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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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 3년 연속 선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4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ESG실천 인정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농어촌ESG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2022년부터 시행됐다. 농어촌과 기업 간 상생협력을 장려하기 위해 농어촌ESG실천 인정기관을 선정해 포상한다. 코레일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전사적 농어촌 상생협력사업 실적과 △농어촌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등 지원사업 △지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철도 기념품 협업 △농어촌 거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교육 여행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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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설 맞이 지역아동 음식 나눔 실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2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음식 기부활동에 나섰다.이날 동탄역(역장 김성돈) 직원으로 구성된 동여울봉사단과 지역포럼단은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재료로 떡, 만두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마련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명절 음식은 아동센터를 통해 지역 돌봄 아동 8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준비한 작은 정성이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여울봉사단은 2017년 동탄역 직원들이 구성해 자발적으로 역사 주변 환경개선 활동과 지역 내 소외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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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사회 온기 전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경제 불확실성 및 내수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난은 22일 정용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본사가 소재한 경기도 성남시 내 전통시장인 남한산성시장을 방문해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할 물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 오늘부터 24일까지 전사적으로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난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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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설 명절맞이 지역 이웃 사랑 나눔 실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설 명절을 맞아 나주지역 사회복지시설인 나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문산희)와 어린엄마둥지(원장 김착한이)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aT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건강한 사회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지역화폐로 전달해 지역 민생경제 회복과 함께 장애인과 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고 식료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홍문표 aT 사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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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해동진 회원사와의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22일, 협력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이하 해동진)’ 대표들과 신임 해외파견 법인장 간 신년하례회 및 소통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협력기업의 해외시장 동반진출 활성화 및 중부발전과 해동진 회원사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문상우 찌레본 1호기 신임 법인장과 해동진 소속 24개사 대표, 한국중부발전 조달협력처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중부발전의 2025년도 해외시장 동반진출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주요 일정으로 3월 독일 하노버 메세 전시회 참관, 5월 방글라데시 시장개척단 파견 및 상반기 인도네시아 KOMIPO Factory 개소식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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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설맞이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에 온정 나눔 활동 전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발전소 인근 지역에 1000만원 상당의 지역농산품을 구매,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나섰다.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22일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 및 경로당55곳에 5kg 과일박스 총 165개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특히, 이번 나눔활동은 안동시 북후면에 위치한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과일을 구매하여 풍산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발전소 인근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유대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도 기여했다.윤상옥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설연휴를 맞이하여 발전소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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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지난해 전력망 건설사업 72건 완수..."전력구입비 8500억원 절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전력망에 대한 낮은 수용성, 지자체의 비협조에도 불구하고 전원개발촉진법 개정 및 보상·지원 확대 등 제도개선과 함께 지난해 총 72건의 송·변전 건설사업을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대표적인 준공사업으로는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 아시아 최대규모(978MW) 계통안정화용 ESS 구축, 완도-동제주 HVDC 건설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한 발전제약 완화로 연간 약 8500억원의 전력구입비용을 절감해 전기요금 +1.6원/kWh의 인상을 흡수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한전은 2024년 11월에 국내 최장기(총 21년 소요) 건설 프로젝트인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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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두바이에 중동사무소 개소..."해외 신시장개척 가속화"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사무소를 열고 중동 친환경에너지 시장개척에 속도를 낸다.서부발전은 21일(화·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중동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개소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올리비에 보데스(Olivier Bordes) 이디에프알 중동법인 대표,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중동사무소 개소는 서부발전이 지난 2023년 오만 마나 500메가와트(MW) 태양광 발전사업, 아랍에미리트 아즈반(Ajban) 1,500메가와트 태양광발전 사업을 수주한 이후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서부발전은 중동 각국의 대규모 에너지 전환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지역 중심에 전략적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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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30년 경영 정상화 위한 혁신‘박차’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는 22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본사 임원과 간부,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LX 위기에 대한 반성, 그리고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 아래 어명소 사장의 특강과 전문가 특강, 토론 등으로 마련됐다. ‘위기: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 MBC 허진호 PD는 경영 위기에 처했던 MBC 사례를 들어 "조직이나 구성원들이 만족감에 젖어 세상 변화에 둔감해지면 위기를 인지하지 못하고 경영진 탓으로 돌리는 심리가 강해지는데 이는 위기에 대응할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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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KB국민은행과 비대면 정책금융 서비스 제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1일 서울 KB국민은행 신관에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 이하 국민은행)과 함께 비대면 정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진공의 정책지원 역량과 국민은행의 금융서비스 노하우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고도화된 정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각 기관은 ▲대리대출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 실시, ▲직접대출 및 채권관리 고도화, ▲보이스 피싱, 제3자 부당개입 등 불법 금융 활동 근절을 위한 공동 대책 시행,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 및 상생지원을 위해 협력한다.특히,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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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 설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랑 나눔’ 실시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21일, 대전시 대덕구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300만 원 상당의 겨울용 이불과 방한모, 핫팩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물 사랑 나눔 펀드’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병기 K-water연구원장은 “지역 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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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경남도 등 8개 기관과 경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공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경상남도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한국남동발전은 21일 경남도, 창원시, 한국수력원자력, 경남에너지등 8개 기관 및 기업과 ‘경남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올해 신청 지자체를 대상으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지정하고, 선정된 지자체는 특화지역 정책 및 기금 등 혜택 제공을 협의하고 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에너지 자립 및 안정성 향상, 송배전 비용 절감으로 인한 전기요금 인하, 에너지분야 산업 활성화 등의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이에 경남도의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시 다양한 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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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2025년 안전·청렴 결의대회’ 개최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 달성과 청렴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협력사와 함께 ‘2025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21일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결의대회는 충청본부 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전·청렴 결의문 낭독, 청렴 OX퀴즈, 안전구호 제창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철도건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사 대표 20명이 나무 그림 포스터에 올해의 청렴 다짐문구를 작성해 ‘청렴 서약나무’를 완성했으며, 완성된 청렴 서약나무는 모든 협력사에 배포해 지속적인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김용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철도 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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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설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전해
한국농어촌공사는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살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인근 사회복지시설 4곳(계산원·효정원·이화영화원·나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후원품을 전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과 생필품을 복지시설별 특성에 맞게 전달하며, 소외계층을 돕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행사를 주관한 서선희 한국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라며 “공사는 올해도 지역민이 공감하는 사업과 이웃돕기를 실천하여 인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상생토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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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행복충전소 푸드트럭 신년 특별행사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박천중 상생협력처장이 21일 2024년 수출최강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협력기업인 터보링크를 방문, 새해맞이 행복충전소(푸드트럭) 특별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천중 처장은 터보링크의 주요 제품과 제조 과정을 살펴본 뒤, 임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수출최강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신년 특별 찾아가는 행복충전소(푸드트럭)’를 통해 추운 겨울날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먹거리도 제공했다. 박천중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한수원과 협력사의 동반성장이 대한민국 원전 발전의 핵심”이라며,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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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설 명절맞이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 시행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는 설 명절을 맞아 김동철 사장과 최철호 전국전력노조위원장이 21일 전라남도 나주 소재 ‘행복의 집’과 ‘노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행복의 집(노인요양시설)과 노안지역아동센터는 기부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따뜻한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필요한 물품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그 외 나주시에서 추천받은 4개 사회복지시설(요안나의 집, 도울실버타운, 나주실버케어센터, 우리지역아동센터)에도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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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동지역 ‘오만 마나 태양광 프로젝트’ 준공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오만에서 국내 최초로 수주한 대규모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서부발전은 20일(현지시간) 오만 마나(Manah)에서 500메가와트(MW)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빌아랍 빈 하이삼 알 사이드 오만 왕자(차남), 야쿱 빈 사이프 알 키유미 오만수전력조달공사(Nama PWP) 사장, 프랑스 국영전력회사(EDF‧Electricite de France)의 신재생발전 자회사인 이디에프알(EDF-Renewables)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만 마나 태양광발전소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Muscat)에서 남서쪽으로 170㎞ 떨어진 곳에 여의도 면적의 약 2.6배, 설비용량 500메가와트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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