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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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역기관과 강진 대비 합동훈련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지역 유관기관과 강력한 지진을 가정한 합동 대응훈련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3일 이정복 사장 주재로 김포지역 유관기관과 ‘2024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김포시청,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등 6개 기관과 김포발전본부 인근 주민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주체별로 임무를 이해하고 역할을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다.훈련은 진도 6 이상의 지진 상황을 가정해 발전소 건물 붕괴·화재 대응, 유해 물질 누출 차단 등 복합재난이 발생한 것을 주제로 정부 상황 보고, 초기 대응·비상 대응, 수습‧복구 순으로 진행됐다.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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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내기업 최초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대상서 종합대상 수상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5월 세계적 권위의 인적자원개발 단체인 ‘美 인재개발협회(ATD)’가 주관하는 'BEST HRD Award' 수상에 이어, 13일 한국 HRD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최고 등급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기업 최초로 국내·외 BEST HRD 분야 최우수상을 한 해에 동시 석권하는 쾌거를 이룬 것. 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기업의 경영방침과 연계된 인재육성전략과 체계, 인사혁신 성과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HR분야 전문가와 교수진,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엄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수여하고 있는 국내 최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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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사우디에 디지털트윈 기술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NHC, the National Housing Company)과 지난 1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CityScape Global 2024’에서 ‘디지털트윈 기술 및 지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NHC)에 ▲디지털트윈 플랫폼의 기술적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지식과 경험 공유 ▲디지털트윈 플랫폼 및 재난관리 운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은 디지털트윈 서비스 모델에 대한 다양한 모범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양국의 디지털트윈 산업 발전에 힘을 합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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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OGAS 2024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7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인 'KOGAS BIC(Best Innovation Contest) 2024'를 개최했다고 14일,밝혔다.KOGAS BIC 2024는 가스공사가 추진하는 혁신 활동 중에서 비용 절감, 국민 편익 향상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혁신사례를 대내·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가스공사는 △업무 프로세스 개선, △대국민 서비스 강화, △적극행정 확대 등 3개 분야에서 국민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 총 83건을 발굴하고, 이 중에서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 주요 우수 사례로는 가스 공급시설 핵심설비인 정압기 국산화 성공, 친환경 천연가스 소각설비 구축,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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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35년 중장기 비전 선포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부산 본사에서 2035년 남부발전의 새로운 미래상을 담은 ’KOSPO 2035 New 비전’과 ’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선포했다고 13일 밝혔다.남부발전의 새롭게 선포된 중장기 비전 및 경영전략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규제 강화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미래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남부발전은 지난 6월부터 미래경쟁력 강화 TF를 구성해 내부 구성원은 물론 협력사, 출자회사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강화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새로운 비전 수립과 더불어 비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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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독일 VDE, 표준 및 인증 협력 위한 파트너십 구축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독일 오펜바흐에서 독일 전기전자정보기술자협회(VDE)와 사이버 보안 및 AI 등 신기술 분야 EU 규정 준수가 요구되는 분야에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U 표준화 동향 정보 제공 ▲전문 인력 양성 ▲인증 협력 체계 구축 ▲공동 행사 개최 및 상호 행사 참여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VDE는 전기전자 및 정보기술 분야 제품 안전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으로 공인된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여 산업 안전과 소비자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협회는 202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해외인증지원단 간사기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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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디지털 취약 노인계층 위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행사 실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및 유성구노인복지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과 협업하여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약계층을 대상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폐공사 본사가 위치한 대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진행해온 복지활동의 일환으로 어르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한 행정 및 비용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과 기술이 낯설고 어색한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의 편리함도 더하고자 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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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금 운용 전문가 23명 모집
국민 노후 생활 안정을 책임지는 국민연금이 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전문가 23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오는 27일까지 국민연금공단 누리집에서 2024년도 제5차 자산운용 전문가 채용 지원을 받는다.모집은 전략, 수탁자책임, 주식,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운용지원 등 기금 운용 각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직급별로 책임운용역(4명), 전임운용역(19명) 등 총 23명을 선발할 계획이다.모집 분야별로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채용직무에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다. 채용 전체 과정은 지원자가 직·간접적으로 이름, 학교명, 출신지, 가족관계 등을 밝히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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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산업부 '혁신 이어달리기' AI혁신 사례 발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13일 산업부 주관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신업무문화 구축’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혁신 이어달리기'는 산업부와 공공기관 실무자간 교류의 장을 통해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혁신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연 1회 개최되는 행사로 금일 산업부와 공공기관 혁신 담당자 150여 명이 모여서 혁신사례를 공유·확산했다. 이날, 남부발전은 에너지사업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효율성을 확보하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AI를 도구가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로 활용하는 새로운 업무문화 구축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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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단국대학교,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산학협력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 정비기술 혁신과 기술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한전KPS는 종합기술원 이석재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발전설비 표면응력개선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해 국내 원전설비 정비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전KPS와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협력하기로 한 표면응력개선 기술은 원자로 압력용기 하부의 헤드 관통관 균열을 예방하는 정비기술로 균열 발생시 이를 교체하기 위해 수반되는 발전소 정지 기간 및 비용발생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방사능 피폭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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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인요한 의원 초청 '선진국 도약의 조건' 특별강연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지난 12일 JDC 본사에서 제22대 국회의원이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인 인요한 의원을 초청해 '선진국으로 가는 길, 우리가 잃어버린 1%'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요한 의원은 한국 사회의 현재 문제에 대한 진단과 더불어 미래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한국 사회 대표적 단점과 강점, 그리고 “감정적 성향”, “배타적 문화”, “빠른 적응력”, “위기 속 기회 창출” 등 한국을 대표하는 키워드들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변화와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양영철 JDC 이사장은 “JDC가 추진 중인 글로벌 비전과 제주국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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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주류 제조 소공인 및 협단체와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박성효 이사장이 13일 오후 대전 공단본부에서 주류 소공인 및 협·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국문화 열풍으로 이어진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주류 제조 소공인 및 협단체의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성효 이사장을 비롯해 주류협회 및 주류 제조 소공인 등 10명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소공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소공인 지원정책 소개로 시작됐다.이어 주류 소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경영 상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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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13일 평택 석유비축기지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재난대비 상시 훈련'을 실시하고 중요 비축시설에 대한 재난대응 능력 및 관계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김동섭 사장 주재로 이뤄진 이번 재난대비 상시 훈련에는 석유공사를 포함하여 평택소방서, 평택경찰서, 안중보건소, 평택 2함대,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공사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번 상시 훈련은 LPG(부탄) 입하 작업 중 가스 누출 및 위험물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석유공사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자체 계획에 따른 훈련을 실시하고 행정안전부가 전문가 자문 및 평가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훈련에서 석유공사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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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무탄소 에너지 청정수소 분야’ 수출입은행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9월 12일 한국 수출입은행에서 공모한 ‘2024년 사업타당성 조사지원’에 응모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 약 20억원 규모의 타당성 조사 지원 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호주 중서부 청정암모니아 개발사업’으로 남부발전은 정부의 글로벌 최초 CHPS 입찰시장 대응 및 안정적·경제적 청정연료 공급망 확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Pre-F/S를 추진 중이며, 금번 타당성 조사 지원 자금 확보를 통해 시장, 기술, 재무, 법률 분야의 본 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서호주 Arrowsmith 지역의 기존 해상유전 인프라를 활용해 연간 약 100만톤의 청정암모니아를 생산·도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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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Route330 입주기업 ‘라이드플럭스’, 260억 시리즈B 투자 유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미래 모빌리티 분야(KAIST 위탁 운영) 입주기업 주식회사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가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라이드플럭스는 2018년 설립한 자율주행 풀스택(full-stack)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기술 기업으로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는 2021년부터 입주 중이며,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라이드플럭스는 무인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JDC와는 지난 2021년 서귀포 혁신도시 일대에서 국내 최초 구역형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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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개최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는 13일 공단 본사에서 ‘2024년 하반기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에스알, 지자체 교통공사 및 민간 운영사 등 16개 기관에서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철도역사 길 안내 플랫폼 연구개발 ▲열차 실시간 위치정보 서비스 개발방안 ▲철도 법령 정보 통합서비스 구축 ▲철도시설 통합 예약 서비스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철도정보 산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철도 혁신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새로운 정보 콘텐츠 개발을 통해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익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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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멕시코·사우디서 복합 팝업 스토어 ‘K-푸드 유니버스’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오는 25일까지 멕시코에서, 오는 20일까지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신규시장에 유망한 K-푸드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복합 팝업 스토어 ‘K-푸드 유니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aT는 인도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K-푸드 유니버스’를 중남미의 멕시코는 현지 힙스터들의 성지인 로마 지역에서,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는 도심 쇼핑문화복합단지 유워크 몰에서 각각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현장에서는 K-푸드뿐만 아니라 유망 신규품목의 마켓테스트, 쿠킹클래스, K-컬쳐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온라인 B2B 수출상담도 두루 진행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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