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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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하반기 국제식품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024년 하반기 국제식품박람회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박람회는 ▲ 필리핀 마닐라 Wofex(7월) ▲ 인도 뭄바이 Anuga Select India(8월)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SIAL Interfood(11월) 등 총 8개이며 정부와 공사는 다양하고 우수한 K-푸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통합한국관’을 운영해 참가기업의 신시장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기업에는 ▲ 통합한국관 부스 배정과 기본 장치 제공 ▲ 전시 샘플 운송·통관비를 지원하며, 현장 상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박람회 개최 전 해당권역 바이어와 온라인 사전상담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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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신입사원 입사 첫날 새활용 화분에 따뜻한 마음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의 2024년 신입사원들이 ‘폐플라스틱 활용 새활용 화분’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며 의미 있는 입사 첫날을 보냈다.총 121명의 동서발전 신입사원들은 지난 27일 본사에서 새활용 화분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한 뒤,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희망 문구를 담은 팻말을 적어 울산 중구 소재 어르신들(121가구)에게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발전 신입사원은 “입사 후 첫 시작을 함께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동서발전은 28일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300여 명의 신입사원 가족들을 초청했다. 가족들은 회사 구내식당을 체험하고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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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청렴 우수부서 특별 포상 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임직원의 공정하고 청렴한 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 청렴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포상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는 ▲직접생산지원실(최우수) ▲안전운영지원실(우수) ▲마케팅지원실(우수) 3개 부서가 청렴 활동 기여도를 인정받아 청렴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2023년 청렴 우수부서’는 부서별로 1년간 시행한 청렴 활동과 복무점검 등을 내·외부 평가위원이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한다특히,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직접생산지원실에서는 `23년 한 해 동안 부서 자체 청렴표어 공모를 진행하고, 오프라인 대면 교육과 함께 ‘청렴 N행시’를 선정하는 등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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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3년도 사감위 건전화 평가 A등급 획득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 ‘2023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A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 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과몰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해왔다.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9개 합법 사행산업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 16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지며,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에는 매출총량 증액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B등급을 받았으나, 이번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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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공공기관 오픈소스SW 특강으로 미래사업 역량 강화 모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7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특강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특강은 한전KDN의 '친환경, 디지털 중심의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라우드 환경의 오픈소스에 대한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한전KDN은 '오픈소스에 대한 필수 지식 및 K-ECP 적용 기술 소개'를 강의명으로 정하고 클라우드에서 공공기관에 적용이 가능한 오픈소스에 대한 지식과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인 K-ECP(KDN-Energy Cloud Platform)에 적용된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하였다.강의의 시작은 오픈소스 외부 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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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석탄발전 폐지 대응 협력사 근로자 역량 강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석탄화력발전 폐지 계획에 따른 발전소 협력사 근로자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기관과 협력한다.서부발전은 28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석탄화력발전소 협력사 근로자의 역량 강화 지원 협력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태안발전본부 협력사 직원의 노동 전환, 직무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안발전본부는 오는 2025년 말 태안석탄화력 1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지에 들어간다. 폐지설비를 대체할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가 공주, 구미 등에서 건설 중이다. 서부발전은 태안발전본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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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신임 한창훈 일산병원장 임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28일자로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에 한창훈 일산병원 前진료기획실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신임 한창훈 일산병원장은 일산병원 내과계집중치료실 분실장,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전담진료부장, 의료정보실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다양한 의료현장 경험과 조직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일산병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공단 이사장의 위임을 받아 일산병원 사업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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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6·7호 그린스마트 스쿨 개소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7일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에 위치한 청라초등학교에서 제6·7호 그린스마트 스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중부발전은 ESG경영 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학생들에게 온·오프라인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 광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1년 주산, 청룡초등학교 및 2023년 청보, 월전초등학교에 그린스마트 교실 조성을 지원한 바 있다.중부발전은 지난해 9월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보령교육지원청,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과 협업을 통해 청라초등학교와 관창초등학교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해당 학교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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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 지원 확대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 현장에 적용가능한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 8건을 'KRC 신기술'로 선정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KRC신기술'은 이상기후에 따른 강우 시 배수장에 제진기 운용 능력을 향상한 신기술 등 총 8건이며,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공사 사업 현장에서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기술마켓 플랫폼’을 통해 해당 기술의 추가적인 판로 개척 기회를 늘리고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또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공사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플랫폼’에 업체를 24개에서 91개까지 대폭 확대해 등록하는 한편 「KRC신기술」 공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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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전국 주요 매장서 'KTX 개통 20주년' 특별 프로모션 시행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KTX 개통 20주년을 맞이해 전국 철도역 주요매장에서 대국민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KTX는 지난 2004년 4월 1일 개통해 올해로 개통 20주년을 맞았다. 코레일유통은 이를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다양한 기획전과 할인판매 혜택을 마련했다.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제작한 KTX 개통 20주년 기념메달은 지난 15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았으며, 3월 2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장소는 전국 8개 장소로 서울역인 문화역서울284, 중소기업명품마루 서울, 대전, 광주송정, 동대구 등 4개소, 스토리웨이 편의점 용산, 부산, 익산 등 3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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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KTX 20주년 새로운 희망을 심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8일 부산역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경남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부산역 선로변의 덩굴과 잡초를 제거하고,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해 승강장 주변에 ‘KTX 20주년’ 글자 모양으로 회양목 1,820본 및 리빙스턴데이지 1,800본을 식재했다.코레일은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철도변 경관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나무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최은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이번 행사로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하고 직원들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몸소 체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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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공익 위한 적극행정 사례 공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지난 27일 대전 본사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환경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환경부 및 산하기관 적극행정 지원제도 사례공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부-산하기관 적극행정협의체’ 운영 성과를 담은 사례집을 발간하고 성과 환류를 통해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협의체는 지난해 6월 환경부에서 정부 부처 최초로 발족한 이후 산하 11개 기관 감사기구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협의체 간사 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는 참여기관 공동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사전컨설팅 26건, 적극행정면책 1건 발굴 등의 협업 성과를 냈다. 공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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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1천만 원 이상)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한다. 에스알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총 3800만원을 후원한 공적을 인정받았다.에스알은 2020년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의료물품 기부, 의료진 격려물품 전달 등 적십자사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 시작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헌사업을 추진해왔다.특히 지난해 태풍피해 이재민과 집중호우 수해복구를 위한 생필품 지원, 튀르키예 지진피해 이재민 긴급지원 성금 후원 등 국내·외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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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에이아이매틱스, ‘AI 기술로 노선버스 교통사고 예방’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에이아이매틱스(대표 이훈)와 2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AI(인공지능) 기반 노선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TS는 올해 에이아이매틱스와 함께 노선버스(고속·광역·시외·시내)를 대상으로 하는 ‘AI 안전운전 플랫폼을 활용한 노선버스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TS는 민간의 혁신제품인 ‘AI 영상인식 안전운전 플랫폼’을 사고율이 높은 버스회사(10~16개사)에 도입하고, 에이아이매틱스는 AI On Device와 머신러닝 운영(MLOps) 기술이 적용된 AI 영상인식 안전운전 플랫폼을 공급한다.에이아이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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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생애 첫 KTX 여행을 선물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20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의 열차체험과 나눔경영을 위해 ‘생애 첫 KTX 체험 해피트레인’ 기차여행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KTX를 타보지 않은 교통약자와 소외계층 등 2024명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서울, 대전, 부산, 순천역 등 전국 23개 KTX 역에서 출발해 지역의 대표 관광상품을 함께 체험한다.코레일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 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이 독거노인, 지역아동, 차상위계층 등과 총 37회의 철도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첫 시작은 오는 4월 1일 경북지역의 다문화가정과 지역 아동 140명이 영주역에서 KTX-이음을 타고 제천역으로 떠나 △제천 청풍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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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취약계층 주거복지 향상 ‘REB행복HOME’ 사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8일 취약계층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2024년 REB행복HOME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14년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출발, 올해 10주년을 맞은 한국부동산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의 노후주택 수리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428세대가 수혜를 받았다.이번 사업은 대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34세대를 선정해 도배, 장판, 창호, 보일러 등 대상자 수요에 맞춰 진행하며, 한국부동산원은 약 2억1000만원을 지원, 올해 9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은 전국 본사·지사 임직원이 주거환경개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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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BMW, 빈틈없는 자동차 안전체계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7일 양재 회의실에서 BMW 코리아와 ‘첨단 모빌리티 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여러 제작사와의 소통의 일환으로 자동차 안전 확보와 기술 혁신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공단과 자동차 제작사가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공단은 자동차 중대사고 예방 및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강화 등 제작사에 올해 공단에서 진행하는 ▲자동차 중대사고 예방 및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강화 ▲운행차 안전 공공역할 확대 ▲모빌리티 국민운행안전 솔루션 개발(혁신) ▲성공적인 자율차 상용화 안착 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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