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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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위례선(트램) 현장 점검…“철도 안전 확보 최선”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위례선(트램)의 정상 운행 전 철도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7일 위례선(트램) 사업 현장을 방문, ‘철도종합시험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위례선(트램) 건설사업은 마천역(5호선)에서 복정역(8호선, 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하는 총연장 5.4km의 선로를 잇는 사업이다.TS는 서울시(철도시설관리자), 감리단(동명기술단), 시공사(한신공영), 차량제작사(우진산전)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차량기지와 정거장 등을 방문해 트램 안전설비와 차량시스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국내 배터리 트램 최초 도입 안정성 검증, 시민안전을 위한 트램전용 안전휀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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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K-드론배송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 중인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이 국민 체감형 물류 서비스로 자리 잡아 올해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2025년은 K-드론배송이 국민의 일상으로 확산된 한 해였다. TS는 전국 23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배송거점 58개소, 배달점 230개소를 구축하고 도서·산간 및 도심 특수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을 실시했다.특히 TS는 실시간 드론상황관리센터 운영에 기반한 체계적인 드론 안전관리를 통해 드론배송 약 5236회를 안전하게 수행하며 실질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기반을 다졌다.섬마을 지역을 연결하는 드론 택배 연계 서비스, 차량 접근이 제한되는 도심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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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 현지 세일즈 통해 방한 관광 협력 확대
한국관광공사가 중국에서 현지 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박성혁 사장이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협력 확대 활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방한 중국 관광객은 전년 동월 대비 14%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사는 25일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방한 관광상품 노출 확대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그룹과 협력해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온라인여행 플랫폼 페이주와는 자유여행객 대상 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상하이에서는 크루즈 선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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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판례 기반 실무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및 감독계획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 29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정부 감독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서다.고용노동부의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에 따르면 올해 산업안전 감독 대상은 5만 개소로 확대되고, 감독관 인력도 2,095명으로 대폭 증원된다. 이번 세미나는 이처럼 강화된 집행 환경에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전에는 위반 사항을 적발해도 시정 기회를 먼저 줬다면, 이제는 즉각 사법·행정처분으로 이어지는 '즉시 제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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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카카오,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카카오와 함께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3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웹·앱 개발 부문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공사는 관광지 정보와 이미지, 빅데이터 등 약 750만 건의 데이터를 한국관광 콘텐츠랩을 통해 오픈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공모전은 개발, 구현, 고도화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발 단계는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이후 7월 구현 및 고도화 단계가 이어진다.참가 대상은 공사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웹·앱 신규 서비스로, 총 31개 팀이 선정된다. 대상 1개 팀에는 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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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패션코드 2026 F/W’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패션코드 2026 F/W’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패션코드 2026 F/W’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국내 패션 브랜드 82개사가 참여했으며, 패션수주박람회와 패션쇼, 판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행사는 ‘리부트(RE:Boot)’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 간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참여 브랜드로는 덕다이브, 디오비비, 키모우이, 트리플루트, 더블유옴므 등이 포함됐다. 이들 브랜드는 다양한 디자인의 컬렉션을 선보였다.패션쇼에는 약 250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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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시리즈 마니아 포럼’ 주빈국 프로그램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프랑스 릴에서 열린 ‘시리즈 마니아 포럼’에서 주빈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시리즈 마니아 2026’과 연계해 산업교류 행사인 ‘시리즈 마니아 포럼’에서 주빈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한국은 주빈국으로 선정돼 산업 교류 프로그램과 협력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 포럼은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으며 글로벌 방송영상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행사 기간 콘진원은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CNC) 관계자들과 만나 콘텐츠 유통과 정책 교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과의 회의를 통해 현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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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전역-부산교통공사, 부울경 광역·도시철도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전역은 지역 간 연계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 30일 부전역에서 부산교통공사 제2여객사업소와 부울경 광역·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용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동사업 추진, 승차질서 확립을 위한 공동 캠페인 시행, 시민재해 예방 협력을 강화와 부정승차 근절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이주형 부전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계 교통 서비스 품질을 높여 지역주민은 물론 지역을 찾는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나은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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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한국중소기업학회와 ‘AI 산업 발전과 소상공인’ 주제로 학술포럼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한국중소기업학회(학회장 진병채)와 공동으로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6년 한국중소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공동 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 산업 발전과 소상공인’을 주제로,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른 소상공인 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계 및 정책기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플레너리 세션과 학술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플레너리 세션에서는 디지털 플랫폼과 알고리즘 거버넌스 관점에서 본 소상공인의 변화, 민간 플랫폼의 디지털 전환이 지역상권에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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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으로 달리는 ‘두리발’, 교통약자 이동권 지원 강화
복권기금은 부산광역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사업을 지원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기여하고 있다.‘두리발’은 중증 보행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차량에 휠체어 승하차를 돕는 경사로와 리프트 등을 설치한 특별교통수단이다. 부산시는 2006년 ‘두리발 운영사업’을 도입했으며 2019년부터는 부산시설공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복권기금은 2020년부터 부산시 두리발 운영사업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올해 두리발 사업의 총 운영예산은 286억원이며, 이 가운데 복권기금은 약 44%에 해당하는 128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복권기금 지원액은 2020년 64억8000만원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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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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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한국관 수출 성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전시회 한국관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26일부터 3일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전시회에 통합 한국관을 운영했다. 한국관에는 6개 기관과 279개 기업이 참여했다.이번 전시회에는 65개국 3000여 개 기업과 약 25만 명이 방문했다. 한국관에서는 총 43건,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이 체결됐다.국내 화장품 수출은 최근 3년간 80억 달러에서 115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유럽연합(EU) 수출은 2억8000만 달러에서 11억3000만 달러로 늘었다.참가 기업 제품은 스킨케어 중심에서 뷰티테크, 색조, 헤어·네일 제품 등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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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와 장애인 복지 지원 협약
한국동서발전 제주사업추진단이 제주시, 동백주간활동센터와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및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제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원과 제주시 현원돈 부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에너지 효율화 지원, 사회공헌 협력, 신규 사회공헌활동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한국동서발전은 첫 사업으로 4월 조천읍 북촌리에 위치한 동백주간활동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설비 운영을 통해 절감된 전기요금은 시설 이용 장애인을 위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용기 한국동서발전 제주사업추진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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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I 혁신 추진단 출범
코레일유통이 인공지능 기반 유통 혁신을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이날 ‘AI 혁신 추진단(TF)’ 발대식을 열고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조직을 구성했다.추진단은 박정현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9개 부서 17명이 참여한다. 현장 중심 인공지능 활용과 관련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추진단은 인공지능 비전 및 전략 로드맵 수립,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내부 혁신 과제 추진, 대국민 서비스 발굴, 조직 역량 강화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활동한다.코레일유통은 민원응대와 안전관리 분야에 챗봇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역경제와 연계한 서비스 개발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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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NS 기자단 ‘홈 시너지’ 발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SNS 기자단을 발족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제15기 SNS 기자단 ‘홈 시너지’ 10명을 위촉했다. 기자단은 누리소통망 기자 6명과 짧은 영상 기자 4명으로 구성됐다.참여자는 20대부터 50대까지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로, 공사의 정책과 사업을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X) 등 공사 운영 채널에 게시된다.공사는 기존 블로그 중심 기자단 운영에서 SNS 전반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기사와 카드뉴스, 인터뷰뿐 아니라 1분 이내 영상 콘텐츠도 제작된다.기자단 명칭 ‘홈 시너지’는 공사와 시민 간 협력을 의미하며, 로고에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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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임직원 참여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임직원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서 빗물받이와 하수구 주변 청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이 참여해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또 폐현수막과 종이상자를 활용한 용품을 사용해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이와 함께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도록 했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관계자는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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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 제도 도입
한국전력기술이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 제도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전력기술은 임직원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 제도를 운영한다.이 제도는 감사 과정에서 임직원의 적극행정 면책 신청 절차를 지원하고, 감사 대응과 관련한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다.한국전력기술은 제도 운영을 위해 정성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으로 위촉했다. 정 변호사는 감사원 근무 경험과 공공기관 감사 자문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제도 도입은 감사원과 인사혁신처의 적극행정 보호 강화 정책에 따른 것이다.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제도 운영을 통해 감사 대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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