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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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대 총학선거 k-voting 지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구 부산지법원장)는 스마트폰·PC 등을 활용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한 ‘온라인투표서비스(k-voting)'를 동의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에 이어 이달 29~30일 양일간 부산대 총학생회 임원 및 각 단과대별 대표선거에 제공한다고 밝혔다.온라인투표서비스는 스마트폰 등을 통한 본인인증 확인절차를 거쳐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쉽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투표 종료 후 개표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선거과정상 논란 없이 공정한 선거관리가 가능하다.부산대의 경우에는 현장 투표소에서 PC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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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김희중 대주교·법선스님 잇따라 예방
이재명 성남시장은 25일 오후 광주에서 김희중 광주대교구 대주교와 문빈정사 법선스님을 차례로 예방했다. 먼저 이 시장은 천주교광주대교구청에서 김희중 대주교와 30여분간 환담을 나눴다. 김 대주교는 이 시장에게 “어려운 정국에서 많은 사람에게 신선한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 해준다”고 덕담을 건네고 “나와 다른 의견을 틀리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대의 가치를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 시장은 “각자 자기 영역에서 주어진 역할을 잘하고 제자리를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 대주교와 환담을 마친 이 시장은 무등산 초입에 자리잡은 문빈정사를 찾아 법선스님과 환담을 나눴다. 법선스님은 이 시장에게 “지금은 시민 혁명 중”이라며 “시민의 뜻을 받들어서 완수해 달라”면서 “좋은 사람이 아닌 좋은 정치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법선스님은 '파사현정(破邪顯正,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냄)'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죽비를 이 시장에게 선물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호남을 방문한 이 시장은 이날 저녁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참석한 뒤 ‘혁명적 변화! 두려움에 맞서라!’라는 주제로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강연을 했다. 26일에는 전남 곡성과 광양에서 같은 주제로 강연을 한 뒤 순천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도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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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아동보호시설 성애원 봉사활동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춘언 부산지법부장판사)는 국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5일 금정구 장전동 소재 아동보호시설 ‘성애원’에서 봉사활동과 함께 사전투표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정구선관위 직원들은 성애원 시설 내외의 청소 및 주변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과 시설 내 거주 아동들의 올바른 주권의식 향상을 위한 공명선거홍보 동영상 및 사전투표 체험행사를 벌였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시설 내 아동들을 위한 격려물품(다과류 등)을 전달했다. 성애원 담당자는 “아이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전달해주신 격려물품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며 소감을 전했다. 금정구선관위 관계자는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행사이며 진심에서 우러나는 정을 전달하는 이러한 행사를 바탕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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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기관 선정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5일 오후 3시 매일경제빌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16년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기관’에 선정돼 대상을 받았다. 강연차 목포를 간 이재명 시장을 대신해 성남시 공보관이 대리 수상했다. 기획재정부가 후원하고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대한민국 최우수공공서비스대상’은 탁월한 공공서비스로 각 분야의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한 기관에 주는 상이다. 성남시는 청년배당, 산후조리지원, 무상교복의 3대 무상복지사업을 펴 공공서비스 부문의 정책을 크게 평가 받았다. 또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성남형교육 등 성남시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시행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도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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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선한모임,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직원(12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선한모임’은 24일 연제구 연산동 일원에서 회원 및 정당관계자 50여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을 펼쳤다고 밝혔다. ‘선한모임’은 이날 부산연탄은행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3000장(150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했다. {$_002|C|20161124182251207698001_20161124183317_01.jpg|600|400|선한모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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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사전투표체험·정치후권금 기부참여 캠페인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춘언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유권자와의 소통과 공감을 높이기 위한 선거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지역 장날을 이용, 22일 오후 2시 노포동 도시철도역에서 ‘사전투표체험 및 정치후원금 기부참여 홍보 캠페인’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깨띠 등을 이용한 공명선거 동참 홍보, 투표용지 발급기를 이용한 사전투표 체험행사, 우리 동네 선거 덕후 찾기 행사(유권자 의식조사, 기념품제공), 정치후원금 안내 전단지 및 홍보용품 배부 등으로 진행했다. 금정구선관위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권자들이 각종 공직선거에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고 정치후원금 기부 참여 문화 풍토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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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 첫 동의대 총학선거 k-voting 지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구 부산지법원장)는 스마트폰·PC 등을 활용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한 ‘온라인투표서비스(K-Voting)'를 부산 첫 동의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에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11월 23~24일(양일간)부산 부산진구 소재 동의대에서 학생 1만650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총학생회 임원 및 각 단과대별 대표 등(11개 선거구)을 선출하게 된다. 현재 대학 총학생회 선거의 경우 투표율 저조로 선거가 연기되는 등 선거과정상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으며, 선거관리의 어려움과 비용부담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하지만 온라인투표를 활용하면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으며, 선거과정상 논란 없이 공정한 선거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온라인투표서비스는 인터넷을 이용한 PC, 스마트폰, 일반 휴대폰을 활용해 전자투표와 개표를 실시하는 것으로 휴대폰 등을 통한 본인인증 확인절차를 거쳐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쉽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투표 종료 후 개표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모바일 투표의 어려움이 있는 선거인을 위해 필요시 현장투표소 병행 설치도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투표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선관위(051-851-7773) 및 각 구·군선관위 또는 중앙선관위 업무지원센(070-7791-11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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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선관위, 남해초 학생 선거체험관 홍보
부산 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원수 부산지법부장판사)는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부산 북구 구포동 소재 부산솔로몬로파크에서 경남 남해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거체험관 홍보 및 강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선거의 종류, 선거관리위원회가 하는 일, 공약 적기(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투표지분류기 시범 운영, 퀴즈 및 경품 제공 등으로 진행됐다. 동래구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체험 교육을 계기로 미래유권자들이 선거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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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선관위 “주지도 받지도 요구하지도 마세요”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일주 부산지법부장판사)는 지난 18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 제한 및 정치후원금 홍보 안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지도 받지도 요구하지도 마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현수막 및 피켓 등을 활용해 관내 주요 시설인 어린이대공원 및 백양산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부산진구선관위측은 “기부행위 상시제한 안내 홍보 활동과 더불어 깨끗한 정치후원금 문화 조성을 위한 소액다수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치후원금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는 등 연말까지 시민들과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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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창원시장 “새누리당 해체하고 신당 창당 나서야”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여권 대선주자로 급부상하며 본격적인 대권행보를 예고했던 안상수 창원시장이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이 가야할 길’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그간 정국에 대해 말을 아껴왔던 검사출신 안상수 시장이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거론하며 쓴소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상수 시장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한나라당의 원내대표와 대표최고위원을 역임한 저로서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태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께 고언을 드린다”며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이 풀어 가야할 정국해소 방안을 제시했다. 안 시장은 “우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새누리당 친박지도부는 모두 사퇴하고 당은 외부의 존경받는 인물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한 다음 새누리당 해체작업과 신당 창당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을 몰락시킨 책임을 지고 즉시 탈당하여 자신과 무관한 신당이 창당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에 대한 마지막 의무이자 도리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은 권한을 책임총리에게 넘기고 본인은 만악의 근원인 제왕적대통령제 헌법을 의원내각제 또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바꾸는 개헌과 지방 정부의 권한을 보장(지방분권)하는 진정한 행정체계 개편의 개헌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여러 언론 등을 통해 밝혀온 승자독식의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으로 인해 발생한 사태임을 강조하고, 권력분산의 ‘개헌’과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진력할 것도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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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안상수 창원시장, 차기 대선후보 여권주자 급부상?
창원시는 검사출신 안상수 창원시장이 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여권 주자로 급부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실시한 11월 정례 여권·야권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여권 후보군으로 안상수 시장이 2.1%를 얻었다. 이번 조사에서 여권 후보군으로는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4.4%, 유승민 의원이 11.7%,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7.7%,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5.8%, 남경필 경기지사가 5.4%,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3.1%, 원희룡 제주지사가 2.4%, 안상수 창원시장이 2.1%, 정우택 의원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1.9%, 나경원 의원이 1.7%를 받았다. 야권 후보군에서는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가 21.0%, 안철수 의원이 16.5%, 이재명 성남시장이 11.9%, 손학규 전 대표가 8.6%, 박원순 서울시장이 7.8%, 안희정 충남지사가 6.1%, 김부겸 의원이 3.5%, 정동영 의원이 2.4%, 박지원 위원장이 1.7%, 정세균 의장이 1.3%를 얻었다. 차기 대선 후보군에서 빠져 있었던 안 시장이 부각된 것은 월간조선 11월호 인터뷰를 통해 “친박 반기문 카드로는 대선에서 필패한다”면서, 개헌을 통한 제왕적 대통령제의 권력분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권한분산, 수도권과 지방의 경제 분산 등 ‘분권형 개헌’과 ‘지방행정체계 개편’을 주장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안 시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정국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지난달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고장 나 바다에 떠있다. 선장을 바꾼다고 해결될 것이 아니라 고장 난 배를 고쳐야 한다”며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 시장은 “창원광역시 승격, 첨단-관광산업 육성 등 창원시정에 충실하겠다”라고 밝히면서도, “분권형 개헌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국민이 부르시면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 동안 여러 언론의 대권출마 질문에 ‘검토하는 수준이지 결정을 하거나 나가겠다고 선언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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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내년 무상교복지원 고등학생까지 확대 시행
이재명 성남시장은 17일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2017년 예산 편성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가 내년 사회복지ㆍ의료분야 예산을 15% 증액 편성하고, 무상교복 지원을 고등학생까지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2017년 예산안은 올해 대비 11.6% 늘어난 2조6042억 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8.4% 증가한 1조6889억 원, 특별회계는 17.9% 증가한 9153억 원이다. 사회복지ㆍ의료분야 예산은 전년대비 15% 증액된 6915억 원이 편성됐다. 건강ㆍ의료분야에서도 성남시의료원 건립에 803억 원, 시민건강 주치의사업 7억 원,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전면 확대 등 시민건강권 확보에 역점을 뒀다. 특히, ‘3대 무상복지’ 사업 중 무상교복 지원을 중학생에서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청년배당 113억 원, 무상교복 56억(중학생 25억, 고등학생 31억), 산후조리 지원비 36억 원을 편성했다. 이 시장은 무상교복을 고등학생까지 확대한 배경에 대해 “2016년 오늘날도 교복 구입비가 없어 선배들이 입다 물려준 헌 교복을 입는 학생들이 있다”며 “적어도 우리 아이들의 교복 정도는 우리 사회가 책임질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세금은 국가안보, 질서유지를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복지에 최대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성남시 예산 편성의 기본원칙”이라며 “헌법에 따라 지방정부의 복지 사무는 지방자치단체 고유사무로 그 어떤 분야보다 자주성과 자율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혜 정부는 이러한 헌법정신에 역행하여 지방자치를 부정하고, 시민의 권리인 복지를 축소 폐지하고 복지확대를 막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며 “지방정부의 독자적 복지정책을 무산시키고 억제하기 위해 지방교부세시행령까지 개악해 성남시민이 납부하는 지방세를 강탈하는 반헌법적 행태를 보였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실제 중앙정부의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성남시의 조정교부금은 2017년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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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민국 최고 경영자’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
이재명 성남시장이 16일 ‘2016년 대한민국 최고 경영자’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고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한 대한민국 최고 경영자 대상은 경기 침체에도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공공서비스, 창조경영 등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우수 경영인에게 주는 상이다. 이 시장은 탁월한 추진력으로 청년배당, 산후조리지원, 무상교복의 3대 무상복지사업을 펴 공공서비스 부문의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성남형교육 등 성남시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시행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도 대상 수상의 이유가 됐다 이재명 시장은 “대한민국도 부정부패 없애고 예산낭비 줄이고 세금관리 잘하면 얼마든지 성남처럼 만들수 있다.” 라며 “대통령도 정부도 다 국민이 하기 나름”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강연차 대구를 간 이 시장을 대신해 성남시 공보관이 대리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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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부산시, 공동주택 임원 등 선거관리 업무협약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구 부산지법원장)는 16일 오전 11시20분 부산선거관위 소회의실에서 부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선관위 서정욱 부산시선관위 사무처장과 이순학 부산시 창조도시국장이 ‘공동주택 임원 등의 선거관리 공정ㆍ투명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양 기관은 공동주택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파트 동별 대표자 선거 등에 온라인투표서비스(K-Voting)를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선거관리를 지원하는 등 공동주택선거의 공명선거분위기 정착을 위해 지속적·체계적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부산시선관위 측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공동주택 임원선거 뿐만 아니라 생활주변 각종 선거 관리에 적극 참여하고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사회적 갈등을 민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의식 함양과 민주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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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제4대 위원장 이연월, 사무총장 이창희 당선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은 11월 10일 대전 동구청에서 제11차 임시전국대의원대회를 통해 이연월 위원장 후보를 공노총 제4대 위원장으로 당선 발표했다. 공노총 첫 여성위원장의 탄생이다. 공노총은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조합원 총투표인 직선제(모바일 및 인터넷PC)으로 제4대 임원선거를 진행했다. 그 결과 투표율 59.2%을 기록했으며, 기호3번 이연월 위원장과 이창희 사무총장 후보가 47.9%의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다. 이연월 위원장 당선자는 “함께 출마한 두 후보들의 뜻을 담아 공약을 완성시키겠다. 함께한 두 후보들 선거운동기간 함께 고생했는데 감사드리고, 부위원장 후보들도 모두 감사드린다. 앞으로 공노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대의원 209명이 참석한 가운데 12명의 부위원장 후보 중 수석부위원장에 최병욱(국토교통부 공무원노동조합), 부위원장에 김상수(익산시 공무원노동조합), 신동근(경상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 이명교(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노동조합), 이순광(홍성군청 공무원노동조합) 총 5명의 후보가 당선됐다. 회계감사위원장에는 손현규(경북도청 공무원노동조합) 후보가 당선됐다. 수석부위원장으로 당선된 최병욱 후보자는 “내년에 공무원노조법을 꼭 개정하겠다”며 “다 같이 고생한 후보자분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제11차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는 △2016년 상반기 회계감사 결과 △노사공동연구회 △ 맞춤형복지제도 등에 대한 보고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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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오시덕 공주시장
오시덕 공주시장은 15일 오전 10시 효심공원에서 열리는 공주 효심공원 준공식에, 오전 11시에는 나라사랑의집에서 열리는 제6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이어 오 시장은 오후 2시 종합민원실에서 시장과의 민원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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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구선관위, 정치후원금 및 공명선거 캠페인
부산광역시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철민 부산지법부장판사)는 10일 부산 강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9회 부산농업인대회에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치후원금 및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여자에게 홍보용품 및 전단지 배부,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허영만 사무국장은 “깨끗한 정치발전을 위한 소액다수 정치후원문화를 확산하고 준법의식에 기반한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행사를 통한 대면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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