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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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명절 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진주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KTL은 2015년 국가균형발전 이행을 위해 경남 진주혁신도시로 본원을 이전한 이후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情)을 나누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상품권을 사용해 지역 특산품, 과일 등을 구매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KTL 김대성 이사, 김동국 진주중앙시장 상인회장, 김영주 진주청과시장 상인회장 등은 다양한 물품들을 구매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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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토크콘서트 ‘디지털 기술과 전력산업의 변화·혁신’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회사 전반의 경쟁력을 키울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1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에이아이 혁신센터장을 초빙해 ‘2025년 생성형 AI 에이전트의 시대: 에너지 산업의 에이아이 대전환’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부발전과 협력사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선 인공지능 기술이 전력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혁신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와 토론이 이뤄졌다.하정우 센터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통한 전력산업의 효율성 제고, 안전 강화 방안 등을 설명하며 인공지능 기술이 전력 생산과 관리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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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3년 연속 ‘농어촌ESG 실천기업’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정부로부터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서부발전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 인정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업·기관·단체 등의 ESG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시행됐다.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실천한 농어촌 ESG 활동에 대해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 3개 부문 33개 지표와 가점 항목으로 평가해 인정 해주는 제도다.서부발전은 ESG 경영 연계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은 물론 지역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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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국산 파프리카 미국 수출 기념 선적행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16일 전남 강진군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에서 국산 파프리카의 미국 수출시장 개척을 기념한 선적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병철 강진군 부군수, 파프리카 수출통합조직인 코파(KOPA) 신형민 대표, 농업회사법인 탐진들 명동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에서 생산한 신품종 ‘로망스골드’, ‘레아레드’ 등 총 5.3톤의 국산 파프리카로, aT는 코파를 통해 바이어와의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단계는 줄이고, CA 컨테이너를 활용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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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취약계층 아동 자립 위해 2억 1000만원 후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16일 유족연금 수급아동의 자립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2억 1000만원을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 비용을 지원하는 아동자산형성 사업이다. 통장을 개설한 아동이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저축하면, 월 10만 원 내에서 국가(지자체) 지원금이 1:2 비율로 추가 저축된다. 2013년부터 ‘디딤씨앗통장’ 사업에 참여 중인 공단은 작년까지 7,515명의 아동에게 37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350명의 아동에게 12개월 동안 매월 5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현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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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교통정체 개선 위한 전문가 자문위원회’ 개최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제2공구 건설 본격 착수(`25.5월 예정)에 앞서 수성중사거리(수원시 장안구) 구간의 교통정체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16일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학계·연구기관·엔지니어링 전문가와 지자체 및 경찰서 교통업무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해, 광교∼호매실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간선도로 하부에 정거장을 신설하는 공사가 총 55단계에 걸쳐 진행됨에 따라 단계별 공사로 인한 극심한 교통 정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수도권본부는 교통관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사 계획에 반영해 교통정체로 인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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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GGGI와 협력해 농업분야 탄소저감 '앞장'
한국농어촌공사는 16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협력해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메탄감축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협정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아세안 메탄감축사업’은 아세안 국가 농업 분야의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구체적인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과학적으로 검증해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벼농사에는 상시 물 공급이 필수적이고, 이 과정에서 유기물이 과도하게 분해되며 많은 메탄이 발생하는 것이 농업 분야의 주요 메탄 배출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공사는 자동물꼬 등 ICT 기반 물 관리 기술을 도입해 물 사용 효율을 높이고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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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건설현장 근로자 한랭질환 예방 및 무사고 안전다짐 캠페인 진행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충북 음성건설본부에서 건설공사 현장 근로자 약 950명과 함께 한랭질환 예방과 중대재해 Zero를 위해 ‘잠깐 5분만! 겨울 어묵포차’ 행사와 ‘I Can! You Can! 중대재해 Zero Can! 안전다짐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한파 속에서 일하고 있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이동식 푸드트럭으로 어묵꼬치 950인분을 제공하고 한랭질환 예방수칙 교육 및 개인별 건강상태 관리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중대재해 Zero 달성과 안전한 새해 기원을 위해 안전수칙 서약과 안전다짐 캠페인을 시행했다. ‘한랭질환 예방, 무사고 안전다짐 캠페인’은 음성건설본부를 시작으로 21일 당진발전본부 4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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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SH저출생극복혁신위원회 발족식’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SH저출생극복혁신위원회’를 발족하고 전사적 노력을 본격화한다.SH공사는 16일 강남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SH저출생극복혁신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과 관련한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방공기업 최초로 위원회를 설립했다. 위원회는 ‘시민과 직원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저출생 극복 정책 실현’을 목표로 활동한다.이를 위해 ▲ ‘미리 내 집’ 적극 공급 등 양육 친화 주거 환경 확대 ▲ 아이 우선 공급 체계 개선을 통한 주거 복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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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세븐틴 데뷔 10주년 공식 기념메달 국내‧외 출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가 세븐틴 데뷔 10주년을 맞아 세븐틴의 노력과 발자취를 상징적으로 압축해 표현한 공식 기념메달을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메달은 하이브(대표 이재상)와 협력해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공식 기념메달을 출시하기로 했으며, 그 첫 번째 제품이 16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세븐틴 데뷔 10주년 공식 기념메달은 그룹의 정체성과 세븐틴이 지난 10년간 글로벌 K-POP 그룹으로 성장해온 발자취를 표현하기 위해 세븐틴 로고와 음반(레코드판), 광산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메달 앞면은 빛나는 세븐틴의 로고를 중심으로 레코드판을 형상화한 패턴 위에 13명 멤버 이름과 반짝이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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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제주특별자치도, 용산장학관 건물 공익적 활용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장학관 건물의 사회공익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양측은 장학관 건물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효율적 활용을 대전제로 이번 협약을 추진키로 하고 유휴공간인 장학관 저층부 일부를 제주도에 사무실 용도로 임대하되, 향후 건물 매각 시에도 장학관 운영을 전제로 제주도를 우선협의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장학관 운영을 목적으로 향후 건물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한국마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발전적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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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발달장애 청소년 말그림 전시회 개막
미술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말그림 전시회, '나의 그림, 나의 드림'이 오는 17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했다.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온라인을 통해 전국 180여 개 특수학교 등 발달장애 아동·청소년(9세~23세)을 대상으로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독창성과 심미성 등을 고려하여 30개의 작품을 선정했다.작품들의 면면을 보면 자신만의 색감과 구도로 생명체인 말을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자신의 체험을 담아낸 경우가 많아 더욱 생생하다. 과천에 있는 서울대공원과 경마공원을 화폭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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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힐링승마 지원사업’ 지속 추진..."국민건강 증진 기여"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기관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해만 3,437명이 참여한 ‘힐링승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마사회는 민간 우수 승마시설인 ‘그린승마존’ 103개소를 선정해 소방관, 해양경찰, 사회복지사 등 사회공익직군 종사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승마를 통한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 완화를 지원해 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참여인원이 줄어들었던 시기를 제외하면 매년 약 4천명에 달하는 인원이 힐링승마를 경험해 오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강습프로그램 고도화와 함께 참여대상에 따라 강습비의 약 40%에서 100%를 지원해 참여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힐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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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심판처, 인적쇄신 박차...“여성‧젊은 인재 등용”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2월 29일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부분은 각 경마장 심판부서로 구성된 ‘심판처’의 인적쇄신이다.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능력을 우선시하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인사를 단행했다.경마에서 심판은 경주가 공정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마사회는 체계적인 심판 양성을 위해 ‘심판위원보(補)-심판위원-수석심판위원’ 체제로 심판 직무를 운영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경주를 바라보고 심의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의 인재를 기용하고 있다.다만, 다년간의 경험이 필요한 업무 특성상 그동안은 연륜 있는 남성 위주로 인력이 구성되어 조직이 경직되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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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새해 첫 1등급 경주 ‘빈체로카발로’ 추입 우승
지난 12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마지막 경주인 제11경주로 열린 을사년(乙巳年) 첫 1등급 경주(연령오픈, 1200m, 순위상금 1.1억원)에서 ‘빈체로카발로(한국, 수, 4세, 레이팅 97)’가 조재로 기수와 함께 1분 12초 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이번 경주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새해 첫 1등급 경주인만큼 출전하는 기수들이 각오를 다지고 경기에 임했다. 내로라하는 강한 말 11두로 가 출전했으며, 특히 ‘카우보이칼’의 자마(‘글로벌보배’, ‘도끼불패’, ‘빈체로카발로‘)가 대거 출전 소식을 알리며 관중들의 흥미를 북돋았다.경주 시작 전, 경마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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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다승 이어지는 렛츠런파크 서울...다음 주인공은?
2025년 을사년이 밝은지 보름이 훌쩍 지난 가운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한파를 녹이는 다승 훈풍이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새해 벽두부터 다승의 기쁨을 알린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96년생 김효정 기수. 앳된 목소리와 눈웃음이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김아현(98년생), 김태희(00년생)과 함께 렛츠런파크 서울을 대표하는 MZ 여성기수다. 99승으로 2024년을 마무리한 후 아쉬움을 느낄 새도 없이 지난 5일 서울7경주에서 ‘관악산오투(손병석 마주, 최용구 조교사)’로 영광의 100승을 달성했다. 경주마로서 첫 우승을 차지한 ‘관악산오투’도 김효정 기수와 함께 기분 좋은 새해 스타트를 끊었다.“선배님들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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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전국 수력‧양수발전소장 회의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5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동절기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국 수력‧양수 발전소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형일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수력‧양수발전소장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전소별 주요설비 및 시설물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전력수급 비상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형일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은 “수력‧양수발전소는 전력계통 내 급격한 수요변화에 신속하게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전원으로서 가치가 있다”며, “동절기 전력수급 대책기간 중 발전소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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