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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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건설 현장 안전점검... 폭염 대응체계 집중 확인
경기도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철도건설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경기도는 7월 3일까지 옥정~포천선과 도봉산~옥정선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관리팀과 안전관리팀, 건설사업관리단이 함께 참여해 공사 구간별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볼 예정이다.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근로자 보호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비상 연락체계 운영과 휴식 여건,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를 비롯해 작업 중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관리체계도 함께 확인한다.폭염특보 발령에 맞춘 현장 대응도 살핀다. 근로자에게 폭염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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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프리랜서 온라인 소통 지원... '경기프리웨이' 커뮤니티 운영
경기도가 프리랜서 간 정보 교류와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를 시작한다.경기도는 프리랜서 플랫폼 '경기프리웨이'에 회원 전용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법률상담과 일감 정보, 교육 콘텐츠 제공 기능에 이용자 간 소통 기능을 추가해 플랫폼 활용도를 높인다는 취지다.커뮤니티는 경기프리웨이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하면 게시글 작성과 댓글 등록이 가능하며, 업무와 관련한 정보는 물론 자유로운 의견도 나눌 수 있도록 운영한다.게시판은 외주와 협업 제안,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공간과 회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경기도는 프리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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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9기 출범... 추미애 지사 "공정·혁신·포용 도정"
경기도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공정과 혁신, 포용을 핵심 가치로 한 새 도정 운영에 들어갔다.경기도는 1일 제37대 경기도지사로 취임한 추미애 지사가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추 지사는 도민의 의견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미래 성장과 민생을 함께 챙기는 도정을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새 도정은 행정 혁신과 재정 운영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데 무게를 뒀다. 재정 구조를 점검해 건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도민 생활과 미래 산업에 필요한 투자는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불합리한 규제와 절차를 개선하는 과제도 함께 추진한다.도민과 직접 대화하는 타운홀미팅 '대청(大聽)마루'도 이어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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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안전역량 강화 특강·산업안전 점검 병행
전력거래소가 임직원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전력거래소는 1일 광주대학교 송창영 교수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안전의식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강연에서 송 교수는 에너지 분야 재난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험성과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전력거래소의 역할과 임직원이 갖춰야 할 안전의식, 일상 속 안전문화 정착 필요성을 강조했다.같은 날 오후에는 본사 이사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도 열렸다. 위원회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김성진 이사장과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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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림의 날 참여 캠페인 추진...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운영
경기도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온라인 참여 캠페인을 추진한다.경기도는 8월 기림의 날을 앞두고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과 역사,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담은 사진·영상·글 등을 개인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캠페인은 8월 8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열리는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앞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31일까지 게시된 콘텐츠 가운데 일부는 기념식 영상과 경기도 공식 온라인 홍보자료에 활용할 예정이다.참여자는 지정된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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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단, 지역 현안 해결 속도... 민생 의정 추진
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기반 확충을 중심으로 주요 현안 해결에 나선다.평택시 도의원단은 평택항 개발과 항만 배후단지 조성, 교통망 확충 등을 지역 성장 기반으로 삼고 관련 사업 추진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중교통 체계 개선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나선다.생활체육시설과 공공형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확충을 비롯해 국공립 어린이집과 돌봄센터 확대도 추진 과제에 포함됐다.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생활밀착형 정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도의원단은 지역별 현안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도 이어간다. 주민 휴식공간 조성과 정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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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 시설 개선 마무리... 외벽·옥상 정비 후 운영 재개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안전성과 이용환경을 높인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은 외벽 개선과 옥상 방수 공사를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휴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비 약 10억8천만원이 투입됐다.이번 정비는 1983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건물 외관 개선 사업이다. 2021년 내부 리모델링에 이어 외부 시설까지 정비를 마무리하면서 도서관 전반의 시설 환경을 새롭게 갖추게 됐다.시설 개선으로 이용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게 됐다. 도서관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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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가족 안전체험 운영... '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가족이 함께 생명존중과 안전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은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며, 프로그램은 9월 사전 교육과 현장 체험 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4.16세월호참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지역을 찾아 기억과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해설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가족 간 소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교육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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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폰 프리 스쿨' 본격 추진... 안민석 교육감 첫 결재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안 스마트폰 사용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폰 프리 스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취임 첫날 제1호 결재로 '폰 프리 스쿨 추진계획'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교육활동과 관계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학습과 또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다.정책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도교육청은 학교별 자율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교육활동 회복과 학생 생활문화 개선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대상은 초·중·고등학교 전체다. 신청 단계부터 학생자치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학생 스스로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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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범죄예방 인증... CPTED 평가 통과
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이 범죄예방 환경에 대한 경찰 인증을 받으며 안전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인천시교육청은 학생안전체험관이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인천남동경찰서의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증은 지난 6월 30일 현장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심사는 모두 91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체험관은 시설 곳곳의 범죄 취약 요소를 줄이기 위한 관리체계와 이용자 안전 확보 방안 전반에서 기준을 충족하며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평가에서는 주차장과 보행 동선의 안전성 확보,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범죄 예방을 고려한 시설 관리 상태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학생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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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남수단 교육 협력 이어간다... 학생들이 만든 건강 상자 100개 전달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 참여형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보건·학습 물품을 지원하는 국제 교류 활동을 이어갔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 건강자치단이 제작한 '희망 건강 상자' 100개가 지난 6월 13일 남수단 '희망의 별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상자는 올해 1월 이태석재단에 전달됐으며, 현지 운송 절차를 거쳐 학교에 도착했다.이번 활동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 남수단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살펴본 뒤 보건용품과 학용품을 준비하고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상자를 제작했다. 건강 리더십과 국제사회 연대 의식을 키우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지원이 이뤄진 학교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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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박찬대 시장 취임... 협치·미래산업 앞세워 민선9기 시정 출범
민선9기 인천시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행정과 미래산업 육성을 시정의 두 축으로 제시하며 임기를 시작했다.박 시장은 이날 수봉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과 업무인수인계 절차를 마쳤다. 이어 보훈단체 대표들과 오찬을 갖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예우 강화를 약속했으며, 제10대 인천시의회 개원식에도 참석해 시의회와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새 시정은 재정 건전성과 행정의 투명성을 중심에 둔다. 시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책임 행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정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행정은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성과는 시민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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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첫 4년 연속 공모 선정...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확대
인천시가 국토지리정보원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고정밀 공간정보 구축 사업을 이어간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주관한 '2027년도 국비매칭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 8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2024년 첫 선정 이후 4년 연속 선정되며 내년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7억 원이 투입된다.구축 대상은 도심지역 265㎢(1,060도엽)이며 1대 1,000 축척의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축·고도화하는 사업이 추진된다.고정밀 전자지도는 오차 범위 10㎝ 이내의 디지털 공간정보로 하수관로와 지하매설물 관리, 도시계획 수립,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등에 활용된다.신도시 개발과 원도심 정비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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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원 재사용·탄소중립 실천 확대... 시민 참여 녹색 나눔장터 4일 개장
인천시가 생활 속 자원 재사용과 탄소중립 실천을 잇는 시민 참여형 장터를 마련한다.인천시는 오는 4일 오후 12시부터 시청 애뜰광장에서 '2026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인천YWC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시 쓰는 가치, 함께 나누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재사용 문화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시민들이 직접 판매하거나 교환한다. 장터 수익금 일부는 장학금으로 기부돼 자원순환과 나눔을 연결하는 행사로 운영된다.현장에서는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다회용기를 가져온 방문객에게 강냉이를 제공하는 '강냉이 나눔 이벤트'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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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육아친화 공공임대 확대... 검단 특화주택 국비 38억 확보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영유아 양육 가구를 위한 육아친화 공공주택 공급사업을 본격화한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에서 검단신도시 AA7블록이 지역제안형 육아친화 특화주택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38억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사업은 검단신도시 AA7블록에 조성되는 통합공공임대주택과 연계해 추진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0층, 8개 동 규모로 모두 1천6호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80호를 자녀가 없거나 6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를 위한 육아특화 주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확보한 국비는 단지 내 육아친화플랫폼 구축에 투입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교육시설을 비롯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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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미추홀구 초등생 대상 AI·수학·과학 융합교육 운영
인천대학교가 미추홀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수학·과학을 접목한 체험형 융합교육을 진행했다.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는 지난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미추홀구청과 함께 '미추홀구 수·과학 융합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초등학생 160명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그림과 시를 제작하는 'AI를 활용한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비롯해 보드게임 '스플렌더', 현미경 관찰 프로그램 '눈으로 보는 미시세계'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 교육은 AI 기술과 수학·과학 원리를 직접 익히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탐구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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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 개헌 토론회 개최… "2028년 국민투표 준비해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이라는 명칭으로 개헌 토론회를 개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기조강연에서 "현행 헌법은 시대적 소명을 담기에 부족하다"며 "이제는 개헌을 통해 국가 운영의 틀을 바꿀 때"라고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이를 위해 이재명 정부 집권 3년 차인 내년 초부터 국민이 참여하는 '개헌 특별기구'를 구상해 나아가 2028년 총선과 동시에 국민투표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한편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헌정회,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한준호 의원,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 한국헌법학회, 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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