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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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한전MCS, 안전보건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전MCS가 현장 중심 안전보건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중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현장 인력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한전MCS는 전력량계 검침과 계량기 점검 등 현장 중심 전력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야외 작업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맞춤형 안전교육과 가상현실(VR) 교육 지원, 현장 위험요인 발굴 및 공유, 사고 데이터 기반 안전 콘텐츠 공동 개발, 사내 평가 연계 교육 참여 제도화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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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개최
한국표준협회가 ‘2026년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서울 강남구 협회 퓨처밸류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서울지역 12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참가 분임조들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서비스, 현장개선 등 10개 분야에서 최근 1년간 추진한 품질혁신 사례를 발표했다.대회에는 DB손해보험과 서울교통공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등 기관·기업이 참여했다.참가팀들은 오는 8월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행사와 함께 진행된 품질경영 유공자 시상에서는 DB손해보험 조민성 본부장이 한국표준협회장 표창을 받았다.이경근 한국표준협회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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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전국 순회 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가 경마 공정성 강화와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식’과 전국 순회 공정경마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마 비위 예방과 현장 내 공정 리스크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한국마사회는 지난 8일 서울경마공원에서 기수협회와 조교사협회, 말관리사 등 경마 종사자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릴레이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후 13일 영남, 14일 제주에서 현장 중심 공정경마추진협의회를 이어갔다.협의회에서는 사업장별 취약 요소 분석과 비위 예방 대책 마련 등이 논의됐다.경마 종사자들은 “함께 만드는 투명한 경마, 신뢰로 도약하는 한국경마”를 슬로건으로 공정경마 문화 정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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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 생활체육 동호인 대상 재능기부 강습 진행
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인천 청라 소재 탁구선수단 훈련장에서 열렸으며, 인천 연수구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 20명이 참여했다.강습에는 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 지도자와 선수 13명이 참여해 기본기와 전술 교육, 자세 및 스트로크 교정, 1대1 기술 지도 등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선수단과 함께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탁구 기술 교육을 받았다.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 감독은 “선수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국마사회는 생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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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자살 유족 대상 ‘힐링승마’ 프로그램 운영
한국마사회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협력해 자살 유족 대상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힐링승마’는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 회복과 심리 치유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사회공익 사업이다. 소방관과 사회복지사, 범죄피해자, 도박중독자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2022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살 유족을 대상으로 무료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참여 인원은 2024년 23명, 2025년 29명, 올해 30명 규모로 확대됐다.올해부터는 자살 시도 경험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한국마사회에 따르면 프로그램 참여 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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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04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마사회가 한국 경마산업 발전과 종사자 노고를 기념하기 위한 ‘제104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경마의 날은 1922년 5월 20일 한국 최초의 근대적 경마 시행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한국마사회와 경마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마산업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마주협회,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서울경마장조교사협회, 한국경마기수협회, 전국 경마장 마필관리사 노동조합 등 경마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김창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장은 축사에서 한국마사회가 도입한 씨수말 ‘닉스고’를 언급하며 경주마 생산과 육성,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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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제21회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개최... ‘2026 스테이어 시리즈’ 최종 관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오는 24일, 올해 장거리 최강마를 선발하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인 ‘제21회 부산광역시장배(G2, 1,800m, 3세 이상, 순위상금 7억 원)’를 부경 제3경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시리즈 최고의 명마들이 총출동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전 등록을 마친 ‘클린원’의 가세로 경주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 가운데, ‘석세스백파’가 이번 최종전까지 집어삼키며 시리즈 챔피언의 왕좌를 굳힐 수 있을지 경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아울러 전통적으로 장거리 경주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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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농어민 의견 수렴
한국농어촌공사가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제61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어민이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와 공사 경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문기구다. 공사는 정기 회의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업무와 제도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해 제12기 중앙운영대의원과 공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회의는 제12기 중앙운영대의원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올해 주요 업무와 수자원·농어촌에너지 분야 업무 현황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과 자문도 진행했다.중앙운영대의원들은 농업용수 확보와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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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강원 공공기관 감사협의회 개최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공공기관 간 감사 정보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첫 회의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9개 기관 감사실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협의회에서는 강원랜드의 스마트감사시스템 소개와 함께 기관별 감사 우수사례 공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감사 업무 전문성 강화와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또한 최신 감사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감사기법 관련 외부 강연도 진행됐다.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의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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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 총회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도로 SOC 사업 투자평가제도 개선을 위한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 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총회는 도로사업 예비타당성조사와 타당성평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손의영 서울시립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국교통연구원, 대한교통학회 등 관계기관과 학계가 참여해 지난해 9월 출범했다. 도로사업 투자평가제도 개선과 관계기관 협력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포럼은 그동안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 지원과 학계 전문가 자문회의, 성과발표회, 도로·교통 분야 학술대회 세션 운영 등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지난 4월 개정된 국토교통부의 ‘교통시설 투자평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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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독립유공자와 후손 지원을 위한 ‘희망동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수력원자력과 국가보훈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식에는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김광일 따뜻한 하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독립유공자와 후손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희망동행’ 사업은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되며, 1인당 최대 200만원 범위 내에서 의료비와 주거환경 개선,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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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사 리더 워크숍 개최… 경영목표·수익성 강화 방안 논의
한전KDN이 ‘2026년 경영목표 달성 및 우수성과 창출을 위한 제1차 전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경영목표 달성과 수익성 강화, 경영평가 우수성과 과제 발굴 및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실행력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워크숍에는 박상형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실·처·원장, 지역사업소장 등 주요 리더 4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직별 경영목표 달성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우수성과 과제 발굴 및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1부에서는 경영관리와 주요 사업 분야 우수성과 관련 발표가 진행됐다. 정보통신 운영과 전력 계통, 미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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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 대상 정부비축 설명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국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를 대상으로 ‘2026년 국산 밀 정부비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전남 나주 본사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18개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가 참여했다.설명회에서는 사전 품질조사와 현장 매입검사 절차, 정부비축 매입 가격 및 등급 체계, 산물 건조 대행 신청 등 정부비축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올해 국산 밀 정부비축 사업은 2만3000톤 규모로 추진된다. 정부는 전문 생산단지별 품질조사 이후 매입을 진행하며, 재배면적과 품질 등급, 품질 균일도 등을 반영해 생산단지별 수매 물량을 배정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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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접경지역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전력이 접경지역 전력설비를 대상으로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미금변전소에서 진행됐으며, 한전 경기북부본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남양주시, 군부대, 소방, 경찰, 보건소,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훈련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안보 상황을 반영해 미확인 비행물체 폭격으로 변압기, 송전철탑, 배전 전주 등 주요 전력설비가 파손되고 남양주시 일대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이번 훈련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국민참여단도 참여했다. 국민참여단은 재난 발생 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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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수전·24시간 무부하 시험 완료
한국남부발전이 국산 가스터빈을 적용한 안동복합 2호기의 최초 전력 공급과 24시간 연속 무부하 시험을 완료하고 시운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정 완료는 발전소 건설사업의 핵심 절차인 최초 수전과 24시간 연속 무부하 시험을 마친 데 따른 것이다.최초 수전은 송전선로와 변압기 등 전력 설비 시공을 완료한 뒤 외부 전력계통으로부터 발전소 내부에 처음으로 전력을 공급받는 공정이다. 무부하 시험은 전압이 공급된 상태에서 설비에 부하를 주지 않고 절연 상태와 기기 안정성을 24시간 동안 점검하는 절차다.남부발전은 이번 공정 완료에 따라 수압시험, 최초 점화, 계통 병입 등 후속 시운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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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ENVEX 2026서 물산업 기술 소개하고 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수자원공사가 ‘ENVEX 2026’에 참가해 물산업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참여를 계기로 추진됐다.ENVEX는 환경기술과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올해는 20개국 275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행사장에 ‘K-water관’과 ‘협력기업 공동기업관’을 운영한다.K-water관에서는 물관리 DT, AI 정수장, 스마트관망관리 등 주요 물관리 사업과 기술을 소개한다. 중소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제도도 안내해 물산업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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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산시와 산업단지 태양광 발전사업 협력
한국서부발전이 충남 서산시, 서산 오토밸리·인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와 산업단지 내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발전 수익 일부를 입주기업과 공유하는 공공주도형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공영주차장 등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사업 개발과 운영 관리 계획 수립, 산업단지 내 시설·부지 활용 협의, 인허가 지원, 입주기업 민원 조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서부발전과 서산시는 향후 설치 부지와 사업 규모, 수익 공유 방식, 유지·관리 계획 등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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