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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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도심 속 안전 지킴이 ‘항공장애 표시등’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항공운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에 설치된 ‘항공장애 표시등 및 주간표지’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공항시설법 제36조에 따라 정기점검 주기가 도래하는 고층건축물, 송전탑, 통신탑 등 전국 약 7898개소의 항공장애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된다.항공장애 표시등은 야간이나 안개 등으로 시야가 제한될 때 조종사가 장애물을 미리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하늘길의 경고등 역할을 한다.특히 도심 내 고층 빌딩과 산악지역의 송전탑은 항공기 충돌사고의 주요 위험요소로 꼽히는 만큼 TS는 항공장애 표시등의 점등상태, 광도기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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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안전연구원, K-City 온라인 원스톱 예약 서비스 개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 예약 방식을 기존의 이메일․전화 신청 방식에서 더욱 편리해진 ‘온라인 원스톱(One-Stop)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K-City 이용 횟수가 2024년 80개 기관 1340건에서 2025년 94개 기관 1454건으로 대폭 증가함에 따라 K-City 예약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개편이 이뤄졌다.TS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K-City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 이용자는 별도의 문의 없이 시설 예약·등록·조회가 가능하고, 접수·정산·이력 관리 전 과정을 온라인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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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제주 비양도서 올리브 식수 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식목일을 맞아 제주 비양도에서 올리브 나무 식수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일 제주시 비양도에서 비양리마을회 및 학생·학부모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리브 나무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올리브 묘목 식재와 함께 올리브잎을 활용한 비누 제작 체험, 해안가 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다.비양도는 2024년 11월 제주 지역 올리브농장과 협약을 맺고 마을 유휴부지에 올리브 묘목 30그루를 시범 식재했다. 이후 해풍, 토양 염분, 일조량 등 환경 조건에서 생육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올해부터 관련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와 비양도는 2025년 ‘해양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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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6 글로벌 OTT 플랫폼 연계형 제작지원’ 사업 공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국내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유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 글로벌 OTT 플랫폼 연계형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뷰(Viu)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드라마박스(DramaBox) 3개사와 협력해 총 68억 규모로 7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하고, 기획부터 유통까지 연계되는 전방위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플랫폼 확대 및 쇼트 폼(숏폼) 신설로 지원 범위 확대이번 사업은 전년 대비 협력 플랫폼과 지원 범위가 모두 확대됐다. 기존 2개 플랫폼 중심에서 3개 플랫폼 협력 구조로 확대되고, 드라마와 비드라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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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효과분석…“오조작 53% 감소”
차량에 장착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가 비정상적 가속을 제어해 사고를 예방하는 기능뿐 아니라 급출발·급가속 등 위험한 운전행태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간 법인택시(고령 운전자 중심)를 대상으로 실시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장착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TS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 12개 법인택시 회사의 227대를 대상으로 분석했으며, 총 운행거리 211만7423km, 총 운행시간 10만8975시간의 실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였다.정상적이지 않은 가속을 인식해 ‘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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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5년 연속 ‘개인정보보호(ePRIVACY PLUS)’ 인증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개인정보보호(ePRIVACY PLUS)’ 인증 사후 심사를 통과하며 5년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고 6일 밝혔다.개인정보보호 인증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법규 준수 및 보호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국내 유일 민간 인증제도다. 심사범위에 따라 ePRIVACY, ePRIVACY PLUS, PRIVACY로 구분된다.에스알은 2021년 ‘ePRIVACY’ 인증을 최초 취득했으며, 이듬해인 2022년에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과 내부 관리체계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ePRIVACY PLUS’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사후심사는 개인정보의 생명주기와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로, 기관의 지속적인 개인정보 보호 역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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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청렴문화 확산 위해 부조리 익명신고 활성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깨끗한 청렴, 따뜻한 친절, 신뢰를 HUG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기관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부조리 익명신고를 활성화 하겠다고 6일 밝혔다.HUG의 부조리 익명신고는 퇴직 임직원의 부당개입, 임직원 갑질, 금품·향응·리베이트 수수 의심행위 등 부조리·갑질 행위에 대하여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다.HUG는 익명신고 활성화를 위해 기존 부조리 익명신고 시스템 외 ‘온라인 CEO 핫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청렴소통 우체통’을 도입, 모든 임직원이 기관장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나아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홍보 컨텐츠 제작 및 배포, 대면교육 등을 확대해 익명신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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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정부 데이터 평가 2개 분야서 ‘최고 등급’ 3년 연속 동시 획득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수준과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정부 평가로, 2025년부터 평가 변별력 강화를 위해 ‘매우우수’ 등급이 신설됐다.TS는 두 평가 모두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동시에 획득하며 데이터 분야 정부평가 전 부문을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평가대상 전체 684개 기관 중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평가는 약 8%(57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는 약 5%(34개)만이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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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운수종사자 맞춤형 교육 통해 교통안전 수준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에서는 고령 운전자 특화교육, 페달 오조작 대응 체험교육, 전기차 특성 교육 등 사회 이슈에 발맞춘 신규 교육과정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특히 고령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첨단안전장치 체험과 취약 사고 대응에 특화된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설·추진하고 있다.TS에 따르면 교육내용은 페달 오조작 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돌발 상황에 따른 제동시간, 긴급제동·전자주차 시스템 등 자동차의 첨단 기능을 실차에서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했다. 또 교육 수료 후 고령 교육생 2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3%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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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글로벌 인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홍보 돌입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글로벌 인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6월에 있을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홍보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서포터즈로 선발된 전국 대학생 20명은 4~5월 두 달간 국내 최대 글로벌 채용박람회인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를 구직자 눈높이에 맞춰 홍보하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채용박람회와 활용법을 소개하는 숏폼과 홍보물을 제작해 각 대학 학생들과 소통하고, 특히 지역 소재 외국인 투자기업을 직접 탐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 전파함으로써 구직자들이 취업 희망 기업 근무 현장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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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코트라, 우즈벡 식품전 '우즈푸드 한국관'에 30개 농식품 기업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 이하 코트라)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식품전시회인 ‘우즈푸드 2026(UzFood 2026)’에 역대 최대 규모 한국관을 운영해 K-푸드의 현지 시장진출 확대를 지원했다.3일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와 코트라가 2025년에 이어 올해 10개 K-농식품 수출 유망국 시장을 선정해 농식품 기업 해외 진출을 연간 집중 지원하는 '농식품시장개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됐다. 동 사업은 은 브랜드 홍보, 바이어 상담, 판촉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으로 K-푸드의 신규 시장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올해 25회째를 맞는 ‘우즈푸드 2026’는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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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임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코레일유통이 임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시도와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고 3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최근 자사 명의를 도용한 공문서와 임직원 명함 등을 활용해 업체에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고 전했다.해당 수법은 물품 납품이나 공사 계약을 빌미로 특정 업체를 통한 구매를 유도하고 선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공사 현장에 필요한 장비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도 확인됐다.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사례는 없으며, 코레일유통은 관련 사실을 인지한 즉시 내부 공지와 함께 유관기관 및 계약업체에 안내를 실시했다.또한 조달청 나라장터에 ‘임직원 사칭 사기 발생’ 기관으로 등록을 요청했으며, 유사 사례 확산 방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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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수교 140주년... 코이카-프랑스개발청, 국제개발협력 분야 파트너십 강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국제개발협력 대표 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프랑스개발청(Agence Francaise de Developpement, AFD) 그룹은 지속가능발전과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코이카는 3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 사파이어홀에서 프랑스개발청 그룹과 국제개발협력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 계기에 이뤄졌다. 두 기관은 2029년까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재난위험경감 ▲지속가능한 인프라 ▲기업가정신 ▲디지털 전환 ▲식량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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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오라노, 원전 연료 전주기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오라노와 원전 연료 전주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3일 청와대 본관에서 프랑스 오라노와 원전 연료 전주기 포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열린 행사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진행됐다.양 기관은 우라늄 원료 확보부터 변환·농축 등 연료 전주기 공정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신규 생산 시설과 연계한 협력을 통해 연료 공급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에너지 자원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원전 연료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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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에너지절약 캠페인 및 묘목 나눔 행사 개최
한전KPS가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캠페인과 묘목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한전KPS는 이날 전남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에너지절약 홍보 및 묘목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 지역 상황 변화로 자원안보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승용차 5부제 참여,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 에너지 캐시백 제도 안내 등 관련 정보가 제공됐으며, 현장 서명 캠페인도 진행됐다.또한 식목일을 앞두고 묘목 나눔이 함께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소형 화분 형태의 묘목이 배부됐다.한전KPS는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친환경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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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목일 맞아 무궁화 식재 행사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식목일을 맞아 무궁화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이날 김포비축기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 30그루를 식재했다.이번 행사는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법제화하기 위한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무궁화의 상징성을 알리고 관련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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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1~3년 차 직원 대상 대상 타운홀 미팅 개최
한국조폐공사가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조직 운영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조폐공사는 지난 3월 31일 공사 나래관 조폐라운지에서 입사 1~3년 차 직원을 대상으로 ‘KOMSC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미팅은 저연차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직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장과 직원 간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제안 공유가 진행됐다.직원들은 실패 사례 공유 프로그램 도입, 부서 간 소통 프로그램 확대, 근무환경 개선, 인수인계 기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조폐공사는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조직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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