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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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ASEAN, 신재생에너지 안전 공동보고서 발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최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에너지센터(ACE)와 공동으로 ‘대한민국-아세안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법률과 기술기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전기안전공사와 ACE가 2024년 공동 추진한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의 성과다. 한국형 신재생발전설비 안전관리 노하우 전수를 통해 아세안 회원국의 안전 수준 향상을 목표로 제작됐다. 총 5개 장으로 구성된 보고서는 △우리나라 전기안전 체계와 운영방식 △우리나라 전기안전관리법 제정 취지와 주요 법령 △전기설비 검사·점검기준(KESC)을 기반으로 신재생 전원별 안전관리방법 △아세안 회원국의 역사적 배경과 전기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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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전기에너지 효율화 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4일 대전사옥에서 ‘철도분야 전기에너지 절약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에는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HD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등 15개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철도 전기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 코레일은 철도 송배전 설비 현황을 공유하고, 전기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며 참석 기관들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RE100 추진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철도를 통한 재생에너지 운송 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뤄졌다. 코레일은 송전망이 부족한 호남·서해권의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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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데이터·AI 활용으로 소상공인 에너지 절감 나선다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전통시장 상인회, 누리플렉스와 전력데이터 및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소상공인 맞춤형 에너지 절감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한전은 지난 24일 서울시 동작구 성대전통시장에서 한전 ICT운영처장, 성대전통시장 상인회장, 누리플렉스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상공인 에너지 절감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과기부 주관 대국민 혁신서비스 개발사업으로 선정된‘전력AI 기반 소상공인 에너지 절감 서비스’의 성공적인 개발과 실증을 위해 마련되었다.이 서비스는 AI를 활용해 전력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 요금제 추천, 계약전력 변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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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입석승차권도 SRT앱으로 구매하세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고객의 승차권 예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입석승차권’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모바일 입석승차권이 도입되면 역사 내 창구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입석승차권을 SRT 모바일 앱에서도 예매할 수 있다. 열차 출발 2시간 전부터 출발 직전까지 SRT 앱에서 실시간으로 잔여 입석 좌석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에스알은 이번 모바일 입석승차권 도입 기념 이벤트도 연다. SRT앱으로 입석승차권을 이용 완료한 고객 중 1500명을 추첨해 SRT 10% 운임할인권을 제공한다.이벤트 기간은 8월 10일까지며, SRT앱에서 입석승차권 구매 후 열차 이용 시 이벤트에 자동 참여된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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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폭염 시 자동차 안전 요령 안내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자동차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운행 및 화재예방 수칙을 발표하고, 국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당부했다.여름철 자동차 화재는 평소보다 10~20% 가량 증가하며, 이번 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 속 차량 내부, 화재·폭발 위험성 급증 여름철 직사광선에 노출된 차량의 실내 온도는 90℃까지 치솟을 수 있다. 이러한 고온 환경에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일회용 라이터 및 음료수 캔 등을 방치할 경우 폭발하거나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크다. 특히 전자기기의 경우 배터리의 손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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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외국인 철도관광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4일 오후 용산역에서 ‘외국인 SNS 기자단 초청 철도관광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와 한국관광공사 운영 외국인 SNS 기자단(와우코리아서포터즈·칸타비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을 위한 철도 서비스 개선과 철도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외국인의 △여행패턴 및 여행정보 수집 △철도관광상품 인지도 △승차권 구매 방법 △역과 열차의 이용편의 개선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미얀마 출신 ‘HONEY MIN(허니민 씨)’ 기자는 “주요 기차역에 배치된 외국인 고객 전담 안내직원과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 덕분에 한국철도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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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무보, 시민 참여형 공공데이터 홍보캠페인 공동 개최
KOTRA(사장 강경성)는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와 함께 24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공공데이터 홍보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양 기관이 실시한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당시 설문에서는 ‘공공데이터 홍보를 확대해달라’는 시민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 이를 반영해 양 기관은 시민들이 공공데이터의 중요성과 활용법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참여 중심으로 캠페인을 구성했다.공공데이터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KOTRA는 실제 활용 가능한 데이터의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총 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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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5086억원...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
IBK기업은행은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1조5086억원, 은행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1조3272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대미 관세 불확실성 확대, 경기회복 지연 등 위기 속에서도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한 결과,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전년 말 대비 11.3조원(4.6%) 증가한 258.5조원을 기록했고 시장점유율은 역대 최고치인 24.43%로 상승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37%로 소폭 상승했으나 충당금 추가적립과 건전성 관리에 힘입어 대손비용률은 0.41%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 쇄신 계획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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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조선업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전파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7월 24일 ㈜케이조선(창원시 소재)에서 부·울·경 특화 산업인 조선업 현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물·그늘· 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전파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지청장 양영봉), 안전보건공단 부산권역 일선기관(부산광역본부, 울산지역본부, 경남지역본부, 경남동부지사) 및 유관기관과 함께 했다. 유관기관은 경남도청 중대재해예방과, ㈜케이조선, 경남노사민정협의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LG헬로비전 등이다.참석자들은 ▲현장 노동자들의 중식 시간에 푸드트럭을 활용해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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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5년도 안전 최우선 다짐행사’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4일 오후 2시 본사에서 경영진, 노동조합, 협력사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안전 최우선 다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장기 경영전략과 연계한 최고경영자의 신(新)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안전문화활동 우수자 발표회, 시상식으로 구성됐다. △위험현장 가상현실(VR)체험 및 △심폐소생술(CPR) 체험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안전 최우선’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한국동서발전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인 7월을 맞아 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골든벨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안전한 절차서 경진대회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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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노후 철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 기술 향상 워크숍 개최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태백선·영동선 등 6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철도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기술 향상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태백선과 영동선은 1960년대 건설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인 대표 노후 철도로, 철근이 없는 무근 콘크리트 교각·교대, 석재를 주재료로 사용한 석축 옹벽, 급경사지 비탈사면 등 과거 설계기준에 따라 시공된 구조물이 다수 있어, 구조안전성과 잔존수명 확보를 위해서는 고도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하다.이번 워크숍에는 강원본부 직원·참여 기술인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노후 철도 터널·교량의 구조적 특성 ▲ 궤도·시설·구조물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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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Experience Your Korea’ 행사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심부 로스마르크(Roßmarkt) 광장에서 열린 한국 복합 문화행사 ‘Experience Your Korea’를 통해 현지 시민들에게 K-푸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푸드는 물론 K-관광, K-팝, K-뷰티, K-컬쳐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aT, 한국관광공사,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 다양한 기관이 협업해 함께 한국 문화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았다. aT는 현지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국 식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K-푸드 홍보관’과 ‘음료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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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내 최대 240MW급 ESS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컨소시엄이 전력거래소주관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총 240MW 규모의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남 광양과 고흥에 각 96MW급, 진도에 48MW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에 남부발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은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 도입된 제도이다. 전력거래소가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자에게 15년간 장기 선도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한다. 특히,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은 태양광, 풍력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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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호우피해 지역에 긴급구호품 전달‧수도요금 감면 등 총력 지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단위의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가평군, 충남 서산시·예산군, 전남 담양군, 경남 산청군·합천군 등 6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병물, 급수차, 기술지원 등 가용 가능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정수장 침수, 단전, 도로 유실 등으로 인해 지자체의 수돗물 공급 중단 사례가 일부 발생하면서 수해 직후 가장 시급한 자원인 ‘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 공급 안정성을 최우선에 두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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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폭염 속 야외작업자 위해 푸드트럭 제공
한국서부발전이 폭염 속에서도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휴게공간 냉방설비와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서부발전은 지난 23일 경북 구미건설본부에서 ‘시이오(CEO) 푸드트럭’ 특별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구미건설본부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에게 팥빙수 등 간식을 나누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푸드트럭 행사는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폭염기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온열질환 예방, 사기 진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구미건설본부 건설 현장을 시작으로 8월까지 모든 사업소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푸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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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중소기업 올케어안심 보험 지원사업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증가에 대비한 중소기업 자산 보호를 위해 오는 8월부터 올케어안심 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한수원에서 시행하는 올케어안심 보험은 화재, 지진, 풍수해 등 자연재해 피해를 총망라하여 보상하기 위한 보험상품으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사업장 내 건물, 설비 비품 등을 자연재해 피해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자연재해 대비 보험 지원사업은 작년 한수원 중소기업 동반성장 PILOT 사업으로 시작하여 12개 기업을 지원했고, 올해는 중소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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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 개최로 참여기관 협력 강화 모색
한전KDN(사장 박상형)을 비롯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1개 기관은 한전KDN 교육관에서 2025년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위원회)’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는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활동 강화를 위해 결성된 회의체로 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공동 이슈 협력을 모색하며 2024년에 처음 개최하였고 이날 2025년 2차 정기회의를 가진 것이다.이날 회의는 회장사인 한전KDN과 한국전력거래소(간사)를 비롯한 국립전파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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