 안전과 편의가 확보된 전기차 시대 마련을 위해 ‘미래를 항해하다 : 전기자동차 안전관리 기술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전기차 화재 등으로 전기차 및 배터리 등 제작기준은 강화되었으나, 사용 단계의 정기적 검사 및 정비에 대한 대책은 미흡함에 따라 국내외 관련 동향 및 정부정책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과 염태영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TS가 주관했으며, 국내 전기차 분야 민·관·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기차 정기검사 및 정비와 관련된 대책 수립을 위한 주제 발표, 토론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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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사업시행자 컨설팅·교육 지원 ‘공익보상 지원센터’ 개소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8일 공익사업 보상업무 통합 지원을 위한 공익보상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보상업무 컨설팅 및 교육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익보상 지원센터는 보상업무 기피 및 전문 인력 부재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시행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개소한 공익보상 지원센터는 한국부동산원 본사에 운영팀과 지원팀을 두고 전국을 대상으로 보상업무 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한다.구체적으로 보상업무 단계별 보상절차, 주요 유의사항 안내 및 상담, 교육지원을 통해 토지보상법에 따라 사업시행자가 시행하는 공익사업의 보상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사업시행자가 보상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경우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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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불법도박 신고, 이제는 채팅 로봇으로 손쉽게 이용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날로 급증하는 불법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채팅 로봇을 활용한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주간에만 운영하던 불법도박 신고 창구가 24시간 상시 운영하게 되었고, 카카오톡, 경륜·경정 누리집 등 분산된 신고 창구가 통합되어 운영의 효과성을 높였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검색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불법 행위자 신고는 단속에 성공할 경우 최고 1억 원의 포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불법도박 사이트 신고는 최종 차단 결정될 경우, 건당 1만 원에서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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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에 앞장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겨울 침구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이 되자마자 아침, 저녁으로 급격하게 기온이 내려가며 겨울나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 관내 홀몸 어르신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명시 18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총 200가구에 전달됐다.한편 지난 13일, 경륜경정총괄본부 수원지점에서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보행 보조기(40대)를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무료 급식 봉사, 찾아가는 문화 교실 등을 통해 해당 기관과 인연을 이어온 수원지점은 이번에는 보행 보조기 전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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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쌀쌀해진 날씨 어떤 경정 모터가 잘나가나?
경정의 2024년 신형 모터는 지난 22회차(5월 29일)부터 경주에서 사용 중이다. 수면 위에서 순위 다툼을 하는 경정에서 모터의 성능은 선수의 기량만큼이나 중요한 변수다. 선수들은 추첨을 통해 모터를 배정받고 있는데, 어떤 모터를 배정받는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기도 한다. 신형 모터로 교체 후 6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 한참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투입 당시와 이제는 겨울로 접어드는 최근과는 어떠한 기력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모터의 성능은 착순점을 통해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최초의 기록과 현재까지의 성적이 쌓인 평균 착순점을 경륜경정총괄본부 누리집과 경정 예상지의 모터 정보란을 통해 알 수 있다. 하지만 평균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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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단 5명뿐인 슈퍼특선의 영광은 누구?
2025년 상반기 등급 심사까지 불과 4주 정도 남아, 승강급의 경계점에 있는 선수들의 발등에는 불이 떨어진 것처럼 다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가장 높은 등급인 특선급 그중에서도 500여 명의 경륜 선수 중 단 1% 정도인 최상위 등급 슈퍼특선(SS반) 5명의 자리도 변동이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슈퍼특선은 임채빈(25기, SS, 수성), 정종진(20기, SS, 김포), 전원규(23기, SS, 동서울), 양승원(22기, SS, 청주), 신은섭(18기, SS, 동서울)이다. 이중 신은섭은 지난 7월 상반기에 기복이 있었던 인치환(17기, S1, 김포)을 밀어내고, 올해 하반기 슈퍼특선 대열에 합류했다. 내년에도 절대강자 임채빈, 돌아온 경륜 황제 정종진, 동서울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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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검수원복’에 이재명 위증교사 수사도 가능”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17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25일 위증교사 혐의 1심 선고와 관련, 자신의 법무부 장관 재직 중 이뤄진 이른바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복구) 덕분에 해당 수사가 가능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2년 4월 민주당은 검찰 수사 기능을 대부분 박탈하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을 정권교체 직전에 ‘야반도주’하듯이 밀어붙여 통과시켰다”고 지적했다.그는 “저는 당시 법무부 장관 지명자로서 ‘할 일 제대로 하는 검찰을 두려워할 것은 오직 범죄자뿐’이라면서 검수완박 입법에 강력히 반대 의사를 밝혔다. 법무부 장관이 된 뒤에 헌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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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이재명 징역형 판결, 재판부 이해결여…당차원 적극대응 검토”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앞으로 당 차원에서 지금까지보다 더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이 대표는 지난 15일 1심 선고 직후 “도저히 수긍하기 어렵다”며 항소 방침을 밝힌 바 있다.김윤덕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재판의 심각성 차원에서도 그렇고, 당의 보전금을 반환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당에서 구체적으로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며 “확실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무총장은 “이 문제는 이 대표의 문제이기도 하고, 당 차원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법률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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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댐주변지역 초등학생 대상 워터골든벨 대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오는 20일 대전 본사에서 댐주변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워터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미래 꿈나무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회 참가 학생들은 물을 주제로 한 시사상식 등 다양한 퀴즈에 응모하여 지식을 겨루게 된다.최근 기후위기로 홍수, 가뭄 등 물 재해가 빈발하며 물관리가 전 지구적 관심사로 자리 잡아가는 만큼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에게 물관리 상식에 친숙해질 수 있는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에 앞서 한국수자원공사는 주암댐 등 댐주변지역에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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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연말 모금 행사 ‘2024 레드크로스 갈라’ 개최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 15일 오후 5시 30분, 가족돌봄으로 인해 학업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지원을 위한 '2024 레드크로스 갈라(Red Cross Gala, 이하 갈라)'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갈라는 적십자의 대표적인 연말 자선 모금행사로, 올해는 '갈라 10년, 희망의 빛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가족돌봄청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이 진행됐다. 갈라에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안재욱과 정일우, 사회협력 기관 관계자 및 적십자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아너스기업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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