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패션코드 2026 F/W’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패션코드 2026 F/W’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패션 브랜드 82개사가 참여했으며, 패션수주박람회와 패션쇼, 판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행사는 ‘리부트(RE:Boot)’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 간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
참여 브랜드로는 덕다이브, 디오비비, 키모우이, 트리플루트, 더블유옴므 등이 포함됐다. 이들 브랜드는 다양한 디자인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패션쇼에는 약 250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어와의 수주 상담이 진행됐다. 바이어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참여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소비자 대상 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돼 제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패션코드 2026 F/W’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패션 브랜드 82개사가 참여했으며, 패션수주박람회와 패션쇼, 판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행사는 ‘리부트(RE:Boot)’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 간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
참여 브랜드로는 덕다이브, 디오비비, 키모우이, 트리플루트, 더블유옴므 등이 포함됐다. 이들 브랜드는 다양한 디자인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패션쇼에는 약 250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어와의 수주 상담이 진행됐다. 바이어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참여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소비자 대상 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돼 제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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