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지역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시장개척단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벤처기업협회가 협력해 디지털 기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지역 ICT 중소기업 10개사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총 5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9건의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올해는 오는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로 파견 지역을 확대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에는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현지 진출 전략 세미나, 한·베트남 ICT 교류 행사, 현지 기관 방문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참여 기업 모집은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되며 부산벤처기업협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태길 한국남부발전 자원전략처장은 “지역 ICT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사업은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벤처기업협회가 협력해 디지털 기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지역 ICT 중소기업 10개사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총 5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9건의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올해는 오는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로 파견 지역을 확대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에는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현지 진출 전략 세미나, 한·베트남 ICT 교류 행사, 현지 기관 방문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참여 기업 모집은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되며 부산벤처기업협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태길 한국남부발전 자원전략처장은 “지역 ICT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