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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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산업단지 태양광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산업단지 내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1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서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충청지역본부와 함께 ‘공공주도 산단 태양광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정부의 ‘RE100 산업단지 조성’ 정책과 산업단지 태양광 활성화 방향에 맞춰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는 내용을 포함한다.협약에 따라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은 경기·충청 지역 산업단지 내 공공주차장과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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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제주한라대, AIoT·피지컬AI 분야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제주한라대학교 첨단분야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과 피지컬AI 분야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양 기관은 제주한라대학교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춘계 미래문화기술포럼’과 연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oT와 피지컬AI 분야 기술교류 확대와 공동연구, 산업 실증, 전문인력 양성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정보 교류와 포럼·세미나·특강 공동 운영, 연구·실증·사업화 협력,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KTL은 최근 AI 기반 기술 신뢰성 확보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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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 홍수터 생태계 복원 행사 개최
한국수자원공사가 14일 전북 진안군 용담댐 홍수터에서 국립생태원과 공동으로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 소생태계 복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고 수자원 시설을 활용한 생태계 복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처 포지티브는 생물다양성을 회복해 자연을 복원 상태로 전환하는 국제적 목표를 의미한다.행사에는 양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국립생태원은 행사에 앞서 용담댐 홍수터 내 약 4786㎡ 규모 대상지에 식생 기반 정비와 토양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행사 당일 수변 환경 적응성이 높은 자생 수종인 버드나무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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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서해안 해양관광 프로그램 운영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가 5월 ‘바다가는 달’을 맞아 서해안 일대에서 해양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취약계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무장애 해양관광 프로그램인 ‘서해 바다에서 우리 모두 함께 海’는 5월 한 달간 총 6회 운영된다. 인천과 시흥, 안산, 화성 일대에서 회당 28명씩 총 16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발달·청각·지체·시각 장애 유형별 맞춤형 코스로 운영되며, 무장애관광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참가자들은 바다 휠체어를 활용한 갯벌 체험과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매향리 습지생태 탐방 등에 참여할 수 있다.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연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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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제사 4인, 뉴질랜드 국제장제사대회 참가
한국마사회가 기관 소속 장제사 1명과 민간 장제사 3명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국제장제사대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한국마사회 소속 정예강 장제사와 민간 장제사 차하늘·김선재·김현석 장제사가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김선재·김현석 장제사는 2025년 장제아카데미 1기 교육생 출신으로, 지난해 국내 장제사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국제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한국은 2015년 이후 캐나다와 호주, 미국 등에서 열린 국제장제사대회에 참가해 왔다. 2019년에는 한국마사회 신상경 장제사가 프리스타일 종목에서 우승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종목에서 입상 성과를 거뒀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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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5·18민주화운동 기념경주 개최
한국마사회가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고 민주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16일 ‘5·18민주화운동 기념경주’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 문화 확산 정책에 맞춰 마련됐다. 한국마사회는 민주화운동 공로자들을 초청해 말산업 현장 체험과 기념경주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행사에는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 관계자 20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오찬 이후 마방 투어와 말박물관 관람 등을 통해 말산업 관련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이어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기념경주’를 관람하며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기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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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영방침·슬로건 개편 및 미래전략본부 신설
한국마사회가 신임 기관장 경영방침과 경영슬로건을 확정하고 이에 연계한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 13일부로 신뢰경영과 미래혁신, 생명존중, 문화지향 등 4개 항목을 새로운 경영방침으로 확정했다. 기관장 취임 이후 강조해 온 소통과 신뢰, 혁신, 생명·안전, 말산업 문화 등의 가치를 경영 원칙으로 반영한 내용이다.새 경영슬로건은 ‘국민과 함께하는 말 문화 레저공기업’으로 정해졌다. 국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말산업 문화를 일상 속에 확산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국마사회는 설명했다.한국마사회는 같은 날 직제규정 개정을 통해 미래전략본부도 신설했다. 미래전략본부는 기획조정처와 미래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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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감위 건전화평가서 첫 전체 1위 달성
한국마사회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 ‘2025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제고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경마와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7개 업종 9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실명구매 확대 등 5개 부문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된다.한국마사회가 건전화평가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한 것은 2010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이다. 한국마사회는 전년 대비 9점 상승한 90.18점을 기록했으며, 9개 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한국마사회는 실명구매 확대와 중독 예방 체계 구축, 불법 단속 강화 등의 성과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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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취약계층 대상 축구 경기 관람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축구 경기 관람권과 간식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울산시 가족센터를 통해 선정된 약 110가구, 총 3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된 가정에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지난 13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SK와 울산 HD 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를 관람했다.한국동서발전은 경기 시작에 앞서 울산 HD FC와 사회공헌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울산 HD FC가 승리할 경우 100만원, 무실점 승리를 기록할 경우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한국동서발전이 적립해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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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청소년 도박예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강원랜드가 ‘제2회 Help the Youth-청소년 도박예방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14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메시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지난달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숏폼 영상 253점과 포스터 293점, 웹툰 59점 등 총 605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강원랜드는 적합성과 독창성, 메시지 전달 효과 등을 기준으로 대상 3개와 최우수상 3개, 우수상 6개 등 총 12개 작품을 선정했다.숏폼 부문 대상은 신봉고 정의림 학생의 ‘도박, 끝나지 않는 굴레’, 웹툰 부문 대상은 용호고 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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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온라인 마케터 육성사업 참여사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국산 농축산물 생산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 온라인 마케터 육성 사업’ 참여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농협이나 도매시장 중심의 유통 방식에서 나아가 생산자들이 온라인 직거래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선정된 참여사에는 온라인 시장 진입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온라인 입점·마케팅 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멘토링, 상세페이지 및 홍보영상 제작 등이다.또 네이버와 G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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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6년 도민지원사업 비영리단체 부문 공모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오는 6월 11일까지 ‘2026년 JDC 도민지원사업’ 비영리단체 부문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제주지역의 글로벌 정주 환경 조성과 국제화 실현을 위한 공익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글로벌 시민의식 및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위한 공동체 분야와 생활 밀착형 글로벌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언어·정보 분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적응 지원을 위한 교육 분야, 로컬콘텐츠 글로벌 확산 기반 강화를 위한 지역경제 분야 등이다.신청 자격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하고 설립 후 1년 이상 관련 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단체다. 지원 금액은 사업당 최대 5000만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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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경상국립대, 탄소중립 바이오차 포럼 개최
한국남동발전과 경상국립대학교가 14일 ‘대한민국 바이오차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6 탄소중립 바이오차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바이오차 산업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바이오차 산업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포럼은 서동철 경상국립대 바이오차 연구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병현 경상국립대 연구부총장,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최종태 코리아바이오차협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전문가 세션에서는 농업 분야 탄소중립 정책 현황과 바이오차의 경제적 활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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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지방정부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참여하는 지방정부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국토교통부와 함께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의 활성화와 사업 효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유휴부지가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검토했다.국가철도공단은 2015년부터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정부가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편의시설과 문화·체육 공간, 지역 특화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한다.관련 법령에 따라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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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문정비업계와 튜닝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13일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전문정비업계 지원 및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주요 협력 분야로 ▲인증부품 사용 확대를 통한 소비자 신뢰 제고 ▲전문정비업체 사업 확대를 위한 튜닝업무 지원 ▲인증제품 대외 신뢰성 확보 및 홍보 공동 노력 ▲튜닝 교육 및 기술 보급 지원 ▲미래차 정비기술 교육 협력 ▲‘안전한 자동차’ 캠페인 시행 등을 합의했다.TS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전문정비업체가 튜닝안전확인부품 등 안전성이 검증된 인증부품과 관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현장 수요가 있는 자동차 부품을 안전성이 확인된 인증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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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6년 대국민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3일 대전 로컬 창업타운에서 ‘2026년 대국민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대국민 SNS 기자단은 소상공인과 일반 국민이 직접 소진공 주요 사업을 취재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와 기관 사업 소개를 위해 운영된다.이날 발대식에는 기자단 4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소진공 사업 안내, 활동 및 미션 소개,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기자단은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며 소상공인 지원 현장과 정책사업을 취재할 예정이다. 제작한 콘텐츠는 블로그와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주요 취재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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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중기부·관세청·지식재산처, 수출기업 대상 순회 교육 실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관세청, 지식재산처와 함께 수출기업 대상 ‘미국 통상정책 동향 및 대응 방안 순회 교육’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미국 중심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와 관세·비관세 장벽 확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15일 경남 창원을 시작으로 대전, 인천, 춘천, 부산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6월 2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각 지역에서는 약 50개 수출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며, 지역별 산업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교육에서는 미국 통상정책 변화와 관세 대응, 환위험 관리, 지식재산권(IP) 보호 방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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