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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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신입·실무직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신입직원과 실무직 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여 직원들은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VR)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능력을 익혔다.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이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식하고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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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한양대와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운영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스마트 에너지 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5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HY-Energy On!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에너지효율화 운영 출범 및 성과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정지욱 서울시 친환경건물과장, 한영배 한국에너지공단 이사, 남주현 엔엑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통해 국가 에너지 사용 최적화와 탄소 배출 저감을 추진하고, 그린에너지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동서발전은 자체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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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농식품 AI 전문과정` 신설 등 4개 과정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수산식품 산업을 선도하고 혁신을 이끌 인력 양성을 위해 5일 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수원)에서 2026년 상반기 ‘K-FOOD 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FOOD 아카데미’는 2004년부터 시작되어 농식품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심화 교육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까지 약 326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2026년 상반기 과정에는 ‘K-FOOD CEO MBA’, ‘농식품 유통 전문가’, ‘농식품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와 신규 과정인 ‘농식품 AI 전문가’를 포함해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2025년 교육생 대상 만족도는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95.4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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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위너, 제19회 경남신문배 우승... 3세마 최강 존재감
지난 1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부경 제6경주로 열린 제19회 경남신문배 대상경주(3세, 1400m, 총상금 2억원)에서 ‘클러치위너(수, 레이팅 54, 마주 홍애란, 조교사 문현철)’가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삼관마의 유망주로 떠올랐다.5일 마사회에 따르면 경남신문배는 삼관마 경주에 앞서 3세마들의 판도를 점쳐볼 수 있는 전초전 성격의 경주로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출전마 중에서 ‘클러치위너’는 이번 출전마 중 가장 빠른 1400m 기록을 가지고 있어 경주 시작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대상 경주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헤이브라더’, ‘클리어리위너’, ‘청춘은자유‘ 등 강력한 마필들이 대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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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쉬, 제39회 스포츠서울배(L) 12마신 차 압승…데뷔 후 파죽의 4연승
지난 1일 따뜻한 봄기운 속에 열린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 ‘제39회 스포츠서울배(L, 1400m)’에서 로쉬(미국산·3세, 박재용 마주, 성상현 조교사)가 장추열 기수와 호흡을 맞추며 우승을 차지했다.5일 마사회에 따르면 경주 전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말은 마이엠파이어였다. 안정적인 스피드와 우수한 혈통을 바탕으로 마이아 기수와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며 인기 1위에 올랐고, 로쉬와 디네가 그 뒤를 이었다.출발과 동시에 삼족오가 선두로 나서며 경주를 이끌었다. 이동하 기수의 정확한 전개와 빠른 스퍼트가 돋보였고, 마이엠파이어와 로쉬는 안쪽 주로를 활용해 선두권을 추격했다. 4코너까지 큰 변화 없이 선두권 구도가 이어졌지만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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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6년 장제 아카데미 및 장제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오는 15일부터 10일간 국내 장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장제 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장제사 직업체험 및 예비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장제캠프도 운영한다.국내 유일의 장제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마사회는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장제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 매년 국가자격 취득자를 배출해 오고 있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한국마사회 장제소에서 장제사 및 수의사로부터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체계적 교육을 제공받게 된다. 만 17세 이상의 우리 국민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과정은 장제학, 말해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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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사는 남자"... 한국마사회 말수의사, 경주마의 안전을 지키는 숨은 주역
수만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트랙 위를 질주하는 경주마들. 그 화려한 레이스 뒤에는 말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부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분투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소속 ‘말수의사’들이다.국내에서 말 수의사로 활동하는 전문 인력은 약 60명 내외에 불과한 희소성 높은 전문직이다. 일반적인 반려동물 수의사와 달리, 말수의사는 500kg에 달하는 거대한 체구의 대동물을 상대하며 고도의 전문성과 체력을 동시에 요구받는 직업이다. 한국마사회 말 수의사의 세계를 소개한다.■ 말 전문 2차 병원, 한국마사회 동물병원한국마사회 동물병원은 말만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말 전문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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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올해의 단거리 최강馬전 시작! 부산일보배 대상경주 개최
한국 경마 단거리 최고를 가리는 제20회 부산일보배(G3, 1200m, 3세 이상, 5억원) 대상경주가 오는 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제6경주로 펼쳐진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부산일보배' 대상경주가 4월 SBS스포츠 스프린트, 5월 서울마주협회장배로 이어지는 스프린터(Sprinter, 단거리 선수) 시리즈의 첫 번째 관문으로 열린다. 스프린터 시리즈는 3개 경주로 진행되며, 각 경주에서 획득한 승점을 합산해 최고 점수를 얻은 경주마가 최강 단거리마 타이틀과 함께 1억원의 인센티브를 획득한다. 이번 부산일보배는 단거리 경주에 특화된 경주마들이 자웅을 겨루는 중요한 첫 대결이 될 것이다.총 12두의 경주마가 출전하며, 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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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경산 화폐본부서 ‘3-Zero’ 안전 실천 결의… CEO 특별안전점검 실시
한국조폐공사가 경북 경산 화폐본부에서 안전문화 정착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4일 경북 경산 화폐본부에서 ‘2026년도 제3차 CEO 특별안전점검 및 노·사·협력업체 합동 3-Zero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달 부여 제지본부와 대전 ID본부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된 CEO 현장 경영 활동이다. 공사는 핵심 제조시설인 화폐본부까지 직접 점검하며 전 사업장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 중심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행사에는 성창훈 사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관계자와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여해 ‘3-Zero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조폐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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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콜롬비아서 ‘사차인치 에너지바’ 출시… 마약 대체작물 상업화 성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콜롬비아에서 마약 작물 대체를 위한 개발협력 사업 성과로 ‘사차인치 에너지바’를 출시했다.코이카(KOICA)는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위치한 공감상점(Empathy Store)에서 사차인치를 활용한 시리얼바 ‘사차 에너지(Sacha Energy)’ 출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코이카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함께 추진한 ‘푸투마요 지역 마약 대체작물 상업화를 통한 농가경제 강화사업(2020~2025)’의 결과물이다.사차인치는 아마존 지역이 원산지인 견과류로 오메가3·6·9 지방산과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식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코이카는 콜롬비아에서 코카 재배 의존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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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N2SF 보안 컨설팅 전문가 양성 워크숍 개최
한전KDN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 워크숍을 열었다.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엔플러스랩 본사에서 엔플러스랩(대표이사 이철호)과 함께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컨설팅 전문가 양성’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국가·공공기관의 망 보안 정책이 데이터 성격과 업무 중요도에 따라 보안 통제를 차등 적용하는 ‘국가 망 보안체계(N2SF, 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로 전환됨에 따라 이에 대응할 전문 컨설팅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N2SF는 기존 내부망 분리 중심의 보안 체계를 기밀(Classified)·민감(Sensitive)·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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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수도권 UAM 실증 위한 ‘버티포트’ 구축 추진
한국공항공사가 수도권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버티포트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3월부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과 공동으로 경기 고양 킨텍스 부지에 수도권 UAM 실증을 위한 이착륙장(버티포트)을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K-UAM 2단계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정부가 지난 3일 제정한 버티포트 설계기준을 반영해 추진되는 첫 사례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한국공항공사는 공항 운영 경험과 기존 UAM 실증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여객 신분 확인, 보안 검색 등 여객 처리 환경과 이착륙장 운영·관제 시스템을 구축한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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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자동차보험 진료비 위탁심사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동차보험 진료비 위탁심사 평가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자동차보험 진료비 위탁심사 평가 및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김선민 의원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송기헌 의원, 심평원이 공동 주최했다.토론회 좌장은 장양수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이 맡았으며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홍석철 교수가 위탁심사 성과 분석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홍석철 교수는 자동차보험 진료비 증가 원인으로 환자 본인부담이 없고 건강보험 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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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주요 시상식인 제31회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정보기술(IT) 분야 최고권위의 상으로,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30개 분야만을 엄선해 상을 수여한다. 그간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주로 수상해 왔으며, 공공부문에서 기관 단독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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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 강릉 영동에코·강릉발전본부 현장경영 펼쳐
한국남동발전이‘안전 최우선’가치 실현을 위해 경영진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밀착형 경영활동에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이 지난 4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찾아 계획예방정비가 한창인 작업 현장과 목재펠렛 하역장 등을 집중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일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형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는 “현장에서의 안전 활동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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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내 재배 감초 2종 대상으로 5년간 환경 조절 연구
농촌진흥청이 국산 감초 품종의 종자 생산 시기와 재배 연차에 따른 생산량 변화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감초 품종 ‘만주감초’와 ‘원감’을 대상으로 종자 생산 시기와 재배 기간별 열매 수 변화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온도 조절 시설에서 5년간 재배 실험을 통해 진행됐다.감초는 국내에서 주로 뿌리줄기 번식 방식으로 재배되고 있다. 이 방식은 번식 효율이 낮고 관리가 까다로우며 고온기에는 뿌리줄기가 부패할 가능성이 있어 유통과 보급에 제약이 있다.연구 결과 ‘만주감초’는 재배 1년 차에는 꽃이 거의 피지 않았으며 2년 차에는 식물 한 그루당 평균 0.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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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어린이 농업과학 체험교육 연중 진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농업과학관에서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농업과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미래 농업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분기별 주제를 정해 매주 토요일 2회씩(오전 11시, 오후 2시)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농업이 생명, 성장, 순환, 환경과 연결된 미래 산업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적 요소를 가미한 흥미로운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분기별 교육 주제는 △생명과 발아(1~3월) △성장과 생산(4~6월) △연결과 확장(7~9월) △미래와 책임(10~12월)이다. 3월에는 1분기 주제인‘생명과 발아’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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