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8년 출범한 ‘범정부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는 ‘안전분야 부패’를 9대 생활적폐로 규정하고, SR을 비롯한 대국민 안전 서비스를 담당하는 43개 주요 공공기관에 감사차원의 안전 감찰을 통해 국민 신뢰회복에 적극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SR은 지난해 안전진단 컨설팅을 통해 분야별 안전관리체계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전사적 안전관리 개선과제 31건을 선정해, SRT 안전운행을 저해하는 불안전 요소를 해소하는 등 감사 전문성을 활용한 안전관리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박노승 SR 상임감사는 “SR은 대국민 안전 서비스 대표 기관으로서 철저한 안전감찰을 통한 안전관리로, 앞으로도 국민생활에 든든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