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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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6년 소상공인 판로지원사업’ 참여 협동조합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판로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사업’ 참여 협동조합을 오는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사업’은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진출을 지원해 매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되고, 구성원의 50% 이상이 소상공인인 협동조합(연합회), 자율상권조합 등이다. 선정된 협동조합에는 ▲MD 및 유통 상담회,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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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방대원 대상 교육…전기차 사고대응 역량 높여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7일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원장 박선영)에서 소방청 중앙소방학교 ‘교통사고 대응역량 강화 교육’ 과정의 소방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사고 대응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등 친환경차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소방 구조대원의 신속한 인명구조 역량을 향상시키고, 사고 대응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부 교육 내용은 ▲전기차 충돌사고 및 하부충격 시험 참관 ▲전기차 고전원장치 구조 및 사고 대응요령 ▲배터리 열폭주 특성 및 화재 감식 기술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교육 참가자들은 자동차안전도평가 과정에서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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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압류재산 910건 3499억원 규모 공매 실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압류재산 910건, 3499억원 규모의 공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개찰 결과는 4월 2일 발표된다.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매 대상은 부동산 818건, 동산 92건으로 구성된다. 임야 등 토지가 487건으로 가장 많고, 수도권 소재 물건 82건을 포함한 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이 148건이다. 비상장주식, 귀금속 등 동산도 포함된다.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47건에 달한다.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며, 임차인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세금납부·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어 사전에 공부 열람과 현장 조사를 통해 물건을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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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정책금융기관 5곳 협의회 개최·MOU 체결
한국산업은행이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과 정책금융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대한민국 "진짜성장" 지원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렸다. 협의회에서는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를 중심으로 국민성장펀드와의 협력사업 강화, 지역금융 확대 등 7대 핵심 공동·협력 사업 분야를 선정하고 협업 방안을 마련했다. 산업은행은 각 정책금융기관장 중심으로 협의회를 운영하고, 사업 분야별 실무그룹(Working Group)을 통해 세부 과제를 상시 추진할 계획이다.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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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경기도와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 개소
신협중앙회가 26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신협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 개소식을 열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현장 거점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신협중앙회에 따르면 2019년부터 경기도와 협약을 맺고 7년간 563개 기업에 498억원의 저리대출을 공급해 왔다. 이번 경기센터는 이러한 협력 성과를 현장 거점으로 구체화한 것으로, 금융상담·정책자금 연계·금융복지 상담·교육·홍보·판로 지원 등을 종합 제공한다.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경기도와 신협이 함께 쌓아온 사회적금융의 성과가 경기센터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단순한 자금 지원 창구를 넘어 사회적경제기업에 필요한 핵심 자원을 연결하는 금융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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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우리은행, 고성장 기술기업 금융지원 MOU 체결…총 2875억 규모
기술보증기금이 우리은행과 26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고성장 스케일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총 287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이 지원된다. 우리은행의 특별출연금 50억원을 재원으로 한 1000억원 규모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기업당 최대 100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며 보증비율 상향(85%→100%)과 보증료 감면(0.5%p↓)을 3년간 제공한다. 우리은행의 보증료지원금 30억원을 기반으로 한 1875억원 규모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은 보증료 0.8%p를 2년간 지원한다.이재필 기보 이사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술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고성장 혁신기업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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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 자기인증 절차, 영상으로 한눈에 확인”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 제작자가 자기인증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자동차 자기인증 가이드 영상’을 제작, TS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자기인증은 자동차 제작자가 자동차의 형식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에 적합함을 스스로 인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러한 자기인증 제도의 실효성을 위해 자동차 제작자의 자기인증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TS는 자기인증 절차를 숙지하지 못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 제작자를 지원하기 위해 자기인증 절차 전반을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단계별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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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위치정확도 개선사업 협업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와 손잡고 전력설비 위치정확도 개선사업에 나선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26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국가 전력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전력공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공사가 관리하는 전력설비 가운데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주의 위치를 정밀하게 측량해 지적도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적측량기술을 활용한 전력설비의 정확한 위치측정 ▲지적도면 기반 점유현황정보 구축 ▲LX맵을 활용한 전력설비 관리체계 고도화 ▲관련 기술협력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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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해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0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지난해 TS와 국토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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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회’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6일 대전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회’를 열고 올해 반부패 추진계획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본사 실·단·본부장과 전국 12개 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실시간 영상으로 참석했다.코레일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반부패·청렴 결의문’을 발표하고 △위법·부당한 지시 및 갑질 행위 △금품·향응 수수 △알선·청탁·이권 개입 등을 근절키로 했다.이어 올해 추진할 반부패 실천방안을 공유했다. 코레일은 △‘협력사 의견분석시스템’ 구축으로 적기 소통과 피드백 강화 △‘특혜·갑질 사례집’ 등 체감형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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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국민 참여 ‘항공안전 자율보고’ 활성화…안전관리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항공 현장에서 발견되는 잠재적 위해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는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등 항공종사자뿐 아니라 항공 이용객 등 국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안전과 관련된 위해 요인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발적으로 보고하는 제도다.특히 항공기 사고와 준사고, 의무 보고 대상 항공안전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어 항공안전 관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TS는 그동안 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를 활성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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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돌봄전화 서비스’ 확대 시행…고령자 돌봄 지원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공공임대주택 거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돌봄전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AI 돌봄전화 서비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LH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홀몸 어르신에게 정기적으로 안부 전화를 걸어 말벗 지원과 건강상태 및 이상 징후 점검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LH는 늘어나는 돌봄 수요 대비 한정적인 예산, 인력 등 물리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해 주거·돌봄서비스에 AI를 접목한 ‘AI 돌봄전화 서비스’를 공사 최초로 도입했다.지난해 인천 지역 LH 공공임대주택 거주 홀몸 어르신 12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렴한 비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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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 협력 강화로 성과 창출 기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안호)이 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한 철도 인프라의 디지털 고도화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협력을 강화한다.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두 기관 임원과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확대를 위한 합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철도건설을 위한 디지털 기반 국토정보 활용을 확대 함으로써 토지매수 및 자산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 서비스 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새로 발굴한 혁신과제의 시행여부를 검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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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내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명하게 추진”
수협중앙회는 내년 3월 3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전국 수협 조합장들은 지난 24일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결의대회는 위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기간이 임기 만료일 전 180일에서 1년으로 확대됨에 따라 선거 초반부터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명선거 관리 체계를 조기에 가동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조합장들은 이날 금품, 향응 제공 등 불법 선거 관행을 근절하고 조합원의 화합과 조합 발전을 도모하는 정책 중심의 선거문화를 확립하기로 했다.김영복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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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상풍력 특별법 미적용 사업도 어업인 수용성 확보돼야”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을 하루 앞둔 25일 “기존에 허가를 받은 사업들 역시 특별법에 따른 어업 영향 등을 고려한 입지 기준과 어업인 수용성을 확보해야 제도의 조기 안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노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해상풍력 특별법 시대, 과도기 최소화와 어업인 수용성 확보 정책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이번 토론회는 특별법을 적용받지 않는 대규모 기존 사업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효용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수협중앙회에 따르면, 특별법은 정부가 입지를 직접 발굴하고, 민관협의회를 통해 어업인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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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4월1일부터 하야리아 잔디광장 전면개방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완연한 봄 행락철을 맞아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광장에서 시민들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 개방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시민공원의 대표 휴식 공간인 하야리아 잔디광장을 오는 4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잔디광장에서는 소형 그늘막 텐트 설치도 가능하다.공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대표 프로그램인 ‘열린 여가 문화교실’은 연평균 1만6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공원 대표 건강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생활건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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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서 동화·체험 함께…어린이 문화교실 4월 프로그램 운영
주말마다 광명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진다. 어린이들이 동화를 듣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4월에도 이어진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이사장 하형주)는 광명스피돔 어린이 문화교실 ‘스피돔 상상라운지’ 4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광명스피돔 2층 어린이 북카페에서 진행된다. 구연동화와 창의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수업으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4월 프로그램은 봄의 분위기를 담은 동화와 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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