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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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기차 특별안전점검 확대…화재 예방·안전관리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와 국내·외 주요 전기차 제작사와 합동으로 2025년 전기차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국민이 안전한 전기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TS에 따르면 2025년 전기차 특별안전점검은 국내·외 14개 제작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88개 차종, 약 72만7000대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특별안전점검 시행결과 전년(3800여대) 대비 대폭 증가한 약 2만 5천 대의 차량에서 고전압 배터리 및 전기 계통 등 이상 징후가 발견, 해당 차량에 대해 배터리 교체 등 화재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이상 징후가 발견된 차량의 증가는 안전점검 항목의 확대와 배터리 소프트웨어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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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외공모과제 협약 체결…17개 과제 연구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한수원은 이날 중앙연구원에서 한국과학기술원, 조선대학교 등 28개 기관과 ‘제8기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공모에는 약 160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7개 과제가 선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총 100억 원을 투입해 2028년 3월까지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연구 범위는 원자력 분야를 포함해 무탄소 전원과 차세대 기술 등으로 확대됐다.한국수력원자력은 2017년부터 외부 기관과 공동 연구를 추진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약 700억 원을 투입해 산업재산권 출원 130건, 논문 600건, 연구보고서 250건 등의 성과가 있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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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내부통제위원회 개최…연간 운영계획 의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연간 운영계획과 위험관리 방안을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aT는 31일 나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전사적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위원회에는 홍문표 사장을 비롯해 부사장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내부통제 운영 방향과 위험 대응 체계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aT는 지난해 내부통제위원장을 최고경영자로 격상하고 운영 횟수를 3회로 확대하는 등 체계 정비를 추진했다. 공사에 따르면 해당 조치 이후 내부통제 인지도는 4%포인트 증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통해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관리와 체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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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노·사·감 합동 청렴 실천 선포식 개최
한전KDN이 노·사·감 합동으로 청렴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3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청렴·윤리경영 내재화를 위한 청렴 실천 선포식’을 열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본사 직원이 현장에 참여하고 사내 방송을 통해 전 사업소에 송출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 청렴도 평가 결과 공유와 2026년 윤리경영 추진 계획 설명, 청렴 서약서 낭독 및 서명 등이 진행됐다.선포식에는 박상형 사장과 노동조합, 감사실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청렴 서약서에 서명했다.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청렴과 관련된 조직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부정 청탁 방지와 내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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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주재 ‘2026년 전사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전사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정부의 자원안보 ‘주의’ 경보 발령에 대응해 에너지 절감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응 체계를 구성하고 에너지 절감 방안을 논의했다.동서발전은 에너지 절감 대응을 위해 ‘에너지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 대응반은 사업소별 절감 과제 발굴과 현장 중심 아이디어 도출, 조직 내 절약 활동 확산 등을 담당한다.동서발전은 2025년 총 105건의 에너지 절감 과제를 추진해 연간 목표 대비 25.6%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당진발전본부는 연료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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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암행어사단’ 가동
한국남부발전이 사업소 단위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 청렴 암행어사단’을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청렴 암행어사단은 본부 소속 직원 10명으로 구성되며, 부패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 제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남부발전은 조직 운영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익명 소통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 점검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내부 점검 체계를 통해 부패 예방과 업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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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한국공항공사가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채용 규모는 총 74명으로, 행정·전산·시설·기술·안전 등 13개 분야에서 일반직 60명, 보안검색감독 4명, 공항보안 5명, 구조소방 4명, 폭발물처리 1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공사는 지역 인재 채용을 위해 9명을 지역전문사원으로 선발하며, 해당 인원은 제주, 여수, 군산 등 선택한 근무지에서 7년 이상 근무하게 된다.또한 일반직 9명과 안전직 3명은 국가보훈대상 전형으로, 일반직 9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선발한다.원서 접수는 4월 2일부터 4월 14일 오후 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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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밀라노·부다페스트 신규 취항으로 유럽 노선 확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아시아나항공의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 신규 취항으로 유럽 노선이 확대됐다고 31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밀라노 노선을 3월 31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을 4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한다. 두 노선에는 A350 기종이 투입된다.이번 취항으로 인천-밀라노 노선은 대한항공 기존 운항 일정과 결합해 주 6회 운항 체계가 구축됐다.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대한항공 주 4회 운항에 아시아나항공 주 3회 운항이 추가되며 주 7회 운항 체계가 마련됐다.공사는 31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와 항공사, 주한 외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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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노사 공동 무료 ‘1:1 법률상담’ 운영 확대
국가철도공단은 임직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2026년 1분기 1:1 무료 법률상담’을 31일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25년부터 분기별 무료 법률교육과 1:1 법률상담을 운영해 왔으며, 이에 대한 임직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담 범위를 업무뿐 아니라 개인적 고민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라 교육과 상담을 이원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단은 노사 협의를 통해 2026년부터 분기별로는 전문 변호사가 참여하는 1:1 법률상담을 통해 시간 제약 없이 다양한 고충을 상담하고, 반기별로는 무료 법률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하였다.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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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6년 봄철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하이원리조트에서 ‘우리의 숲을 산불로부터 지켜 주세요’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등산객과 지역주민·하이원리조트 고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 배부 및 계도 활동을 하고, 농산폐기물 소각금지 및 산림 내에서 화기 취급금지 등을 적극 안내했다.특히,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인근 산림 주변과 하이원리조트 내 인화물질 제거 및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며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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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 총력 전개
한국중부발전이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이용 합리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한 데 따라 마련됐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설비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발전 부문에서는 설비 운전 관리 최적화와 효율 개선을 통해 연료 사용과 소내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관련 과제를 발굴해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업무시설에서는 여름철 실내 온도를 28도 이상, 겨울철은 18도 이하로 유지하고, 심야 시간대 옥외 조명과 전광판 소등을 실시한다. 사용하지 않는 PC 전력 차단과 에너지 절약형 사무기기 도입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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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관원과 온라인도매시장 품질관리 시범사업 추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해 온라인도매시장 품질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상품의 품질 점검과 현장 지도·교육을 위해 품질관리사 47명을 위촉하고 4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판매자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온라인도매시장은 지난해 9월 판매자 가입 요건을 연간 매출액 2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완화했으며, 향후 요건을 추가로 완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품질관리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현장 점검 체계가 도입됐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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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윤리경영 추진 결과 청렴도 평가 등급 한 단계 상승
한국농어촌공사가 윤리경영 추진 결과 종합청렴도 평가 등급이 상승했다고 31일 밝혔다.공사는 ‘KRC 클린 웨이브 123’ 프로그램을 도입해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와 조직 운영 개선을 추진했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의 행동 변화, 조직 체계 개선, 대외 신뢰 확보를 목표로 구성됐다.임직원 대상 교육과 모의 신고 훈련을 통해 갑질, 부패, 성 비위 등 주요 비위 행위 예방 활동을 진행했으며, 고객 의견을 수렴하는 ‘청렴 해피콜’도 운영했다.조직 차원에서는 윤리경영 점검 체계를 정비했다. 재정경제부의 윤리경영 표준모델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300개 점검 항목 가운데 298개를 이행했으며, 국제표준화기구의 규범 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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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캄보디아 과학수사 역량 강화 사업 착수
코이카가 캄보디아 내무부와 과학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공적개발원조 사업 착수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캄보디아 형사사법 체계를 진술 중심에서 과학적 증거 기반 수사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찰 현장 감식과 법과학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사업에는 경찰과학연구소 신축과 유전자 분석, 지문 감식, 디지털 포렌식 장비 지원이 포함된다. 또한 교수요원과 감정관 양성 등 인적 역량 강화와 관련 제도 구축도 추진된다.코이카는 그동안 캄보디아에서 사이버수사 교육과 디지털 포렌식 기반 자금세탁 방지 역량 강화 등 치안 분야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캄보디아는 한국인 방문이 많은 국가로, 이번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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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2026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 25일 개최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4월 25일 광명스피돔에서 ‘2026 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정해진 지점을 찾아 이동하는 스포츠로, 군인들의 독도법 훈련에서 유래한 종목이다. 참가자는 제한된 시간 안에 여러 개의 지점(컨트롤 포인트)을 순서대로 찾아야 하며 체력과 함께 공간지각 능력과 판단력이 요구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와 광명시청소년재단이 후원한다.특히 이번 대회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Indoor Oriente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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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행정안전부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남부발전은 공공기관 대상 평가가 시작된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 공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의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행정 문화 정착과 과학적 행정 운영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6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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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 동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운영하는 광명스피돔이 세계 최대 환경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실천에 나섰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월 28일 1시간 동안 광명스피돔 외부 경관 조명 등을 소등하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 저감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광명시 공공기관과 지역 시설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자연보전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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