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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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대상 ‘회원사 방문의 날’ 개최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1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협력 중소기업 대상 ‘회원사 방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부발전의 협력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해동진)’ 회원사를 직접 방문해 기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동진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96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중부발전 동반성장 실무진과 해동진 운영진은 대구·경북 지역에 위치한 솔지, 정신기계 등 회원사 4곳을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여 기업들은 발전소 적용 가능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중부발전이 운영 중인 해외 시장개척단과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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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홍수 대비 배수펌프장 점검 지원 실시
한전KPS가 여름철 홍수에 대비해 전남 지역 배수펌프장에 대한 사전 정밀진단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극한 호우 증가에 대응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공공기여 확대 차원에서 추진됐다. 한전KPS는 지난해 영산강 유역 점검에 이어 올해도 지역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점검 지원을 이어갔다.한전KPS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전남 광양시와 구례군 내 섬진강 유역 배수펌프장 13곳을 방문해 전기·기계 설비의 작동 상태와 고장 여부 등을 점검했다.점검 과정에서는 배수장 주요 설비 기동 테스트를 비롯해 변압기와 차단기반 접속부 열화상 분석, 케이블 절연저항 상태 평가, 모터 절연진단 등이 진행됐다.한전KP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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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4년 연속 A등급 획득
한국전력기술이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공공기관의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 심사에서는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자체감사기구 구성 및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을 중점 평가했다.한국전력기술은 공기업군 31개 기관 가운데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평가로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감사원은 한국전력기술이 리스크 평가 기반 내부통제체계를 구축·운영한 점과 기관 핵심 기능을 점검하는 혁신지원형 감사를 운영한 점 등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했다. 감사 전문성 강화와 이를 감사 성과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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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아이돌 그룹 ‘빅오션’ 열린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국관광공사가 20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을 ‘2026 열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빅오션은 멤버 전원인 찬연, PJ, 지석이 청각장애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수어를 안무에 반영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앨범 3집을 발표하고 국내외 팬들과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공사는 장애를 새로운 감각과 개성으로 표현하는 빅오션의 활동 방향이 열린관광의 취지와 부합한다고 보고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빅오션은 올해 말까지 열린관광지 체험 영상 제작 등 무장애관광 인지도 제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한국관광공사는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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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 데이터·AI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에너지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인공지능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분야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렸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공공기관, LG AI연구원과 NC AI 등 민간기업을 포함해 총 26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기관들은 에너지 데이터의 안전한 개방·연계·유통과 공동 활용체계 구축, 에너지 분야 AI 모델 공동 개발, 데이터 표준화와 보안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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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첫 공공 단독시행 가로주택 ‘관악난곡 A2’ 사업시행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관악난곡 A2구역(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2만9306㎡)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해당 구역은 약 75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가로주택정비사업 중 처음으로 공공이 단독 시행한다.당초 이곳은 지형·사업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LH의 사업면적 확대, 경사도 극복 설계 등을 통해 사업성을 보완, 지난 1월 관리계획 승인·고시가 완료됐으며 4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LH는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연내 시공자 선정, 내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관악난곡 A2구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최초 공공 시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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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급행 운행 조정…5개역 증편
코레일은 정부의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종합대책’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용산~동인천 간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한다. 기존 특급열차를 모두 급행열차로 전환해 특급열차 미정차역의 열차 운행을 늘린다.이번 조정으로 대방, 신길, 개봉, 동암, 제물포 등 5개 역의 정차 횟수는 평일 하루 15회, 휴일 하루 16회 증가하며,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은 최대 7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배정열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정부의 대중교통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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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집중호우 대비 역사 빗물받이 특별점검 실시
에스알(SR)은 20일 수서역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수서관리역은 역사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담배꽁초·생활쓰레기 등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이물질 제거 환경 정비를 함께 진행했다.또 수서역사 주변 빗물받이에 ‘쓰레기 NO, 빗물 YES’ 문구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쓰레기 유입에 따른 배수 장애를 예방하고 위치를 안내할 예정이다.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오늘부터 많은 비가 예고된 만큼 철저한 시설점검과 환경정비에 힘쓰겠다”며 “빈틈없는 사전 예방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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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성균관대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교육 및 취업멘토링’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지난 19일 성균관대학교 경영관에서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최인호 HUG 사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교육 및 취업멘토링’을 개최했다.교육은 전세계약 단계별 유의사항, 주요 전세사기 피해 사례,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안심전세앱’을 통한 주택시세 및 집주인 채무 확인 시연이 포함됐다. 이후 취업 멘토링에서는 채용정보 안내와 신입직원의 취업 노하우 공유 시간을 가졌다.한편 HUG는 지난 3월 한국해양대학교를 시작으로 동아대학교, 중앙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전국 주요 대학에서 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해 왔다.최인호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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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경찰·손보협회,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완료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사업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장치는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급가속 시 차량 출력을 제어하는 장치다.TS에 따르면 2차 사업은 지난해 12월 전국 특별·광역시(세종 제외)에서 대상자를 공고했으며, 3,192명 지원 중 759명(서울 123명·부산 108명·대구 125명·인천 105명·대전 113명·광주 112명·울산 73명)을 선정, 지난 4월 설치를 완료했다. 오는 6월부터 운전자 주행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장치 효과성을 검증할 예정이다.1차 사업(충북 영동·충남 서천·전북 진안·전남 영암·경북 성주, 일반 고령운전자 141명) 운영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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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 분석 리포트 ‘요즘, 한국관광’ 창간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현장 경험을 담은 리포트 ‘요즘, 한국관광’을 창간한다고 19일 밝혔다.공사는 오는 20일부터 리포트를 공개하며, 연간 4회 발간할 계획이다.이번 리포트는 관광시장 변화와 소비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관광업계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창간호에서는 올해 1분기 방한 외래객 수와 관광 소비 동향, 국내 여행 현황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 관광시장 흐름을 분석했다.공사는 올해 1분기 방한 외래객이 474만 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3월 월간 기준 처음으로 방한객 200만 명을 넘어선 점에 주목했다. 리포트에는 핵심 방한시장 특성과 방한 소비 현황,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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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4사-국립군산대, 해상풍력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4사가 국립군산대학교와 전북 지역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지난 12일 군산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중부발전·한국남동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과 국립군산대학교가 참여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해상풍력 전문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생 인턴십과 취업 지원, 공동 연구 및 시설·장비 공동 활용, 지역 상생 모델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국립군산대학교는 교내 ‘G-WIND 혁신연구센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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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서 첫 A등급 획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감사원의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기관 설립 이후 처음으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과 내부통제 수준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감사원은 올해부터 기관별 평가 등급과 심사 순위를 공개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면심사기관 대상인 기타공공기관군 190개 기관 가운데 A등급을 받았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내부통제 강화와 윤리경영 체계 운영 등을 추진해 왔으며, 자체 감사기구의 감사 역량과 운영 체계에 대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설명했다.한승훈 한국콘텐츠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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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한국해양대, AI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AI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해양산업의 AI 전환과 산업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은 지난 18일 한국해양대 아치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문동민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류동근 한국해양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국해양대는 해양 AI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해양 AX 인재 양성, 국가 해양 데이터 허브 구축(K-MDP), Maritime AX 연구소 설립, AI 혁신 생태계 조성,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인공지능(AI)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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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비자중심경영 비전 선포식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18일 공단 본부에서 ‘2026년 소비자중심경영(CCM)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고객 서비스 업무에 대한 기관 차원의 책임을 강화하고 소비자중심경영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 또는 기관이 수행하는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개선하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소비자기본법 제20조에 근거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소비자중심경영에 대한 전사적 공유와 함께 기관장의 비전 선포, 최고고객책임자 임명장 수여가 진행됐다. 최고고객책임자는 최고경영자를 대리해 소비자중심경영의 운영과 실천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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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륜, 막판 한바퀴에서 뒤집히는 역전극 더 늘었다
올 시즌 경륜은 결승선 직전 순위가 뒤바뀌는 역전극이 늘면서 긴장감과 재미가 커졌다. 올해 1월1일~5월10일 광명 19회차 총 928개 경주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인기 순위 1·2위가 차례로 입상한 경주는 358건(38.58%)에서 298건(32.11%)으로 감소한 반면, 인기 2위가 1위를 제치는 ‘쌍승 뒤집기’ 경주는 77건(8.3%)에서 88건(9.48%)으로 증가했다.전문가들은 가장 큰 이유로 경주 전개 방식 변화를 꼽았으며, 또한 “최근 선행형 선수들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초반부터 강하게 승부를 걸며 체력 소모가 커졌고, 과거보다 치고 나가는 시점이 빨라지면서 막판까지 힘 유지가 어려워졌으며, 이를 노린 마크·추입형 선수들의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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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 참가 중소기업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AI 등 스마트기술 ▲건축 ▲전기·통신 ▲기계·소방 ▲기타 등 5개 분야이며, 총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 품목은 스마트 건설(AI, 디지털 트윈 등), OSC(모듈러 건축 등), 마감재 등이다.선정 기업에게는 전시회 공간 임차료, 등록비, 전시 물품 왕복 운송비, 설치·철거비, 현지 통역원 고용비, 홍보물 제작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 사후 평가를 통해 계약 가능성이 높은 수출 유망 기업을 별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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