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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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인천발 KTX·수도권 GTX-A 조기 개통 등 예산 내년 반영
인천발 KTX 건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조기 개통 등을 위한 예산이 내년도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송언석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2024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협의회 후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지역별 주요 예산 사업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송 의원은 "호남권인 광주는 아시아 물역사테마체험관 조성사업, 전남은 인공지능(AI) 첨단 농산업 융복합지구 조성 예산을 반영키로 합의했다"고 말한 데 이어 "인천시는 인천발 KTX 건설, 경기도는 GTX-A 노선 조기 개통을 반영하기로 했다"며 "서울은 안전 관련 전동차, 에스컬레이터 등 노후시설 개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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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염수 24일 방류 앞두고 여야, 대응 긴급회의·규탄 촛불집회
일본이 오는 24일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한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여야는 각각 긴급회의와 규탄 집회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우리바다 지키기 태스크포스(TF)'는 23일 국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정부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연다. 더불어민주당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총괄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오후 7시 30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철회 촉구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정의당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핵오염수 해양 투기 결정 규탄 의원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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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불출마 선언' 윤리특위 소위, 징계안 연기... 30일 표결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및 국회 상임위 회의 중 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남국 의원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위원회 징계 결정을 앞두고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징계 결정이 30일로 연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윤리특위는 당초 22일 오전 11시 징계심사소위원회를 열어 김 의원의 징계안을 의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소위 개회를 30분 남짓 앞두고 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이 알려지자 민주당이 표결 연기를 제안했고, 한 차례 정회 뒤 오후 2시에 속개된 회의에서 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표결이 30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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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예산안 협의회... 재정건전성 유지 속 복지 강화 방향성 편성
국민의힘과 정부가 23일 재정건전성을 지키되 약자 복지는 강화하는 방향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4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은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 지출 증가율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진정한 약자를 두텁게 지원하고 국민 안전과 미래 준비를 충실히 할 수 있게 편성했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재정 곳곳에 누적된 재정 누수 요인을 대거 제거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꼭 필요한 분야에 과감히 투자하는 재정 정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라고도 설명했다. 그는 "따뜻한 동행을 위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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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국회 테러 대응 종합훈련 주관
김진표 국회의장이 22일 국회 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주관했다. 이번 훈련은 2023년 국회 을지연습의 일부로 실시됐으며, 2017년 이후 6년 만에 열린 야외 행동화훈련이다.이날 훈련에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한 국회소속기관장, 국회사무처 간부직원, 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경찰특공대, 영등포경찰서, 영등포소방서,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군부대, 국회기동대 등 국회에서 테러 발생 시 진압작전을 지원하는 기관의 요원들이 함께했다.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장과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훈련을 참관했다.훈련은 ▲ 국회 인근에 불상의 정찰드론이 출현한 것을 발견하고 조치하는 상황 ▲ 테러 용의자가 회의장에 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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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공동단장, 김성원 의원에게 대한민국 헌정대상 시상
우종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공동단장(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부회장)이 지난16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의정활동 종합평가회 및 대한민국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헌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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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구∼광주 달빛고속철 특별법 발의... 영호남 교류 촉진 계기
여야가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국회에 발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법안은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대표 발의했으며 여야 의원 261명이 공동 발의에 참여했다.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에는 건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고속철도 역사 주변 지역 개발 등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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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동관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24일까지 불발시 다음날 임명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국회에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께서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안을 재가해서 보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설정한 재송부 요청 시한은 24일로 이때까지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청문보고서 없이 그 다음날부터 이 후보자를 임명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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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日오염수 24일 방류' 총력 저지 선언... “국민과 비상행동”
더불어민주당이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오는 24일부터 방류하기로 한 것과 관련, '총력 저지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22일 오후 1시 15분 국회 로텐더홀에서 일본 정부 규탄대회를 연 뒤 곧장 긴급 의원총회를 개최, 대응책을 논의키로 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일본이 오염시킨 바다 위에서 일본과 군사협력하는 상황은 국민 자존심과 국격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할 일을 논의하고 비상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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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尹정부 지방 공공 병원 정상화 위해 적극 지원하라”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 갑)은 지난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고영인·남인순·이상헌·강은미 의원, 보건의료시민사회와 윤석열 정부 공공 의료 후퇴 규탄과 공공 병원 강화‧확충 요구 기자 회견을 개최했다. 나백주 좋은 공공 병원 만들기 운동본부 정책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 남인순 이상헌 이용빈 의원을 비롯해 김현주 울산건강연대 정책위원, 백남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 이선희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이서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지방 공공병원에 대한 회복기 지원 확대와 울산·광주 의료원의 설립을 촉구했다. 남인순 의원은 “코로나19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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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읍면동사무소 호우 피해 추가 접수받는다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지역구인 청주 상당구를 비롯한 호우 피해 지역에 재난 복구 국가 지원금을 이달 초부터 우선교부 중이라고 지난 21일 밝혔다. 정우택 부의장은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19일 호우 피해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제적으로 청주시를 포함한 10여개 지역을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 국비 78억 8천만원을 충북도에 우선교부 통지했다"며 "이에 청주시는 국비 54억원, 도비 3억 5천만원, 시 예비비 30억원 등 총 87억 5천만원의 지원금을 청주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우선지급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부의장은 “행안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복구지원과를 비롯한 정부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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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위, 전체회의 개최... 중국발 경제 불안 등 현안질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2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을 상대로 경제 현안 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중국 부동산업계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에 따른 경제 불안과 잼버리 파행 사태, 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등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회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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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법원장 후보자에 이균용 지명 전망... 대통령실 오늘 인선 발표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이균용(62)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신임 대법원장 후보자로 지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인선 내용을 발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이 부장판사는 지난해 윤석열 정부 첫 대법관 후보로 추천된 바 있다. 대법원장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뒤 본회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김명수 현 대법원장 임기는 다음달 24일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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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정 협의회 개최... '묻지마 범죄' 대응책 마련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최근 잇따르고 있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당정 협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이 같은 강력범죄 대응 방안과 범죄 관리 강화 대책을 검토한다. 특히 이상 동기 범죄 대응 방안과 정신질환자 적정 치료·관리 강화 방안이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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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소위 개최... 김남국 징계안 최종 결정 전망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위원회가 22일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및 상임위 도중 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 징계안 심사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특위 1소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이날 3차 회의를 열고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수준을 결정할 전망이다. 앞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김 의원에 대해 최고 징계 수위인 의원직 제명을 윤리특위에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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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산업부 장관 교체 전망...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유력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교체를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1일 "내일 신임 산업부 장관 발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방문규 현 국무조정실장이 유력하며 국무조정실장 후임에는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한편 오송 지하차도 참사 책임이 불거진 이상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에 대한 인사 조치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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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본회의 24일 개최... 노란봉투법·방송법은 정기국회로 넘겨
여야가 8월 임시국회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오는 24일 개최하고 쟁점 법안인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 개정안),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은 정기국회로 넘기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는 21일 8월 임시국회 의사일정과 관련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본회의에서는 수해 방지 및 피해 지원 법안 12건, 입법 공백으로 '선거 현수막 무법 사태'를 낳았다는 비판을 받은 공직선거법 개정안, 폭염 노동자 보호 법안 등이 최우선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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