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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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 박차... 현장 의견 담아 지원체계 마련
경기도의회가 농업 생산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함께 실현하는 영농형 태양광 정책의 제도적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3)은 지난 28일 화성시 서신면 사곶리 수도권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여건을 살펴보고 관계기관 및 현장 관계자들과 제도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영농형 태양광 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한다. 조례안에는 영농형 태양광 지원계획 수립을 비롯해 농업인 참여형 실증사업 확대, 농업생산성 유지, 주민 수용성 확보, 참여 농업인 지원, 자문기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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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AI혁신클러스터 현장 점검... 기업 성장 생태계 강화 모색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이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찾아 입주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AI 산업 성장 기반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방성환 의원은 지난 28일 판교 글로벌 BIZ센터 내 AI혁신클러스터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입주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현장에서는 피지컬 AI와 비전 AI 분야 기업들이 연구개발과 실증사업 추진 상황을 소개했다. 기업들은 로봇 실증공간과 테스트베드 부족, 주말 냉방시설 운영 등 연구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건의했고, 방 의원은 즉시 개선 가능한 과제부터 검토해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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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과학수업 확산 시동... 선도교원 160명 현장 투입
경기도교육청이 디지털 탐구수업을 이끌 선도교원 양성을 마무리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미래형 과학교육 확산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은 미래형 과학실 구축 사업과 연계한 '2026 경기 디지털 과학수업 선도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미래형 과학실 구축 2단계인 '채움' 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미래형 과학실 확장형 선정학교 교사와 교육지원청 추천 교사, 영재교육원 교사 등 16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반 탐구수업 운영 역량을 높였다.연수에서는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VR·AR과 인공지능(AI), 각종 센서, 전자현미경, 스펙트로미터 등 다양한 디지털 탐구도구를 활용한 실습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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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평생 1인 1스포츠 기반 마련... 학교 스포츠 혁신 본격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누구나 학교에서 스포츠를 일상처럼 즐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나서며 학교 스포츠 혁신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은 29일 남부청사에서 '학교 스포츠 혁신, 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열고 경기도형 학교 스포츠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에서는 학교 스포츠를 일부 학생을 위한 활동이 아닌 모든 학생의 건강과 성장,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과정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비전이 제시됐다. 학생들이 평생 한 가지 이상의 스포츠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학교가 출발점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정책 방향도 함께 공유했다.도교육청은 학생선수가 운동과 학업 가운데 하나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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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지원 열기... 1823명 몰려 선발 확대 검토
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전담관 공개모집에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교권 보호 정책 확대에 속도를 낸다.경기도교육청은 교권보호전담관 공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명 모집에 1823명이 지원해 3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당초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선발 인원 확대와 심사 방식 보완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28일 마감된 이번 공모는 특정 직군에 국한되지 않았다. 현직·퇴직 교원을 비롯해 법률, 의료, 치안, 갈등조정 분야 전문가와 교권 보호에 관심을 가진 경기도민까지 폭넓게 참여하면서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교권보호전담관은 교권 침해와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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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기관 CRE 감염관리 강화... 환경관리 체계 고도화 추진
인천시가 의료기관 내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환경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 예방 관리 수준을 높인다.인천시는 '2026년 지역특화형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감소전략 사업' 참여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와 하반기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의료기관 내 감염 전파를 줄이기 위한 환경관리 방안과 관리지표 운영,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사항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사업비 집행 기준과 환경관리 묶음 적용 방법, 실적관리 체계도 함께 안내했다.CRE 감염증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장내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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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미술 심의 전문성 높인다...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 새 출범
인천시가 건축물 미술작품의 공공성과 예술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심의체계를 새롭게 마련하며 공공미술의 품질 향상에 나선다.인천시는 입체·평면·평론·건축·조경·환경·공공디자인·안전 분야 전문가 48명으로 구성한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심의위원들은 오는 8월부터 1년간 심의 업무를 맡는다.위원 선발은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지역 미술협회와 대한건축사협회 인천시건축사회, 대학 미술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선정위원회가 기관 추천과 전국 공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종 위원을 선정했다.심의위원회는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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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텃밭 생태교육 확대... 생물다양성 체험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텃밭 활동을 생물다양성 교육으로 확장하며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미래 환경 역량을 키우는 교육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텃밭 동아리 학생과 교사 83명이 참여한 '학교 텃밭에서 찾은 미래 생물자원 이야기' 캠프를 지난 28일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학교 텃밭을 가꿔온 15개 중·고등학교 동아리가 캠프에 참가해 생물다양성과 미래 생물자원의 활용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또 단순한 재배 활동을 넘어 생태 보전의 의미와 생물자원이 연구·산업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교별 동아리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발표와 탐구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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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악성 민원 대응 강화... 민원 상담 20분 기준 제도화
인천시교육청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직원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교육행정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민원 대응 기준을 제도화한다.인천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 개정안이 인천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개정 조례는 지난 21일 심사와 24일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8월 10일 공포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으로 민원 상담 권장시간과 상담 종료 절차가 조례에 반영됐다. 그동안 관련 법령을 근거로 지침과 매뉴얼에 따라 운영하던 기준을 제도화해 악성 민원으로 인한 행정력 소모를 줄이고 담당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조례는 폭언과 욕설, 반복적인 민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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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시대 교사 리더십 강화... 1급 정교사 대상 미래교육 특강
인천시교육청이 AI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교사의 전문성과 미래교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28일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미래교육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도 교육감은 열린 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서 교원 240명이 참석한 강연에서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더라도 교육의 중심은 학생의 성장과 사람 중심 가치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학생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확장하는 교육 도구로 활용하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다.이어 AI를 접목한 수업 혁신 사례와 학생 맞춤형 교육 방향을 소개하며 미래교육 변화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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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AI 로봇 실증거점 키운다... 전국 산학연 AX 협력망 구축
인천대학교가 AI 로봇을 기반으로 제조·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초광역 협력체계를 확대하며 미래 산업 인재 양성과 실증 기반 구축에 나선다.국립인천대학교는 경남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7개 대학과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피지컬 AI 기반 'AI 로봇·제조 AX' 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27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제조와 물류, 모빌리티 분야의 AX를 하나의 협력체계로 연결해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현장 실증,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 기관들은 초광역 대학·기업 협의체를 구성해 산업 현장 중심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인천대학교는 제조산업단지와 항만·공항 물류 인프라, 로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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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도서지역 찾아 노인학대 예방교육... 어르신 인권보호 강화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지역을 직접 찾아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확대하며 어르신 인권 보호에 나선다.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올해 덕적도를 시작으로 대청도 등 옹진군 도서지역을 순회하며 연말까지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첫 교육은 지난 15일 덕적면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노인학대 NO, 학대신고 YES'를 주제로 노인학대 유형과 실제 사례, 신고 절차,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 학대피해노인쉼터 이용 및 연계 방안 등을 약 1시간 동안 안내했다.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강화군과 옹진군처럼 노인 인구는 늘고 있지만 예방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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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에너지관리 기술 실증 확대…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맞손
전력거래소가 에너지관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력해 전력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 착수했다.전력거래소는 28일 나주 본사에서 ㈜세상을바꾸는사람들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의 실증 인프라와 민간의 기술력을 결합해 에너지관리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전력계통 운영 분야의 전문 컨설팅과 테스트베드 등 실증 환경을 지원한다.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은 이를 기반으로 지능형 에너지관리 기술과 에너지 효율화 알고리즘을 검증하고 전력 수요관리 분야에 적용할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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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임대주택 68호 착공… 약정형 매입임대 공급 확대
경기도가 민간 신축주택을 활용한 공공임대 공급을 확대하며 안산과 용인에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건설을 시작했다.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32호,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36호 등 모두 68호 규모의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을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준공 이후에는 매입 절차를 거쳐 무주택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약정형 매입임대는 기존 주택을 사들이는 방식과 달리 민간사업자가 신축하는 주택을 공공이 사전에 매입하기로 약정한 뒤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사업 전 과정에 공공이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사업은 안산 월피동 오피스텔 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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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기업 글로벌 협력 확대… 해외 공동연구 지원기업 선발
경기도가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와 현지 사업화를 연계하는 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도내 인공지능(AI)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경기도는 '2026 경기 AI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사업' 예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공동연구 과제 구체화와 해외 진출 전략 수립 과정을 거친 뒤 오는 8월 최종 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 12개사로 압축된다.예비 선정 기업들은 29일 열리는 '2026 경기 AI 글로벌 브릿지(Global Bridge)'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해외 협력 전략과 글로벌 사업화 사례를 공유받는다. 이후 전문가 멘토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국제 공동연구 계획과 해외 진출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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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먹거리광장, 제철 토마토 활용 쿠킹 클래스 운영… 참가자 모집
경기도 먹거리광장이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색다른 식문화 경험을 제공한다.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6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인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8월 19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토마토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배우고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토마토의 품종과 영양 특성을 살펴본 뒤 토마토 김치와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들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을 체험하게 된다.8월 19일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모두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다.참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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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 베이커리 카페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원산지 허위표시 등 40건 확인
경기도가 관광지와 주요 상권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 결과 원산지 허위표시부터 불법 산지전용까지 다양한 위법행위가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도내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210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33개 업체에서 모두 40건의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유형은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 보관으로 14건이었으며, 영업장 주요 변경사항 미신고 12건, 불법 산지전용 및 토지 형질변경 5건, 농산물 원산지 거짓표시·미표시 4건, 식품 취급기준 및 규격 위반 3건 등이 뒤를 이었다.단속 과정에서는 수입산 마늘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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