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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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마공원 바로마켓, 설 맞이 농축산물 할인판매 실시
한국마사회가 지원하고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가 운영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풍성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한국마사회는 대표 유튜브 채널 '마사회TV'를 통해 바로마켓 상품정보 안내를 위한 영상콘텐츠를 월단위로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 공개되는 첫 회에서는 대표 설선물세트 및 축산품 할인 정보를 생산농가의 설명과 함께 소개된다. 바로마켓은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곶감, 한과, 영광굴비 등 백화점 수준의 설 선물세트들을 시중가격보다 약 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택배발송 역시 대부분 가능하며 대량주문 시 무료배송 등 추가적인 할인도 제공된다는 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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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승마단, 승마 대중화와 말산업 육성 다짐
한국마사회 승마단이 올 한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며 유소년, 학생 선수를 적극 육성하고 마문화 보급에 앞장섬과 동시에 말산업 대중화를 위한 첨병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신년 포부를 5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019년 대중 스포츠로서의 승마의 가치를 높이고 선진국형 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선수단의 역할이 특히 중요함을 공감, 재창단에 돌입했다. 단순히 소수 엘리트 선수 양성에 집중한 것이 아닌 말산업 육성 지원 등 공익적 가치 향상을 위한 체질 개선에 주력하며, 승마 전문 기술 보급과 유소년 승마 활성화 등의 기능을 재정립했다.창단 첫해였던 2019년에는 유소년 승마선수단 멘토링을 전라남도 진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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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임원 및 부서장 전원 ‘청렴 서약서’ 제출
국민연금공단은 쇄신대책을 추진하는 방안의 하나로 5일 이사장을 포함한 모든 임원과 부서장이 솔선수범하여 ‘청렴 서약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청렴 서약서’는 지난해 12월 사람 중심의 쇄신대책 중 공단 새로운 인재상인 ‘실천적 윤리인 양성’을 위한 방안으로, 고위직부터 자발적인 쇄신 실천의지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연금을 만들겠다는 굳은 각오로 추진했다고 전했다.청렴 서약서에는 6대 비위행위 발생 시 엄중한 처벌과 불이익을 모두 감수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연속 1등급을 달성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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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도 내 공공기관 합동 ‘온・오프라인 마스크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가 전북도 소재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지역 내 마스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에 나섰다.LX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전라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과 함께 ‘온‧오프라인 마스크 공공구매 상담회’ 지원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LX는 이날 전북 전주시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열린 ‘온‧오프라인 마스크 공공구매 상담회’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마스크 공공구매에는 LX,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전라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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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국 ‘설맞이 릴레이 사랑 나눔’ 활동 펼쳐
한국철도(코레일)가 사회적 배려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127개 사회복지기관과 취학아동·독거노인 가구에 명절 선물세트, 새학기용품 등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오는 10일까지 ‘설맞이 나눔활동 기간’으로 운영하고 본사와 지역본부 등 전국 17개 봉사단 직원들이 참여해 연탄배달, 어린이용품 전달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대전 본사 봉사단은 지난 4일 대전 5개구 노인복지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와 함께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360가구를 찾아 떡국 키트와 설선물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겨울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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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분야 반부패 ‘최우수 공기업’ 선정
SR(대표이사 권태명)이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 공직기강 확립(안전감찰) 유공 정부포상에서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8년 출범한 ‘범정부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는 ‘안전분야 부패’를 9대 생활적폐로 규정하고, SR을 비롯한 대국민 안전 서비스를 담당하는 43개 주요 공공기관에 감사차원의 안전 감찰을 통해 국민 신뢰회복에 적극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SR은 지난해 안전진단 컨설팅을 통해 분야별 안전관리체계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전사적 안전관리 개선과제 31건을 선정해, SRT 안전운행을 저해하는 불안전 요소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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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안전‧보건 분야 ‘공생협력단’ 발족
한국서부발전은 4일 평택발전본부에서 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2021 공생협력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평택발전본부는 이날 장광규 본부장을 단장으로, 안전‧보건 분야 최고 사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생협력단’을 발족했다. 공생협력단은 서부발전을 필두로 한전KPS, 옵티멀에너지서비스, 수산인더스트리 등 경상정비 협력사와 코웨포서비스, 공사업체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보건공단의 자문을 받아 협력사들과 소통하며, 안전의식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다. 평택본부에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들만 해도 300명이 넘는다. 기존에는 각 협력사별로 안전관리가 이뤄지며 협력사들간 소통‧교류가 부족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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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화성시와 도시물순환 체계 구축 협력
한국수자원공사가 경기도 화성시와 4일 화성시청에서 ’건전한 도시물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화성형 그린뉴딜’과 물로 특화된 송산그린시티 조성을 통한 도시의 가치를 증진하고, 미래 물산업 육성에 필요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지난해 7월, 화성시는 한국판 뉴딜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물순환 분야 등에 약 2조원을 2025년까지 투입하는 ‘화성형 그린뉴딜 종합계획’을 수립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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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1년 인권경영 추진계획 수립
한국동서발전이 인권 보호와 공정문화 확산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앞장선다.동서발전은 이해관계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2021년도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그간 확립한 인권경영체계를 기반으로 인권경영 수준을 높이고, 지역사회, 협력사를 중심으로 인권경영을 확산하는데 역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지난해 자체 개발한 ‘동서발전 인권경영지수’를 통해 인권경영 수준을 측정‧개선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해 이해관계자의 인권 침해 가능성을 점검하는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다.아울러 인권 피해 구제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제 절차와 관련된 세부 운영기준을 마련한다. 무료 법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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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기술분야 연간 1조 4000억원 규모 신규 발주
국가철도공단은 전철화사업 등 철도기술분야에서 연간 약 1조 4000억원 규모 신규 사업을 발주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은 올해 공사로 동해선 포항~동해, 경전선 보성~임성리 전철화 사업 등을 본격 착수하며, 설계는 월곶~판교, 인덕원 ~동탄 복선전철건설사업 실시설계를 발주한다.특히 동해선의 경우 2022년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중이며, 개통되면 부산에서 강릉까지 전 구간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 전기철도로 일괄 수송체계가 구축된다.아울러 공단은 상반기에 약 8700억원(59.2%)을 조기 발주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 위기극복에 앞장설 계획이다.김상균 이사장은 “전철화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친환경 철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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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신협중앙회와 MOU 체결...상반기중 카드형 상품권 서비스 시작
한국조폐공사가 신협과 제휴해 상반기중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 서비스’를 시작한다.조폐공사는 4일 신협중앙회와 ‘카드형 지역상품권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중 현재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쓰고 있는 지역에서 체크카드 기반 신협 카드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이로써 농협과 우체국, 새마을금고에 이어 전국 영업망을 갖춘 신협 카드가 추가됨으로써 시민과 소상공인들이 더 쉽고 편하게 지역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지역상품권 카드는 조폐공사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착)’을 통해 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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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3일 ‘제1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경남 진주의 수출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챙기며 해답 찾기에 나섰다.현장 청렴소통의 날은 aT 상임감사가 농림수산식품 생산, 가공, 유통, 수출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는 한편, aT의 청렴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다.첫 방문지로는 본격적인 겨울 출하기를 맞이한 딸기 수출업체인 경남 진주의 알찬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대표 신선농산물의 수출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진정한 소통은 직접 현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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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김보영 선임연구원, APTLD 신임이사로 선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 신임이사로 김보영 인터넷주소정책팀 선임연구원이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란 아·태지역 국가도메인 관리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인터넷 정책 개발 및 국가최상위도메인(ccTLD)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지난 1998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기구이다.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는 아·태지역 인터넷 정책을 개발하고 국가최상위도메인 정보를 공유하는 기구로, 현재 아·태지역 50여개 관리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APTLD는 이번에 4명의 이사를 새로 선출했으며, 김보영 선임연구원은 2월부터 2년 동안 APTLD 이사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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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회적가치 실현 위한 비대면 '상생 팔도장터' 개최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과 상생하고 농수산 특산물 구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비대면 ‘상생 팔도장터’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상생 팔도장터는 전국의 대표 농수산 특산물을 임직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주는 온라인 장터이다. 상품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현장 판매 대신 ‘사전 예약 후 사후 배송’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 전 물품을 배송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장터는 온누리상품권 결제가능 품목을 신설하여 결제 방법을 다양화했으며 전통시장·사회적경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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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나만 알고 싶은 28개국 해외 취업정보’ 책자 발간
KOTRA가 4일 최신 해외 취업환경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나만 알고 싶은 28개국 해외 취업정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해외 취업 지원창구 역할을 하는 KOTRA K-Move 센터(해외취업거점)가 소재한 미국, 일본 등 28개국의 취업 정보를 담았다.이번 책자는 일본, 미주, 아시아 등의 순서로 국가별 ▲기본경제정보 ▲근무 및 임금제도 ▲유망업종 및 인재상 ▲최신 비자정보 등을 수록하고 있다. 해외 취업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초보 구직자부터 기존 해외 취업 준비생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최신 정보가 포함됐다. 주요 해외 취업 국가를 살펴보면, 일본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정보기술(IT), 제조업에서 한국인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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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코로나 대응 위한 신입사원 조기 채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전통시장의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2021년도 1차 신입직원 28명을 채용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채용된 신입직원은 행정사무직으로 서류, 필기, 면접 절차를 거쳐, 지난 1월 11일부터 진행 중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신속한 집행과 코로나19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현장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채용됐다. 신입직원은 지난 2일부터 3일간 소상공인·전통시장 현황, 지원시책, 업무 시스템 활용 방법 등 업무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온라인으로 교육 받은 후, 오는 5일부터 전국 18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배치된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채용에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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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송파구 방이동 일대 노후청사 복합개발 추진
LH가 공공이 보유한 기존 부지를 활용해 청년들의 주거부담 완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LH는 지난 3일 송파구청에서 송파구와 함께 ‘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송파구 소재 방이2동 주민센터, 방이복지관, 경로당 등 부지면적 1만1276㎡의 기존 공공청사 부지를 개발해 지상17층(지하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해당 복합시설에는 청년층의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시설(벤처오피스 등) 및 창업지원주택(160호)을 비롯해 현대화된 주민센터와 복지관, 도서관,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생활SO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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