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부산경남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부산역 선로변의 덩굴과 잡초를 제거하고,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해 승강장 주변에 ‘KTX 20주년’ 글자 모양으로 회양목 1,820본 및 리빙스턴데이지 1,800본을 식재했다.
코레일은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철도변 경관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나무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은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이번 행사로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하고 직원들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몸소 체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목식재와 같은 환경정비로 쾌적한 여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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