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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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구리 지반침하사고 조사보고서 공개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지난해 8월 26일 발생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땅꺼짐 사고와 관련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이하 지하사조위, 위원장 서울대 정충기 교수)가 4개월 간의 조사를 마치고 사고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을 담은 조사보고서를 국토교통부 누리집과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구리 사고는 별내선 복합전철 터널공사 인근 도로에서 직경 16m, 깊이 21m의 땅꺼짐이 발생하면서 일어났다. 초기에는 상수도관 파손이 사고의 원인으로 부각되었으나, 땅꺼짐 발생 5분이 지나 상수도관이 파손된 것을 확인한 지하사조위는 상수도관 파손이 원인이 아니라고 명백히 밝혔다. 지하사조위는 터널공사 설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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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인권 프로그램 운영 통한 인권경영 앞장
한국남동발전이 갑질근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윤리·인권경영의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남동발전은 최근 직장내 괴롭힘과 갑질 신고시 신고자의 신변노출을 차단하고,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한 안심변호사 제도를 도입,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안심 변호사’ 제도는 신고자가 이메일 등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갑질 등 인권침해 행위, 공직문화를 해치는 부패행위 등에 대해 신고하면 외부 변호사가 법률상담을 통해 조사의 필요성이 있을 경우 감사실에 대리 신고하는 제도로 신고자의 신변노출을 차단하고, 익명성을 보장할 수 있는 신고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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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저탄소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 지속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한국형 뉴딜 정책에 발맞춰 탄소배출 ZERO,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한난은 동탄 연료전지 발전시설 운영, 태백 탄광재생 등 도시재생 사업, 한난형 그린뉴딜 그랜드플랜 수립 등과 함께 최근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과 청주·대구 지역에 친환경 에너지 개선공사 등을 추진 중이다. 6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은 공동주택이 난방방식을 중앙난방에서 지역난방으로 전환하면서 감축되는 온실가스(수도권 기준 37%)에 대해 탄소배출권을 인정받는 사업으로,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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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부탄캔 안전관리협의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일 충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부탄캔 안전확보 및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정부지침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공사 담당자, 산업통상자원부 담당 사무관을 비롯해 국내 6개 부탄캔 제조사가 참여했다.▲부탄캔 파열방지장치 의무화 ▲사용자 주의사항에 관한 경고그림 확대 ▲부탄캔 파열 안전성 향상 등 부탄캔 안전성 향상 및 사고예방 대책 방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했다.부탄캔 파열방지장치는 부탄캔 내부 압력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뚜껑 부위의 배출구를 통해 가스를 안전하게 배출시켜 부탄캔 폭발을 방지하는 장치다.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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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日 의료경제연구기구(IHEP)와 약가제도 정보공유 및 제도 발전방향 논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일,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와 함께 양국의 의약품 관련 정보공유 및 약제관련 제도발전을 위한 온라인 미팅을 했다고 3일 밝혔다.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는 1993년 일본 후생노동성 인허가로 설립된 기관으로 주로 의료분야 기초연구 및 연구성과의 실용화를 위한 지원업무를 맡고 있으며, 최근 후생노동성 위탁사업으로 한국 의료제도에 관한 최신정보를 연구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 회의는 건보공단 글로벌협력실, 약가관리실 및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 국립보건의료과학원 등 의료보장제도 및 의약품 관련 전문가들의 참여 하에 진행됐다.의료경제연구기구(IHEP)와 공단은 의약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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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1년 개방형직위 및 전문인력 37명 채용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민간의 우수한 인재 채용을 통한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 지원과 조직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1년 개방형직위 및 전문인력 3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모집분야는 데이터관리부장, 업무활용지원부장, 원가분석부장 등 개방형직위 3개 분야와 빅데이터, 변호사, 약사, 자금운용, 자금운용전략, 재정분석(통계), 보험계리사, 보건학, 노동시장연구, 보건‧의료 통계연구 등 10개 분야이며, 지원서는 오는 17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접수 받을 예정이다.전형절차는 서류심사, 인성검사, 면접심사, 신체검사 및 신원조사순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오는 3월 중부터 순차적 임용 예정으로, 지원자격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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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산업 이끌 인재양성 위한 ‘게임인재원’ 운영 박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게임인재원’이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게임인재 양성으로 국내 게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대한민국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1% 핵심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19년 8월 개원한 게임인재원은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현장형 실무 인재를 키우는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과정은 ▲게임기획 ▲게임아트 ▲게임프로그래밍 3개 전공학과로 총 2년 8학기 전일제로 운영하며, 1년차에는 전공별 심화교육, 2년차에는 프로젝트 및 인턴십을 진행한다. 커리큘럼 구성 시 실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게임사에 근무하는 현직 강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해 기업-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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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본글로벌 스타트업 전문 교육과정’ 운영
KOTRA가 오는 16일부터 1개월간 국내 초기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본글로벌(Born Global)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본글로벌은 창업 초기 단계부터 해외시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을 말한다.KOTRA는 1월 현재까지 24개의 나스닥 상장 기업을 배출한 글로벌 벤처캐피탈 요즈마그룹의 한국법인 요즈마그룹코리아와 함께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및 수익창출 방안 ▲재무제표 작성법 ▲투자유치 피칭방법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시장개척 전략 ▲유망시장 진출전략 등을 알려준다. 이외에도 요즈마그룹코리아와 KOTRA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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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월 8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비용을 8개월간 지원하는 2021년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신청자를 지난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만 12∼64세(출생일 기준 1957년 1월 1일~2009년 12월 31일생) 장애인이다. 지원 신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부득이한 경우 신청자 주민등록상 관할 시・군・구청 또는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가능 하다.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연령을 기존 만 49세에서 만 64세까지 확대하고 코로나19로 변화된 생활체육환경을 고려하여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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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목/조경분야 자재·공법 선정계획 공개
LH는 우수 기업이 보유한 신기술 등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2021년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 계획’을 LH기술혁신파트너몰에 사전 공지한다고 3일 밝혔다. LH는 토목 및 조경분야에 적용될 자재·공법 선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년부터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 계획과 결과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올해는 규모를 대폭 확대해 123개 토목·조경공사에 적용될 764건의 자재와 공법을 선정할 계획으로, LH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기업들이 사전에 정보를 확인해 참여할 수 있도록 ‘LH기술혁신파트너몰’을 통해 3일부터 올해 개최계획을 공지한다.‘LH기술혁신 파트너몰’은 중소기업의 혁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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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인재개발원 건립 본격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강원도 양양군에서 철도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이 될 인재개발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이날 기공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김의성 양양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와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분들이 참석해 인재개발원 건설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고 전했다.공단 인재개발원은 대지면적 2만 2574㎡에 연면적 1만 9572㎡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약 2년 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2023년 6월에 개원해 연간 약 4000여명이 입소할 수 있게 되며 교육․강연․회의․문화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대강당, 강의실, 분임토의실, 세미나실, IT교육실을 갖춰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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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신축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2일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및 경기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방문한 조 이사장은 연서시장 상인회와 함께 온라인 장보기를 진행했다. 공단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연서시장은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97%, 원산지가격표시 100%를 이행하고 있는 시장으로,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에 13개 점포가 입점해 매출 증대와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조 이사장은 연서시장이 이용 중인 ‘동네시장 장보기’ 플랫폼을 활용해 건어물, 떡, 유과, 반찬 등을 주문하고, 포장·집하장 운반·배송 등 일련의 절차를 확인한 후 설 명절 경기 점검에 나섰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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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한국판 그린뉴딜-지역뉴딜추진 및 정책 발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2일 서울시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하 경사연)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친환경·저탄소 등 그린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하고자 ‘한국판 그린뉴딜과 지역뉴딜’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골자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추진 중인 송산그린시티, 부산에코델타시티 등의 친환경 수변도시에 한국판 그린뉴딜과 지역균형 뉴딜 전략을 도입해 저탄소 경제구조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는 것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경사연과 함께 한국판 그린뉴딜과 지역뉴딜의 현실화를 위해 공동으로 연구하여 적용 가능한 정책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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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딥 러닝 기술 활용 ‘연소장애 종합감시 시스템’ 구축
한국동서발전이 인공지능 딥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소 설비의 이상징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완성하고 스마트 발전소 구축에 앞장선다.동서발전 사내 Industry 4.0 전담 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은 전담 태스크포스(TF)를 통해 클링커 생성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연소장애 종합감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클링커(clinker)는 화력발전 연소 과정에서 석탄재가 녹아 덩어리로 굳은 것으로, 보일러 내부나 증기 튜브에 달라붙어 발전효율을 떨어뜨리고 낙하 시 설비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은 CCTV를 통해 모니터링을 하는 방식이 아닌 센서를 통해 클링커 생성을 사전에 탐지하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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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지역 소외계층 위한 기부물품 비대면 전달식 시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이병호 사장이 2일 광주 광산구 소재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기부물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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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KOMIPO 사이버방역체계 지원으로 중소기업 산업기술 보호 앞장
한국중부발전은 정보보호 인프라 및 정보보호 기술력 부족 등의 문제로 정보보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중부발전은 정부주관 정보보안 평가 최고수준 연속 달성 및 AI·빅데이터기반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등 다중방어체계를 운영하며 축적된 KOMIPO 사이버방역체계의 높은 보안기술을 활용해 ▲IT설비 보안취약점 분석 및 보안수준 진단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분야 심층컨설팅 ▲보안인프라 및 정보보안 솔루션 구매 지원 등 맞춤형 정보보안 공공서비스를 시행했다고 전했다.중부발전에서 정보보안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관계자는 랜섬웨어 감염 및 자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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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인도네시아 스마트공장 추진 전략’ 웹세미나 개최
KOTRA가 오는 3일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추진전략’ 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KOTRA는 이번 세미나에서 스마트공장 기술을 활용해 현지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과 실제 도입사례 등을 소개한다.인도네시아 정부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이킹 인도네시아 4.0(Making Indonesia 4.0)’ 정책을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세계 10대 산업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의 스마트공장 관련 기술과 솔루션 등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인도네시아는 생산기지로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진출수요가 높은 국가이다. 2018년부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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